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국산 SUV 판매 순위

SUV차량의 인기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작년 SUV 판매량이 가파른 상승을 보였으며,

올해에도 팰리세이드를 비롯한

SUV인기가 계속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지난 해 SUV 판매량은

51만 9883대로

역대 가장 많은 판매량을 보였습니다.

싼타페


현대자동차는 20만 4693대

기아자동차는 15만 3932대

쌍용자동차는 10만 6202대

르노삼성차는 3만 9366대

한국지엠은 1만 5690대의

판매량을 보였습니다.


그럼 가장 많이 팔린 차는?

1위  현대 싼타페 107,202대

2위 기아 쏘렌토 67,200대

3위 현대 코나 50,468대

4위 쌍용 티볼리 43,897대

5위 현대 투싼 42,623대

6위 쌍용 렉스턴 스포츠 42,021대

7위 기아 스포티지 37,373대

8위 르노삼성 QM6 32,999대

9위 기아 니로 22,811대

10위 쌍용 렉스턴 G4 16,674대


가솔린 SUV 1위 르노삼성 QM6 25,706대


올해에도 현대자동차 대형 SUV 팰리세이드 등

SUV 차량이 우리나라 자동차 시장을

이끌어 나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임신한 아내를 태우고 보복운전

아무리 화가 났기로 임신한 아내를 태우고

보복운전한 사람이 있습니다.

BMW를 몰고 영동고속도로를 달리다가

자신의 차량 앞으로 SM5차량이 끼어들자 화가 난 것입니다.

그래서 14.5km를 주행하면서 밀어붙이는 등

위협하며 보복운전을 한 것입니다.


임신 5개월에 접어든 아내를 태우고서

보복운전을 하였다는 것이

더욱 이해하기 어려운 일입니다.

법원에서는 BMW 운전자(30)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

1년간 보호관찰,

80시간의 사회봉사 명령하였습니다.


보복운전을 하다가 자칫 대형사고를 유발하고,

아무 죄없이 지나가는 차량도

봉변을 당할 수 있는 위험천만한 운전입니다.

재판부에서는 대형사고의 위험성과

아내의 안전도 살피지 않고

보복운전을 하며 상대방을 위협했다고 판단한 것입니다.


한번 잘못된 판단의 보복운전으로 징역형까지 받고,

사회봉사까지 해야 하는

BMW 운전자가 참 안타깝게 느껴집니다.


좋은 차량을 타면 좋은 인성을 갖추며

양보하는 운전을 하였으면 합니다.



한국판 레몬법 시행

레몬(Lemon)은 과일의 레몬을 의미하고,

또 다른 의미로는 결함이 있는 자동차라는 뜻도 있습니다.

자동차가 오렌지 즉 정상제품인줄 알고 샀더니

매우 신 레몬 즉 불량자동차였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레몬법은 이렇게 차량이나 전자제품의 결함이

반복될 경우 소비자에게 교환이나 환불 해줘야

한다는 미국의 소비자 보호법입니다.


1975년 제정되었으며

상원 의원 워런 매그너슨과

하원의원 존 모스가 발의하여

매그너슨-모스 보증법이라고도 불리웁니다.


우리나라에서도 한국판 레몬법이 시행됩니다.

올해부터 새차를 샀는데 고장이 반복되거나

결함이 있을 경우

교환이나 환불받을 수 있게 됩니다.


차량 인도 1년 이내, 주행거리 2만km이내

새차의 주요 부위에서 같은 고장이 3회 이상

반복되면 교환이나 환불을 해줘야 합니다.


제 집사람 차량도 전시차량으로 구매했는데

가격이 조금 저렴했습니다.

그런데 이 차량이 1년 되었을 때

엔진에서 고장이 나서 무상으로 교체 받았습니다.

잘 타고 다니다가 또 고장이 나서

43번 국도를 타고 가다가 갓길에 서게 되었습니다.

렉카차로 견인하여 서비스센터 들어갔더니

또 같은 부위가 고장난 것입니다.

수리 비용으로 200만원 정도 부릅니다.

지난 번 수리한 곳이 또 고장난 것인데도

무상보증기간이 끝났다고 하여

제 돈으로 교체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두번 다시 전시차량은 안산다. 라고 다짐을 했습니다.

제돈으로 고치다 보니 조금 억울한 감정도 있었는데,

한국판 레몬법이 시행된다고 하니

소비자 입장에서는 참 반갑습니다.


