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로드는 올 뉴 랭글러와 함께

겉모습부터 군용 차량처럼 사람들을 압도하는

4륜구동 지프사의 랭글러.


기존 V6엔진을 업그레이드 하여

2.0L 터보차저 직렬 4기통 엔진

(터보차저: 배기가스 힘으로 터빈을 회전시키고 

그 회전력으로 흡기를 압축하여 실린더로 보냅니다.

그리하여 엔진의 출력을 높이는 장치입니다.)

8단 자동변속기 탑재

배기량은 1995cc

최고출력 272마력

최대토크 40.8kg m

연비는 가솔린으로 8.5내외(이것도 이전 모델보다 많이 개선된 것입니다.)


오프로드 주행 능력 또한 이전 모델이나

타 차종보다 엄청나게 뛰어납니다.

오프로드 험로에 알맞게 설계하고 제작된 차량으로

여러 개의 바위도 거뜬하게 통과할 수 있습니다.

차체가 전복될 것 같이 30도 이상 기울어졌어도

평형감을 유지하는 차량입니다.

차량 하부에는 <스키드 플레이트>, <락 레일> 등

보호 장치가 있어 바위로 인한 여러 충격을

잘 막아줍니다.

가죽시트는 안락하고, 엔진도 비교적 조용한 편입니다.


국내 출시 가격은 4940만원~6140만원 정도입니다.

외관도 야성미 넘치고,

엔진도 빵빵한

남성미 넘치는 랭글러도 한번 타보고 싶은 차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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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 직원이 차를 샀다고 하길래

뭐 샀냐고 물어보니 그랜저 하이브리드를 샀다고 합니다.

나 어릴 때 각그랜저를 타고 다니면 배기구에서 100원짜리 동전을 

똑똑 떨어뜨리며 다니는 차라고 이야기할 정도로 

기름을 많이 먹는 차라고 이야기를 하였지요.

그런데 직장 동료가 산 차는 그랜저 하이브리드라서 기름을 많이 먹지 않는다고 합니다.

연비가 무려 16.2km, 그랜저인데 상당히 연비가 좋습니다.

가격은 옵션 넣고 할인받고 하여 3,600만원 정도 주고 샀다고 합니다.

2.4 하이브리드로 배기량은 2,359cc입니다. 

전기와 가솔린을 함께 쓸 수 있으며 자동 6단의 전륜구동 자동차입니다.

요즘은 8단 변속기까지 나오고 있는데 6단이라 조금 아쉽기도 합니다.

출발할 때는 전기의 힘을 이용하지만 

힘이 부족해지면 시동이 걸리면서 가솔린 엔진이 가동됩니다.

특이한 계기판을 왼쪽과 오른쪽 2개를 가지고 있는데

왼쪽은 하이브리드 전용 계기판으로 

차가 충전중인지, 전기전지로 주행중인지, 

엔진에 힘을 주어서 파워 주행중인지 알아볼 수 있습니다. 

오른쪽은 예전처럼 바늘 형태의 속도 계기판입니다.

배터리를 트렁크 하단으로 넣었기 때문에 트렁크가 일반 차량처럼 넓은편입니다. 

약 426리터의 짐을 넣을 수 있는 트렁크입니다.

앞좌석, 뒷좌석 모두 편안한 시트로 구성되어 있어 장거리 여행도 불편을 느끼지 못한다고 합니다.


오늘은 동료 직원의 차를 타고 점심 먹으로 밖으로 나갔습니다.

일단 시동을 거는데 시동이 걸린 것인지 아닌지 전혀 알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차가 앞으로 나갑니다. 정말 조용한 차였습니다.

음악도 틀어줍니다. 자신의 핸드폰에 있는 음악을 틀어주는데 음질 또한 상당히 좋게 느껴졌습니다.

에어컨도 빵빵하게 시원스럽게 나오는데 정말 탐이 나는 그랜저 하이브리드였습니다.

