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 가뭄, 태풍, 지진, 해일 등 세계 곳곳에서 자연 재해로 인해 사람들의 터전을 잃거나 목숨을 잃기도 합니다. 우리나라도 자연 재해가 자주 발생되고 있어 많은 경제적 피해를 주곤 합니다. 이는 지구 온난화 현상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여름과 초가을까지 피해를 주는 태풍은 열대성 저기압으로 강한 바람과 많은 비가 내립니다. 농작물이 쓰러지고, 집들이 물에 잠기고, 어촌에서는 배나 양식장을 파손시킵니다. 태풍은 열대지방의 습기가 많은 바다에서 생기는데 이곳은 햇빛이 강하여 많은 양의 수증기가 증발됩니다. 수증기는 위로 올라가서 차가워지면 물방울로 변하여 이때 많은 양의 열에너지가 발생됩니다. 여기에 지구가 자전하면서 생기는 힘이 더해져서 움직이는 바람이 생기는데 이것이 태풍입니다. 태풍은 점차 고위도로 이동하는데 이동할 때 바다의 습기로 인해 에너지가 더 강해집니다. 그런데 태풍의 중심에는 강한 하강 기류로 때문에 이곳은 맑고 바람도 불지 않는데 이곳이 태풍의 눈입니다. 태풍의 이름은 각 나라에서 제출한 이름 140개에서 순서대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주 짧은 시간에 많은 비를 뿌리는 것을 집중호우라고 하는데 순식간에 도로가 잠기거나 주택 침수피해가 일어나고 산사태까지 발생하여 인명을 앗아가기도 합니다. 반대로 비가 오지 않아 물이 부족한 현상을 가뭄이라고 합니다. 가뭄이 들면 농사에 막대한 피해를 줍니다. 폭설은 눈이 많이 내리는 현상으로 시설 재배 농가의 하우스를 파손시기커나, 도로의 길이 끊기는 등 피해를 줍니다. 황사는 중국의 사막지대에서 발생하여 바람을 타고 우리나라까지 날아옵니다. 호흡기가 약한 사람에게는 많은 피해를 주기 때문에 마스크를 착용해야 합니다. 황사는 모래뿐만 아니라 인체에 나쁜 중금속도 포함하고 있어 많은 위험이 있습니다. 황사가 발생되면 가급적 외출을 하지 말고, 외출한다면 마스크를 쓰고 돌아와서는 꼭 깨끗하게 씻어야 합니다. 미세먼지 또한 문제가 심각합니다. 우리나라 요인도 있고, 중국의 공업화로 문제가 발생되고 있습니다. 늘 물을 많이 마시고, 마스크 착용을 해서 피해를 최대한 줄여야합니다. 

 지진, 해일, 태풍 등의 자연 재해 발생 시 우리는 다음과 같이 행동해야 합니다. 지진 발생 시 가스나 전기를 차단하고 책상이나 식탁 밑으로 들어가 몸을 보호합니다. 건물 밖에서는 공중에서 뭔가 떨어질 수 있으니 항상 가방이나 헬멧 등으로 머리를 보호하고 넓은 공터지역으로 대피해야 합니다. 해일은 지진을 동반하기 쉬우므로 바닷가에 있다면 신속히 바다 멀리 떨어진 곳으로 대피해야 합니다. 태풍이 일어났을 시 도로를 함부로 걸어다니지 말고, 집안 유리창에 테이프나 젖은 신문지로 유리창이 깨지는 것을 방지해야 합니다. 정전에 대비하여 손전등을 준비하고 가족과 연락 방법을 미리 정해 놓습니다.

