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화장실 변기가 막힙니다.

공중화장실법 시행령의 관리기준을 보면

대변기 칸막이 안에는 휴지통을 두지 않아야 합니다.

장애인, 노인, 임산부등이 사용할 수 있는 변기가 설치되었거나

영유아용 기저귀 교환대가 설치되었을 경우는

휴지통을 놓을 수 있습니다.


건물바닥 면적 합이 2000제곱미터 이상이며,

학교나 병원로비 등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면

공중화장실에 포함됩니다.


또 상업시설의 화장실도 포함됩니다.

화장실 안에 휴지통을 놓으면 악취의 원인이 되고,

위생상 좋지도 않습니다.

그러니 휴지를 변기 안에 버리라고 하는 것입니다.


런데, 휴지통을 치웠더니

화장실이 막히는 경우가 2.5배 정도 증가하였다고 합니다.

배관 두께도 10cm로 미국의 7~10cm보다 두껍고,

물이 잘 내려가라고 수직으로 설치하는데

우리나라 변기가 훨씬 잘 막힙니다.

그건 왜 그런가 알아보니,

휴지 이외의 물건을 넣는다거나

필요 이상의 휴지를 많이 써서 변기가 막힌다고 합니다.

또 물티슈를 쓰거나 여성용품을 버려서 막히기도 합니다.

그래서 다시 휴지통을 놓기도 합니다.


하지만 대부분 외국은 화장실에 휴지통이 없습니다.

그런데도 변기가 막히는 경우는 별로 없다고 합니다.

이제 우리도 공중 화장실 이용에 대한

높은 시민의식이 필요할 때입니다.



휘발유 값에 따른 나라별 주행거리

자동차 연비


휘발유 가격은 나라마다 다 다릅니다.

중동지방의 산유국은 대체적으로 휘발유 가격이 싸고,

홍콩은 휘발유 가격이 가장 비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같은 금액으로 휘발유를 구입했을 때 어느 나라에서

가장 멀리까지 차를 주행할 수 있는지 조사하였다고 합니다.

이 조사는 영국의 보험회사 비이고에서 50유로의 연료를 구입하였을 때

가장 멀리 갈 수 있는 나라는 어디인지 알아보았다고 합니다.

조사한 기준 차량은 포드의 <피에스타> 차량입니다.

조사 대상국은 50개국입니다.


1위 이란(3792km 주행)

2위 나이지리아 (2222.5km 주행)

3위 이집트(2155.15km 주행)

4위 말레이시아, 사우디아라비아 (1734.63km 주행)

6위 UAE (1394.51km 주행)

7위 인도네시아 (1367.70km 주행)

8위 러시아 (1293.09km 주행)

9위 파키스탄 (1205.40km 주행)

10위 콜롬비아 (1147.09km 주행)

11위 미국 (1111.25km 주행)

21위 중국 (825.59km 주행)

28위 일본 (703.28km 주행)

31위 한국 (651.78km 주행)

50위 홍콩 (440.96km 주행)


우리나라가 일본보다도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제규모도 우리보다 높은데, 상대적이지만 우리는 더 비싼 기름을 넣고 있습니다.

아니 기름이 비싼 것이 아니라 세금이 비싼 것이 아닐까요?

한시적으로 유류세를 인하하고 있는데, 피부로 닿을만큼 인하된 금액은 아닌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에서 50유로면 약 6만 5천원 정도 될텐데, 651km나 달릴 수 있다는 말이군요.

포드 피에스타 차량으로 조사해서 그런지 연비가 좋군요.

제 차는 6만 5천원 넣으면 4백km 정도 타려나 모르겠네요.


자동차는 가지고 있으면 세금내야 되고, 기름 넣을 때 유류세 내야 되고

돈먹는 하마지만 없으면 불편하고...

기름값을 좀더 내려주면 내 차량도 일본이나 중국만큼 주행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생밤 보관요령

생밤은 빠른 시간내에 먹지 않으면 벌레가 생겨

먹지 못하고 버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올해도 밤을 사서 그냥 냉장고에 보관하는 바람에 처음에만 잘 먹고,

나중에는 벌레가 있어 그냥 버렸습니다.

저는 늘 가을에는 공주 정안밤을 사다가 먹습니다.

정안 농협에 가면 크고 맛있는 알밤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

밤은 맛도 좋고, 영양가도 풍부하여 간식으로 안성맞춤입니다.

 맛있는 가을철 생밤을 잘 보관하여

늘 먹을 수 있는 요령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1. 껍질 채로 냉동 보관하였다가 해동하지 않고 쪄서 먹을 수 있습니다.


