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23일에 버닝썬에서

JM솔루션 화장품 행사가 있었다.

이때 참여했던 연예인이 한효주, 김고은, 정은채 등이

거론되고 있다.

버닝썬 VIP로 지목되어 이곳을 출입하며

마약을 투약하는 의심 행동을 했다는 것이다.

그것이 알고싶다에 JM솔루션 화장품 행사가 열렸는데

30대 여배우가 눈이 충혈되고, 침도 많이 흘렸다는 것이다.

즉 마약을 했다는 의심을 하는 것이다.


하지만 당사자들은 명예훼손이라고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JM솔루션 화장품 행사에 참가하지도 않았으며,

버닝썬에 가본 적도 없다고 반박하고 있다.


JM솔루션 화장품 모델 활동을 했다고

꼭 그 행사에 참여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평소 예쁘고 예의 바른 이미지의 배우들이라서

이런 이야기가 나오는 자체가 나도 의아할 따름이다.

당연히 나는 이 배우들이

마약을 했으리라 생각하지 않는다.

누군가 엉터리 이야기로 그들의 명예와 인격을

짓밟는 행동을 하고 있는 것 같다.


버닝썬 사건의 본질을 수사해야 하는데,

자꾸 이상하게 연예인 사생활을 캐는 것으로

관심을 끄는 것 같다.


아무런 대책 없이 아니면 말고 식의 방송으로

피해자들은 얼마나 큰 고통을 받을지 생각해 봐야 한다.

그러면서도 한편 박유천이 생각나서

설마 라는 생각도 든다.

하지만 난 아니라고 믿는다.


그러니 가장 깔끔한 것은 자진해서 마약 검사를 받으면

금방 해결될 것이다.

그 다음에 자신을 음해했던 사람들을 고소하는

법적 절차를 밟으면 된다.


계속 요즘 뉴스가 이런 것들만 나오니

나라가 어수선한 것 같다.

경제도 어렵도 미세먼지로 힘든데

좀 아름답고 좋은 뉴스 거리는 없는지...





블루보틀 1호점 개점


미국 브랜드 블루보틀이

서울 성수동에서 1호점을 개점하였습니다.

개점하자마자 많은 커피 애호가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게 찾아왔습니다.

빨간 벽돌건물에 빈티지 분위기가 좋아

커피 맛도 한결 좋을 것 같습니다.


커피계의 애플이라고 하여

벌써부터 기대가 큽니다.

일본 여행했을 때 마셔본 커피를

이제는 우리나라에서도 맛을 볼 수가 있습니다.


1호점 블루보틀에는

앉을 테이블과 의자 수가 비교적 적습니다.

그런데 매장은 넓습니다.


볼 것이 많고, 커피 맛도 좋은 블루보틀은

성수동 뚝섬역 앞에 있습니다.

색다른 커피맛을 원한다면

직접 이곳으로 가봐야합니다.

줄을 서서 대기해야 하지만

바리스타들이 많아서 그런지

주문한 것이 빨리 나오는 편입니다.


대표 메뉴와 가격은 다음과 같다.

에스프레소 5,000원

아메리카노 5,000원

마 키 아 또 5,300원

카 푸 치 노 5,700원

라         테 6,100원

모         카 6,500원

햄치즈샌드위치 5,800원


가격은 대체적으로 스타벅스나 두썸플레이스 등

일반 브랜드 커피전문점보다 약간 비쌉니다.

그러나 고급화된 맛을 통해 커피시장에서

평가받겠다는 입장인 것 같습니다.

날씨도 점점 더워지고

점심 먹은 후 졸립고 나른한데

아이스라떼를 마시면 딱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블루보틀에서 노트북 하기는 조금 어렵습니다.

와이파이 안되고, 전기 콘센트도 없습니다.

커피 맛에 집중하라는 것인데, 제가 보기에는

커피 값 내고 빨리 먹고 나가라는 소리 같기도 합니다.





제1대 미스트롯은 송가인


TV 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에서 제1대 미스트롯은

송가인으로 결정되었다.

TOP5에 오른 송가인, 정미애, 홍자, 김나희, 정다경은

미스트롯 진의 자리를 놓고

자신의 실력을 유감없이 뽐냈다.


미스트롯 진에 오르면

삼금 3천만원, 행사 100회,

작곡가 조영수의 신곡 수여라는

혜택이 있다.


1라운드는 작곡가 미션이다.

이단옆차기, 용감한형제, 윤명선 등

유명 작곡가의 신곡을 일주일만에

누가 더 완벽하게 소화하는 것을 경연했다.


2라운드는 인생곡 미션이다.

자신의 사연을 담아내는 절절한 노래로

불꽃 튀는 경쟁을 벌였다.