 자연재해를 막기 위해 사람들은 꾸준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댐을 건설하기, 방파제 만들기, 하굿둑 만들기, 사방공사 등 사람의 힘으로 자연재해를 막을 수는 없지만 피해를 줄이기 위한 노력은 꾸준히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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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살아가는 데 필요한 의, 식, 주 중에서 주생활은 건축과 깊은 관련이 있습니다. 건축은 땅위에 새로운 구조물을 만드는 과정으로 우리가 사는 집, 성당, 절, 학교 등 많은 건축물이 있습니다. 건축물은 일단 살기 편해야 합니다. 그런 다음 아름다움을 추구해야 합니다. 아무리 아름답더라도 생활하기 불편하다면 건축물로는 좋지 않습니다. 또 지붕이나 기둥을 세울 때 힘을 분산시카는 원리도 알아야 합니다. 지금부터 예술과 과학기술이 어우러지는 건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우리 조상들은 예로부터 자연에서 구하기 쉬운 돌, 흙, 나무, 짚 등을 이용하여 집을 짓고 살았습니다. 모든 집에 들어가는 재료는 나무인데 나무는 돌에 비해 가볍고 가공하기 쉬워 많이 쓰인 재료입니다. 통나무로 만든 집은 스칸디나비아 반도나 러시아에 많이 있는데 바닥은 돌을 깔아 땅의 습기를 차단하고, 그 위에 나무를 이용하여 바닥고 벽을 만들고 굴뚝은 돌로 만듭니다. 더운 나라에서도 나무는 흔히 쓰이는 건축 자재입니다. 나무를 구하기 쉽기 때문입니다. 나무 기둥을 높이 세운 후 그 위에 집을 짓는데 이렇게 하면 우기 때 습기를 막고 집이 물에 잠기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기둥을 높이 세운 곳에 집을 지었으므로 독충이나 뱀의 침입도 어느 정도 차단할 수 있었습니다. 돌 또는 많이 쓰인 건축 재료입니다. 무겁고 다루기 힘들다는 단점이 있지만 한번 만들어 놓으면 오랜 기간 보존이 가능하므로 돌을 깍고 다듬어 건축물을 짓습니다. 앙코르와트, 콜로세움, 유럽의 성당 등은 돌을 정교하게 깍고 다듬어서 만든 아름다운 건축물로 매년 수많은 관광객들이 찾습니다. 흙을 이용하여 건축을 하기도 합니다. 다만 흙으로만 만들면 무너지기 쉬우므로 흙 속에 짚이나 풀, 동물의 털 등을 넣어 단단하게 만들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다가 건축기술이 발달하면서 흙을 이용한 흙벽돌을 만들어서 집을 지었습니다. 이렇게 벽돌로 집을 지으면 일반 흙으로 지은 집보다 오래 가고 튼튼하게 지을 수 있었습니다.

 건축물은 재료 뿐만 아니라 나라, 민족, 기술 등에 따라 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유럽의 건축물은 시대에 따라 형태가 다르게 나타나는데 그리스, 로마, 비잔틴, 로마네스크, 고딕, 바로크 양식등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그리스 양식은 기둥의 모양에 따라 도리스, 이오니아, 코린트 양식으로 다시 나눌 수 있습니다. 도리스 식은 기둥이 굵고 직선적입니다. 이오니아 식은 기둥의 꼭대기를 보면 소용돌이 모양 장식이 좌우로 두 개가 있습니다. 코린트 양식은 식물 모양 등으로 화려한 기둥을 하고 있습니다. 로마네스크 양식은 성당을 건축할 때 많이 사용되었습니다. 두 기둥을 잇는 윗부분을 아치형으로 만들었는데 위에서 누르는 힘을 옆으로 분산시키고자 하였습니다. 고딕 양식은 별 다른 꾸밈이 없이 단순하였고, 위로 뻗은 수직적인 모양입니다. 화려한 색유리가 있는 스테인드글라스가 특징입니다. 바로크 양식은 빛과 그림자의 대비가 있어 형태와 색을 확실히 드러나게 만드는 건축양식입니다.

