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닛산 10주년 프로모션 진행

닛산 맥시마


역동적인 드라이빙이 탁월하다고 소문난 한국 닛산의

맥시마가 10주년 기념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합니다.


맥시마는 영어단어 맥시멈에서 유래된 것처럼

높은 품질의 상품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엔진은 3.5리터의 가솔린 6기통 VQ 엔진으로

303마력, 전륜구동 5인승 차량입니다.


5명의 정원을 다 태우고도

넓은 뒷좌석이 편리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연비는 9.9km/L입니다.


최고급 스포츠세단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을 정도로

주행 성능이 뛰어나다고 합니다.

입체적인 바디라인,

매끄러운 곡선, LED 시그니처 라이트,

크롬마감한 듀얼 머플러 등이

고급스러운 차량임을 나타내어 줍니다.


센터 콘솔은 운전자가 보기 좋게 7도 정도 기울여져 있고,

토클 스위치를 회전하거나 좌우로 조작하여 간편하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시트는 다이아몬드 퀼팅, 알칸타라 내장재 등

편안함과 안락함을 느끼실 수 있게 제작되었습니다.


선루프는 한번의 터치로 조작 가능하고,

야간에는 앰비언트 라이트가 분위기 있게 만들어 줍니다.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은 Bose 오디오 시스템이 적용되어

풍부한 사운드를 경험하고,

깊은 저음과 선명한 고음이 귀를 편안하게 할 것입니다.


안정성도 첨단기술을 적용하였는데,

인텔리전트 전방충돌경고는 전방 주행차량과

그 앞의 차량의 상대적인 속도와 거리를 감지하여

충돌 위험을 경고해 줍니다.


이것은 전면에 장착된 레이더 센서가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여

앞 차량이 갑작스런 감속을 하면

경고음과 함께 인스트루먼트 패널에

눈으로 볼 수 있게 표시를 하여 안전운전을 할 수 있게 합니다.


또 운전자가 졸거나 집중력이 떨어지면

시각적으로 알려주고 음향 시그널까지 해 줍니다.


우리는 이 차를

월 6만 5천원(선수금 50%이상, 36개월 유예할부)으로 소유할 수 있습니다.

전액 무이자할부 36개월도 가능합니다.

차량가격은 2018 닛산 맥시마일 경우 4,430만원입니다.


2018년 신차품질조사 대형차부문 1위에 빛나고

상품성, 안전성, 성능 등 모든 부문에서 호평을 받은

맥시마를 한번 타보고 싶습니다.



쌍용자동차 11월~12월 구매조건


개별소비세 인하혜택 마감이 임박했습니다.

2018년 마지막 최대찬스 쌍용자동차 구매조건입니다.


아듀 2018 세일페스타 행사로 최대 380만원을 지원합니다.


빨리 구매할수록 혜택이 커지는 얼리버드 프로모션도 진행합니다.



11월 16일까지 구매하면 30만원 지원

11월 19일~11월 30일까지 구매하면 20만원 지원

12월 1일~12월 14일까지 구매하면 10만원 지원


<차종별 혜택>

1. 티볼리 아머, 티볼리 에어

 -개별소비세 인하 최대 46만원

 -아듀 2018 세일 페스타 70~170만원 할인

 -노후차 특별지원(10년 이상 30만원, 7년 이상 20만원)

 -특별추가혜택: 여성운전자 10만원, 로열티 프로그램(2대째 10만원, 3대째 이상 30만원)

 -얼리버드 프로모션 적용


2. 코란도 C

 -개별소비세 인하 최대 51만원

 -아듀 2018 세일 페스타 150~350만원 할인

 -노후차 특별지원(10년 이상 30만원, 7년 이상 20만원)

 -특별추가혜택: 로열티 프로그램(2대째 10만원, 3대째 이상 30만원)

 -얼리버드 프로모션 적용


3. 코란도 투리스모

 -아듀 2018 세일 페스타 200~250만원 할인

 -노후차 특별지원(10년 이상 30만원, 7년 이상 20만원)

 -특별추가혜택: 로열티 프로그램(2대째 10만원, 3대째 이상 30만원)

 -얼리버드 프로모션 적용


4. 렉스턴 G4

 -개별소비세 인하 최대 82만원

 -아듀 2018 세일 페스타 최대 100만원 할인

 -노후차 특별지원(10년 이상 100만원, 7년 이상 50만원)

 -특별추가혜택: 로열티 프로그램(2대째 30만원, 3대째 이상 50만원, 4대째 이상 70만원)

 -얼리버드 프로모션 적용

 -프라미스 533프로그램 적용(5년 10만km 보증기간 + 3년 3회 엔진오일 교환(오일, 필터, 에어크리너)


5. 렉스턴 스포츠

 -인기가 있어 할인은 거의 없고...

