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형 쏘나타 인기 폭발

신형 쏘나타의 사전 계약을 접수해 본 결과

5일 만에 1만 대가 넘게 계약 되었다.


기존 쏘나타는 한 달 평균 5천여대 였는데

거의 2배 가까이 늘어난 실적이다.


특히 suv 차량의 인기가 고공행진 중인데

세단형 승용차가 그 틈바구니를 뚫고

인기를 얻고 있는데 대해 놀라울 따름이다.


이번 사전 계약은 20대와 개인 고객의

계약률이 예전보다 높아졌다.


주행을 위한 여러가지 안전 장치와

편의 사항이 소비자의 선택을 받은 것이다.


엔트리트림 판매 가격도 2,346만원으로

비교적 저렴하게 책정된 것도 인기의 비결이다.


엔트리트림도 전방충돌방지장치,

차로이탈방지보조, 차로유지보조,

하이빔보조, 운전자주의경고,

전방차량출발알림, 전자식 변속버튼,

전동식 파킹브레이크 등

안전사항도 기본적으로 장착되었다.


또 최대 4명까지 현대 디지털 키를 제공한다.

스마트폰만 있으면 차주가 아니더라도

자녀나 친척들도 스마트폰으로

차량을 운행할 수 있는 것이다.


연비는

가솔린 2.0 - 12.3km

가솔린 1.6 터보 - 13km

가솔린 2.0 터보 - 10.7km이다.


이번에 lpg를 일반인도 구입할 수 있게 되었는데

시기가 이렇게 딱 맞게 lpi 모델이

출시되어 사람들의 인기를 얻을지는

더 지켜봐야겠다.


확실히 lpi 모델 차량 가격이 수동일 경우

17,550,000원으로 싸긴 싸다.

물론 풀옵션 하면 2500만원 가까이 된다.

그래도 휘발유 차량보다는 훨씬 저렴하다.


그런데도 새로운 쏘나타 브랜드 이미지를 위해

택시모델은 출시되지 않는다고 한다.


스포츠카처럼 생긴 신형 쏘나타를 보니

안정성과 편의성 모두 갖춘 차량인 것 같다.

아마 인기가 당분간은 지속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측해본다.





일반인도 LPG 차량 구입 가능

미세먼지가 그동안 일반인이 사지 못했던

lpg차량을 살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국회는 13일 본회의를 열어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방편으로 일반인 lpg차량 구입을 통과시켰습니다.

그 동안은 택시나 장애인, 렌터카만이

lpg 차량을 구입할 수 있었는데,

이젠 누구나 살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과연 lpg 차량을 얼마나 살까?

하는 의구심도 있습니다.

바로 연비 때문입니다.


같은 가격의 연료를 넣으면

휘발유보다는 연비가 확실히 좋습니다.

그러나 경유보다는 연비가 좋지 못합니다.

lpg가격은 싸지만 연비가 그만큼 나쁘기 때문입니다.


또 충전소 인프라가 아직은 휘발유나 경유보다 좋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연료가 간당간당할 때

충전소가 없다면 낭패를 볼 수도 있습니다.


lpg차가 겨울에 시동이

잘 걸리지 않는다는 불평도 있습니다.

가스통을 트렁크에 넣기 때문에

트렁크가 좁다는 불평도 있습니다.


사람들이 이런 불평을 하는데

lpg차를 환경 보호라는 명목 아래

많이 구입할 것인지 궁금합니다.

자동차 제조업체에서도

lpg차량이 많이 팔릴 것이라는

기대는 하지 않고 있습니다.

가장 찬성하는 쪽은 아마 lpg업계가 아닌가 합니다.


하지만 저는 만약 그랜저를 산다면

lpg차를 생각은 해볼 것 같습니다.

경유 승용차는 나중에 소음 문제,

휘발유 승용차는 기름값 문제 등으로

lpg차로 고민도 해볼 것 같습니다.


그러나 현재 타고 있는 투리스모 다음번 구입 차량도

7~9인승 차량을 생각하고 있어

lpg차량은 사지 않을 것 같습니다.




새로운 코란도 출시

한국인은 할 수 있다.

Korean can do.

여기에서 따온 말이 코란도이다.