 우리 나라는 서양에 비해 건축물의 높이가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우리 조상들은 자연물과 조화를 더욱 중요시하였고, 목재가 주된 건축재료였기 때문에 낮게 지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건축물에서도 자연의 일부로 살아가려던 조상들의 지혜를 엿볼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건축 양식을 더 알고 싶으면 서울 울트라 건축박물관이나 예산에 있는 한국 고건축박물관을 탐방하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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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의 서당은 일반적으로 초등교육을 담당하던 사설 교육기관이었습니다. 해방 이후까지 마을에서 초등교육을 실시하였는데 의무교육기관이 발달함에 따라 서당은 없어지고 말았습니다. 서당에서 공부한 후 향교에 들어가 중등 교육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때로는 서당에서 직접 중등교육을 실시하기도 하였습니다. 서당 교육의 실질적 목표는 글자를 해독하고 학문의 기초적인 소양을 키우는 것이었습니다. 공부하는 책은 가장 먼저 천자문을 배우고 그 다음으로는 동몽선습, 명심보감, 통감, 소학, 43, 사기 등 차차로 심화 학습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천자문으로 문자 공부를 하고, 소학에서는 성리학적 실천규범을 익혔습니다. 박세무가 지은 동몽선습에서는 한국과 중국의 역사를 배우고 천자문을 끝낸 아이들에게 유교적 도덕과 역사를 배웠습니다. 최세진이 지은 훈몽자회는 실제 사물과 직결된 실자 위주로 편찬하여 한자 교육에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제술로는 5언 절구, 7언 절구 등으로 시를 지었고, 습자는 해서를 쓴 다음 행서나 초서를 익혔습니다. 서당식 교육방법은 책의 내용을 읽고 암송하는 암기식, 주입식 교육의 형태였습니다. 능력별 수업도 가능하여 학생들의 개인차를 존중하였으며 진도를 따라 잡지 못하는 학생은 보충학습으로 글을 익힐 수 있도록 지도하였습니다. 지도를 해도 성적이 나쁘거나 행동이 바르지 않은 학생에게는 회초리를 치는 초달로 훈육하였고, 성적 우수자에게는 상장을 주기도 하였습니다. 서당에는 훈장, 접장, 학도가 있었는데 훈장은 가르치는 사람으로 학문은 훈장마다 달랐다고 합니다. 접장은 서당을 먼저 다닌 학생으로 조교 역할을 하였습니다. 학도는 일반 학생으로 훈장과 접장의 지도를 받으며 공부를 하였습니다. 서당 교육은 소규모 교육기관으로 학문적으로 가르칠 능력이 되면 누구나 세울 수 있었습니다. 입학 퇴학도 자유롭고 공부하는 시간도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었습니다. 서당 교육은 학생의 능력에 맞는 개별학습의 무학년제로 현재 우리 초등교육에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또 유교적 이념을 일반 서민에게까지 전달하여 유교적 사회 질서를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서원은 중종 2년 풍기 군수였던 주세붕이 안향을 배향하기 위해 세운 백운동 서원이 시초입니다. 백운동서원은 명종 때 이황의 건의로 소수서원이라는 간판과, 서적이나 노비, 토지 등을 하사받았습니다. 서원은 국가에 공이 있거나 유교의 성현을 모시는 사우의 기능과 학생을 가르치는 사설 교육기관의 역할을 하였습니다. 설립 목적이 제사를 지내고 성현 군자 양성에 있었으나 과거 시험을 준비하는 중등 교육기관의 역할을 하였습니다. 성균관이나 향교가 문묘를 배향하는 곳이라면 서원은 한 사람의 명유와 공신에 대해 제사를 지냈습니다. 서원은 국가에서 사액서원으로 지정되면 토지, 노비, 서책 등을 제공받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사립교육기관이므로 나라의 간섭을 받지 않고 독자적인 학풍으로 발전해 나갔습니다. 인조 때에는 서원이 너무 많아져서 허가제로 하였으나 별로 실효성이 없었습니다. 정치적 입장이나 학문적 전통을 잇는 것으로 변질되어 정권 다툼하거나, 군역이나 부역을 회피하는 것, 당쟁의 온상 등의 폐단이 있자 대원군은 많은 서원을 철폐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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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균관은 조선의 국가제도를 정비하고 양반들의 지식 함양을 위해 성리학을 연구하는 교육기관입니다. 나라를 이끌 관료들을 양성하고 석전제 등 의례를 주관하기도 하였습니다. 태조 7년에 건립한 조선의 최고 교육기관으로 오늘날 종합대학교와 비슷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주로 경학, 제술, 서법, 역사서 등을 공부하였습니다. 경학은 사서인 대학, 중용, 논어, 맹자와 5경인 시경, 서경, 주역, 예기, 춘추 등을 공부합니다. 주자의 주석을 올바른 해석이라고 생각하여 노장사상, 도가사상, 불가사상 등은 배우지 않았습니다. 제술은 여러 가지 문예적인 형식을 공부하는 것으로 사서의, 오경의, 시, 부, 송, 책 등을 통해서 이루어졌습니다. 서법은 해서를 기본으로 익히고, 행서와 초서 등도 배웠습니다. 역사서는 사기, 전한서 등 중국 역사서와 삼국사기, 동국사략 등 우리나라 역사서를 모두 공부했습니다. 역사서가 중요한 이유는 과거의 시험 방식이 제술이므로 유교 경전 못지 않게 중요시되었습니다.