 -특별추가혜택: 로열티 프로그램(2대째 10만원, 3대째 이상 30만원), 

  RV보유고객 10만원, 사업자 고객 10만원


아듀 2018 세일 페스타는 재고차 포함 금액으로 재고 소진 시 최대금액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렉스턴 G4와 렉스턴 스포츠가 마음에 드는데 지금 타고 있는 투리스모가 어느정도 싫증나면 나중에 구입하고 싶네요.




볼보 XC 시리즈는 크기에 따라

XC40, XC60, XC90으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볼보 자동차의 XC 시리즈 신형 SUV 가 

없어서 못 팔 정도로 인기가 짱입니다.

볼보코리아 측에서도 전 세계적으로

인기가 높아 물량이 부족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차량 인도가 늦어지고 있습니다.


요즘 인기가 높아 우리나라에서 연간 판매량이

올해에는 8500대를 넘어설 것이라고 전망되고 있습니다.

사람들의 인기를 얻고 있는 가장 큰 이유는 디자인이 아닌가 합니다.



전조등을 살펴보면 대형 SUV XC90 부터 시작하여

전 차종에 적용된 것으로 북유럽 신화에 나오는 

<토르의 망치>를 닮게 제작되었습니다.

후방램프는 북유럽의 대자연

-산과 들판 사이를 가로지는 유선형 도로가 떠오르는 디자인입니다.

또 기어레버를 크리스탈로 디자인하여

우아함과 럭셔리함을 느낄 수 있어 인기가 높습니다.

크리스탈 기어레버는 최상위 트림인

T8인스크립션, T8엑설런스에서 제공되고 있습니다.


소형 XC40은 차체가 작은 단점을 극복하고자

수납공간을 다양하게 만들었습니다.

센터페시아 하단 부분에 무선 충전기능도 추가하였고,

카드 홀더 등도 마련했습니다.


볼보 XC 시리즈의 인기가 높은 것은

XC90이 유럽 자동차 안전평가에서 만점을 받고,

XC60과 XC40이 각각 안전성 면에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하였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에서 2013년 609대밖에 팔지 못했는데,

이제는 안정성과 디자인이 호평을 받아

없어서 못팔 정도라니 괄목할 만한 성장세입니다.


유럽에서 유로앤캡 자동차 안전평가에서

가장 안전한 차라고 선정된 XC시리즈.

앞으로도 인기는 한동안 계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더 자세한 것은 볼보자동차 홈페이지로...



2019년형 봉고 3 탄생


현대 자동차는 포터

기아 자동차는 봉고

한 지붕 두 회사가 소형 트럭 시장을 이끌고 있습니다.

소형 트럭은 여러 모로 활용도가 높습니다.

특히 농촌에서나 자영업자에게는 필수 자동차인 것 같습니다.


봉고 3는 언제나 믿음직스러운 업무파트너입니다.

적재 능력 최고, 편의사양 추가, 다양한 라인업

우리들의 사업과 농사에 최고의 성능을 발휘할 것으로 예상되는 봉고 3


소형 트럭이 늘 안전성이 문제라고 하는데

이번 봉고 3는 안정성을 강화하고,

편의성을 더했다고 합니다.

2019년형 봉고 3부터는

<후방 주차보조 시스템>을 전트림에 적용하고,

4륜 구동 봉고 3에는 운전석 에어백

기본적으로 장착하여 안정성을 높였습니다.


소형 트럭의 주된 목적이 짐을 싣는 것인데,

봉고 3는 짐 싣는 양이 최고 수준입니다.

ㄷ자 형태로 이중 폐단면 프레임이 적용되고

강도가 높아 무거운 물체도 안정적으로 싣을 수 있습니다.

적재함의 높이도 비교적 낮은 편이라서

물건을 싣고 내리기 편리하게 제작되었습니다.

