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 벤츠 스프린터.

베트남 여행할 때 풀만 리조트에서 이걸 타고 호이안에 가서 관광한 기억이 있습니다.

조수석에 타고 갔는데 시야가 확 트이고, 소음도 그리 크지 않아 편안하게 여행을 했었습니다.

특히 이 차에 관심을 가진 이유는 지난 번 현대에서 나온 쏠라티를 타고 다닌 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쏠라티와 어떤 차이가 있을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벤츠 스프린터는 전 세계적으로 300만대 이상 팔린 대형 밴의 베스트 셀링 카 입니다.

319 CDI 와 519 CDI 의 두 종류가 있는데, 

319 CDI는 천정이 표준인데 반해 519 CDI는 천정 높이가 높아 넓은 실내 공간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후륜 구동으로 경유를 원료로 사용하여 안정감은 있으나 다소 소음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소음은 아주 작은 편이어서 운전할 때 소음에 대해서 별로 신경 쓸 필요가 없을 정도입니다.

배기량은 2987cc, V6엔진, 최대출력은 190hp, 최대 토크는 44.9kg.m입니다.

그런데 속력을 내고 싶어도 낼 수 없도록 110km 속도제한 락이 걸려있어 다소 불편할 수도 있지만,

승용차가 아니니까 감안하고 타셔야 할 것입니다.

그래도 110km면 원하는 목적지를 무난하게 갈 수 있으니 너무 스트레스를 받지 말아야 합니다.

차량 길이는 5,926mm

차량 폭은 319 CDI -1,993mm, 519 CDI - 1995mm

차량 높이는 319 CDI - 2,340mm, 519 CDI - 2,850mm입니다.

아쉬운 점은  319 CDI 스탠다드 루프 모델도 아파트 지하 주차장이나 백화점과 마트의 지하 주차장에 마음대로 드나들기는 어렵다는 것입니다. 이것도 감안하시고 야외에 주차하셔야 됩니다.

 현대자동차에서 6천만원대의 쏠라티를 출시하여 상대적으로 높은 가격으로 인해 소비자들의 부담이 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스프린터 차량도 내부 구성에 따라 7480만원부터 구입할 수 있으니 우수한 성능과 편의성, 가격 경쟁력으로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또 우수한 것은 연비입니다.

 우리나라 11인승이나 12인승 차량의 연비가 8~10km정도인데 반해, 21인승 모델도 스프린터의 연비가 10~12km가 되니 상대적으로 훌륭한 연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잔고장도 없고 안정성이 뛰어난 스프린터.

앞으로도 꾸준한 사랑을 받을 베스트 셀링카가 될 것으로 생각되어 집니다.




한민홍 전 고려대학교 산업공학과 교수님이 계십니다.

이분께서는 세계 최초로 자율 주행차를 성공하셨습니다.

정말 그런 일이 있었을까? 의구심도 들지만 

실제로 25년전에 성공했다고 합니다.

한민홍 교수님께서 자율주행차를 만들려고 처음 시도한 이유는

"군수 물자를 안전하게 나를 수 있는 교통수단이 필요해서 만들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런데 당시 학생들의 반발이 심했다고 합니다.

도대체 왜 학생들이 반발했을까요? 자율주행차를 만들면 대단한 업적일텐데....

"고급 지프차를 가지고 개조를 하고, 시험 운전을 했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학교에 와 보니 차 지붕도 열려 있고 차도 엉망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도대체 누가 그랬나? 하고 알아보니 학생들이 와서 그랬다고 합니다.

이 연구는 군인들을 위한 연구라고 하며 차를 엉망으로 만든 것이지요. 그래서 일반 국민을 위한 자율주행차 연구를 하게 되었습니다. 외국에서도 시대를 앞서가는 연구라고 칭찬도 많이 받았는데...."

그런데 25년전 개발하고 연구한 자율주행차가 아직 상용화가 되지 않는 것일까요?

'차를 사오면 되지, 왜 개발을 하려고 힘을 들입니까?'

이게 당시 사람들의 생각이었다고 합니다.

일반 학자가 연구하여 상용화하기에는 힘들었던 우리나라 시스템이었다고 합니다.