이 차량은 코란도 역사 상

가장 멋있는 차량이라고 뽐내고 있습니다.

각진 디자인으로 80년대 매니아 층을 형성하고,

부드러운 곡선으로 90년대 후반 많은 사랑을 받았던 차입니다.

이때 첫 차로 코란도 밴을 사는 사람들을 많이 봤습니다.

그러다 2010년대에 여성들이 좋아할 디자인으로 탈바꿈한 

코란도 C가 출시되었지요.


한동안 모델 변경이 없었는데, 이번에 안정성과 수납공간을

최대화 한 코란도가 출시되었다고 합니다.

suv 자동차 자존심을 걸고 출시한

신형 코란도의 판매목표 대수가 7만대인데

달성할 수 있을지 지켜봐야겠습니다.


<특징>

1. 신호 대기, 정차 시 공회전제한시스템 전 트림에 기본 적용

 - 엔진을 정지시켜 연비를 향상시켜 줍니다.


2. 스마트사륜구동시스템 적용

 - 기상조건, 오프로드 등에서 사륜을 넣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판단


3. 첨단차량제어기술인 디프콘트롤 적용

 - 횡방향 제어 컨셉: 차선 중앙을 유지하며 주행하도록 제어

 - 차선 중심 추종 제어: 주행 중 차선을 벗어나지 않게 제어

 - 차선 내 선행차량 추종 제어: 앞차의 주행 상황을 파악하여 속도 및 차간거리 제어

 - 선행차량 추종 제어: 차선이 없는 도로에서도 선행 차량의 경로를 인식하여 제어

 - 탑승객 하차 보조: 주차 후 하차 시 후측방에서 차량 접근하면 경고 표시 및 경고음으로 알려줌

 - 안전거리 경보: 속도 대비 앞차와 거리가 가까우면 경보를 통해 알려줌

 - 앞차 출발 알림: 신호 대기 중 앞차가 출발하면 팝업과 경고음으로 전방 차량이 출발했음을 알려줌

 - 후측방 접근 충돌방지 보조: 후진 중 충돌위험이 있을 시 긴급 제동

 - 후측방 접근 경보: 주차 시 후진할 때 유용함

 - 긴급 제동보조 시스템: 주행 중 추돌할 위험이 있을 때 자동으로 브레이크를 작동

 - 전방 추돌경보 시스템: 전방 차량과 충돌 위험이 있을 때 경고해 줌

 - 차선 유지보조: 방향등을 켜지 않고 차선을 넘나들 때 스스로 운전대를 작동시켜 차선을 유지

 - 차선 이탈경보 시스템: 차선 이탈 시 경고음으로 알려줌

 - 스마트 하이빔: 상대편 차량의 헤드라이트, 주변 밝기를 고려하여 상향 및 하향이 자동으로 전환됨

 - 사각지대 감지, 차선변경 경보 시스템, 고속도로 안전속도 제어, 부주의 운전경고 시스템 등등


4. 고장력 강판 비율(74%)을 동급 최강으로 적용


5. 에어백을 총 7개를 장착하여 안전성 강화


6. 적재공간 551L, 골프백 4개 수납 가능


7. 복합 연비 14km 내외


8. 가격 2216만~2813원으로 경쟁차종보다 347만~427만원이 싸다.





쌍용 렉스턴 칸 출시

쌍용 렉스턴 칸 출시


쌍용자동차는 2019년 새해를 맞이하여

신차 렉스턴 칸을 출시하였습니다.

기존에 출시되었던

렉스턴 스포츠의 롱바디 모델입니다.

쿼드프레임과 4트로닉 조합으로 주행력이 탁월하고

특히 온오프로드를 자유자재로 주행하실 수 있습니다.

적재량도 최대 700kg나 되어

어지간한 짐은

모두 실을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최고출력 181마력,

최대토크는 42.8kg.m으로

엔진 힘도 좋습니다.


1. 판매가격

파이오니어X 2,838만원

파이오니어S 3,071만원

프로페셔널X 2,986만원

프로페서녈S 3,367만원


2. 안전을 위해 79.2%의

고장력강판을 사용하여 충돌 시

차체 변형을 최소화시켜

탑승자의 안전을 최대한 보호합니다.