2. 껍질 채로 냉장보관하면 오래 지나지 않아

밤벌레가 생겨 먹지 못할 수 있습니다.


3. 생밤에 끓는 물을 부어 벌레나 알을 죽인 후 냉장 또는 냉동 보관합니다.

밤을 보관하는 방법 중 이것도 괜찮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다만 물을 끓이고 버리고 해야 하는 과정이 번거롭습니다.

그래도 효과는 좋습니다.


4. 생밤을 속껍질까지 까서 밀봉한 후 냉동보관 하는것입니다.

 생밤을 깔 때는 밤까는 가위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너무 많은 밤을 밤가위로 까기는 어렵습니다.

그러므로 밤까는 기계가 있는 가게에서 밤을 사면서

밤을 까달라고 하는 것이 좋습니다.

겨울철에 영양밥을 하고 싶을 때,

밤밥을 먹고 싶을 때에는

냉동실에서 밤을 꺼내 물에 씻은 후

밥을 지을 때 넣으면 맛있는 밥이 완성됩니다.

콩도 넣어먹고, 밤도 넣어먹고 하면 식감이 정말 좋습니다.


밤을 오래 잘 보관하여

겨울에도 맛있게 밤을 드셔 보세요.



우리 몸의 지방 제거 방법

우리 몸의 지방은 어지간해서 빠지지 않습니다.

지방이 몸에 축적되면 필요한 것이 유산소운동입니다.


유산소 운동이 칼로리 소비를 많이 하기 때문에

지방의 빠지고 몸무게 감량이 가능합니다.


헬스장에 가면 근력운동기구와

유산소운동기구들이 있습니다.

여기에서 러닝머신(트레드밀), 스텝퍼, 실내 자전거 등이

유산소 운동을 하기 적당한 기구입니다.

이런 운동을 규칙적으로 알맞은 시간동안 운동했을 때

지방을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습니다.


근력 운동기구를 하는 것은 무산소운동의 일종입니다.

그런데 근력운동도 오래 하면 유산소 운동이 됩니다.

그러므로 근력운동도 지방을 태우는데 도움이 됩니다.


유산소 운동의 핵심은 얼마나 오래했느냐

즉 운동 시간이 중요합니다.

단순히 몇 분간 자전거를 탔다고

지방을 태울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일정 시간 동안 열심히 실시하는 근력운동이나

유산소 운동도 모두 지방을 태우는데 도움이 됩니다.


그러나 이제부터 지방을 없애야겠다 라고 다짐하며

처음부터 오랜 시간 운동을 할 수는 없습니다.

 오히려 첫날부터 지쳐서 쉽게 운동을 포기하게 됩니다.

일단 오늘은 5분, 내일은 10분 이런식으로 운동시간을 차차 늘려야 합니다.

그러는 과정에서 내몸에는 체력이 생깁니다.

체력이 생긴 다음에는 40분~1시간 정도 운동을 해도

그리 힘들지 않다는 것을 느낍니다.


내 복부의 지방을 없애고 왕자가 새겨지는

모습을 상상하며 오늘부터 운동을 시작해 봅시다.






요즘 시중 금융기관에서 차량 가격의 110%까지

대출해 주는 오토론이 있습니다.

젊은 사람들은 공짜로 아니 돈 한푼 없어도

자동차를 소유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금융기관의 대출금을 

갚지 못하는 젊은이들이 늘고 있다는 점입니다.

원래 오토론은 제2금융권에서 주로 실시하던 상품인데

요즘은 대부분의 은행이 오토론에 뛰어 들었습니다.

대출금을 갚지 못하면 은행들이 손해를 볼 수 있는데도 

은행들은 왜 오토론에 뛰어들까요?


그건 보증보험회사에 대출 원금의 1~2%의 보증보험료를 납부하고,

저렴한 이자로 오토론을 판매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대출금을 갚지 못해도

보증보험회사에서 전액 보험금으로 회수할 수 있으니 

은행에서는 절대 손해날 장사가 아닙니다.

보증보험의 적정 손해율은 90%입니다.

그런데 24세 이하 젊은이들은 320%나 달한다고 합니다.

30-40대는 80%이하로 정상범위이지만, 50대 이후부터는 100%로 높아집니다.


물론 오토론이 싼 이자율이기 때문에

제 2금융권보다 훨씬 대출자에게 유리합니다.