정부에 자율주행차 프로젝트를 신청하였지만 탈락하여 연구를 대대적으로 할 수 없어 지금은 외국 기업에 기술력이 뒤진다고 합니다.

특히 지금은 구글 자동차, 테슬라 등과 함께 중국에서도 한창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세계 최초로 성공했지만 활발한 연구가 진행되지 못했던 점이 매우 아쉽습니다.

진작 상용화가 성공했다면 지금 자율주행차 타고 온 나라를 헤집고 여행할 텐데....


지금은 유령차 연구에도 힘을 쏟고 계십니다.

만약 내가 술을 먹고 내 자동차에 올라타면(운전석은 안됩니다.)

대리운전 사무실에서 원격으로 운전을 하여 집까지 안전하게 모시는 연구입니다.

정말 어떻게 이런 상상을 할 수 있는지? 노교수의 열정에 탄복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건강 잘 챙기시며 훌륭한 연구로 자율주행차에 대한 획기적인 작품이 나오길 기대해 봅니다.

만약 가격이 비싸다면 대출을 받아서라도 자율주행차를 구입하고 싶네요.




2019년형 티볼리가 출시되었습니다.  더불어 한가위 Sale Festa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행사는 재고 소진 시 종료되는 행사입니다.

티볼리 아머와 티볼리 에어는 최대 140만원 혜택 또는 1.9% 60개월 할부에 30만원의 혜택이 있습니다.

아울러 코란도 C와 코란도 투리스모도 함께 행사를 진행합니다.

200만원 혜택 또는 1.9% 60개월 할부에 50만원의 혜택이 있습니다.


2019년형 티볼리 아머와 티볼리 에어는 5개의 선택으로 구입하실 수도 있습니다.

선택 1 - 스마트 드라이빙 패키지 무상장착 또는 60만원 지원(일시불일 경우)

선택 2 - 3.9%할부 이율 36-48개월 과 함께 60만원 지원(할부원금이 일천만원이고 할부기간이 36개월 시)

선택 3 - 4.9%할부 이율 60-72개월 과 함께 110만원 지원(할부원금이 일천만원이고 할부기간이 36개월 시)

선택 4 - 5.9% 할부이율(국내 최장입니다. 120개월)

선택 5 - 1.9%(~60개월 할부까지, 단 2018년형에 한해서 진행합니다.)

여기에 특별 추가혜택이 있습니다.

7년이상 경과 노후차는 30만원의 특별지원이 있습니다.

여성운전자는 10만원

로열티 프로그램으로 2대째는 10만원, 3대째 이상은 30만원 지원합니다.


코란도 C와 코란도 투리스모는 6개의 선택으로 구입하실 수도 있습니다.

선택 1 - 한가위 귀성비 150만원 지원(일시불일 경우)

선택 2 - 1.9%할부 이율 36개월 과 함께 50만원 지원(할부원금이 일천만원이고 할부기간이 36개월 시)

선택 3 - 2.9%할부 이율 48개월 과 함께 50만원 지원(할부원금이 일천만원이고 할부기간이 36개월 시)

선택 4 - 3.9%할부 이율 60개월 과 함께 50만원 지원(할부원금이 일천만원이고 할부기간이 36개월 시)

선택 5 - 5.9% 할부이율(국내 최장입니다. 120개월)

선택 6 - 1.9%(48~60개월 할부까지, 단 한가위 세일 페스타에 한해서 진행합니다.)

여기에 특별 추가혜택이 있습니다.

코란도 C 구매고객 중 7년이상 경과 노후차는 30만원의 특별지원이 있습니다.

코란도 투리스모 구매고객 중 RV보유고객은 20만원 특별지원합니다.

코란도 투리스모 구매고객 중 다자녀 및 사업자에게는 20만원 추가 지원합니다.

로열티 프로그램으로 2대째는 10만원, 3대째 이상은 30만원 지원합니다.


렉스턴 스포츠는 2가지 선택으로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인기가 있는 차종이라 특별한 혜택이 조금 적습니다.

선택 1 - 4.9% 이율로 60개월 이하 기간동안 할부

선택 2 - 5.9% 이율로 72개월 할부

특별 추가 혜택으로 RV보유고객은 10만원 특별지원합니다.

사업자 고객은 10만원 지원합니다.