회전 반경도 짧게 하여 좁은 골목길에서 성능을 발휘합니다.


봉고 3는 1톤과 1.2톤으로 시판되고 있는데,

1.2톤에는 LPI모델도 보유하고 있어

다양한 선택을 하실 수 있습니다.


시판 가격은 아래와 같습니다.


1톤 표준캡 1530~1773만원

1톤 킹캡 1540~1790만원

1톤 더블캡 1669~1918만원

1톤 4WD 표준캡 1735~1919만원

1톤 4WD 킹캡 1745~1931만원

1톤 4WD 더블캡 1874~2064만원

1톤 킹캡 LPI 1494~1597만원

1.2톤 표준캡1903~2039만원

1.2톤 킹캡 1913~2049만원


1톤 개인사업자는 6개월간 월납입금을 납부하지 않는

<굿 스타트 구매 프로그램>을 실시하여

6개월간 무이자 혜택을 받은 후

나머지 30개월간은 4.5% 금리로 납부하면 됩니다.

 

봉고 3와 함께 대박나는 사업을 시작해 봅시다.



태양광 자동차 실현 가능할까?



과학시간에 태양열 자동차 키트를 가지고

학교 운동장에서 자동차 놀이를 하던 기억이 납니다.

이런 장난감 자동차의 원리를 이용하여

태양광 자동차를 만들 수 있다니 놀랍기만 합니다.


미래에는 화석연료를 사용하는 자동차가

설곳이 없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만큼 지구의 환경에 대해 염려하고

규제하는 정책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젠 수소자동차를 넘어 태양광 자동차 시대를

예고하는 그룹이 바로 현대자동차입니다.


현대 기아차는 자동차의 배터리를 태양광으로 얻어

충전하는 시스템을 공개했다고 합니다.


예전에 만화에서나 봤던 자동차가

이젠 현실에서 씽씽 달리게 된 것입니다.

아직 초보적인 단계로 메인 동력을 보조하는 형태이지만

기술을 더욱 개발하여 연비를 높이고,

주행거리도 획기적으로 개선하겠다고 합니다.



현대 기아차의 솔라시스템은 다음과 같습니다.


1세대: 실리콘형 솔라루프

 -하이브리드 모델에 적용

 -일반 차체 지붕에 양산형 실리콘 태양전지를 장착

 -하루 30~60%의 배터리 충전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

 -내년 이후 출시되는 친환경차에 적용할 예정


2세대: 반투명 솔라루프

 -내연기관 모델에 적용(세계 최초)

 -투과 및 개폐형으로 개발하여 파노라마 선루프에

반투명 태양전지를 장착

 -이산화탄소의 총량을 줄일 수 있어

수출 증대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


3세대: 차체형 경량 솔라리드

 -보닛과 루프 강판에 태양전지를 일체형으로 장착


솔라시스템을 적용한다면 기름값도 적게 들고, 

환경도 지키며,

세계 최초의 기술로 우선 선점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자동차가 에너지를 소비하는 도구가 아닌 이제는

전기를 생산해내는 발전도구가 될 날도 멀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일본 등 다른 자동차 회사들은 자동차 한대를 100원에 팔면

10원의 영업이익을 얻는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현대자동차는 100원 팔면 이익이 1원정도 밖에

안된다는 기사를 봤는데,

솔라시스템 구축으로 영업이익을 획기적으로 늘렸으면 좋겠습니다.



현대자동차 대형 suv 펠리세이드 올해 말 출시 예정

-그냥 이 사진이 좋아서 올립니다. 펠리세이드와 이미지와는 관련 없음-


현대자동차 대형 suv 펠리세이드 올해 말 출시 예정이라고 합니다.

베라크루즈 후속모델로 출시될 예정인데

6~8인승 대형 suv입니다.

6~8명이 타야하기 때문에

3열로 시트를 배열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늘 문제는 3열 공간이 문제입니다.

카니발이나 투리스모도 제일 뒷열은

사람이 앉아서 가기에는

정말 힘들거든요.


펠리세이드 3열도 성인이 앉아서

갈 수 있을지는 미지수이나,

이번에는 제대로 사람이 모두 편안하게 타고

움직일 수 있도록 출시되었으면 좋겠네요.


디자인은 그랜드마스트 콘셉트카와

신형 싼타페를 본뜬 디자인이라고 합니다.