 교육방법은 강독, 문답식 교수법, 토론 등이 있습니다. 강독은 배운 글을 큰 목소리로 읽고 문장의 뜻과 이치를 묻고 답하는 문답식 수업방법을 말합니다. 강의를 받은 뒤에는 서로 토론하고 반복학습을 하였습니다. 시험은 논술시험인 제술시험, 경서 내용을 묻고 대답하도록 하는 강경시험이 있었습니다. 성적평가는 매우 잘함의 대통, 잘함의 통, 보통인 약통, 알고는 있지만 부족한 조통으로 나누어 평가를 하였습니다. 입학 자격은 양반의 자제 중 일정한 자격을 갖춘 자로 소과인 생원시와 진사시에 합격한 사람이 입학할 수 있었습니다. 입학 정원이 부족한 경우에는 일정한 자격을 갖춘 사람을 선발하였습니다. 정원은 200명으로 기숙사에서 생활하면서 공부를 하였습니다. 생원이나 진사는 정규과정을 이수하는 학생으로 상재생, 다른 학생들은 하재생이라 하여 엄격하게 구분하였습니다. 성균관에 들어가면 나라에서 기숙사와 식사를 제공하고, 공부하는 데 필요한 교재나 일상 물품을 국가에서 무료로 지급해 주었습니다. 군역이나 부역도 면제되고, 과거 시험에서도 성균관 학생들만 치르는 특별 시험도 있었습니다. 공부를 잘하는 학생들에게는 양현고라는 장학제도를 통해 혜택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성균관 안에는 공자를 비롯한 성현의 위패를 모신 문표, 유학 경전을 공부하던 명륜당, 학생들이 거처하던 기숙사인 동재와 서재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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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개정 교육과정은 학생들이 인문, 사회, 과학기술의 기초 소양을 함양하여 인문적 상상력과 과학기술 창조력을 겸비한 창의 융합형 인재로 키우고자 마련되었습니다. 기초 소양 함양을 위해 고등학교에 공통과목을 도입하고, 통합적 사고력을 키우기 위해 통합사회, 통합과학을 신설하였습니다. 또 미래 사회에 대비하여 핵심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편성하였습니다. 단편적 암기 교육이 아닌 핵심개념과 원리, 학습량의 적정화, 토의 토론 수업과 실험 실습활동 등 학생 참여형 수업으로 핵심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결과가 아닌 과정 중심으로 평가하는 방향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문과와 이과로 나뉘는 것과 수능과목 중심의 교과 운영을 개선하고자 하였습니다. 

2015 개정 교육과정에서 추구하는 인간상은 자, 창, 교, 더로 다음과 같습니다. 자주적인 사람은 전인적 성장을 바탕으로 자아정체성을 확립하고 자신의 진로와 삶을 개척하는 사람입니다. 창의적인 사람은 기초 능력의 바탕 위에 다양한 발상과 도전으로 새로운 것을 창출하는 사람입니다. 교양있는 사람은 문화적 소양과 다원적 가치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인류 문화를 향유하고 발전시키는 사람입니다. 더불어 사는 사람은 공동체 의식을 가지고 세계와 소통하는 민주 시민으로서 배려와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입니다.

 2015 개정 교육과정의 핵심역량은 다음과 같습니다. 자기 관리 역량은 자아 정체성과 자신감을 가지고 자신의 삶과 진로에 필요한 기초 능력과 자질을 갖추어 자기 주도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능력을 말합니다. 지식정보처리 역량은 문제를 합리적으로 해결하기 위하여 다양한 영역의 지식과 정보를 처리하고 활용하는 능력을 말합니다. 창의적 사고 역량은 폭넓은 기초 지식을 바탕으로 다양한 전문 분야의 지식, 기술, 경험을 융합적으로 활용하여 새로운 것을 창출하는 능력입니다. 심미적 감성 역량은 인간에 대한 공감적 이해와 문화적 감수성을 바탕으로 삶의 의미와 가치를 발견하고 향유할 수 있는 능력입니다. 의사소통 역량은 다양한 상황에서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효과적으로 표현하고 다른 사람의 의젼을 경청하며 존중하는 능력입니다. 공동체 역량은 지역, 국가, 세계 공동체의 구성원에게 요구되는 가치와 태도를 가지고 공동체 발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능력을 말합니다. 

 2015 개정 교육과정에서는 중복되는 학습 내용이나 단편 지식 등을 핵심개념과 원리 중심으로 정선하여 감축하고, 학생의 발달 단계와 국제적 기준을 고려하여 성취기준의 이수시기를 이동하거나 학생 내용을 삭제, 신설, 통합 등을 통해 적절한 학습 수준을 제시하였습니다.

