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에 따른 음주운전 처벌


A씨는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B씨는 숙취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되었다.

음주 측정 결과 두 명 모두 0.06이다.

그렇다면 두 사람의 처벌은 어떻게 될까?


A씨

-지하 주차장은 법적으로 도로에 해당되지 않는다.

-그러므로 벌점이나 면허정지 등의

처벌을 받지는 않는다.

-하지만 음주운전과 관련하여 형사처벌은 가능하다.


B씨

-아무리 술을 먹고 잠을 잤어도

알코올 성분은 남아 있을 수 있다.

-그러므로 숙취운전도 음주운전에 해당한다.

-보통 출근할 때 단속되는 경우가 많은데,

단속되는 지점이 도로인 것이다.

-그래서 최대 3년 이하의 징역에 처해질 수 있다.

-그리고 도로에서 일어난 것이므로

벌점, 면허정지 등의 처벌을 받는다.

-사고를 냈다면 처벌은 가중된다.



고령 운전자 문제 대책이 필요


요 며칠 전에는 10대가 운전하던 차량에

데이트 하던 커플이 사망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10대가 아니라

90대가 일으킨 사고입니다.


96세 노인이 몰던 차량에 의해

30대 여인이 사망했습니다.

문제의 96세 노인은

지난 12일 호텔 주차장에 진입하려다

벽을 들이 받았습니다.


그래서 후진을 했는데,

다른 차량과 충돌 사고를 일으켰습니다.

그리고 지나가던 30대 여성까지

치어 숨지게 하였습니다.


96세 노인이 운전을 한다는것이

과연 옳은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올해부터 75세 이상 고령운전자는

3년에 한번 적성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그런데 이 고령의 운전자는

작년에 적성검사를 받았다고 합니다.


 


96세라면 인지능력은 정상인의 반이나 될까?

위험 상황에서의 반응속도도 느려질 것이 아닌가?


앞으로 초고령 사회가 될텐데

이런 사고가 잦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렇다면 사고가 나기 전에 미리미리

대책을 강구해야 할 것입니다.


고령운전자 사고를 막기 위해 생각해 봤습니다.


1. OO세 이상은 의무적으로 국가에 운전면허증을 반납하게 한다.

-하지만 이 제도는 사람마다 운동 기능이나 인지 기능의

차이가 있으므로 반대의견이 있을 수 있다.


2. 고령 운전자의 적성검사를 1년으로 하고,

현행보다 적성검사 통과 기준을

훨씬 강화한다.


3. 적성검사를 통과하더라도

80세나 90세 이상은 운전을 금지시킨다.

-미성년자가 운전 면허를 딸 수 없는 것처럼

고령 운전자도 운전을 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다.


하여간 한 가정의 엄마일지도 모르는

사람을 죽게 만들었으니...

고령운전은 음주운전이나 다름없는 것 같구나....




오늘 가평와서 어디갈까?
직원여행 코스로 몇번 와봤던
아침고요수목원이나 가자.

가는데 어디선가 연기가 난다.
가다보니 펜션이 불타고 있었다.
소방차는 불을 끄고
경찰차는 차량을 통제한다.

펜션이 스티로폼 패널이라
불에 취약하고
연기도 매캐하다.
숙소 손님이 부주의로
불을 낸 것 같다.
아무도 다치지 않았으면 좋겠다.

수목원 도착
매표소 아주머니가
겨울에는 실내는 개방하지 않고
숲길 산책하는 정도라고 하며
성인 1인당 요금이
9,500원 이란다.

볼 것도 없고 산책만 하면
할인해 줘야 되는거
아니냐고 하니 안된다고 한다.
성인5, 청소년2 요금을 내고
입장했다.

정말 볼 게 없다.
관람하는 사람들도 거의 없다.
봄 여름 가을에는
볼 것이 많겠지만
겨울은 돈이 아까울 정도이다.