송가인

 -부른 노래: 단장의 미아리고개

 -자신을 늘 겸허하게 만드는 노래라고 함

         

정미애

 -부른 노래: 장녹수

 -자신을 한결같이 응원하고 뒷바라지하는

남편에 대한 고마움을 늒게 하는 노래라고 함


홍자

 -부른 노래: 열애

 -가수로 피어나기 위한

자신과 비슷한 노래라고 함.

그러나 안타깝게 음이탈.


김나희

 -부른 노래: 곡예사의 첫사랑

 -코미디언 출신으로 자신을 숨기고

웃어야 한다는 심정을 담았다고 함


정다경

 -부른 노래: 약손

 -홀로 자신을 키워주신 어머니에 대한 고마움을 노래함


미스트롯은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순위 격변이 손에 땀을 쥐게 하였다.

어떤 때는 음이탈이라는 실수를 하거나

선곡을 잘못하여 노래를 잘 소화하지 못하기도 하였다.

특히 송가인은 홍자와 1대1대결에서 탈락하였으나

마스터 특별 지명으로 간신히 합류하기도 하였다.

무명 가수들이 트로트라는 장르로

다양한 무대매너와 목소리로

중장년층의 심금을 울렸다.

젊은 세대들도 트로트가

결코 비주류 음악이 아니라는 것을

느끼게 하는 좋은 경연프로그램이었다.


시청률도 그야말로 대박이었다.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이 과연 될까? 라는 생각이었지만

대중들은 경연의 긴장감과 출연자들의 빼어난 실력에

채널을 쉽게 돌리지 못했다.


이제는 트로트도 많이 듣고 사랑해야겠다.

특히 우승한 송가인을 비롯하여 TOP5에 속한

모든 가수들의 앞날에 큰 영광이 있었으면 좋겠다.





대리운전 시 사고가 난다면

술을 마시고 편하게 대리운전을 이용합니다.

하지만 만약 사고가 났을 때는 누가 책임을 져야 할까요?

운전은 대리 기사가 하다가 사고가 난 것입니다.

하지만 책임은 차주에게 있다고 합니다.


본인을 위해 자동차를 운행하는 자는

그 운행으로

다른 사람을 사망하게 하거나 부상하게 한 경우

손해 배상 책임을 진다고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즉 나를 위해 자동차를 운행하는

대리기사가 사고를 냈더라도

책임은 나에게 있다는 것입니다.

대리기사가 운전하는 것은

나를 위한 것이기때문에

사고 시 나에게 책임의무가 있다는 것입니다.


참 이상한 법입니다.


운전을 하지도 않았는데 배상을 내가 해야되니

참 억울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대부분 대리운전 회사들은 보험에 가입되어 있어

보험사끼리 배상을 합니다.

그러나 문제는 배상액이 보험금 한도가 넘을 때에는

내 돈이 나갈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대리운전을 할 때에는

-대리운전 업체의 보험 유무, 보장 범위 등을 술먹기 전에 미리 알아봅니다.

-영세한 업체나 개인적으로 싸게 해준다며 접근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때 사고가 나면 배상책임이 전적으로 나에게 있습니다.

대리기사가 나몰라라 하면 어쩔 수 없이 내가 물어줘야 합니다.

그러므로 규모가 있는 회사를 이용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그러나 가장 좋은 방법은 술을 먹는 날이면

아예 아침부터 대중교통을 타고 출근하는 것입니다.

아니면 직장에서 갑자기 회식이 잡히면 직장에 차를 두고

회식 장소로 이동하는 것입니다.


피치 못하게 대리운전을 해야 할 때를 대비하여

대리운전 업체에 대해

미리 파악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전유성이 데뷔 시킨 연예인들


아침마당에서 전유성을 보았다.

내가 생각하기에는 연기를

참 능청스럽게 잘했던 개그맨이다.


그가 나와서 하는 말은

자신이 데뷔 시킨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였다.


우선 가수 이문세

mc로 데뷔하여 <난 아직 모르잖아요>로

가수 데뷔하여 많은 히트곡이 있는 가수이다.

작곡가 고 이영훈씨와 함께 작업한 곡이 많아서

작곡가를 잘 만나 유명가수가 되었다고

폄하하는 사람들도 있다.

하지만 이영훈 작곡가가

아무나 곡을 주었을까 생각해 봐야 한다.


이문세가 그의 곡을 너무 잘 소화했기에

곡을 계속 주지 않았을까?

하여간 이문세를 데뷔시킨 것이 전유성이라고 한다.

예전에 통기타를 치던 사람들이

전유성을 많이 찾아왔는데,

그중 이문세는 말도 조리있게 하고,

목소리가 좋아서 노래를 들어보지도 않고

일을 시켰다고 한다.