 2015 개정 교육과정을 적용하여 학교에서는 토론 학습, 협력학습, 탐구활동, 프로젝트학습 등 교과 특성에 맞는 다양한 교수 학습 방법으로 학생들의 수업 참여도가 높아지고 꿈과 끼를 키우며 진로와 적성에 맞는 교육을 실시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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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문화 학생이 점점 늘어가고 있는 우리나라 현실에서 이 학생들이 올바르게 자라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이 필요합니다. 소수만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이 아니라 모든 학생들이 훌륭한 시민으로 자라나도록 지식이나 태도 등을 함양시켜야 합니다. 다문화 학생들은 대부분 어머니들이 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우리나라 가정의 현실에서 많은 어려움에 노출되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한국어를 잘 하는데 어머니들은 한국말이 서툴러 아이들을 제대로 지도하기가 어렵습니다. 또 경제적으로 다소 어려운 가정도 있어 사설 교육기관을 이용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이 아이들을 방치하면 또 다른 사회문제가 되어 교육 불평등이 대물림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럼 다문화 학생들을 어떻게 지도하면 좋은지 알아보겠습니다.

 우선 본시 수업을 내실있게 운영하는 것입니다. 소집단 학습, 개별 맞춤 지도, 1:1 지도 등 다문화 학생의 눈높이에 맞는 학습지도가 이루어져야 할 것입니다. 여기에 다문화 학습을 도와주는 학습보조교사, 이중언어강사 등의 지원이 있다면 학생 곁에서 학습을 따라갈 수 있도록 상세한 지도가 필요합니다. 한국어 수준이 너무 낮은 다문화 학생에 대해서는 예비 한국어교실을 운영하여 특별지도를 통해 본시 수업에 최소한 따라올 수 있도록 지도해야 합니다. 

 정규 수업 외에도 보충학습지도가 필요합니다. 정규 수업시간에 학습 내용을 따라가지 못하는 학생들이 많으므로 이 학생들을 대상으로 아침 활동시간이나 방과 후 시간을 이용하여 꾸준한 보충지도가 있어야 합니다. 한국어를 이해하는 수준까지 올라가면 일반 학생들이 사용하는 교재를 이용해서 지도해야 합니다. 

 학습 클리닉 운영도 생각해 봐야 합니다. 다문화 학생들은 외모나 말투에서 따돌림을 당하기도 합니다. 이렇게 심리적으로 위축된 학생이 학습을 제대로 하기는 어렵습니다. 이런 학생들에게는 상담을 통해 마음을 열게 하고 학습동기를 키워주며 자존감도 세워주어야 합니다. 그런 다음에는 학습 습관 및 학습하는 방법에 대한 지도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방학 중 다문화 캠프도 운영해서 통합적인 접근이 필요합니다. 학업 능력이 부족한 일반 학생과 다문화 학생들을 통합적으로 캠프에 참여하여 서로 감정을 나누고 함께 발전해 나가는 방향을 모색해 봐야 합니다. 

 학교 내에서 상담이나 학습 클리닉을 운영해도 문제 해결이 어려운 학생들에 대해서는 외부 기관에 의뢰하여 학습능력 방안에 대한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학습 종합클리닉, 위센터, 정신과 전문의 등 학생들이 지닌 어려운 점을 해결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대처로 다문화 학생도 우리나라의 자랑스런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접근을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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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폭력이란 학교나 학교 밖에서 학생에게 폭행, 상해, 감금, 협박, 공갈, 명예훼손이나 모욕, 성폭력, 따돌림, 사이버 왕따 등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또는 금전적으로 피해를 주는 모든 행동을 말합니다. 이를 위해 학교에서는 연 2회 정기적인 학교폭력 실태조사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학교폭력이 의심될 시 조사를 하기도 합니다. 학생이나 학부모 등 학교폭력예방교육이 학기별로 이뤄지고 있고, 담임 교사는 늘 학생들의 생활에 관심을 갖고 지도를 합니다. 학급회의나 역할극 활동, 수업시간에 이루어지는 학교폭력 관련 수업, 인성교육, 스포츠클럽을 통한 배려와 협동정신 함양 등을 통해 학교폭력 예방 프로그램을 전개하기도 합니다. 정말 관찰이 필요하거나 요지도 학생은 생활담당 교사와 해당 담임교사의 지속적인 상담과 전문상담이 이뤄져야 합니다. 