 초고장력 쿼드프레임으로

최상의 안정성을 제공합니다.

 그리고 동급 최고 수준의 넓고

안락한 탑승 공간을 마련하였습니다.

6개의 에어백도 적용하여

충돌 시 안전을 확보하였습니다.

렉스턴 스포츠 칸


3. 7인치 대화면 슈퍼비전 클러스터로

일반 모드, 애니메이션 모드, RPM연계모드의

3가지 모드의 디지털 스피드 화면을 적용하였습니다.


4. 전후방 장애물 감지시스템,

타이어 공기압 경보시스템,

스탑 램프 고장 알림 메시지 등을 운전자에게 알려줍니다.

1열 통풍시트와

1,2열 열선시트를 적용하여

쾌적한 승차감, 안락감을 높였습니다.


5. 저는 개인적으로 이 차가 캠핑카로

데크만 올려서 탈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화물칸이 길어졌으니

충분히 경쟁력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캠핑카로만 개조하면

약 6000만~7000만원대 사이로 출시된다고 합니다.

포터나 스타렉스 캠핑카보다는

렉스턴 스포츠 칸 캠핑카가

안전성 면에서 더 뛰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국 GM 새해맞이 가격 인하

한국지엠자동차

한국 지엠 자동차가 2019년

새해를 맞이하여

가격 인하를 단행하였습니다.


먼저 경차 스파크입니다.

모닝과 시장에서 경합을 벌이고 있지만

모닝의 인기가 좀더 높습니다.

이를 만회하기라도 하듯

스파크 LT는 50만원

스파크 프리미어는 15만원을

인하하여 판매합니다.


소형 SUV 트랙스도 할인합니다.

LS는 30만원

LT와 LT코어는 65만원

프리미어는 84만원을

인하하여 판매합니다.


중형 SUV 이쿼녹스도 할인합니다.

작년에 판매를 개시했지만

큰 인기를 끌지 못한 차량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인하폭도 큽니다.

LT는 190만원

프리미어는 300만원이나

인하하여 판매합니다.


대형 세단인 임팔라도

200만원을 할인합니다.

직장 동료가 임팔라를 타고 다니는데

디자인도 멋있고 실내도 괜찮은 차량이었습니다.


다만 인기도가 현대나 기아에 다소 떨어져

이번 가격 인하 정책이

얼마나 효과가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한국 GM 자동차에서 고객을 생각하여

가격을 인하하는 것은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브랜드 인지도도 높이고

시장 점유율도 올린다면

이번 가격 인하 정책은 성공한 케이스가 될 것입니다.



동승석 릴렉션 2019년형 그랜저


그랜저 2019

6세대 그랜저가 2년 연속으로 10만대를 판매하였습니다.

현대자동차의 대표 모델이지 장수 차종으로 어느 정도 경제력이 있는 중년층들의 로망 차량입니다.


2019년형 그랜저는 세계 최초로 동승석 릴렉션 등 다양한 기능이 적용되었습니다.


1. 동승석 릴렉션

-릴렉스(relax)+포지션(position)

-운전석이나 동승석에 있는 버튼을 누르면 동승석의 시트 각도를 조절하여 탄 사람이 무중력 중립 자세가 되도록 하는 것입니다.

-체압을 25% 낮추고 지지면적을 약 18% 늘려줍니다.

-엉덩이와 허리에 집중되던 체중을 완화시켜 피로도를 줄여줍니다.


2. 스마트 자세 제어 시스템

-운전자의 체형에 맞게 시트, 운전대, 백미러, 헤드업 디스플레이 등을 자동으로 조절해 줍니다.


3. 자동 내기 전환 시스템

-터널 진입, 워셔액 분사 등 외부의 나쁜 공기가 차안으로 들어오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자동으로 창이 닫히는 등 내기모드로 전환됩니다.

2019 그랜저


4. 기타 전방충돌방지 보조, 차로이탈방지 보조, 운전자 주의 경고, 고화질 DMB, 사운드하운드 등 안전사양과 인포테인먼트 사양을 모든 트림에 기본적으로 장착하였습니다.