마침 펑크가 난 방송국 mc자리에 이문세를 보냈다고 한다.

방송국 높은 분은 전유성이 보냈다면

틀림없다라고 생각하며 이문세를 계속 썼다고 한다.


그러다가 가수로 데뷔하여 정말 아름다운 곡을

많이 발표하여 팬층이 다양하고 많다.


개인적으로 이문세 콘서트를 몇 번

가서 관람을 하였다.

이문세 팬들이 이문세와 함께 화답하는

장면이 너무 인상적이었다.

무대 매너 또한 너무 좋아서 관중들은

이문세와 하나가 되는 느낌이었다.


끊임없이 아름다운 노래 계속 발표하고

콘서트도 열정적으로 계속 했으면 좋겠다.


그리도 또 데뷔시킨 사람이

이영자와 신봉선이라고 했다.

이영자는 밤무대에서 활동하고 있었는데

너무 잘해서 방송일 해보자고 하여

데뷔까지 하게 되었다고 한다.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이영자도

푸근한 이미지가 너무좋다.


신봉선도 마찬가지이다.

개그맨 시험에 몇 번 떨어졌지만

신봉선의 능력을 전유성이 알아보고

데뷔하는데 도움을 준 것이다.


아. 나도 조금 젊었을 때

전유성을 만났다면 텔레비전에 내가 나올까?

하는 허무맹랑한 생각을 잠시 해본다.


그리고 이번 데뷔 50주년 공연 <쑈쑈쑈>가

대성공을 거두었으면 좋겠다.


'엔터테인먼트'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한효주 김고은 정은채 아닐거야.  (0) 2019.05.05
미스트롯 진 송가인  (0) 2019.05.03
전유성이 데뷔 시킨 연예인  (0) 2019.05.02
미스트롯 송가인  (0) 2019.04.27
방탄소년단 역사를 쓰다  (0) 2019.04.25
노무현과 바보들 개봉  (0) 2019.04.25



2019 근로장려금 사전예약 신청하세요.

25일부터 30일까지 2019년 근로장려금 사전예약을

국세청 누리집에서 사전 예약할 수 있습니다.

사전 예약이란 정식으로 신청하는 기간이 되기 전에

미리 신청하는 것으로 사전 예약을 하면

5월 1일에 신청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신청할 수 있는 자격이 완화되었는데

다음과 같습니다.


1. 지난해 6월 1일 기준으로 가구원 각각 재산이

모두 합하여 2억원 미만일 것


2. 단독 가구의 소득은 2000만원 미만일 것


3. 외벌이 가정인 경우 3000만원 미만일 것


4. 맞벌이 가정인 경우 3600만원 미만일 것


가구당 최대 지급 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단독가구: 150만원


2. 외벌이 가정: 260만원


3. 맞벌이 가정: 300만원


일정한 금액 이하의 저소득과 사업자 가정에 대해

근로장려금을 지급하는 제도를 잘 이용해 보세요.





미스트롯 송가인 우승할까?


미스트롯이 최종 결승전만 남겨 두었다.

이미 녹화방송은 마쳤다고 하는데

송가인이 우승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송가인은 이미 준결승전 1라운드에서 3위

2 라운드에서 1위,

점수 합산 결과 준결승 1위를 차지했었다.


2위는 정미애

3위는 홍자

4위는 김나희

5위는 정다경이다.


모두 하나같이 노래를 잘하고 장점이 많은

실력자들이어서

송가인이 최종적으로 우승한다는 보장은 없다.


대부분의 미스트롯 팬들은

송가인의 우승을 점치고 있다.

다들 잘하지만 특히 송가인이

빼어난 목소리로 청중을 사로잡기 때문이다.


하지만 경연 대회에서는

반전이 잘 일어나므로

누가 우승할지 결과가 주목된다.



'엔터테인먼트' 카테고리의 다른 글

미스트롯 진 송가인  (0) 2019.05.03
전유성이 데뷔 시킨 연예인  (0) 2019.05.02
미스트롯 송가인  (0) 2019.04.27
방탄소년단 역사를 쓰다  (0) 2019.04.25
노무현과 바보들 개봉  (0) 2019.04.25
박유천 마약 양성반응  (0) 2019.04.24



사보임의 뜻


요즘 국회에서 많이 들을 수 있는

용어가 사보임입니다.


사보임이란 도대체 무엇일까?


사임과 보임이 합쳐진 말입니다.


사임: 어떤 직책에서 그만두고 물러나는 것


보임: 어떤 직책에 임명하는 것


국회 상임위원회나 특별위원회 위원을 교체할 때

쓰이는 용어입니다.