 그럼 실제로 학교폭력이 일어났을 때 대처요령 10단계입니다. 먼저 폭력 사안이 있었다는 것을 인지합니다. 폭력사안에 대해 접수를 하고 학교장에게 보고를 합니다. 학교장의 명을 받아 학생에 대한 즉시 조치를 해야 합니다. 피해학생은 가해학생과 접촉하지 못하도록 격리하고, 신고한 학생도 가해학생의 위협이나 보복을 당하지 않도록 세심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혹시 피해학생이 정신적, 육체적 피해가 있을 시 치료를 하기 위한 다양한 조치를 해야 합니다. 가해학생에 대해서는 2인 이상 집단으로 고의적이고 지속적인 가해를 한 경우 학교장은 출석정지를 내릴 수 있습니다. 가해 학생의 선도가 시급한 경우 출석정지 후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에 보고하여 사안을 처리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그리고 생활교사나 담임교사 등 학교폭력 전담기구의 관련 교사들이 사안을 정확하게 조사합니다. 피해학생 보호자에 대한 면담도 이루어져야 합니다. 사안 조사 결과를 이야기 하고 향후 처리 절차에 대해 통보합니다. 학교폭력 전담기구에서는 처리 방향, 자치위원회 개최 등과 관련된 대책 방향을 심의하고 결정하여 학교장에게 보고합니다. 자치위원회를 개최하여 학교폭력 전담기구에서 조사한 내용을 바탕으로 가,피해 학생에 대한 조치 및 재심 방법을 안내해 줍니다. 피해학생에 대해여 지속적인 관찰과 조치 및 가해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특별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합니다. 

 하지만 학교폭력은 조치하는 것 보다 사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배움과 실천이 일어나는 인성교육, 바른 언어 습관지도, 인성 핵심역량의 실천, 예체능 교육의 확대, 학생들이 마음껏 끼를 발산할 수 있는 여건 조성, 독서활동 등을 통해 학생들의 갈등 요인을 차단하는 것이 좋습니다. 학생, 학부모, 교원 모두 힘을 합쳐 학생생활규칙 제정 및 규칙 준수를 위해 노력하고 지원해야 합니다. 

 학생들끼리 신뢰감을 형성하고, 고민을 함께 이야기 하며, 남을 먼저 생각해보는 바람직한 인성교육의 토대위에 학교폭력의 문제를 조금씩 해결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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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춘기 특히 남자는 정말 다른 별에서 왔는지 자기만 알고 남을 이해못하는 사고를 합니다. 자신의 잘못을 다른 사람때문이라고 말을 하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렇게라도 말을 하는 것이 오리혀 좋습니다. 어떤 학생들은 자기 표현을 하지 못하고, 우울한 모습을 보이며, 교우관계도 그리 원만하지 않습니다. 심하면 학교 생활을 적응하지 못하고 자살을 하고 싶다는 낙서를 하기도 합니다. 청소년기 자살의 특징은 충동성이 강하여 순간적으로 이루어지고, 현재의 어려운 상황을 피하기 위하여 도피수단으로 생각하며, 자신의 능력에 대하여 절망감이 클 때 자살을 선택하기도 합니다. 또 동반자살이나 모방심리 자살을 하기도 합니다. 청소년기는 충동성과 호기심이 강한 시기이므로 이에 대한 적절한 지도가 필요합니다.

 우선 자살 징후에 대한 세심한 관찰과 상담이 필요합니다. 죽고 싶다거나 죽는 것이 더 낫다고 생각하는지, 자살을 생각한 경험이 있는지 관찰과 상담을 통해 미리 알아봐야 합니다. 상담을 할 때에는 병이 있었는지, 아니면 우울증이 있었는지 확인하고 학생이 수용하고 신뢰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한 상태에서 상담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자살을 한다는 것은 생명을 경시하는 것이니 인간의 생명이 얼마나 중요한지 생명존중교육과 가치관 교육이 확실하게 이루어져야 합니다. 학생 스스로 건전한 자아의식을 갖고 자존감을 높이기 위한 마음가짐과 격려과 필요합니다. 공동체 의식 함양, 극기심 배양을 위한 수련활동이나 체험활동을 적극 참여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스포츠를 통하여 서로 몸으로 부딪히며 땀을 함께 흘리는 것도 아주 좋습니다.