그러나 경제력이 부족한 젊은 청년들이 경제적 관념 없이

과잉 대출로 차를 구입하다보면

신용불량자가 속출하고 사회문제가 될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젊은 청년들!

차를 살 소득이 충분한지,

오토론 갚을 수 있는 능력은 되는지

차가 꼭 필요한지 심사숙고해야 합니다.


도시에 거주한다면 굳이 차를 구입하지 않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저도 20대 중반에 차를 구입하여 할부금 갚느라 

돈을 제대로 모으지 못했었습니다.

차를 조금만 늦게 구입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카카오 택시와 카카오 카풀



아는 사람이 택시 운전을 하고 있는데,

예전에는 손님을 찾으러 돌아다니거나,

손님이 많이 있을 것 같은 장소에서 대기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카카오 택시 앱이 생긴 이후부터는

손님을 찾으러 다니지 않아도 되고

자신의 위치에서 가장 가까운 손님을 태울 수 있어

벌이가 많아졌다고 합니다.


그런데 요즘 카카오 카풀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우리 나라에서는 우버가 불법이기에

하루 2회의 카풀 영업을  허용한다고 하니, 

택시 업계에서는 심각한 영업 침해라고 하며 반대하고 있습니다.


먼저 정부측 입장은


- 현재 출퇴근 시간에는 매우 많은 교통 수요가 필요하다.

그런데 현재 택시 대수로는 어려움이 많다.

- 출퇴근 이외 시간대에도 교통량 수요가 매우 많은 편이다.

-그러므로 카풀 영업을 출퇴근 시간에만 제한하지 말고

하루 2회로 제한하는 것이 합리적이다.

(출퇴근 시간의 범위를 정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어렵다.)

-다만 카풀 기사는 별도의 직업이 있을 때에만 허용한다.

카풀 기사가 전업 기사로 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이다.

-카풀은 대부분 다른 나라에서 허용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만 법으로 금지하는 것은 합당하지 않다. 

그리고 카풀이 우버택시처럼 전업화하는 것을 절대로 허용하지 않겠다.


카카오 카풀 측 입장


-현재 오전 8~9시 출근 시간대에 카카오 택시 호출만 23만건이 된다. 

하지만 실제 연결 가능한 택시는 2만 6000대 수준이다. 

카풀을 활용하면 출퇴근 시간 택시 부족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택시 업계 측 입장

-카풀이 활성화 되면 택시 영업으로 변질될 수 있어, 

심각한 영업 방해가 된다.

-카풀이 허용되면 점진적으로 규제가 완화되어 

택시 업계가 더욱 어려워진다.


<결론>

1. 카풀을 허용할 방침이다.

2. 하루 2회로 제한한다.(출퇴근 각 1회씩 허용)

3. 기사가 되려면 다른 일정한 직업이 있어야 한다.


카카오 측에서도 새로운 수입원을 찾고,

일반 택시 이용자들도 택시 이용의 불편한 점을 개선할 수 있을 것 입니다.

하지만 택시 업계에서 생각하는 영업 지장을 초래한다는 것에 

다같이 머리를 맞대고 원만한 해결 방법을 찾아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왜냐하면 저와 친한 사람도 택시 영업을 하고 있기에 

수입이 줄어들지는 않을까 걱정도 되기 때문입니다.



LPG차량 법개정 검토중이라고 합니다.


정부에서는 미세먼지 및 대기오염 증가에 따른

경유차 대체 모델로 LPG차량에 기대를 걸며

법규정을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경유차에서는 미세먼지, 질소산화물을 많이 배출하는데 비해 

LPG차는 경유차에 비해 10% 정도 밖에 배출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LPG차량을 일반인도 구매할 수 있게 

법을 개정하여 환경을 지키려고 하는 것입니다.

 언제부터 실시될 지 아직은 미지수 이지만 검토를 시작했다는 것은 

효율성이 있다는 증거이므로 

가까운 시일내에 개정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현재 LPG차량은 

택시, 렌터카, 국가유공자, 장애인, 경차LPG, 

5년 이상된 LPG차량, 5인승 이상 RV 차량들만 

개인이 소유하여 타고 다닐 수 있습니다.


택시는 승용차로 구입한 후 LPG차로 개조합니다. 

택시용 승용차는 일반 승용차보다 조금 싸게 구입한다고 합니다. 

렌터카도 LPG로 운행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장기 렌터카로 이용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등록한 지 5년 이상된 LPG차량도 

일반인이 중고차로 구매하여 타고 다닐 수 있습니다.

