한국 GM 새해맞이 가격 인하

한국지엠자동차

한국 지엠 자동차가 2019년

새해를 맞이하여

가격 인하를 단행하였습니다.


먼저 경차 스파크입니다.

모닝과 시장에서 경합을 벌이고 있지만

모닝의 인기가 좀더 높습니다.

이를 만회하기라도 하듯

스파크 LT는 50만원

스파크 프리미어는 15만원을

인하하여 판매합니다.


소형 SUV 트랙스도 할인합니다.

LS는 30만원

LT와 LT코어는 65만원

프리미어는 84만원을

인하하여 판매합니다.


중형 SUV 이쿼녹스도 할인합니다.

작년에 판매를 개시했지만

큰 인기를 끌지 못한 차량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인하폭도 큽니다.

LT는 190만원

프리미어는 300만원이나

인하하여 판매합니다.


대형 세단인 임팔라도

200만원을 할인합니다.

직장 동료가 임팔라를 타고 다니는데

디자인도 멋있고 실내도 괜찮은 차량이었습니다.


다만 인기도가 현대나 기아에 다소 떨어져

이번 가격 인하 정책이

얼마나 효과가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한국 GM 자동차에서 고객을 생각하여

가격을 인하하는 것은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브랜드 인지도도 높이고

시장 점유율도 올린다면

이번 가격 인하 정책은 성공한 케이스가 될 것입니다.



한국판 레몬법 시행

레몬(Lemon)은 과일의 레몬을 의미하고,

또 다른 의미로는 결함이 있는 자동차라는 뜻도 있습니다.

자동차가 오렌지 즉 정상제품인줄 알고 샀더니

매우 신 레몬 즉 불량자동차였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레몬법은 이렇게 차량이나 전자제품의 결함이

반복될 경우 소비자에게 교환이나 환불 해줘야

한다는 미국의 소비자 보호법입니다.


1975년 제정되었으며

상원 의원 워런 매그너슨과

하원의원 존 모스가 발의하여

매그너슨-모스 보증법이라고도 불리웁니다.


우리나라에서도 한국판 레몬법이 시행됩니다.

올해부터 새차를 샀는데 고장이 반복되거나

결함이 있을 경우

교환이나 환불받을 수 있게 됩니다.


차량 인도 1년 이내, 주행거리 2만km이내

새차의 주요 부위에서 같은 고장이 3회 이상

반복되면 교환이나 환불을 해줘야 합니다.


제 집사람 차량도 전시차량으로 구매했는데

가격이 조금 저렴했습니다.

그런데 이 차량이 1년 되었을 때

엔진에서 고장이 나서 무상으로 교체 받았습니다.

잘 타고 다니다가 또 고장이 나서

43번 국도를 타고 가다가 갓길에 서게 되었습니다.

렉카차로 견인하여 서비스센터 들어갔더니

또 같은 부위가 고장난 것입니다.

수리 비용으로 200만원 정도 부릅니다.

지난 번 수리한 곳이 또 고장난 것인데도

무상보증기간이 끝났다고 하여

제 돈으로 교체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두번 다시 전시차량은 안산다. 라고 다짐을 했습니다.

제돈으로 고치다 보니 조금 억울한 감정도 있었는데,

한국판 레몬법이 시행된다고 하니

소비자 입장에서는 참 반갑습니다.


가장 좋은 것은 결함 없는 자동차를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75세 이상 고령운전자 적성검사 기간 3년으로 단축

고령운전자

내년 1월 1일부터 75세 이상 고령운전자들의

운전면허 갱신 기간이 5년에서 3년으로 줄어듭니다.


그 이유는 경찰청 통계에 따르면 65세 이상의 노령층의

자가 운전자들의 자동차 사고 빈도가

점점 늘어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2014년 약 208만건에서 2017년 약 280만건으로

지속적으로 늘고 있습니다.

특히 고령운전자 사고는

2014년 약 2만건에서 2017년 약 2만 7천건으로 증가하여

이에 대한 대책으로 면허증 갱신 기간을 줄인 것입니다.


우선 75세 이상 고령 운전자는

의무적으로 교통안전교육 2시간을 이수해야 하고,

이 과정에서 기억력과 주의력 등 인지능력을 평가합니다.


혹시 치매 의심 증상이 있는 고령운전자에 대해서는

수시적성검사 대상자로 편입시켜

정밀 진단을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교통안전 교육


노인층은 아무래도 젊은 사람들보다

위험에 대한 반응속도가 떨어집니다.

인구의 고령화는 점점 가속화 되고 있는 가운데

사고 빈도도 높아지고 있는 것입니다.