 자살 예방을 위해서는 학교나 가정, 스스로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학교에서는 교사의 학생에 대한 믿음이 매우 중요합니다. 학생을 세심하게 관찰하여 언제라도 위험요인이 있을 때 손을 내밀어 줄 수 있는 교사의 손길이 필요합니다. 가정에서는 가족끼리 사랑하는 마음을 갖고 긍정적인 자아개념을 형성할 수 있도록 부모님들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부모님들의 세심한 손길과 자녀를 허용하고 지지하는 분위기는 자녀들에게 큰 힘이 되어 줍니다. 또한 스스로도 부단한 노력이 중요합니다. 나는 이 세상의 소중한 구성원이라는 마음가짐을 갖고 어려움이나 스트레스가 닥치더라도 슬기롭게 해결해 나갈 수 있는 힘을 키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학생들이 가장 고통받는 것이 학업문제입니다. 이것을 스스로 해결해 내지 못하면 좌절감과 절망감에 빠질 수 있습니다. 학업은 실패할 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실패는 극복하면 된다고 믿고 나는 할 수 있다라고 끊임없이 자기암시를 하면 분명히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우리들은 쓸모없이 이 세상에 태어난 것은 아닙니다. 아무리 부족하더라도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분명히 있습니다. 친구에게 사소한 것을 도와주거나 배려하는 마음가짐을 갖고 생활하면 반드시 즐겁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다같이 노력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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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1일부터 요즘 학생들이나 어른들의 독서량이 매우 부족하여 책을 사고 공연을 보면 소득공제 혜택까지 준다고 합니다. 연소득 4천만원 이상인 소득자가 신용카드로 2천만원 사용하고 이중에서 100만원 이상 책을 사거나 공연을 관람하면 2만 5천원의 세금을 감해준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사람이 몇 명이나 될까 심히 걱정입니다. 가구당 도서 구입비는 월 평균 만오천원, 일년이면 18만원 정도 밖에 되지 않습니다. 공연 관람도 연평균 25만원 내외이니 더해봐도 100만원이란 숫자는 나오기 어렵습니다. 그러니 소수에게만 적용되고 대부분 사람들에게는 유명무실한 소득공제법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책을 얼마나 읽지 않으면 이런 법까지 나올까 생각이 듭니다. 비록 처음에는 혜택받는 사람들이 적을지 몰라도 법 개정이 된다면 더 많은 사람들이 세금 공제를 받고, 책 읽는 양도 많아졌으면 하는 소망입니다.