5인승 이상 RV 차량(스타렉스, 구형 갤로퍼, 싼타모, 카렌스, 그랜드카니발 등)도 

신차로 LPG차량을 뽑아 일반인이 타고 다닐 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아마 단종되었을 것입니다.


현재 우리나라에는 총 차량의 10%정도만 LPG차량입니다.

너무 적은 편입니다. 

그래서 오래전부터 LPG차량을 일반인도 구매할 수 있게

이야기 했지만 별 진전이 없었는데, 

미세먼지 및 환경오염으로 탄력을 받고 있네요.


산자부의 보고서를 보면 LPG차량 사용 제한을 없애면 

2030년까지 세금은 3334억원이 감소되고, 

환경피해 금액은 3633억원이 감소된다고 합니다. 

세수는 줄어들지만, 

환경피해 금액이 세수보다 많기 때문에 오히려 이득이 됩니다.


앞으로 규제가 풀리면 많은 사람들이 

싼 연료인 LPG차량을 구입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연비가 좋지 않은 점, 

트렁크 안에 LPG 통이 있어 짐을 많이 실을 수 없다는 점, 

너도나도 LPG 차를 사면 LPG 가격이 상승할 수 있다는 점이 

문제점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경유나 휘발유보다 친환경인 LPG차량 소유에 대한 

규제를 풀면 

잃는 것보다 얻는 것이 많은 정책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버스 전용차선 위반


주말 꽉막힌 고속도로 위에서 전용차선을 보면 부럽기만 합니다.


내 차가 9인승, 또는 11인승.


사람은 4명밖에 안탔는데...


6명 이상은 타야 고속도로 전용차선을 탈 수 있는데...


 버스 전용차선 탈 수 있는 조건


 1. 자동차 등록증에 9인승 이상이라고 되어 있는 차량이고,


 2. 6명 이상 승차한 차량 


고속도로 버스 전용차선 운영시간


 : 평일, 토요일, 공휴일 - 오전 7시~오후 9시



차는 앞으로 갈 생각은 안하고, 답답하구나.


벌금이 얼마나 나올까?


에라 모르겠다. 그냥 가보자.


그리고선 전용차선으로 쓱 진입합니다.


신나게 달립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 경찰차가 와서 갓길에 대라고 합니다.


운전자는 갓길에 대고 경찰관에게 변명을 합니다.


9인승, 11인승이므로 전용차선 달릴 수 있는 거 아니냐고?


경찰이 6명 이상 타야 한다고 말하면


"아! 그래요. 몰랐습니다. 한번 봐주세요." 라고 거짓말을 합니다.


경찰은 규정대로 딱지를 끊습니다.


승합차이므로 벌금 7만원, 벌점은 30점 부과됩니다.



그런데 승용차로 고속도로 전용차선을 타면 어떻게 될까요?


우선 곳곳에 있는 카메라가 자동차 번호를 인식하여


"아, 이차는 승용차이구나. 벌금 때려야지."


이 승용차가 고속도로 전용차선을 신나게 타고 가다가 3번 카메라에 찍혔다면 ...


당연히 3번 모두 벌금을 내야합니다.


승용차이므로 벌금 6만원, 3번 찍혔으니 18만원


벌금 쪽지 받고 그때 후회해도 늦습니다.


고속도로에서 함부로 전용차선에 들어가면 배보다 배꼽이 더 큽니다. 


벌점이 40점 이상이면 1점당 1일씩 운전면허 정지가 됩니다.


벌점이 1년간 121점, 2년 201점, 3년 271점 이상인 경우에는 아예 운전면허가 취소됩니다.


벌점 40점 미만인 경우 벌점 감경 교육을 받으면 20점이 감경됩니다.


운전면허 정지 처분 받은 사람 중 특별교통안전의무교육과 현장 참여교육을 받으면 20일이 감경됩니다.


교통소양교육과 교통참여교육을 받으면 30일이 감경됩니다.


그러니 규정대로 안전운전하여 벌금이나 벌점을 받지 맙시다.




자동차 사고가 난 후 자신은 구제조치를 잘 했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뺑소니로 몰리면 억울할 것입니다.

그런데 현행 법상 교통사고를 내고 그대로 도망가면 뺑소니라고 합니다. 

정확한 명칭은 도주운전죄입니다.

특히 술을 먹고 운전하다가 인사사고를 내고 도망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음주운전도 큰 죄인데, 사고까지 내고 도망을 가면 무기징역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일단 사고를 내면 다음과 같이 확실하게 처리해야 합니다.