저는 뒷좌석에 앉아서 갔는데 다른 차들은 잡소리가 들린다고 불평하던데

제가 앉아본 결과 시트도 제 몸에 맞게 잘 만들어진 것 처럼 편안하게 느껴졌습니다.

연비는 보통 14km 안팎으로 나오고 고속도로 나가면 18km까지도 나온다고 하더라구요.

그랜저 하이브리드! 샘이 날 정도로 갖고 싶은 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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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를 들어보면 새로운 일주일이 시작되었습니다.

"모두 건강에 유의하시고 즐거운 한 주 되시기 바랍니다."

라는 멘트를 들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한 주의 시작이 도대체 월요일인지, 일요일인지 아니면 다른 요일인지 궁금합니다.

종교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 대부분은 일요일이라고 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사전을 찾아보았습니다. 

 월요일: 한 주가 시작되는 기준이 되는 날

일요일: 월요일을 기준으로 한 주의 마지막 날


그러므로 한 주의 시작은 월요일로 봐야 타당할 것 같습니다.




다음은 0시 정각을 무엇이라고 해야 할까요?

오전 0시, 아니면 오후 12시...

이것은 둘 다 옳지 않습니다.

오전은 00시00분01초 부터 11시 59분 59초 사이의 시간

오후는 12시 00분 01초부터 23시 59분 59초 사이의 시간입니다.

그럼 12시는 뭐라고 할까요?

그냥 낮 12시 또는 정오라고 합니다.

마찬가지로 0시 정각은 밤 12시 또는 자정이라고 하면 됩니다.




그리고 달력을 보다 보면 매달 마지막주에 두 달이 겹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경우에는 월요일이 일주일의 시작이므로

정 가운데의 요일인 목요일을 기준으로 삼아야 합니다.

즉 목요일이 8월 1일이면 8월 1주

목요일이 7월 31일이면 7월 마지막주가 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다소 낯선 이쿼녹스 

하지만 미국에서는 작년에 약 29만대나 팔린 인기있는 차량입니다.

5도어 suv차량으로 승차정원은 5명입니다. 길이×너비×높이는 4650×1845×1690mm이고 

휠베이스는 2725mm입니다. 

오펠이 개발한 D2XX 플랫폼에 초고장력 강판 사용비율을 늘려 

자동차 무게는 1730kg정도로 가벼운 편입니다.

엔진은 4기통 디젤엔진이고 DOHC 16밸브입니다. 

1598cc 배기량에 6단 자동 변속기 형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연비는 12.9km이고 차량 가격은 약 4240만원입니다. 


하지만 연비는 좀더 좋게 나올 수 있습니다. 

라디에이터 그릴을 필요할 때만 열고 닫을 수 있는 시스템을 적용하여

그만큼 공기 저항을 줄여 연비를 좋게 합니다.

트렁크를 포함한 실내공간은 현대 싼타페와 비슷하며 2열 공간도 충분히 넓은 편입니다. 

각도가 조절되는 등받이가 있으며 usb 충전포트도 2개 있습니다.

상시 사륜구동이지만 기본적으로는 전륜구동입니다. 

상시 사륜으로 운전하고 싶다면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이때 미끄럼이 감지될 때만 뒷바퀴에 구동력이 전달되어 필요하지 않을 때 

뒷바퀴가 구동되는 것을 막습니다. 

이렇게 연비를 절감하기도 합니다. 


또 안전을 위해 만든 것은 햅틱 시트입니다. 

이것은 차선을 이탈하거나 앞차와 거리가 가까워졌을 때, 

주차 시 장애물이 나타났을 시 운전자에게 경고를 합니다. 

경고 방법은 운전석 시트 방석을 자동으로 강하게 진동하여 운전자에게 위험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효율적인 연비와 안전성을 겸비한 쉐보레의 이쿼녹스 suv가 

한국 시장 소비자들에게 어떤 반응을 받을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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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지는 자동차가 주행하는데 필요한 것만 담아내고 나머지는 생략하였습니다. 

차창도 없고 에어컨, 히터, 오디오 시스템도 갖추지 못했습니다. 