가장 좋은 것은 결함 없는 자동차를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맹견 목줄과 입마개 꼭 하세요.

공원을 산책하다보면 조그마하고 귀여운 강아지가

예쁜 옷을 입고 뛰어가는 것을 보면 참 귀엽게 느껴집니다.

처음 보는 사람들도 잘 따라서

특히 초등학생들은 다가가서 만져보려고 합니다.


그런데 맹견일 경우는 다릅니다.

일단 몸집부터 거대하고,

이빨도 성난 맹수와 같아서 함부로 다가가기 무섭습니다.

실제로 사람을 물어 사망하는 사건도 있습니다.


그래서 농림축산식품부에서는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를 만들기 위해

맹견 소유자들에 대한 의무를 강화시켰습니다.


다음의 개 종류는 맹견으로 포함됩니다.

-도사견

-아메리칸 스태퍼드셔 테리어

-아메리칸 핏불테리어

-로드와일러

-스태퍼드셔 불테리어


다음은 맹견 소유자의 의무입니다.

-연간 3시간 이상 정기교육을 받아야 합니다.

-정기 의무교육을 받지 않으면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내야 합니다.

-목줄 및 입마개를 하지 않고 외출하면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맹견과 함께 어린이집, 초등학교, 특수학교 등에

 출입해도 비슷한 수준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맹견 뿐만 아니라 일반견이 입마개 등

안전장비를 하지 않아 사람을 다치게 하면

2년 이하의 징역이나 2000만원 이하의 벌금을 내야 합니다.

-그런데 피해자가 사망한 경우라면

3년이하의 징역이나 3000만원의 벌금을 내야 합니다.


반려견을 관리할 줄도 키울줄도 모르는 사람이

반려견을 키우는 것은 막아야 합니다.

특히 사람에게 위해를 가할 수 있는 맹견은

꼭 규제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맹견을 데리고 다니면서

"괜찮아요. 우리 개는 순해서 안물어요."라고 이야기 하지 맙시다.

그냥 보는 것만으로도 위압감을 느낍니다.


그런데 진돗개도 맹견에 들어가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가끔 키우던 진돗개에 의해 다치거나 사망하는 일이 있기 때문입니다.


하여간 개를 키우시는 분들은 다른 사람을 위해

좀더 안전장비를 갖추고,

개들의 배변을 잘 처리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75세 이상 고령운전자 적성검사 기간 3년으로 단축

고령운전자

내년 1월 1일부터 75세 이상 고령운전자들의

운전면허 갱신 기간이 5년에서 3년으로 줄어듭니다.


그 이유는 경찰청 통계에 따르면 65세 이상의 노령층의

자가 운전자들의 자동차 사고 빈도가

점점 늘어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2014년 약 208만건에서 2017년 약 280만건으로

지속적으로 늘고 있습니다.

특히 고령운전자 사고는

2014년 약 2만건에서 2017년 약 2만 7천건으로 증가하여

이에 대한 대책으로 면허증 갱신 기간을 줄인 것입니다.


우선 75세 이상 고령 운전자는

의무적으로 교통안전교육 2시간을 이수해야 하고,

이 과정에서 기억력과 주의력 등 인지능력을 평가합니다.


혹시 치매 의심 증상이 있는 고령운전자에 대해서는

수시적성검사 대상자로 편입시켜

정밀 진단을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교통안전 교육


노인층은 아무래도 젊은 사람들보다

위험에 대한 반응속도가 떨어집니다.

인구의 고령화는 점점 가속화 되고 있는 가운데

사고 빈도도 높아지고 있는 것입니다.


경찰청의 이번 조치로

고령운전자들의 건강 상태를 체크하고

운전면허를 갱신하거나 자진 반납하게 하여

교통사고가 많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나이 들은 것도 서러운데,

이렇게 차별해도 되냐고 반문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고령자 자기 자신은 물론

모든 사람들의 안전을 위하여

운전면허 갱신기간이 변경되니

잘 정착되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대학가 선후배 호칭

대학가 선후배 호칭

제가 대학에 다닐 때에는 1년 선배가 가장 무서웠습니다.

신입생 환영회를 칼국수 집에서 했었는데,

칼국수 그릇에 막걸리를 가득 부어 마시라고 했었습니다.

그리고 엎드려뻗쳐, 좌로 굴러, 우로 굴러

하여간 군말 없이 시키는대로 했던 기억이 납니다.

지금이라면 큰일 나겠다고 생각되는 일을 당했었습니다.