로열티 프로그램으로 2대째는 10만원, 3대째 이상은 30만원 지원합니다.


렉스턴 G4도 2가지 선택으로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선택 1 - 4.9% 이율로 36~60개월 할부 및 60만원 지원(할부원금이 일천만원이고 할부기간이 36개월 시)

선택 2 - 5.9% 이율로 72개월 할부 및 60만원 지원(할부원금이 일천만원이고 할부기간이 36개월 시)

특별 추가 혜택으로 5년 10만km 무상보증 3년 3회 엔진오일교환해주는 프라미스 533프로그램 혜택

10년이상 경과 노후차 특별지원 100만원

7년이상 노후차는 50만원 지원합니다

로열티 프로그램으로 2대째는 10만원, 3대째 이상은 30만원 지원합니다.

그리고 4대째 이상일 경우는 70만원을 지원합니다.


9월 다양한 혜택이 있는 쌍용차 판매조건입니다.

튼튼하고 안전한 쌍용차 구입해 보십시오.




2018년 상반기 외제차 중 SUV 판매 순위가 나왔습니다.


10위는 랜드로버 사의 레인지로버 이보크 TD4 모델입니다. 

판매대수는 1015대입니다.


9위는 메르세데스-벤츠 사의 GLA 220 모델입니다. 

판매대수는 1039대입니다.


8위는 랜드로버 사의 디스커버리 TD6 모델입니다. 

판매대수는 1047대입니다.


7위는 푸조 사의 3008 1.6 BLUe-HDi 모델입니다. 

판매대수는 1110대입니다.


6위는 메르세데스-벤츠 사의 GLC 220 d 4MATIC 쿠페 모델입니다.

 판매대수는 1369대입니다.


5위는 BMW 사의 X3 2.0d 모델입니다. 

판매대수는 1458대입니다.


4위는 메르세데스-벤츠 사의 GLC 220 d 4MATIC 모델입니다.

 판매대수는 1788대입니다.


3위는 랜드로버 사의 디스커버리 스포트 TD4 모델입니다. 

판매대수는 2168대입니다.


2위는 폴크스바겐 사의 티구안 2.0 TDI 모델입니다. 

판매대수는 2276대입니다.


대망의 1위는

포드 사의 익스플로러 2.3 모델입니다. 

판매대수는 3295대로 2위와 1000여대 차이가 납니다.


익스플로러 모델이 우리 나라에서는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네요.

하지만 후반기에는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티구안 모델이 차체도 크지 않고, 

운전하기 편리하다고 소문이 나서 

1위에 올라설 수 있을지 지켜봐야겠습니다.




요즘 전기차를 심심치않게 볼 수가 있습니다.

차 넘버가 옅은 하늘색인 차량이 뭔가 했더니 바로 전기차였습니다.

제가 가끔 가는 천안종합운동장의 실내테니스장 앞에 전기차들이 충전하고 있는 모습을 많이 봤는데,

종류도 다양한 차량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저는 이번에 집사람 차량을 전기차로 하면 어떨까? 하고

생각을 하며 이것저것 알아보았습니다.

그중 소형 suv 자동차인 코나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코나는 디젤도 있고, 가솔린 차도 있습니다. 그리고 전기차도 있습니다.

그중 전기차가 마음에 드는데 시동을 걸면 시동을 걸었는지 안걸었는지 알 수가 없을 정도로 조용합니다.

일반 가솔린 차는 D에 놓으면 천천히 움직이는데 전기차는 악셀을 밟지 않으면 움직이지 않습니다.

그리고 악셀을 떼면 정지합니다. 

그러나 코나는 악셀을 떼어도 바로 서지 않고 속도가 줄면서 앞으로 진행합니다.

앞면을 살펴보면 아예 그릴이 없습니다. 화석연료를 사용하지 않아도 되니 그릴이 필요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 공기 저항을 그만큼 덜 받게 됩니다.

그릴이 있는 것처럼 모양을 디자인했는데 보기가 좋은 편입니다.

그리고 후면에는 당연히 머플러도 없습니다.

배터리는 64kwh 인데 한 번 충전하면 406km까지 달릴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저렴한 배터리는 39.2kwh인데 한 번 충전하면 254km까지 달릴 수 있습니다.