또 자동차 전용도로에서는 주행할 수가 없습니다. 속도 미달로 위험할 것 같습니다.

운전대는 논파워 스티어링으로 운전대를 돌리는데 다소 힘이 듭니다. 

브레이크 시스템도 그리 좋은 편은 아니어서 속도를 냈다가 브레이크를 잡으면 감속이 잘 되지 않습니다. 

밀리는 경향이 있으니 운전자는 브레이크를 세게 밟아야 합니다. 

브레이크 페달을 밟았을 때 힘을 증폭시켜주는 진공부스터도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알맞은 안전 속도로 주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최고 속도는 시속 80km라고는 하나 시속 50~60km정도로 달리는 것이 안전에 좋습니다. 

충전은 일반 가정용 220v로 충전이 가능합니다. 

완충 시간은 대략 3시간 30분정도이며 1회 충전으로 50~70km정도 주행하실 수 있습니다. 

충전소에서 빠르게 충전할 수 있는 인프라 구축이 필요한 대목입니다. 

트위지는 2도어로 되어 있고 승차정원은 2명입니다.

1인승 차량은 사람 앉을 자리에 트렁크가 위치하므로 짐을 넣고 운행하실 수 있습니다. 

오히려 1인승이 더 사용하는데 편리할 것 같다는 생각도 해 봅니다. 

길이×너비×높이는 2338×1237×1454mm이고 휠베이스는 1686mm입니다. 

자동차 무게는 475.5kg으로 매우 가볍습니다.

배터리는 6.1kWh 리튬이온 배터리를 사용하고 있으며, 최고 출력은 17마력의 후륜입니다.

가격은 1500만원인데 정부보조금을 받게 되면 600-700만원 정도에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차량 크기가 작아 주차하는데 어려움이 없고 기동력이 있어 배달차량으로 적합하다고 합니다. 

우체국에서도 협약을 맺고 운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 차의 좋은 점은 주차의 용이, 가정용 전기로 충전 가능, 정부지원금 등을

꼽을 수 있겠는데 사용 목적을 분명히 하신 후 구입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배달용인지, 아니면 출퇴근용인지...

그리고 이 차는 제2의 세컨카로서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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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에도 도서관에서 공시 공부, 특히 경찰 시험에 공부하는 사람들에게 희소식이군요.

2018년 하반기에 순경 공채 채용을 실시한다고 합니다.

채용 규모는 약 2500여명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국정과제 중 2만명 경찰을 증원한다고 약속했는데

임기내 달성하려면 올해 추가 채용이 불가피하다고 합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의경을 폐지하게 되어 2022년까지 매년 의경의 20%씩 줄어듭니다.

그래서 의경을 대체할 경찰 인력을 뽑게 되는데, 올해는 예산이 확정되지 않아

대체 인력을 선발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 선발해야 할 경찰 인력은 약 8200여명입니다.

그런데 중앙경찰학교에서 수용할 수 있는 인원은 약 3000여명입니다.

내년에 약 8200명을 뽑으면 중앙경찰학교에서 교육을 시킬 수 없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올해 적정 인원을 추가 선발해야만 내년도 경찰 교육을 원활하게 할 수 있다는 입장입니다.

순경 추가 채용은 국회 예산안 심의, 확정을 거쳐 12월 말쯤 필기시험을 치를 예정입니다. 

노량진 학원가에서 공부하는 학생들, 각 지역에서 혼자서 열심히 경찰 시험 공부하는 공시생들 

모두 열심히 공부하여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내가 아는 29살 먹은 그 청년도 이번에 꼭 합격했으면 합니다.

그 청년은 작년에 필기는 통과했는데 아쉽게 체력과 면접 시험에서 떨어졌다고 합니다.

경찰 시험은 필기도 중요하지만 체력 시험도 매우 중요한가 봅니다.

비록 바늘 구멍 들어가기 보다 어렵다는 공무원 시험이지만

노력하면 반드시 성취할 것입니다.

그리고 소방직도 증원이 필요하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또 우리 나라 적정 공무원 수는 얼마인지도 헤아려 정책을 세워야 할 것 같습니다.