5. 2019년형 그랜저 가격

<2.4 가솔린 모델>

 가솔린 2.4 모던 - 3,112만원

 가솔린 2.4 프리미엄 - 3,235만원

 가솔린 2.4 익스클루시브 스페셜 - 3,608만원


<3.0 가솔린 모델>

 가솔린 3.0 프리미엄 - 3,495만원 

 가솔린 3.0 익스클루시브 스페셜 - 3,868만원


<3.3 가솔린 모델>

가솔린 3.3 셀러브리티 - 4,270만원


6. 연비

 가솔린 2.4 모던 - 11.2km/L

 가솔린 2.4 프리미엄 - 11.2km/L

 가솔린 2.4 익스클루시브 스페셜 - 11.0km/L

 가솔린 3.0 프리미엄 - 10.1km/L

 가솔린 3.0 익스클루시브 스페셜 - 9.9km/L

 가솔린 3.3 셀러브리티 - 9.7km/L



현대 팰리세이드 인기 급상승

현대 팰리세이드

현대 팰리세이드를 처음 봤을 때 히트상품이 될 것이라고 예상을 했습니다.

그동안 보지 못했던 디자인,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 넉넉한 실내공간 등으로

많은 인기를 끌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제 생각이 맞았는지 지금 팰리세이드가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고 합니다.

출시한 지 2주만에 사전계약이 벌써 2만대가 계약되었습니다.

현대자동차에서는 이렇게 인기를 끌줄 몰랐는지

판매목표 대수를 높이고 판매 전략도 다시 세울 예정입니다.


만약 지금 차량을 계약하면 3개월 이후에나

차량인도를 받을 수 있다고 하니 가히 인기를 실감할 수 있습니다.

팰리세이드 그릴

1. 가격

-기본 판매가격 3622~4030만원

-개별소비세가 인하되어 체감 가격이 더 내려감

-경쟁차종 G4렉스턴은 3448~4605만원입니다.

G4렉스턴의 상위 트림일 경우 오히려 팰리세이드가 더 저렴합니다.

-수입 SUV 판매 1위인 포드 익스플로러의 가격은 5460만~5710만원입니다.

팰리세이드가 훨씬 더 저렴합니다.


2. 경쟁차종

경쟁차종 G4렉스턴과 모하비는 후륜구동으로 프레임이 무겁습니다.

그러나 팰리세이드는 전륜 기반의 보디와 프레임이 하나로 된 모노코크 타입입니다.


3. 실내 공간도 다른 경쟁차종보다 더 넓게 만들어져 여유가 있습니다.

팰리세이드


4. 대형 송풍구 4개를 루프에 설치하여 쾌적한 실내공간을 만들고자 하였습니다.


5. 차량이 터널에 진입하면 먼지 등이

차량 내부로 들어오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자동 내기전환시스템>이 작동됩니다.

이는 터널에 들어갔을 때 창문을 닫고 내기순환모드로 작동시켜 주는 것입니다.

미세먼지가 많은 요즘 아주 적절한 기능이라고 생각됩니다.


6. 앞으로 미국으로 수출하며 해외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겠다는

현대자동차의 도전이 성공할 지 궁금합니다.

아마 차량 디자인과 기능이 우수하여 호평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팰리세이드가 해외에서도 많이 팔려나갔으면 합니다.



제네시스 G90 출시


2015년 출시된 제네시스 EQ900의 페이스리프트 모델로

태어난 것이 제네시스 G90입니다.

제네시스 G90은 중동과 미국 시장과 동일하게 차명을 바꾼 것입니다.

부분변경 하였지만 외부디자인과 편의 사항 등이 많은 변경이 있습니다.

외부디자인은 역동성과 우아함을 추구하였습니다.

역오각형 모양의 크레스트 그릴과

네개의 램프로 된 쿼드 램드 헤드라이트가 우아함을 더해줍니다.

쿼드램프는 하나의 선으로

차 전체를 감싸는 독창적인 시그니쳐가 반영되어

위에는 주간 주행등, 아래에는 상행등,

가운데는 방향지시등이 가로질렀습니다.

크레스트 그릴은 중후하고 역동성을 보여줍니다.

다이아몬드를 빛에 비추었을 때 생기는 무늬를 그릴과 휠, 램프 등에 적용했습니다.