선배들에 대한 호칭도 형 또는 선배님으로 깎듯하게 대했습니다.


그런데 요즘 대학가에서는 호칭이

~씨로 바뀌어 가고 있다고 합니다.


이제 모두 같은 성인이므로 서로 평등하다는 개념인

~씨로 부르는 경우가 늘고 있다고 것입니다.


이제는 학번이나 나이를 따지지도 묻지도 않고

수평적인 대학 문화로 바뀌어 가고 있습니다.


그동안 대학문화는 나이와 학번에 의한 위계질서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요즘 젊은 세대들은 위계 문화를 지양하고 있는 것입니다.

대학본부


그러나 ~씨라고 부른다는 것이 꼭 상대방을 낮추는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상대를 존중하면서 배려한다는 의미가 있다고 합니다.

그동안 우리 나라는 말다툼이 생기면

"너 몇살이야?"라고 말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제는 나이에 따른 사회적 폐해를 지양해야 합니다.

상호 존중하는 변화가 아직은 익숙하지 않지만

긍정적인 변화라고 생각됩니다.



방울토마토 오래 보관하기

방울토마토 보관방법


방울토마토를 오래 보관하려면 꼭지를 떼어

보관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대추형 방울토마토를 꼭지를 떼고 보관했더니

상품성을 유지하는 비율이 60%나 증가하였습니다.


단맛이나 단단한 정도는

꼭지 유무와 관련없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적어집니다.


그러니 앞으로 대추형 방울토마토를

구입하였다면 꼭지를 떼어내어

꼭지로 인해 표면에

상처가 나지 않도록 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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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선에 대해 알아봅시다.

차선의 종류


제가 운전을 오래 했어도 모르는 차선이 있습니다.

바로 지그재그 차선입니다.

도대체 왜 반듯하게 그리지 않고 지그재그 모양으로 그렸을까 늘 궁금했습니다.

그러다가 차선의 종류가 여러 개의 종류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1. 차선의 종류에 대해 알아보자.

중앙선: 노란색 실선(단일선, 이중선)

차선: 흰색실선과 점선으로 되어 있음


2. 차선을 색깔로 다시 나눠보자.

노란색: 중앙선

흰색: 같은 방향으로 진행하는 차로의 경계를 나누는 선

파란색: 버스전용차로


3. 점선과 실선에 대해 알아보자.

점선: 차로를 변경할 수 있는 구간

실선: 차로를 변경하면 안되는 구간

이중 실선: 차로를 반드시 지켜야 하는 구간

실선, 점선이 혼재: 점선에서 실선부분으로만 차로를 변경할 수 있음.


4. 지그재그 차선

차선 모양대로 술 취한듯이 지그재그로 달려야 하는 구간 같습니다.

하지만 그게 아니라 학교 앞 같이 보행자를 보호해야 할 구간에 지그재그 차선을 그립니다. 

보행자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여 운전자들의 경각심을 심어주고, 서행하라는 구간입니다.


5. 노란색 빗금

일명 안전지대라고도 합니다.

넓은 도로의 중앙에 주로 표시됩니다.

비상 시 보행자가 이곳으로 진입할 수 있습니다.

자동차는 어떤 경우라도 들어가서는 안됩니다.


6. 주차가 가능한 곳은 어디??

갓길에 노란색 실선

-시간 및 요일에 따라 탄력적으로 주정차가 가능합니다.


노란색 점선

-주차가 금지되고, 5분 이내 정차가 가능합니다.


2중 노란색 실선

-무조건 주정차 금지입니다.


흰색 실선

-주정차 가능한 구간입니다.

하지만 주정차 금지구역으로 지정된 곳은 흰색 실선이라도 주차하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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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복운전은 살인행위

보복운전


어제 주차장에서 나가려고 하는데 갑자기 어떤 차량이 휙 끼어들어 순간적으로 급제동하였습니다.

그리고 경적을 울렸습니다.

그랬더니 끼어든 차량이 갑자기 서더니 후진등을 켜는 것입니다.

뒤에서 저는 그걸 보고 참 어이가 없었습니다.

끼어들 요량이면 우선 차가 오는지 확인하고 들어와야 하는데

아무 생각없이 휙 끼어들고는 뭐하는 것인지 참 헛웃음만 나왔습니다.

그리고 한참을 안가는 것입니다.

제 뒤의 차량들이 경적을 울려대니 그때서야 슬슬 움직입니다.