인기 위주의 정책으로 너무 많은 공무원을 양산하면 나중에 문제가 커질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더 세련되고 다이나믹한 SUV 코란도 투리스모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9인승과 11인승으로 출시되고 있으나

솔직히 말씀드리면 둘 다 6명 정도 타면 무난할 것 같습니다.

9인승의 경우 대부분 4열 시트를 탈거하여 7인승으로 구조변경을 하기도 합니다.

11인승의 경우는 현재 구조변경이 불가하여 내년에나 가능할 것 같습니다. 

제가 현재 11인승 타고 있는데 내년에 7인승으로 구조변경하려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11인승의 좋은 점도 있습니다. 일단 세금이 쌉니다. 

65,000원으로 1년 자동차 세금이 해결됩니다.

또 한가지 서울 갈 때 버스 전용차선을 탈 수 있는 자격이 있다는 것입니다.(9인승도 같음)

하지만 자동차 보험료가 조금 비쌉니다. 

지금 제가 삼성화재에 보험 들고 있는데 45만원 정도 나온 것 같습니다.

그리고 110km 속도 제한이 걸려있어 답답하다고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코란도 투리스모. 동급인 카니발에 밀려 인기가 다소 떨어지지만 매니아 층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저도 카니발 타다가 코란도 투리스모로 넘어왔는데 카니발 못지 않게 좋은 것 같습니다.


일단 투리스모는 4WD 차량이라는 것입니다. 

평상 시 2륜으로 주행하다가 눈길, 진흙탕길, 빗길 등 도로 환경에 따라 4H, 4L로 전환하여 안정감 있는 주행을 할 수 있습니다.

 

투리스모 전면은 LED주간 주행등, 포지셔닝 램프, HID헤드램프, LED안개등, 뉴 라디에이터 그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바퀴는 18인치 스퍼터링 휠과 타이어가 장착되어 있는데 참 세련되었습니다.

시트 1열과 2열은 인체공학적 설계 및 시트 부위별 경도 차이를 두는 이경도 패드를 적용하여 안락함과 지지력을 증대시켜 주었습니다.

최첨단 안전운전 시스템으로 차량자세 제어시스템(급회전시 차량 전복 막아주기, 급제동시 제동력을 높여 사고 방지하기, 언덕에서 출발 시 차량이 뒤로 밀리지 않게 하기), 후륜독립현가 멀티링크 서스펜션, 전방 세이프티 카메라를 장착하였습니다.

완벽하게 보호해주는 안전시스템으로 프론트와 리어 서브 프레임(차체 강성 증대), 운전석, 동반석, 사이드 에어백으로 안전을 도모합니다.

센터페시아 화면은 7인치로 스마트폰과 미러링을 할 수 있습니다.      


차량가격 : 3,000만원 내외(등급별, 옵션별 가격이 다릅니다.)


연비: 9.8km~10.6km

투리스모 연비만 조금 더 좋으면 금상첨화일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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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여년 전 티코를 운전할 기회가 있었는데 밖에서 볼 때에는 너무 작은 차라 걱정되었습니다.

그러나 막상 운전해 보니 차내에서 밖을 볼 때는 제가 경차를 운전하는지 아니면 중형차를 운전하는지 분간이 안 갈 정도였습니다. 즉 차 안에서는 경차라는 느낌이 들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한국에서 경차의 기준은?

폭 1.6m, 길이 3.6m, 높이 2m이하, 엔진은 1,000cc이하


오늘 살펴볼 쉐보레 더 뉴 스파크도 그런 것 같습니다.

밖에서 보면 쬐끄만해서 걱정되지만 운전석에 앉으면 그런 느낌이 별로 들지 않습니다.

예전 스파크보다 운전석이 넓어진 느낌이고 뒷 좌석도 아주 좁다는 느낌을 받지 않습니다.

우선 전면부 그릴이 예전차와 차이점을 느낄 수 있습니다.