경찰청의 이번 조치로

고령운전자들의 건강 상태를 체크하고

운전면허를 갱신하거나 자진 반납하게 하여

교통사고가 많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나이 들은 것도 서러운데,

이렇게 차별해도 되냐고 반문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고령자 자기 자신은 물론

모든 사람들의 안전을 위하여

운전면허 갱신기간이 변경되니

잘 정착되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운행한 만큼 내는 자동차 보험 출시 예정

지금은 자동차 운행거리가 길고 짧고 상관없이 일률적으로 자동차 보험료를 납부해야 합니다.

하지만 내년부터는 자동차 운행거리에 비례하여 보험료를 매달 정산하는 자동차 보험이 출시됩니다.

현행보다 할인률이 월등히 높기 때문에 자동차 보험 지각변동이 일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화손해보험과 SK텔레콤은 자동차 보험전용 온라인보험회사 가칭 <인핏손해보험>을 설립합니다.

보험 상품으로 택시요금처럼 보험료를 정산하는 가칭 <우버마일>을 출시합니다.


우버마일에 가입한 차량에 미터기를 달고 실시간으로 sk텔레콤에 주행정보가 입력됩니다. 

보험료는 매달 사후 정산됩니다.


보험료는 첫달 15000원을 납부합니다.

그리고 1000km를 주행했다고 칩시다.

그럼 1km 당 20원~30원의 보험료를 납부해야 하므로

20원*1000km=20,000원~30원*1000km=30,000원이 됩니다. 

그럼 두번째 달은 15,000원에 20,000원~30,000원을 더해서 35,000원~45,000원을 내면 됩니다.


만일 첫 번째 달에 200km를 주행했다면 20원*200km=4,000원~30원*200km=6000원이 됩니다.

그러므로 두 번째 달은 19,000원~21,000원이 됩니다.


자동차 주행거리가 많지 않은 사람은 분명 이득이 되는 보험입니다.

보험회사 입장에서도 이득이 됩니다.

주행거리가 짧으면 당연히 사고가 날 확률이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1년에 한번 내던 보험료를 매달 납부해야 하는 귀찮은 것도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런 문제는 자동이체 카드 결제로 쉽게 해결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출퇴근 차량, 주말 여가용 차량은 지금보다 보험료가

확실히 저렴해 져서 많은 사람들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대 팰리세이드 인기 급상승

현대 팰리세이드

현대 팰리세이드를 처음 봤을 때 히트상품이 될 것이라고 예상을 했습니다.

그동안 보지 못했던 디자인,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 넉넉한 실내공간 등으로

많은 인기를 끌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제 생각이 맞았는지 지금 팰리세이드가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고 합니다.

출시한 지 2주만에 사전계약이 벌써 2만대가 계약되었습니다.

현대자동차에서는 이렇게 인기를 끌줄 몰랐는지

판매목표 대수를 높이고 판매 전략도 다시 세울 예정입니다.


만약 지금 차량을 계약하면 3개월 이후에나

차량인도를 받을 수 있다고 하니 가히 인기를 실감할 수 있습니다.

팰리세이드 그릴

1. 가격

-기본 판매가격 3622~4030만원

-개별소비세가 인하되어 체감 가격이 더 내려감

-경쟁차종 G4렉스턴은 3448~4605만원입니다.

G4렉스턴의 상위 트림일 경우 오히려 팰리세이드가 더 저렴합니다.

-수입 SUV 판매 1위인 포드 익스플로러의 가격은 5460만~5710만원입니다.

팰리세이드가 훨씬 더 저렴합니다.


2. 경쟁차종

경쟁차종 G4렉스턴과 모하비는 후륜구동으로 프레임이 무겁습니다.

그러나 팰리세이드는 전륜 기반의 보디와 프레임이 하나로 된 모노코크 타입입니다.


3. 실내 공간도 다른 경쟁차종보다 더 넓게 만들어져 여유가 있습니다.

팰리세이드


4. 대형 송풍구 4개를 루프에 설치하여 쾌적한 실내공간을 만들고자 하였습니다.


5. 차량이 터널에 진입하면 먼지 등이

차량 내부로 들어오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자동 내기전환시스템>이 작동됩니다.

이는 터널에 들어갔을 때 창문을 닫고 내기순환모드로 작동시켜 주는 것입니다.

미세먼지가 많은 요즘 아주 적절한 기능이라고 생각됩니다.


6. 앞으로 미국으로 수출하며 해외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겠다는

현대자동차의 도전이 성공할 지 궁금합니다.