현재 맡은 상임위원회를 그만 두고,

다른 상임위원회로 자리를 옮길 때

사보임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사보임은 원내대표

권한으로 이뤄질 수 있습니다.

각 당의 원내대표들은

자기 당의 의원들을 상임위원회에

보임시킬 수 있고,

사임시킬 수도 있는 권한이 있습니다.


사보임을 국회의장에게 신청을 하면

국회의장의 승인을 거쳐 해당 상임위원회에

사임과 보임이 됩니다.


어떤 법안이 패스트트랙으로 지정되려면

5분의 3의 찬성이 필요합니다.

만약 상임위원이 18명이라면

11명의 찬성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당론으로 정한 패스트트랙을

A의원이 반대를 하면 10명으로 부결됩니다.


그러면 사보임 권한이 있는 원내대표가

A의원을 사퇴시키고,

패스트트랙을 찬성하는 B의원을

상임위원으로 임명합니다.


그리고 국회의장에서 이러저러해서 B의원을

상임위원으로 했다고 보고하고 승인받으면

사보임이 끝납니다.


그래서 패스트트랙 법안을

11명이 찬성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이런 일련의 행동을 사보임이라고 합니다.





방탄소년단 빌보드 챠트 1위


드디어 방탄소년단이 영국이 자랑하는

비틀즈를 넘어섰다.

방탄소년단이 21일 발표한 맴 오브 더 소울-페르소나가

세 번째로 빌보드 챠트 1위에 오른 것이다.

1년 안에 빌보드 챠트에

연속 세장의 앨범이 1위에 오른 것이다.

이것은 비틀즈 이후 처음 있는 일이다.


<방탄 소년단 1위한 노래들>

2018. 6월 - 러브 유어셀프 전 -tear

2018. 9월 - 러브 유어셀프 결 - Answer

2019. 4월 - 맵 오브 더 소울 - persona


마약 사건 등 k-pop이 어수선한데

방탄소년단이 있어 너무 행복한 대한민국이다.


또 작은 것들을 위한 시 뮤직비디오가 2억뷰를 넘어

3억뷰로 다가 서고 있다.

걸그룹 블랙핑크도 인기를 끌고 있어

한국의 보이, 걸 그룹의 상승세가 매우 좋다.

파이팅~~~


'엔터테인먼트'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전유성이 데뷔 시킨 연예인  (0) 2019.05.02
미스트롯 송가인  (0) 2019.04.27
방탄소년단 역사를 쓰다  (0) 2019.04.25
노무현과 바보들 개봉  (0) 2019.04.25
박유천 마약 양성반응  (0) 2019.04.24
주병진 하차  (0) 2019.04.21



노무현과 바보들 개봉


노무현 대통령이 서거한지 벌써 10주기이다.

그때 뉴스에서 버스 타고 대검에 조사받으러

가는 장면을 봤었다.

그런데 며칠 후 부엉이 바위에서

생을 마감했다는 뉴스를 들었다.


정말 그랬을까?

뉴스가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같이 일하는 직원들은

한동안 말문이 막혔다.


대통령이 스스로 생을 마감했다는 자체가

너무 놀라웠기 때문이다.


이제 노무현 대통령 서거 10주기를 맞아

<노무현과 바보들>이 영화로 제작되었다.


네이버 평점도 높은 편이다.


가장 인상깊은 장면은 노무현 대통령이

전두환 청문회에서 호통을 치던 장면이다.


이제 노무현이라는 이름만 들어도

가슴이 짠해진다.

물론 난 민주당 지지자도 아니지만

노무현의 삶을 바라보면

나도 깨끗하게 살아가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요즘 정치는 너무 상대당을 서로

헐뜯고 딴지를 걸고 비난을 한다.


상생의 정치를 할 수 있다면

좀더 발전적인 대한민국이 되지 않을까?


이것이 노무현 대통령이 꿈꾸던

사람 사는 세상이 아닐까 한다.


대통령을 여러 분 봐왔지만

노무현 대통령이 깨끗하고 사심이 없지

않았나 생각한다.


민중의 삶에서 민중이 원하던 것을

정치 무대에서 펼쳤던 영화

<노무현과 바보들>

한번 관람해 보시기 바랍니다.


'엔터테인먼트' 카테고리의 다른 글

미스트롯 송가인  (0) 2019.04.27
방탄소년단 역사를 쓰다  (0) 2019.04.25
노무현과 바보들 개봉  (0) 2019.04.25
박유천 마약 양성반응  (0) 2019.04.24
주병진 하차  (0) 2019.04.21
나영석 피디의 연봉이 무려...  (0) 2019.04.14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