1. 사고가 났을 때 즉시 차를 갓길이나 안전한 곳에 세우고 사상자를 구호해야 합니다.

   그리고 경찰서와 보험회사에 즉시 연락합니다.

   다친 사람이 있을 경우 119에 신고하여 부상자를 병원으로 후송합니다.


2. 경미한 사고일 경우에도 경찰서에 신고하여 뺑소니로 몰리는 경우에 대비해야 합니다.


3. 피해자에게 명함을 주고, 연락처와 이름을 알려줍니다.


4. 피해자가 괜찮다고 하거나, 어린아이일 경우 무서워서 도망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경우에도 조치를 제대로 하지 않거나, 경찰에 신고하지 않았을 때

 재수없으면 뺑소니로 몰립니다. 

 피해자가 괜찮다고 해도 자신의 연락처와 이름을 주고, 

상해를 입었다면 병원으로 후송하여 적절한 치료를 받게 합니다.

이때 병원으로 경찰이 왔다면 자신이 사고를 낸 사람이라고 말해야 합니다.

그냥 목격자라고 하고 상황을 경찰관에 설명하고 집에가면 당연히 뺑소니에 해당됩니다.


뺑소니는 1년이상의 징역, 또는 500만원에서 3,000만원까지의 벌금을 물게 됩니다.

피해자를 치고 도망을 갔는데 구호활동을 하지 않아 

피해자가 사망했다면 무기징역까지 받을 수 있으니

항상 안전운전 명심하시고,

혹시라도 사고가 나면 뒷처리를 깔끔하게 해야 법적으로 가중처벌을 피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 쇼핑보다 요즘은 휴대폰을 이용하여 물건을 구매하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그런데 휴대폰 SNS를 이용하여 물건을 구매하는 경우 조심해야 할 점이 있습니다.

물건을 파는 사람의 상도덕 해이, 물건을 사는 사람의 충동구매로 인한 품질이 낮은 물건을 구입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소비자들은 물건을 구매하지도 않은 사람이 '강추합니다, 대박입니다' 등의 호의적 댓글이나 '좋아요' 버튼을 보고 앞뒤 가리지 않고 좋은 물건이라 라고 생각하여 구입을 합니다.

 그러나, 이것이 좋은 물건일까요?

 물건이 좋은지 나쁜지는 알지도 못하면서 돈만 주면 좋은 댓글을 달아주는 업체가 있어 소비자들은 물건을 잘 살펴보고, 충분한 검색을 통해 물건을 구입해야 될 것입니다.


 미미쿠키는 유기농 제품이라고 SNS에 소개 되어 많은 사람들이 주문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점차 주문이 늘어나자 코스트코에서 과자를 사서 이를 재포장하여 미미쿠키 유기농 제품이라고 팔았습니다. 소비자들은 유기농 제품인줄 알고 주문했지만 일반 쿠키가 와서 많은 원성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소비자들이 왜 이렇게 많이 주문했을까요?

그건 바로 SNS 댓글이나 좋아요나 하트를 보고 물건을 주문한 것입니다.

그런데 판매자는 그런 소비자를 우롱했습니다.


휴대폰으로 물건을 구매한 액수가 작년 49조원, pc로 구매한 액수가 작년 32조원 정도입니다.

2016년 휴대폰 물건 구매가 pc를 역전한 이후 그 차이는 점점 커질 전망입니다.

소비자들은 SNS에서 쉽게 정보를 얻고, 다른 쇼핑에 비해 가격이 저렴하며, 구하기 어려운 제품을 쉽게 구입할 수 있어서 소셜미디어를 이용해 물건을 삽니다. 

하지만 물건이 도착하면 제품이 불량하거나, 반품이나 환급을 거부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물론 정직하게 물건을 판매하는 사람이 훨씬 많습니다.

미꾸라지 같은 몇몇의 판매자가 SNS 물건 구매를 오염시키고 있습니다.

소비자들도 조금만 더 주의를 기울여 너무 과장된 댓글, 가격은 제시하지 않고 채팅으로만 상담하는 것, 너무 많고 잦은 광고 등은 일단 의심을 해보고 물건을 살펴봐야되겠습니다.


저도 SNS 장터에서 물건을 구입했는데, 생각보다 품질이 좋지 않은 물건이 와서 

지금 방구석에 방치되어 있는 것이 서너개 있습니다.

댓글과 좋아요에 눈이 어두워 충동적인 구매를 해서 돈만 버린 것입니다.

이제부터는 꼼꼼하게 살펴보고 지혜로운 구매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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