이른바 제네시스 고유 패턴인 G-매트릭스입니다.

차량 전체적인 모습은 수평을 강조하여 안정감 있게 디자인 되었습니다.

G90 프레스티지

내부 모습도 고급 세단의 정체성을 강조하였습니다.

센터페시아를 단순화하기 위해 스위치를 줄였습니다.

센타페시아의 크롬 도금 버튼은 시각적 및 기능적으로 고급스러움을 나타냅니다.

12.3인치 파노라믹 풀터치 디스플레이를 적용하여

고급감을 극대화 하고, 서버 음성인식 방식인 kakao i 등

최첨단 사양을 적용하였습니다.

뒷좌석에서도 편안하게 DMB나 영화 등을

즐길 수 있도록 듀얼 모니터를 장착하였습니다.

프라임 나파가죽 내장재로 천연의 결을 살린 최적의 질감을 구현하였습니다.



편의사항으로는 국산차 최초로

내비게이션 자동 업데이트 기능을 추가하였습니다.

지능형 차량 관리 서비스도 적용하여

운전 습관을 분석하여 운전자에 알맞게 차량 관리를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터널이나 미세먼지가 많은 날에는

창문과 공조장치가 자동으로 컨트롤 해주는 기능까지 있습니다.


앱으로 시동을 켜고 끌 수 있고, 통풍 시스템, 비상등,

시트 열선, 시트 위치, 창문까지도 제어할 수 있게 설계되었습니다.

사운드 하운드 기능은 재생 중인 음악에 대한 정보를 알려줍니다.

그리고 휴대폰 sms연동 기능으로 문자메시지가 오면

이를 내비게이션 화면에 띄워 읽어줍니다.

제네시스 G90 인테리어


G90 구매자들에게 VIP 멤버십 서비스(아너스 G)를 제공합니다.

이것으로 전 세계 700개 이상 호텔에서 제휴된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습니다.

또 주요공항에서 제휴서비스, 미쉐린 가이드 추천 레스토랑 제휴 서비스 등도 받을 수 있습니다.


제네시스 G90은 지난 11일간 사전 계약결과

총 6713대가 계약되어 인기 차종으로 관심을 끌었습니다.


3.8가솔린, 3.3터보 가솔린, 5.0가솔린 등 세가지 트림이 있으며

가격은 7706~1억 1878원입니다.


1. 3.8가솔린(연비 8.1~8.9km)

 럭셔리 모델 - 77,060,000원

 프리미엄 럭셔리 모델 - 91,790,000원

 프레스티지 모델 - 109,950,000원


2. 3.3 터보 가솔린(연비 8.0~8.8km)

 럭셔리 모델 - 80,990,000원

 프리미엄 럭셔리 모델 - 95,710,000원

 프레스티지 모델 - 113,880,000원


3. 5.0 가솔린 (연비 7.3km)

 프레스티지 모델 - 118,780,000원



더 뉴 말리부

더 뉴 말리부 가격

한국GM이 출시했던 말리부를 부분적으로 변경한 모델 더 뉴 말리부를 출시했습니다. 

이번에 추가된 엔진은 1.35L 가솔린 터보와  1.6L 디젤입니다.

1.35L 가솔린 터보는 포스코에서 생산된 초고장력강판과 경량알루미늄을 이용하여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공차 중량이 1400kg입니다.

차량 무게가 적어 연비도 14.2km로 좋은 편입니다.

안전성 강화를 위해 10개의 에어백을 장착하였습니다.

지난번 SUV 자동차 이쿼녹스를 출시하였지만 별로 인기를 끌지 못하였습니다.

이번에 출시된 더 뉴 말리부로 판매 증대를 힘쓰고 있습니다.

경영 정상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아직도 노사간 갈등이 있어 신차의 인기가 어떻게 될지 궁금합니다.

2017년에 출시된 말리부가 디자인도 좋고 연비도 괜찮은 편이어서 인기가 있었습니다.

그 인기를 그대로 더 뉴 말리부에서도 회복할까 기대해 봅니다.