350만원 저렴하여 배터리 용량도 적고, 출력도 낮아지고, 주행거리도 짧아지는 단점이 있으니

그냥 64kwh 배터리 차량을 구입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더 뉴 아반떼더 뉴 아반떼


현대자동차 준중형차의 대명사 아반떼가 새로운 모습으로 9월 6일 출시됩니다.

올해 들어서 아반떼의 인기가 조금 주춤하고 있는데 새로운 모델 출시로 

예전의 인기를 되찾을 수 있을지 관심이 높습니다. 

외장이미지와 내부 편의사양 추가된 스테디셀러 차량이므로 아마 많은 사람들이 구입할 것 같습니다.

현대자동차의 3가지 모델 그랜저, 쏘나타, 아반떼는 소비자들의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데,

그중 아반떼는 가격과 성능면에서 봤을 때 젊은층에서 인기가 높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별로 좋지 않은 디자인이라고들 말들 합니다. 

그런데 저는 계속 보면 볼수록 예쁘고 괜찮은 디자인의 차라고 생각합니다.

디자인도 보면 괜찮지만 엔진의 성능도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올 하반기 자동차 시장을 강타할 것 같은 더 뉴 아반떼에 대해 알아보렵니다.


1. 외관이 거의 풀체인지 되었습니다. LED 전조등, 강인함과 볼륨감이 더해진 그릴과 보닛, 백넘버는 트렁크에 붙어 있지 않고 범퍼에 붙어 있어 시각적인 안정감을 줍니다. 


2. 파워트레인은 스마트스트림 G.16 엔진 장착하였고 흡기 포트 내 듀얼 인젝터 연료분사 방식과 무단변속기를 사용하여 연비가 상당히 좋아졌습니다. 


3. 안전장치 추가되었습니다.

  -안전하차 보조

  -운전자 주의 경고

  -차로이탈방지보조

  -후방교차충돌경고


4. 편의사항

  -공기청정모드: 일정시간 외부 공기를 차단하고 차내 공기를 정화하는 시스템

  -사운드하운드: 재생 중인 음악을 인식해 정보를 찾을 수 있는 시스템


5. 처음 보면 조금 이상하다 생각할 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다시 보는 순간 헤드램프, 테일램프, 실내디자인 등등 모두 예쁘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6. 젊은 직장인의 첫 차로 손색이 없을 아반떼. 항상 안전 운전하십시오.




저는 여지껏 차를 8번 정도 바꿨는데 한번도 새차를 산적이 없습니다.

1~2년된 차를 잘 고르면 인테리어도 잘 되어 있으면서 

가격도 새차에 비해 상당히 저렴하게 살 수 있는 차량이 많이 있습니다. 

저는 운이 좋아서 그런지 아니면 중고차 사기 전에 

2~3달 정도 꾸준히 검색하여 구입하여서 그런지 몰라도

여지껏 한번도 중고차를 사서 애를 먹었던 적이 없습니다.

그럼 중고차를 고르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자신이 동원할 수 있는 돈으로

구입할 수 있는 차종과

구입하고자 하는 차종을 정합니다.


2. 차종이 정해졌으면 그 차종의 카페에 가입합니다. 

카페에 가입하여 그 차종에 대해 자세하게 알아봅니다.

특히 고장이 잦은 부분은 무엇이 있는지 꼼꼼하게 확인합니다.


3. 중고차 사이트에서 거래 가격을 알아봅니다.

다만 너무 낮은 가격으로 제시되는 것은 뭔가 문제가 있거나

미끼상품일 가망성이 있습니다.


4. 차량을 보러 가서 보닛을 일단 열어봅니다.

보닛을 열어보면 볼트가 상처나 있거나 볼트 주변이 흠집이 있다면

수리 흔적이 있다는 증거입니다.

엔진 위에 종이컵에 음료를 반쯤 딸아 놓은 다음

시동을 켜 보면 물이 크게 요동치지 않으면 

엔진 상태가 비교적 좋은 상태입니다.


5. 차를 조금 멀리서 봤을 때 좌우 균형이 맞는지 확인한다.


6. 같은 차종 같은 가격이라면 차량 내부 인테리어, 옵션 등을 살펴본다.