전면의 대형 그릴, 럭셔리한 디자인을 뽐내는 펠리세이드


산타페의 단순한 모양 변경이 아닌

소비자들의 욕구를 충족시키는

멋진 차량이 출시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2019년형 그랜저 출시


2019년형 그랜저가 10월 22일부터 판매가 실시되었습니다.

기존 차량보다 훨씬 안정성과 편의성이 증대되어 소비자들의 많은 선택을 받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랜저 하면 한국 중상류층 가정의 핵심 브랜드라고 생각하는 차인데요.

이번에 출시된 그랜저는 세계 최초로 <동승석 릴렉션 컴포트 시트>를 적용하였습니다.

또 전방 충돌방지 보조 시스템 등 안전한 주행을 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배려하였습니다.


<동승석 릴렉션 컴포트 시트>

-릴렉션 = Relax + position 의 합성어

-운전석 또는 동승석에 있는 버튼을 누르면 동승석의 시트백과 쿠션 각도를 자동으로 조절해 줍니다.

-이로써 승객의 자세가 편안하게 무중력 중립자세가 되게 하여 엉덩이와 허리에 집중되는 체중을 완화하여 피로감을 덜어줍니다.


<여러 가지 안전 및 편의 사항>

-스마트 자세 제어 시스템: 운전자의 체형에 맞게 시트, 운전대, 백미러 등의 위치를 자동으로 제어해 줍니다.

-자동 내기 전환 시스템: 워셔액 분사, 터널 진입 등 자동으로 내기모드로 전환해 주어 쾌적한 차내 공기를 유지

-전 트림에 기본 장착: 전방 충돌방지 보조, 차로 이탈방지 보조, 운전자 주의 경고 등등 기존에 나와있는 안전 및 편의사항은 거의 다 적용되었음. 

-헤드업 디스플레이에 신호 및 과속 단속 카메라까지의 거리 표시 기능도 추가 되었음.

-운전석 자동 쾌적 제어 시스템 적용: 외부 기온 등을 스스로 판단하여 자동으로 열선, 통풍시트, 열선 스티어링을 작동시켜 줌

-8인치 블루링크 내비게이션(서버형 음성인식 시스템)

-폰 커넥티비티(Apple CarPlay, 미러링크 지원), 사운드 하운드


-주행 및 승차감은 역시 그랜저구나! 라고 생각할 정도로 충격이나 진동의 거의 없습니다.

-다만 미세한 소음은 어쩔 수 없네요. 하지만 소음이 안나는 가솔린이 있을까요? 이 정도면 전기차 수준이라고 생각하시고 타시면 됩니다.



<판매가격> 

-그랜저 기본형: 2.4는 3,112만원~3,608만원, 3.0은 3,495만원~3,873만원, 3.3은 4,270만원

-그랜저 하이브리드: 3,576만원~3,993만원

-개별소비세 3.5% 인하된 조건, 하이브리드는 세제 혜택이 적용된 기준입니다.




제네시스 2019년형 G70 출시되다


어느 날 도로를 지나가는 멋있는 차를 보았습니다. 

저절로 입에서 "저차, 예쁜데...무슨 차인가"하고 봤더니

제네시스 G70이었습니다.


2019년형이 출시되면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이 

세계 최초로 12.3인치(31.2cm) 3D 클러스터가 장착되었다는 점입니다.

운전자의 눈을 인식하여 주행 정보를 3D화면으로 나타내어 줍니다. 

2D로 보고 싶으면 간단하게 전환시킬 수 있습니다. 

수동으로 화면을 설정할 수도 모던 모드, 스페이스 모드, 엣지 모드 

등으로 변환시킬 수 있습니다.

 2018년에도 꾸준하게 판매되어 온 제네시스 G70은

 일찌감치 경쟁차종을 따돌리고 소비자들의 사랑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차량이 전체적으로 날렵하게 빠졌으며, 

헤드램프가 넓게 펼쳐지고 후두라인과 

캐릭터 라인을 만나 더욱 강렬해 보입니다. 

초고장력강 바디로 차체 또한 견고하게 제작되었고,

 전자식 4륜 구동 시스템을 적용하였습니다.