 

1. 편의사항

 고급형 쉐보레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적용

 -8인치 대형 컬러 터치스크린: 스마트폰을 사용하듯 드래그로 화면 구성 변경 가능

 -프리미엄 BOSE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 적용

  : BOSE의 9개 스피커와 앰프로 차량 내에서 최상의 음악을 들을 수 있음

 -파노라마 선루프 및 스마트폰 무선충전 장치

 -열선 내장 스티어링 휠

 -온도 조절 마스터 컨트롤 및 클러스터 이오나이저

 -듀얼 풀오토 에어컨:운전석과 조수석의 온도를 개별적으로 자동으로 설정

 -운전석, 조수석 통풍 시트 장착

 -뒷좌석 열선 적용

 -통합 메모리 기능:운전석 시트, 백미러 등

 -오토라이트 컨트롤

 -대용량의 트렁크

더뉴 말리부 실내


2. 안전사항

 -10개의 에어백

 -지능형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차선 이탈 경고 및 차선유지 보조시스템

 -사각지대 경고시스템, 차선변경 경고시스템

 -전방 충돌 경고시스템, 전방 거리 감지시스템

 -스마트 하이빔

 -고속 자동 긴급 제동시스템

 -저속 자동 긴급 제동시스템


3. 사양

 가. E-TURBO

  -배기량: 1,341cc

  -연비: 13.3~14.2

  -차량가격: 2345~3210만원

  -서울, 인천, 경기도에서 공영주차장 50% 할인, 인천 공항주차장 20%할인,

  김포공항 등 14개 공항 주차장 50% 할인

  나. 2.0L 가솔린

  -배기량: 1,998cc

  -연비: 10.8

  -차량 가격: 3022~3279만원

  다. 1.6 디젤

  -배기량:1,598cc

  -연비: 14.5~15.3

  -차량가격: 2936~3196만원


4. 더 뉴 말리부는 가격도 다소 저렴해 졌고,

외관 디자인도 우아하고 세련되었으며,

최첨단 사양을 적용한 차량입니다.

세련된 차량을 원하시면 구입해 보세요.



현대자동차 팰리세이드 출시

현대자동차 팰리세이드

현대자동차에서 7~8인승 SUV 팰리세이드가 출시된다고 합니다.

경쟁차종으로는

포드익스플로러, 기아 모하비, 쌍용 렉스턴 G4 차량이 아닐까 합니다.

 베라크루즈 후속으로 나오는 대형 SUV로

싼타페보다 상급의 모델입니다.

 12월 11일 출시한다는 팰리세이드는 출시 전부터

매니아층이 형성될 정도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스노우 모드를 적용하여 엔진, 변속기, 상시 4륜, 제동 시스템의

유기적인 제어를 바탕으로

바퀴의 동력 배분을 조절합니다.

4개의 바퀴 중 한개가 헛돌아도 나머지 바퀴로 험로를 빠져나올 수 있습니다.

스노우모드뒷바퀴가 떠있어도 다른 바퀴에 동력을 전달하여 앞으로 전진합니다.

스노우모드는 눈길이나 빗길 등 미끄러운 곳을 안정적으로 주행하는 첨단장치입니다.

 기아자동차 모하비는 국내 대형 SUV의 인기 차종이었는데

이제 팰리세이드 등장으로 발등에 불이 떨어졌을 것입니다.

 외관부터 날렵하고 서구적인 이미지가 독특하게 느껴집니다.


1. 차량가격

 2.2 디젤엔진

- 익스클루시브 3622~3672만원, 프레스티지 4177~4227만원

 3.8 가솔린 엔진

- 익스클루시브 3475~3525만원, 프레스티지 4030~4080만원


2. 부산모터쇼(6월)에 공개된 HDC-2 그랜드마스터 콘셉트의 외형을 계승해

분리형 헤드램프와 캐스케이딩 그릴이 적용되었습니다.


3. 차량길이 약 5m, 3열 좌석으로 7인승과 8인승이 있습니다.


4. 11월 29일부터 사전계약이 실시됩니다.


5. 북미에서 중대형 SUV시장 개척을 위해 만들었다고 하니,

어떤 이목을 끌지 궁금합니다.


6. 방탄소년단을 팰리세이드 홍보 대사로 선정했다고 합니다.

팰리세이드를 세계에 어필하기 위한 현대차의 노력이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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