 책을 읽는다는 것은 책의 아름다운 향기를 내 몸 깊숙이 스며들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책을 많이 읽는 사람에게는 뭔지 모를 향기가 나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책읽기를 통해 공부를 잘하는 것은 부수적인 차원입니다. 항상 책을 읽을 수 있는 분위기 조성과 마음가짐이 중요합니다. 언제 어디서든 손을 뻗으면 책을 닿는 환경속에서 아이들의 독서 습관이 형성될 수 있습니다. 책을 만날 수 있는 좋은 환경을 제공하였으면, 책을 집중해서 열심히 읽을 수 있는 장소나 시간을 제공해 주어야 합니다. 교실이나 가정에서 책을 읽고 있는 사람들이 많으면 혼자서 할 수 있는 것이 없으므로 자연스럽게 책을 꺼내 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정말 책을 읽기 싫어하는 아이들도 친구들이 조용히 책을 읽는 모습을 보며, 궁금하여 만화책이라도 읽을 것 같습니다. 책을 읽은 후에는 선생님, 부모님, 친구들과 함께 이야기 나누는 활동이 어떨까 생각됩니다. 책을 읽고 나의 생각을 이야기하고 똑같은 책을 읽은 다른 사람의 생각도 들어보면서 독서의 힘을 키울 수 있습니다. 아이들의 흥미와 수준을 고려한 책을 스스로 골라 읽는 손이 얼마나 보기 좋은지 모릅니다. 책을 보며 감동받은 부분은 또 다시 읽고 공책에 적어보기도 하며 새로운 배움이 일어나는 그런 독서를 매일 꿈꿉니다. 하지만 요즘은 각 가정에 가장 좋은 자리에 차지하고 있는 것은 컴퓨터입니다. 컴퓨터 게임만 생각하면 눈이 반짝 떠지고, 두 눈은 화면속으로 빨려 들어갑니다. 하지만 컴퓨터 게임으로는 독서의 즐거움을 얻을 수 없습니다. 중독성이 강한 게임보다는 책을 읽는 중독이 백번 좋을 것입니다. 밥을 거르며 게임을 하거나 pc방을 들락날락하다보면 허무한 추억밖에는 남지 않습니다. 한번 컴퓨터 게임에서 멀어지고 책 속에서 새롭게 자아를 찾는 우리들이 되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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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 계발을 위해 책을 읽을 때에는 목적에 맞는 책을 선책하여 읽는 것이 중요하다. 목적에 맞는 책 중에서도 좋은 책을 읽어야 한다. 좋은 책이란 저자가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이 명확하고, 깊이가 있는 책을 말한다. 물론 이런 책을 보는 안목이 우리들에게는 부족하다. 그러하여 다른 사람들이 책을 읽고 난 후기 등을 참고로 하여 책을 구입하는 것이 좋겠다. 좋은 책에는 좋은 내용이 담겨져 있다. 하지만 우리들이 읽을 때 좋은 내용을 찾아내지 못하고 그냥 무의식적으로 책을 대하는 것은 별로 바람직하지 못하다. 오히려 시간 낭비에 가깝다. 책을 읽으면서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핵심 내용을 잘 이해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그리고 목적에 맞는 책을 읽을 때에 읽는 책의 양이다. 어떤 한 가지 주제에 대해 어렴풋이 알고자 한다면 그 분야의 책 10권 정도는 읽고,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을 정도로 그 주제에 대해 확실히 이해하려면 적어도 그 분야의 책 100권은 읽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같은 작가의 책만 읽는 것이 아니라 여러 작가의 다양한 생각을 읽어보고 그 생각을 바탕으로 나의 생각을 이끌어 내야 한다. 수동적인 책읽기가 아니라 적극적인 책읽기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다음으로 책을 읽는 속도의 문제이다. 요즘 속독에 대해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부쩍 많아졌다. 그만큼 폭발하는 지식과 정보의 바다에서 현재의 느린 책읽기는 새로운 지식과 정보를 따라가기기에는 역부족이다. 지식과 정보를 빠르게 습득하고 그것을 내 것으로 만들고자 한다면 책을 읽는 속도를 지금보다 더 빠르게 할 필요가 있다. 빠른 책읽기는 훈련을 통해 가능하니 속독 훈련을 하면 충분히 가능하리라 생각된다. 하지만 훈련을 하지 않아도 스스로 터득하는 경우도 있다. 어렸을 때부터 책읽기가 습관화 된 사람은 저절로 속독이 되는 것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그러므로 어렸을 때 독서 습관을 형성시켜 주는 것이 내 자녀의 미래를 밝게 만드는 것이다.

  자기 계발을 위한 독서를 하려면 전략과 꾸준한 노력이 필요하다. 내가 왜 책을 읽는지 목적에 맞도록 독서를 해야 한다. 아무 목적없이 책을 읽는 것은 그냥 시간 낭비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책에서 핵심 내용을 잘 알아내야 한다. 목적에 맞는 책읽기를 하는 것이 책의 핵심 내용을 알아내어  내 것으로 만드는 것이기 때문이다. 책의 핵심 내용을 알아냈으면 그것을 실생활에 활용 가능하도록 만드는 것이다. 책에서 읽은 내용을 실생활에 적용할 수 없다면 자기 계발을 하기에는 요원하다. 그리고 항상 책을 읽을 때에는 좀더 빠르게 읽고 내용을 파악할 수 있는 꾸준한 훈련이 필요하다. 경쟁 사회에서 남보다 뒤처지지 않으려면 빠른 지식 습득과 올바른 활용이 절대적으로 필요하기 때문에 속독의 중요성이 강조된다. 그런데 오늘날 학생들이나 어른들 모두 책을 잘 읽지 않는다는 것이다. 삶을 보다 윤택하게 하고 유익한 정보를 찾아내어 실생활에 적용하려면 책을 열심히 읽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실정이다. 하지만 책읽기 습관은 그리 어렵지 않게 만들 수 있다. 스마트 폰 앱에 알람을 설정하고, 그 시간부터는 10분 독서를 먼저 실천해 보는 것이다. 최소 10분 독서를 집중적으로 훈련하면 2달 정도가 지나면 어렵지 않게 독서 습관이 형성된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나도 책을 잘 읽지 않아 스마트 폰으로 알람 설정 후 알람이 울리면 반드시 책을 읽은 것이 이제는 알람을 켜지 않아도 시간만 나면 책을 펴는 습관이 형성되었다. 자기 계발을 위해 꾸준하고도 열심히 책을 읽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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