7. 침수여부는 안전띠를 끝까지 잡아당겨 확인, 문틀 고무를 벗겨서 확인한다.


8. 타이어 상태를 살펴봅니다. 

타이어 마모가 많으면 중고차 구입하고 얼마되지 않아 거금이 들어갑니다.


9. 시운전할 때는 단기 보험을 가입하고 운전하세요. 

만약 시운전하다가 사고가 나면 골치아픕니다.

시운전 하면서 엔진의 소리가 일정한지 잘 들어봅니다.

브레이크가 잘 먹는지 확인합니다.

핸들을 돌려보고 부드럽게 돌아가는지, 한쪽으로 쏠리지 않는지 확인합니다.

창문을 닫고, 오디오도 끄고 차량에서 들려오는 소음을 주의깊게 들으면서

시운전하고 이상있는지 확인합니다.

그리고 과속방지턱이 있는 곳, 울퉁불퉁한 곳을 골라 일부러 

넘어가 보십시오. 이때 뭔 잡소리가 나는지 잘 확인합니다.

급가속과 급정지도 해보고 이상 유무를 확인합니다.


10. 카히스토리, 성능상태점검기록부를 꼼꼼하게 확인해야 합니다.

하지만 이것도 완벽한 것은 아닙니다. 

사고를 내고 자비로 교환하면 보험사고이력에 나타나지 않습니다.

이때는 성능상태점검 기록부와 대조하여 살펴봐야 합니다.

자동차 등록원부도 살펴보고 저당이 잡혀있는지, 

과태료가 남아 있지 않는지 확인합니다.


11. 그런데 이거 다 알아보고 중고차 고르려면

시간도 만만치 않고 귀찮기도 하죠?

그러면 중고차 구매 대행 서비스도 있습니다.

다만 비용이 몇 십만원 정도 발생합니다.

하지만 전문가들이 구입하게 되므로

비교적 비용 대비 괜찮은 중고차를

구입할 수 있습니다.

다음에 중고차를 구입할 때는

구입한지 1년 정도의 차량을

구매대행으로 구입해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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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로드는 올 뉴 랭글러와 함께

겉모습부터 군용 차량처럼 사람들을 압도하는

4륜구동 지프사의 랭글러.


기존 V6엔진을 업그레이드 하여

2.0L 터보차저 직렬 4기통 엔진

(터보차저: 배기가스 힘으로 터빈을 회전시키고 

그 회전력으로 흡기를 압축하여 실린더로 보냅니다.

그리하여 엔진의 출력을 높이는 장치입니다.)

8단 자동변속기 탑재

배기량은 1995cc

최고출력 272마력

최대토크 40.8kg m

연비는 가솔린으로 8.5내외(이것도 이전 모델보다 많이 개선된 것입니다.)


오프로드 주행 능력 또한 이전 모델이나

타 차종보다 엄청나게 뛰어납니다.

오프로드 험로에 알맞게 설계하고 제작된 차량으로

여러 개의 바위도 거뜬하게 통과할 수 있습니다.

차체가 전복될 것 같이 30도 이상 기울어졌어도

평형감을 유지하는 차량입니다.

차량 하부에는 <스키드 플레이트>, <락 레일> 등

보호 장치가 있어 바위로 인한 여러 충격을

잘 막아줍니다.

가죽시트는 안락하고, 엔진도 비교적 조용한 편입니다.


국내 출시 가격은 4940만원~6140만원 정도입니다.

외관도 야성미 넘치고,

엔진도 빵빵한

남성미 넘치는 랭글러도 한번 타보고 싶은 차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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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 직원이 차를 샀다고 하길래

뭐 샀냐고 물어보니 그랜저 하이브리드를 샀다고 합니다.

나 어릴 때 각그랜저를 타고 다니면 배기구에서 100원짜리 동전을 

똑똑 떨어뜨리며 다니는 차라고 이야기할 정도로 

기름을 많이 먹는 차라고 이야기를 하였지요.

그런데 직장 동료가 산 차는 그랜저 하이브리드라서 기름을 많이 먹지 않는다고 합니다.

연비가 무려 16.2km, 그랜저인데 상당히 연비가 좋습니다.

가격은 옵션 넣고 할인받고 하여 3,600만원 정도 주고 샀다고 합니다.