아마 차량 디자인과 기능이 우수하여 호평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팰리세이드가 해외에서도 많이 팔려나갔으면 합니다.



중고차 잔존가치 신차의 몇 %

중고차 구입하기

저는 쌍용차를 타고 있는데 3년만 지나도 잔존가치가 새차 가격의 50%로 떨어집니다.

물론 새차를 사서 폐차할 때까지 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몇년 타고 다니다보면 싫증이 나게 됩니다.

그때는 타던 차량을 팔고 새차를 사야 합니다.

이때 기존 차량을 팔 때 좀더 비싸게 받고 싶습니다.

그럴려면 새차를 살때 잔존가치가 높은 차량으로 선택해야 합니다.


새차를 살 때 살펴야 할것

-연비, 가격, 안전과 편의사항, 잔존가치 등


SK엔카에서 새차 구매 후 1년 뒤 잔존가치를 분석하여 발표하였습니다.

국산차

<국산차 인기모델 잔존가치 순위>

1위 - 현대 그랜저(IG 3.0 익스클루시브 스페셜)

    - 새차의 87%

    -그랜저는 현재 신차판매 1위입니다.

     뛰어난 상품성과 안전성이 중고차 시장에서도 인기가 높은 차량입니다.

2위 - 기아 올 뉴 카니발(9인승 럭셔리)

    - 새차의 86%

    -중고차 시장에서 끊임없이 사람들이 찾는 차량입니다.

     가격 대비 성능이 좋고,패밀리카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어 중고차 시장에서 강세입니다.

3위 - 현대 아반떼(AD 1.6 GDI 밸류 플러스)

     - 기아 올 뉴 쏘렌토(디젤 2.0 2WD 노블레스 스페셜

     - 새차의 85%

     - 젊은 층에서 많이 찾는 아반떼와 신차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쏘렌토도

      중고차 시장에서 인기가 높은 차량입니다.

5위 - 현대 올 뉴 투싼(디젤 1.7 2WD 스타일)

     - 새차의 83%

     - 젊은 층의 인기를 얻고 있는 SUV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외제차


<수입차 인기모델 잔존가치 순위>

1위 - 벤츠 E클래스(가솔린 2WDE200 아방가르드)

     - 도요타 캠리(하이브리드)

     - 새차의 83% 

     -벤츠 E클래스는 수입차 판매 1위, 도요타 캠리는 높은 연비로 중고차 시장에서 공동 1위입니다. 

3위 - 렉서스 ES(300h 2.5 슈프림,하이브리드)

    - 새차의 80%

4위 - 포드 익스플로러(가솔린 2WD 2.3 리미티드 5세대)

    - 새차의 76%

5위 - 벤트 E클래스(가솔린 4WD 60L 4matic)

    - 새차의 75%

벤츠


국산차는 주로 현대와 기아차량이 잔존가치가 높습니다.

특히 그랜저와 카니발의 인기는 식을 줄 모릅니다.

저도 다음에는 잔존가치도 생각하며 차량을 선택하고 구입하려 합니다.



휘발유 값에 따른 나라별 주행거리

자동차 연비


휘발유 가격은 나라마다 다 다릅니다.

중동지방의 산유국은 대체적으로 휘발유 가격이 싸고,

홍콩은 휘발유 가격이 가장 비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같은 금액으로 휘발유를 구입했을 때 어느 나라에서

가장 멀리까지 차를 주행할 수 있는지 조사하였다고 합니다.

이 조사는 영국의 보험회사 비이고에서 50유로의 연료를 구입하였을 때

가장 멀리 갈 수 있는 나라는 어디인지 알아보았다고 합니다.

조사한 기준 차량은 포드의 <피에스타> 차량입니다.

조사 대상국은 50개국입니다.


1위 이란(3792km 주행)

2위 나이지리아 (2222.5km 주행)

3위 이집트(2155.15km 주행)

4위 말레이시아, 사우디아라비아 (1734.63km 주행)

6위 UAE (1394.51km 주행)

7위 인도네시아 (1367.70km 주행)

8위 러시아 (1293.09km 주행)

9위 파키스탄 (1205.40km 주행)

10위 콜롬비아 (1147.09km 주행)

11위 미국 (1111.25km 주행)

21위 중국 (825.59km 주행)

28위 일본 (703.28km 주행)

31위 한국 (651.78km 주행)

50위 홍콩 (440.96km 주행)


우리나라가 일본보다도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제규모도 우리보다 높은데, 상대적이지만 우리는 더 비싼 기름을 넣고 있습니다.