그냥 산공기 마셨다는데
의미를 둬야겠다.
야간에 불빛을 껴 놓는게
이쁠 것 같아
나가면서 볼게 없어
저녁에 다시 온다고 하니
재입장이 안된다고 한다.

아침고요수목원
겨울 관람객은 낮에 와봤자
특별히 볼게 없으니
17시 이후에
꼬마전구 빛으로 연출하는
야경을 보러 오는 것이
좋겠다.

시설물에 전구를 아주 많이 설치하여
야경은 아주 끝내줄 것 같다.




서울 택시요금 인상됩니다.

서울 택시요금 인상


서울 택시요금이 16일 새벽 4시부터

3,800원으로 인상된다는 소식입니다.

심야는 기본요금 4,600원이고

10원 단위의 요금은 반올림 됩니다.


이렇게 되면 기본 요금이 800원 인상되고,

심야 요금은 1,000원이 인상된 것입니다.


대형 택시나 모범택시도 6,500원으로

1,500원이 인상됩니다.


서울개인택시조합은

 승차거부, 부당요금 근절,

심야 승차난 해소 방안,

고령 운전자 안전운전 대책 등

개선 다짐안도 서울시에 제출하고

안전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인다고 합니다.

택시요금 인상


<인상된 택시요금>

1. 중형택시

 <주간>

 기본요금 - 2km 3,800원

 거리요금 - 132m 100원

 시간요금 - 31초 100원

 <심야> 주간 요금 20% 할증

 기본요금 - 2km 4,600원

 적용시간 - 0~4시


2. 대형택시, 모범택시

 기본요금 - 3km 6,500원

 거리요금 - 151m 200원

 시간요금 - 36초 200원


하지만 카풀을 그렇게 반대하더니

은근슬쩍 요금을 올리냐,

승객에 대한 서비스는 그대로인데

요금만 올리는 것이 아니냐는

불만을 표시하기도 합니다.


심야 택시 요금도 부담되니

택시 잡기도 매우 어려우니

심야 지하철이나

심야버스를 운행하는 것이

좋겠다고 이야기 하기도 합니다.


대부분 시민들은 택시 요금 인상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을 보이고 있습니다.

택시 요금을 필두로

다른 교통수단의 이용요금,

소비자 물가 등도

서서히 오르면 서민들이 살기

더욱 어려워진다고 걱정을 합니다.


택시 요금만 인상하는데 머리 쓰지 말고

승차 거부나 승객 골라태우는 등의

불법행위를 금지하고

승객에 대한 서비스를

생각해야 할 것입니다.


혹시 법인택시는 덩달아

사납금이 올라가서

수입이 더 줄어드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세뱃돈이 많이 나간 날

세뱃돈


온 가족이 모이는 설날

오늘은 그동안 직장관계로 오지 못했던

조카까지 왔다.


혼자 온 게 아니다.

여자 친구와

그리고 아기까지 왔다.


소위 말하는 속도위반이다.

아기는 5개월 되었다.

너무 귀엽다.


차례를 지내고

세배를 할 시간이다.

조카들과 아기까지

세배를 한다.


1인당 5만원씩 세뱃돈을 주니

35만원이 쑥 나간다.

이 중에는 28살, 27살짜리 조카도 있다.

한 명은 취직을 하고

한명은 취직을 하지 못했다.

그런데 취직 못한 조카를 안 줄 수도 없고

그래서 둘 다 5만원씩만 줬다.


아기들


점심을 먹고

장모님 댁으로 직행하였다.


장모님 댁에도 처남댁 부부와

아이들이 우리가 오기를

손꼽아 기다렸다.

 


드디어 세배를 한다.

중학교에 들어가는 녀석에게는

20만원

초등학생에게는 5만원 줬다.

장모님께도 용돈 OO만원 드렸다.


오늘 아이들 세뱃돈으로만

60만원이 나갔다.

예전에는 30만원이면

충분했는데

아기도 태어났고,

중학교도 입학해서

2배나 더 들었다.