크롬 부분이 곤충의 더듬이 모양처럼 보이는데 전면부 디자인은 호불호가 갈라질 것 같습니다.

외부 모습을 살펴보면 이전 모델과 많이 비슷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실내를 살펴보면 운전대가 우선 묵직한 느낌입니다. 운전대 가죽의 질감도 상당히 좋은 편입니다.


<특이사항>

-국내 경차 중 안전도 평가에서 1등급을 받은 차량입니다.

-시속 60km 운행 시 전방 충돌을 방지하는 시티 브레이킹 시스템이 적용되어 안정성을 향상 시켰습니다.

-뒷좌석 측면 에어백 포함 총 8개의 에어백이 있습니다.

-프리미엄 액티브 세이프티: 

  전방충돌 경고 시스템, 차선이탈 경고시스템, 사각지대 경고시스템이 적용되었습니다.

-음이온을 발생하는 이오나이저 기능을 적용하였습니다.

-스탑 앤 스타트 기능 적용하여 연비를 향상시켰습니다.


쉐보레 더 뉴 스파크 가격(수동 기준, 자동변속기는 180만원 추가)

-LS Basic          979만원

-LS                1,057만원

-LT                1,175만원

-프리미어        1,290만원

-승용 밴 Basic    972만원

-승용 밴         1,015만원


복합연비 15km - 연비 참 좋습니다.


쉐보레 더 뉴 스파크 결코 다른 어떤 차량보다 뒤지지 않는 생애 첫 차, 세컨 카, 가족카 가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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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기다리던 스포티지 차량이 업그레이드 되어 출시되었습니다. 


구체적인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국내 최초 UVO IoT 서비스를 적용시켜 말로써 원격으로 공조 제어 및 도어 잠금, 비상등  제어, 경적 제어 등과 같이 차량 제어를 할 수 있습니다.


-R2.0 디젤 동급 차량 중 최초 전륜 8단 자동변속기를 적용하여 안정적인 주행감과 최고의 주행 성능을 느낄 수 있습니다. 부드러운 변속 및 조용한 주행감을 줍니다.


-스마트스트림 D 1.6(+7DCT)를 국내 최초 적용하여 연비 수준도 16.3km로 동급 차량 중 최고의 연비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스마트스트림 D 1.6이란 기아자동차가 고연비, 실용성능, 친환경 등 3대 과제를 적용한 차세대 파워트레인입니다.


-동급 최초로 고속도로 주행보조 기능을 탑재하였습니다. 고속도로에서 크루즈 컨트롤 버튼을 누르면 자동적으로 적용되는 시스템으로 앞차와 거리 유지 기능, 차로 유지 기능, 도로별 제한 속도에 따른 주행속도 자동변경 기능이 포함되었습니다.


-일정 시간 외부 공기 유입을 차단하여 실내 공기를 스스로 정화하는 공기 청정기능이 있어 쾌적한 차내 공기 유지를 할 수 있습니다.


-8인치 심리스 내비게이션, 개선된 에어벤트, 디테일한 스티어링 휠 등 고급스러운 실내 장식이 눈에 확 들어옵니다.


차량을 살펴보면 외부의 강인한 남성 이미지와 내부의 섬세하고 여성적인 고급스러운 실내공간이 눈에 띕니다. 연비가 매우 높은 편이고 주행 성능과 안정성이 좋아졌으며 각종 편의 장치가 잘 적용되었습니다. 날로 멋있어지는 스포티지 차량이 대중의 인기가 있을 것 같습니다.




자동차 급발진으로 자동차를 제어하지 못하고 사고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급발진이란 자동차 컴퓨터 장치가 이상을 일으켜 브레이크가 말을 듣지 않고

차가 앞으로 튀어 나가는 현상입니다. 

예전의 자동차들은 급발진 사고가 거의 없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왜 이렇게 뉴스에서 접할 정도로 급발진이 일어날까요? 

그건 자동차에 컴퓨터 시스템이 적용되었기 때문입니다. 