1. 모델 


 가솔린 2.0터보

 디젤 2.2 

 가솔린 3.3 터보


2. 안전 및 편의사항


-전동식 트렁크 기능: 

스마트키를 지닌 채로 트렁크 쪽으로 가면 저절로 트렁크가 열립니다.

-공기 청정 모드: 

외부 공기를 차단한 상태로 실내 순환 공기를 필터링하여

차량 내부 공기를 청정시키는 기능

-고화질 디지털멀티미디어방송(DMB)

-전동식 파킹브레이크: 

버튼 터치 형으로 파킹브레이크 조작을 할 수 있음

-에코코스팅 적용: 

페달 조작 상황별로 변속기를 제어해주어서 연비를 향상 시킴

-스포츠 서스펜션: 

노면 상태, 운전 조건에 따라 쇽업소버의 감쇠력을 변화시켜 

주행의 안전성과 승차감을 좋게 함

-브렘보 브레이크 적용: 

고급스러움과 제동성능을 향상시킴

-고속도록 주행 보조, 

운전자 주의 경고, 

전방 충돌방지 보조, 

로우빔 보조, 

하이빔 보조, 

서버형 음석인식 시스템, 

스마트폰 커넥티비티, 

앞좌석 스마트폰 무선충선 시스템, 

렉스콘 프리미엄 사운드 등 

첨단 기술이 적용되어 안전운전에 도움을 줍니다.


3. 차량가격

 가. 가솔린 2.0터보

   - 어드밴스 3701만원

   - 엘리트 3956만원

   - 스포츠 패키지 4251만원


 나. 디젤 2.2 

   - 어드밴스 4025만원

   - 엘리트 4300만원


 다. 가솔린 3.3 터보 스포츠

   - 엘리트 4511만원

   - 프레스티지 5228만원


4. 무상보증

 가. 5년 10만km 무상 보증으로 차체 및 일반부품, 

엔진 및 동력 전달계통 주요 부품을 보증해 줍니다.


 나. 3년 6만km주요 소모품 무상교환을 해 줍니다.

  -엔진오일세트 6회(3.3터보 스포츠, 2.0터보), 3회(2.2디젤)

  -에어컨 필터 3회

  -와이퍼 블레이드 2회

  -내비게이션 업데이트 3회


 다. 홈투홈 픽업과 딜리버리 서비스 제공

  - 6회(3.3터보 스포츠, 2.0터보), 3회(2.2디젤)


 라. 바디케어 서비스

  -신차 출고 후 외장 손상에 대하여 판금, 도색, 교체 등을 보장해 줍니다.


5. 2019년형 G70 출고고객 중에서 추첨을 통해

 20명을 선정하여 윈터 타이어무상 제공합니다. 

대상은 11월 1일부터 2019년 2월 사이에 구입한 고객이며 

당첨되지 않으면 합리적인 가격으로 

윈터 타이어를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르노 삼성 <마스터> 공식 출시되다


르노 삼성차에서 상용차 주력 모델 

<마스터>가 출시되어 판매를 시작합니다.

밴형 상용차의 새로운 지평을 열 것으로 기대됩니다.

그런데 프랑스 공장에서 국내에 공급하는 물량이 

올해 300대 밖에 배정되지 않았다고 하니 

소비자들의 선택이 어떠할 지 지켜봐야 되겠습니다.


1. 가격

 마스터 S(Standard) - 2,900만원

 마스터 L(Large) - 3,100만원


2. 보증기간

 엔진, 동력부품, 차체, 일반 부품 모두 포함하여 

3년, 10만 킬로미터까지 보증


3. 연비(복합)

 마스터 S(Standard) - 10.8km

 마스터 L(Large) - 10.5km

 상용차 연비치고는 괜찮은 연비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4. 배기량 

 2.3 디젤 - 2,299cc


5. 편의장치

 - ECO 모드와 오토 스톱 앤드 스타트 시스템을 

적용하여 경제적인 운전을 할 수 있습니다.

 - 익스텐디드 그립 컨트롤을 적용하여 

도로 조건에 맞춰 자동차를 제어할 수 있습니다.

 - 차선이탈경보시스템 적용

 - 경사로 밀림방지 장치 적용

 - 트레일러 흔들림 조절기능 적용


 -그런데 6단 수동변속기로 출시됩니다. 