아니 기름이 비싼 것이 아니라 세금이 비싼 것이 아닐까요?

한시적으로 유류세를 인하하고 있는데, 피부로 닿을만큼 인하된 금액은 아닌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에서 50유로면 약 6만 5천원 정도 될텐데, 651km나 달릴 수 있다는 말이군요.

포드 피에스타 차량으로 조사해서 그런지 연비가 좋군요.

제 차는 6만 5천원 넣으면 4백km 정도 타려나 모르겠네요.


자동차는 가지고 있으면 세금내야 되고, 기름 넣을 때 유류세 내야 되고

돈먹는 하마지만 없으면 불편하고...

기름값을 좀더 내려주면 내 차량도 일본이나 중국만큼 주행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동차를 운행하면서 기본적인 상식은 알아두고 운전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야 자기 차에 대한 애정을 갖게 되고, 사고 시 잘 대처할 수 있습니다.


1. 운전할 때 또는 정차했을 때 자동변속기 조작을 하지 마세요.

기름 값을 조금 아낄 것 같아 신호대기 시

D에서 N으로 변속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오래 정차하는 경우라면 연비향상에 도움이 될지 몰라도

일반적인 신호등 대기 시간이라면 굳이 

D에서 N으로 변속하지 마십시오.

오히려 잦은 변속으로 변속기의 수명이 짧아질 수 있습니다.


2. 급제동, 급가속은 금물입니다.

신호 대기 하고 있다가 "부우우웅~~~"

하고 경주마처럼 달려가는 자동차를 가끔 보게 됩니다.

이런 급가속은 연료를 완전히 태우지 않고, 불완전 연소가 된 상태로

엔진에 쌓이게 됩니다.

이렇게 쌓인 찌꺼기는 자동차 엔진 성능을 저하시키고

연비도 떨어뜨립니다.

급제동은 브레이크를 마모시키고, 연비도 나쁘게 합니다.

따라서 급가속, 급제동보다는

느긋한 마음으로 운전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3. 늘 타이어를 점검하십시오.

시동을 켜기 전에 일단 자신의 차를 한바퀴 돌아보십시오.

타이어의 공기압이 적당한지 눈으로 확인하고, 발로도 한번 뚝 건드려 보십시오.

만약 공기압이 적다면 긴급출동 보험을 이용하여 공기압을 보충하고

펑크라면 수리를 해야합니다.

또 타이어마모도 살펴보고 마모도가 심하면

새 타이어로 교체해야 합니다.

주행 중에 타이어가 터지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으니

각별한 점검이 필요합니다.


4. 엔진오일 점검

기름은 자주 넣는데

엔진오일은 운전자들이 무신경한 편입니다.

그냥 1년에 2번 갈면 되지..하면서

엔진오일을 중요하지 않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자동차는 엔진이 생명입니다.

그 엔진을 부드럽게 만들어주고, 마찰을 감소해 주는 것이

엔진오일입니다.

엔진오일은 늘 점검하고,

주기적으로 교체해야 자동차를 오래 타실 수 있습니다.


5. 냉각수 점검

자동차는 필연적으로 온도가 올라갑니다. 

계기판을 보면 온도계가 있는데 이걸 잘 확인하고

너무 온도가 올라가면 엔진룸의 화재가 발생될 수 있으니 

늘 확인해야 합니다.

냉각수는 자동차에서 발생하는 열을 식혀주는 역할을 합니다.

그러므로 냉각수도 2~3년에 한번은 교체해 주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6. 차 속의 불필요한 짐은 정리해야 합니다.

차량 트렁크에 너무 많은 짐을 싣고 다니면

차량 하중이 가중되어 차량 부품에 무리를 줍니다.

또 연비에도 좋지 않으니 차량의 짐은 다 빼내고 운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동차를 운행하기 전에 늘 자동차 한바퀴를 돌아보고

엔진 룸도 주기적으로 열어보고

냉각수, 오일, 공기압 등을 체크하여 

안전한 자동차 생활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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쏠라티 캠핑카

1. 승차정원 - 4인승


2. 최고출력 170ps, 최대토크 43kg.m, 엔진배기량: 2.5(친환경 유로 6기준을 충족하는 디젤 엔진 장착)


3. 안전 및 편의 사항

  - 고장력 강판 적용으로 충돌 시 안전성 확보함(고장력강 75%의 모노코크 바디 적용)

  - 차선이탈 경보장치(LDWS): 전방의 카메라 센서가 차선이탈하면 삐릭삐릭 경보음 소리를 내주고, 멀티디스플레이 화면에 표시됩니다.

