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코하마 타이어로 교체

투리스모 샤토

타이어 펑크가 자주 나서

펑크를 몇번 때웠다.

또 펑크가 나서 타이어 가게에 갔더니

펑크를 고쳐주며

편마모가 심하다고 교체해서

타는 것이 좋다고 한다.

직원분들이 너무 친절하였다.


약속이 있어 일단 알았다고 하고

타이어 가게를 나왔다.

그런 다음 해외 여행을 갔다.

그리고 돌아와서 또 국내 여행을 할 예정이다.

이번에는 어른들을 모시고 가야 한다.


11인승 차량이라 7명이 내차로 간다.

아무래도 타이어가 맘에 걸려

타이어를 교체하려고 마음먹었다.


지난 번에는 인터넷에서 구매한 후

장착점에서 장착하였다.

그러면 초기 비용은

타이어 가게보다 싸다.


그런데 이번은 설날도 끼고

해외여행 갔다와서

타이어를 주문할 시간도 없어

그냥 타이어 가게에서 교체하려고 갔다.

넥센 타이어편마모된 교체 전 타이어

 


내차 투리스모는

원래 235 60 17 사이즈를 껴야 한다.

그런데 샤토이기 때문에 높이가 높다.

그래서 가끔 지하주차장을 내려갈 때

지붕에 있는 안테나가 닿는 경우가 있다.

요코하마 타이어235 55 17


그래서 235 55 17 사이즈로 낄려고 물어보니

마침 요코하마 타이어가 있다고 한다.

국내것은 승용차용밖에 없다고 한다.


승용차 것을 끼면 아무래도 안전을

보장하지 못하므로 suv용을 껴야 한다.

가격은 짝당 18만원 달라고 한다.


인터넷에서는 4만원 정도 더 싸게 파는데...

그래서 17만원에 해달라고 하여

68만원에 갈았다.


인터넷에서 주문하고 교체하면

얼라이먼트 5만원 해서 계산해보니

63만원 정도면 될 것 같다.


인터넷에서 사면 얼라이먼트 보는 값은

추가로 내야 한다.

그래도 인터넷이 초기 교체비용은 싸다.


하지만 일장일단이 있다.

타이어 가게에서는

주기적으로 나에게 문자를 준다.


'o월 o일은 타이어 위치교환날입니다.

시간나시면 방문해 주세요.'


타이어 가게에 방문하여

타이어 위치 교환이나

얼라이먼트 등을

공짜로 서비스 받을 수 있다.

이렇게 관리를 잘 해주면

타이어를 더 오래 탈 수 있다고 한다.


이렇게 따져보면

오히려 타이어 가게가 이득이 될 수 있다.


하지만 이것은 운전자의 취향에 따라

다를 것 같다.

인터넷이 편한 사람은 인터넷으로,

타이어 가게가 편한 사람은

타이어 가게에서 갈면 되겠다.


솔직히 타이어 소비자 가격은

타이어 가게에서 인터넷을 따라갈 수 없다.

하지만 주기적인 부가서비스로

그 가격을 상쇄할 것이다.

째려보는 냥이타이어 가게의 냥이


하여간 이곳 타이어 가게의

직원들 모두 서비스 정신이

너무 좋았고,

타이어 교체한 것도

만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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