만약 그때 제가 내려서 앞차와 실랑이를 했다면 더 큰 싸움으로 번졌을 것인데

그냥 기다린 것이 잘한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런데 일본에서 보복운전을 해서 사람이 죽는 일까지 벌어져 부부가 사망한 일이 있었습니다.


부부가 휴게소에서 나오는데 불법정차로 통행에 방해가 되자 차를 빼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고속도로에 진입했는데, 이게 기분나빴는지 계속 쫓아오면서 위협운전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부부의 차량 앞으로 가서 그냥 서버리는 것이었습니다.

그렇게 차에서 내려 싸우던 중 앞의 상황을 모르고 있던 트럭이 달려와 부부가 사망한 일입니다.

보복운전을 한 가해자는 징역 18년이 구형되었습니다.


순간의 화만 참았다면 18년동안 감옥에서 썩지 않았을텐데...

아마 가해자도 후회를 많이 할 것 같습니다.


저도 이 사건 기사를 읽어보고 운전할 때 지켜야 할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해 봅니다.

-보복운전의 예-

1. 경적 울리는 것은 최대한 자제하자. 상대방의 화를 돋굴 수 있다.

2. 급격하게 차선을 변경하며 이리저리 달리지 말자.

3. 급정거를 할 시에는 비상등을 켜고, 고의로 급정거를 하지 말자.

4. 앞차와의 차간 거리를 잘 지키자. 너무 붙어서 가면 사고가 날 수 있다.

5. 무조건 양보운전을 하자.

6. 규정 속도를 지키는 안전운전을 하자.




성장하는 스타트업들

유니콘 기업


토스가 기업 가치가 1조원이 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유니콘 기업이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여기서 궁금한 것이 유니콘 기업과 데카콘 기업입니다.


<유니콘 기업>

유니콘 기업이란 기업가치 1조원 이상의 스타트업을 말합니다.

국내 유니콘 기업 중 유명한 곳을 알아보겠습니다.


쿠팡은 e커머스를 주로 하는 기업으로 2013년에 창업하여

현재 기업가치가 약 10조원에 이릅니다.


옐로모바일은 핀테크와 e커머스를 주로 하는 기업으로 2012년에 창업하였습니다.

현재 기업가치는 약 4조원입니다.


엘앤피 코스메틱은 뷰티를 주업종으로 하는 기업으로 2009년 창업하였습니다.

현재 기업가치는 약 1조 2000억원입니다.


비바리퍼블리카는 토스 앱을 개발한 회사입니다. 

간편하게 돈을 송금할 수 있고, 현재는 대출과 해외 주식투자 상품까지 출시하였습니다.

핀테크를 하고 있고 2011년에 창업하여 2015년 토스 앱을 시작하였습니다.

현재 자산가치는 약 1조 3000억원입니다.

한달에 5번까지 무료로 송금할 수 있어 제 휴대폰에도 깔려 있습니다.

친목회비나 회식 후 돈 보낼 때 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주 편리한 앱이니 한번 사용해 보십시오.

스타트업이란


다음은 데카콘 기업을 알아보겠습니다.

데카콘 기업이란 자산가치 10조원 이상이 되는 스타트업을 말합니다.


미국의 우버는 모빌리티를 주력으로 약 135조원의 기업가치를 가지고 있습니다.

중국의 바이트댄스는 소셜미디어를 주력으로 약 85조원의 기업가치를 가지고 있습니다.

중국의 디디추싱은 모빌리티를 주력으로 약 63조원의 기업가치를 가지고 있습니다.

중국의 샤오미는 하드웨어를 주력으로 약 60조원의 기업가치를 가지고 있습니다.

미국의 위워크는 공유오피스를 주력으로 약 50조원의 기업가치를 가지고 있습니다.

미국의 에어비앤비는 공유숙박을 주력으로 약 34조원의 기업가치를 가지고 있습니다.

미국의 스페이스X는 우주개발을 주력으로 약 31조원의 기업가치를 가지고 있습니다.

중국의 루닷컴은 핀테크를 주력으로 약 20조원의 기업가치를 가지고 있습니다.

미국의 리프트는 모빌리티를 주력으로 약 17조원의 기업가치를 가지고 있습니다.

싱가포르의 그랩은 모빌리티를 주력으로 약 12조원의 기업가치를 가지고 있습니다.


데카콘 기업의 대부분은 미국과 중국입니다.

우리나라 스타트업도 분발하여 데카콘 기업으로 발전하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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