한여름에는 차량 내부가 엄청 올라가고, 겨울에는 영하로 떨어지는 등 우리 나라 환경조건에서 차량의 컴퓨터 부품들이 잘 작동하면 좋은데, 어쩌다가 오작동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급발진도 운전자의 운전 습관에 따라 예방 가능하니 오늘부터 올바른 운전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1. 차량에 시동 걸기


 가. 자동변속기 레버가 주차 P 위치에 있는지 확인합니다.

 나. 브레이크를 밟고 곧바로 시동을 걸지 마세요. 급발진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다. 브레이크에서 발을 떼고 시동 버튼을 한번 누르세요.

 라. 다시 한 번 더 시동버튼을 누르세요. 그럼 자동차가 스스로 시스템 상태를 점검합니다. 이 상태로 약 5~6초간 기다립니다.

 마. 자! 이제 브레이크를 밟고 시동버튼을 누릅니다. 시동이 걸렸습니다.

 바. 이제 바로 출발하시지 마시고 계기판에 점검등이 다 꺼지길 기다리세요. 길어야 몇 분입니다. 그동안 차는 예열하며 운행할 준비를 하겠지요.

 사. 모든 준비가 되었으면 레바를 D로 놓고 서서히 출발합니다.


2. 신호등에서
 가. 신호등에서 걸렸다고 어떤 사람은 중립에 놓는 경우도 있습니다.

 나. 이것은 그리 권장하는 습관이 아닙니다.

 다. 레바를 자꾸 만지다 보면 고장이 날 확률만 높아집니다. 한번 고장나면 백만원은 우습지요.

 라. 초록불로 바뀌었을 때 운전자는 D에 있는 줄 알고, 악셀을 밟습니다. 

    그러나 중립 위치이므로 나가지 않습니다. 현재 차량의 rpm은 조금 높은 상태입니다. 

    뒤에서 빨리 안간다고 빵빵대니까 중립에서 D로 변속합니다.

    그 순간 울컥하며 차가 뛰쳐 나가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겁니다. 

    급발진의 원인이 될 수 있으니 신호등에 걸렸다고 중립 모드로 놓는 것은 비추입니다.


3. 차량 운전 후 시동을 끌때

가. 컴퓨터 종료 시는 우리들은 시스템 종료 버튼을 누르고 끕니다. 

    마찬가지로 자동차도 시동 끌 준비가 되어 있는 상태에서 시동 끄는 버튼을 눌러야 합니다.

나. 차가 완전히 멈춘 후 P 위치에 놓습니다. 시동을 끌 때에는 항상 P위치에 있어야 합니다.

다. 저도 주차하면서 D나 N, R 위치에서 시동을 끌 때가 가끔 있습니다. 

    그럴 때는 다시 시동을 걸어 P위치로 한 다음 다시 시동을 끄며 반성하기도 합니다. 

    이런 것이 급발진의 원인이기 때문이지요.

 

4. 급발진 시 대처요령

가. 급발진 하면 차량은 점점 빨라집니다. 빠른 대처가 급선무입니다.

나. 우선 브레이크를 힘껏 밟습니다. 여러번 밟지 말고 한번에 힘껏 밟으세요.

다. 그런 다음 자동 기어를 N위치로 옮깁니다.

라. 그런 다음 시동 끄기 버튼을 눌러 자동차 시동을 끕니다. 

     시동을 끄면 핸들이 먹지 않으니 위험하기도 합니다. 

     혹시 사람이라도 있다면 이 방법은 그리 좋지 않을 것 같습니다. 

마. 그런데 급발진이 일어나면 이렇게 하기가 어렵습니다. 

     급발진이 일어나자마자 아예 벽면이나 도로 철제물에 차량을 긁어가며 

     운전을 하여 차량을 멈추도록 합니다. 


5. 결론

-요즘 차량은 컴퓨터이다. 컴퓨터이니 조심스럽게 다루어야 하고, 부팅 및 시스템종료를 잘 시켜야 한다.

-급발진 시 빠른 시간 내에 벽이나 철제물에 접촉하며 차를 멈추어 제2의 피해를 막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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