2.4 하이브리드로 배기량은 2,359cc입니다. 

전기와 가솔린을 함께 쓸 수 있으며 자동 6단의 전륜구동 자동차입니다.

요즘은 8단 변속기까지 나오고 있는데 6단이라 조금 아쉽기도 합니다.

출발할 때는 전기의 힘을 이용하지만 

힘이 부족해지면 시동이 걸리면서 가솔린 엔진이 가동됩니다.

특이한 계기판을 왼쪽과 오른쪽 2개를 가지고 있는데

왼쪽은 하이브리드 전용 계기판으로 

차가 충전중인지, 전기전지로 주행중인지, 

엔진에 힘을 주어서 파워 주행중인지 알아볼 수 있습니다. 

오른쪽은 예전처럼 바늘 형태의 속도 계기판입니다.

배터리를 트렁크 하단으로 넣었기 때문에 트렁크가 일반 차량처럼 넓은편입니다. 

약 426리터의 짐을 넣을 수 있는 트렁크입니다.

앞좌석, 뒷좌석 모두 편안한 시트로 구성되어 있어 장거리 여행도 불편을 느끼지 못한다고 합니다.


오늘은 동료 직원의 차를 타고 점심 먹으로 밖으로 나갔습니다.

일단 시동을 거는데 시동이 걸린 것인지 아닌지 전혀 알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차가 앞으로 나갑니다. 정말 조용한 차였습니다.

음악도 틀어줍니다. 자신의 핸드폰에 있는 음악을 틀어주는데 음질 또한 상당히 좋게 느껴졌습니다.

에어컨도 빵빵하게 시원스럽게 나오는데 정말 탐이 나는 그랜저 하이브리드였습니다.

저는 뒷좌석에 앉아서 갔는데 다른 차들은 잡소리가 들린다고 불평하던데

제가 앉아본 결과 시트도 제 몸에 맞게 잘 만들어진 것 처럼 편안하게 느껴졌습니다.

연비는 보통 14km 안팎으로 나오고 고속도로 나가면 18km까지도 나온다고 하더라구요.

그랜저 하이브리드! 샘이 날 정도로 갖고 싶은 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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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사람들에게 다소 낯선 이쿼녹스 

하지만 미국에서는 작년에 약 29만대나 팔린 인기있는 차량입니다.

5도어 suv차량으로 승차정원은 5명입니다. 길이×너비×높이는 4650×1845×1690mm이고 

휠베이스는 2725mm입니다. 

오펠이 개발한 D2XX 플랫폼에 초고장력 강판 사용비율을 늘려 

자동차 무게는 1730kg정도로 가벼운 편입니다.

엔진은 4기통 디젤엔진이고 DOHC 16밸브입니다. 

1598cc 배기량에 6단 자동 변속기 형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연비는 12.9km이고 차량 가격은 약 4240만원입니다. 


하지만 연비는 좀더 좋게 나올 수 있습니다. 

라디에이터 그릴을 필요할 때만 열고 닫을 수 있는 시스템을 적용하여

그만큼 공기 저항을 줄여 연비를 좋게 합니다.

트렁크를 포함한 실내공간은 현대 싼타페와 비슷하며 2열 공간도 충분히 넓은 편입니다. 

각도가 조절되는 등받이가 있으며 usb 충전포트도 2개 있습니다.

상시 사륜구동이지만 기본적으로는 전륜구동입니다. 

상시 사륜으로 운전하고 싶다면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이때 미끄럼이 감지될 때만 뒷바퀴에 구동력이 전달되어 필요하지 않을 때 

뒷바퀴가 구동되는 것을 막습니다. 

이렇게 연비를 절감하기도 합니다. 


또 안전을 위해 만든 것은 햅틱 시트입니다. 

이것은 차선을 이탈하거나 앞차와 거리가 가까워졌을 때, 

주차 시 장애물이 나타났을 시 운전자에게 경고를 합니다. 

경고 방법은 운전석 시트 방석을 자동으로 강하게 진동하여 운전자에게 위험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효율적인 연비와 안전성을 겸비한 쉐보레의 이쿼녹스 suv가 

한국 시장 소비자들에게 어떤 반응을 받을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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