자동변속기를 좋아하는 소비자는 구입을 꺼려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수동 변속기 매니아들도 많이 있을 것 같으니

앞으로 시장의 반응이 궁금합니다.


6. 경제적인 유지관리를 위해 부품 가격을 국내 타 상용차와 비슷하거나

좀더 저렴하게 부품을 공급할 계획이라고 하여

유지 비용도 크게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될 것입니다.


7. 개인적으로 승합차도 내년 쯤에 함께 판매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연비도 저 정도면 훌륭하니 다인수 가족들이 

선택할 수 있는 차량이라고 생각됩니다. 


8. 그동안 현대차 스타렉스의 독주가 있었으나, 

만약 물량만 제대로 공급된다면 앞으로 어떤 경쟁 구도가

이어질지 시장 반응이 상당히 궁금합니다.


9. 전륜구동을 적용하여 겨울철 눈길 주행에 유리하고, 

엔진부분이 앞으로 튀어나와 있어 안전에 조금 더 유리하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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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형 suv의 자존심 모하비가 2019년형을 출시하였습니다.

후륜구동 프레임바디에 V6 3.0 디젤엔진을 장착하여 강력한 동력 성능과 고급스러움을 더한 차량입니다.

특징으로는 멀티미디어 강화, 중간트림까지 고급사양 확대, 유로 6 배출가스 충족 등을 들 수 있습니다.


1. 멀티미디어 강화

인공지능 음성인식 기술 카카오 아이를 적용하여 내비게이션 검색 시 편의성을 충족시켰습니다.

서라운드 뷰 모니터 업그레이드 하여 주행중 후방영상 디스플레이와 

세차장 진입지원 가이드 제공하였습니다.


2. 중간트림까지 고급사양 확대

-상시 4WD, 동승석 워크인과 통풍시트를 중간 트림부터 기본사양과 선택사양으로 함


3. 유로 6 배출가스 충족

-환경 규제에 따른 유로 6 배출가스 기준에 맞는 디젤 3.0엔진 탑재

-친환경 자동차 이미지 제고


4. 안전 및 편의 사항

 -후측방 충돌 경고(BCW): 후측방 사각지대 차량을 감지하여 운전자에게 경고해 줘

차선 변경 및 충돌사고 예방

 -차로 이탈 경고(LDW): 방향지시등 조작없이 차선 이탈 시 경고음으로 운전자에게 주의를 주는 시스템

 -경사로 밀림방지장치(HAC): 언덕길에서 정차 후 출발할 때 차량이 뒤로 밀리는 것 방지

 -차체자세 제어장치(ESC): 차량이 불안정한 상황에서 브레이크 및 엔진 출력을 제어하여 주행안정성 확보

 -전방 충돌 경고(FCW): 안전거리 미확보시 추돌 위험이 있다고 경고함

 -하이빔 보조(HBA): 타 차량의 광원을 자동 인식해 하이빔을 온오프 하여 야간 주행의 편의성을 높임

 -전/후방 주차 보조 시스템 적용

 -8인치 스마트 내비게이션(서버형 음성인식 카카오 i탑재)

 -자동 잠금 테일게이트

 -전동식 틸트와 텔레스코픽 스티어링 휠

 -JBL 사운드 시스템(10스피커, 외장앰프)


5. TUON

 - 메탈릭 패키지: 반광크롬(라디에이터 그릴, 아웃 사이드 미러 커버, 테일게이트 가니쉬, 아웃사이드 핸들)

 - 라이팅 패키지: 도어 스팟 램프(도어를 열었을 때 모하비 로고가 바닥에 비추어 줌(1열 적용)), 

  번호판 램프, 테일게이트 램프, 풋 무드 조명 및 풋 램프  

 - 오프로드 스타일 패키지: 오르로드 휠과 타이어, 스프링, 

 -스마트폰 무선 충전기 

6. 가격

-노블레스: 4,138만원(5인승), 4,202만원(7인승)

-VIP(중간트림): 4,432만원(5인승), 4,496만원(7인승)

-프레지던트: 4,805만원(5인승), 4,869만원(7인승)


7. 연비

9.6~10.1km/L

 

8. 기타

2019년 모하비 출시 기념으로 'out of city 가을여행' 이벤트를 실시하여 10월에 모하비를 출고하는 고객에게 전국 유명 리조트에서 숙박할 수 있는 1일 숙박권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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