  - 언덕길 발진 보조장치(HAC): 언덕길에서 신호 대기 시 차량이 밀리지 않도록 일정 제동력을 유지해 줍니다.

  -4륜 디스크 브레이크

  -브레이크 패드 마모 인디케이터: 브레이크 패드 마모를 계기판에 표시하여 운전자에게 알려줍니다.

  -오토 크루즈

  -운전석, 보조석 에어백 장착

  -테일게이트 열림 경고등

  -전방 및 후방 감지 센서

  -헤드레스트 일체형 시트 장착

  -열선 가죽 스티어링 휠

  -파워텍 8단 자동 변속기


4. 캠핑 편의 사항

  -넓은 공간에 다양한 편의 시설과 장비 설치됨

  -1층과 2층 침대 설치(취침공간) : 국내 캠핑카 최초로 2층형 침대 적용한 것

  -샤워부스가 있는 화장실 설치

  -침대 가변형 2열시트 취침공간 확보 및 가림막 커튼 설치

  -가스레인지가 있는 싱크대 설치

  -1열 시트 180도 회전하여 운전석을 뒤로 돌리면 테이블을 사이에 두고 마주보며 식사 및 다과 가능

  -선루프 설치

  -전동식 와인 보관함 설치

  -침구류 수납함

  -19인치 모니터

  -온수 겸용할 수 있는 무시동 히터 시스템

  -실내 에어컨 및 난방용 공기히터

  -LED무드등 설치

  -서랍식 냉장고

  -전동식 환풍구

  -실외 어닝

  -태양광을 이용해 전기생산하는 태양광 충전판 설치, 차량 내부 보조배터리 장착: 캠핑 시 전기 사용


5. 쏠라티 캠핑카는 그동안 보지 못한 국내 최고의 실용적인 럭셔리 캠핑카입니다. 

  이거 사서 힘들게 텐트치지 않으며 캠핑다니고 싶네요.

  가격 - 123,000,000원

  








메르세데스 벤츠 스프린터.

베트남 여행할 때 풀만 리조트에서 이걸 타고 호이안에 가서 관광한 기억이 있습니다.

조수석에 타고 갔는데 시야가 확 트이고, 소음도 그리 크지 않아 편안하게 여행을 했었습니다.

특히 이 차에 관심을 가진 이유는 지난 번 현대에서 나온 쏠라티를 타고 다닌 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쏠라티와 어떤 차이가 있을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벤츠 스프린터는 전 세계적으로 300만대 이상 팔린 대형 밴의 베스트 셀링 카 입니다.

319 CDI 와 519 CDI 의 두 종류가 있는데, 

319 CDI는 천정이 표준인데 반해 519 CDI는 천정 높이가 높아 넓은 실내 공간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후륜 구동으로 경유를 원료로 사용하여 안정감은 있으나 다소 소음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소음은 아주 작은 편이어서 운전할 때 소음에 대해서 별로 신경 쓸 필요가 없을 정도입니다.

배기량은 2987cc, V6엔진, 최대출력은 190hp, 최대 토크는 44.9kg.m입니다.

그런데 속력을 내고 싶어도 낼 수 없도록 110km 속도제한 락이 걸려있어 다소 불편할 수도 있지만,

승용차가 아니니까 감안하고 타셔야 할 것입니다.

그래도 110km면 원하는 목적지를 무난하게 갈 수 있으니 너무 스트레스를 받지 말아야 합니다.

차량 길이는 5,926mm

차량 폭은 319 CDI -1,993mm, 519 CDI - 1995mm

차량 높이는 319 CDI - 2,340mm, 519 CDI - 2,850mm입니다.

아쉬운 점은  319 CDI 스탠다드 루프 모델도 아파트 지하 주차장이나 백화점과 마트의 지하 주차장에 마음대로 드나들기는 어렵다는 것입니다. 이것도 감안하시고 야외에 주차하셔야 됩니다.

 현대자동차에서 6천만원대의 쏠라티를 출시하여 상대적으로 높은 가격으로 인해 소비자들의 부담이 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스프린터 차량도 내부 구성에 따라 7480만원부터 구입할 수 있으니 우수한 성능과 편의성, 가격 경쟁력으로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또 우수한 것은 연비입니다.

 우리나라 11인승이나 12인승 차량의 연비가 8~10km정도인데 반해, 21인승 모델도 스프린터의 연비가 10~12km가 되니 상대적으로 훌륭한 연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잔고장도 없고 안정성이 뛰어난 스프린터.

앞으로도 꾸준한 사랑을 받을 베스트 셀링카가 될 것으로 생각되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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