그래도 마음만은 행복하다.

나도 어렸을 때 세뱃돈 받으면

너무 기분이 좋았지.

아이들도 나 어릴 적 그 기분을

느끼고 있겠지.


직장을 잘 다니고

월급이 잘 나오고 있어

아이들 세뱃돈까지 줄 수 있으니

그게 바로 행복 아니겠는가!


세뱃돈 많이 나갔다고

투덜거리지 말자.



'일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침고요수목원 추운데 고생했네  (0) 2019.02.08
서울 택시요금 인상됩니다.  (0) 2019.02.07
세뱃돈으로 얼마 나간겨?  (0) 2019.02.06
미국 네티즌의 브랜드 호감도 조사  (0) 2019.02.04
기니피그 기르기  (0) 2019.02.01
기부하는 방법  (0) 2019.01.31



미국 네티즌의 브랜드 호감도 조사

톱버즈랭킹조사


미국 네티즌을 대상으로

2018년 톱 버즈 랭킹을 조사하여

발표하였습니다.


톱 버즈 랭킹은

최근 2주간 광고나 뉴스 등을 통해

어떤 브랜드를 들어본 적이 있는지 조사하고

긍정적 응답에서 부정적 응답을 뺀 비율을

순위를 매긴 것입니다.


과연 한국 기업은 있을까?

궁금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브랜드 호감도 조사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1위 넷플릭스 33점

2위 아마존 29.3점

3위 아마존 프라임 28점

4위 삼성전자 22.3점

5위 유튜브 22.0점

6위 던 21.2점

7위 도요타 20.4점

8위 M&Ms 20.3점

9위 홈디포 19.7점


대부분 미국기업입니다.

구글이나 애플이 없는 것이

의아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중에 한국의 기업이 있습니다.

우리나라 기업이 미국에서 인정받고

신뢰받는다는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앞으로 더욱 발전하는 삼성전자가 되어

나라 경제를 부강하게 했으면 합니다.


그리고 제2, 제3의 삼성전자가 나와

경제적으로 더욱 강한 나라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일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서울 택시요금 인상됩니다.  (0) 2019.02.07
세뱃돈으로 얼마 나간겨?  (0) 2019.02.06
미국 네티즌의 브랜드 호감도 조사  (0) 2019.02.04
기니피그 기르기  (0) 2019.02.01
기부하는 방법  (0) 2019.01.31
넷플릭스 유료가입자 급증  (0) 2019.01.30



기니피그 기르기

기니피그 먹이


기니피그는 겁이 많아

사람이 다가가면 막 도망갑니다.

그러다가 먹이를 주면 쭈뼛쭈뼛 거리다가

먹이를 확 챈 다음 우리로 가져가 숨어서 먹습니다.

이렇게 먹는 기니피그는

쥐처럼 생겼지만 정말 귀엽습니다.


그럼 기니피그를 어떻게 기를까요?


저는 케이지에 기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가급적 큰 케이지에 넣고 길러야

신나게 움직이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바닥은 단단하고 편평한 것이 좋습니다.

그래야 뛰어 노는데 장애물이 없어집니다.


케이지 높이가 30cm이상

정도 된다면 뚜껑은 필요 없습니다.

토끼처럼 점프해서

탈출하는 일이 없으니까요.

토끼는 뚜껑이 없고 케이지 높이가 낮으면

점프해서 뛰쳐나와 베란다 화분 뒤에 숨어있습니다.

토끼는 크기도 금방 커져서

키우던 토끼는

시골에 갔다 놓고

지금은 기니피그만 키웁니다.


바닥은 잘게 자른 신문지를 넣어 주면 됩니다.

그런데 신문 냄새가 기니피그를

자극하지 않을까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저는 회사에서 파쇄기에

나온 종이 부스러기를 가져다 씁니다.

그나마 냄새가 조금 덜 날 것 같아서입니다.


기니피그 건초나 푸른 잎들은

모두 잘 먹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마른 건초와 금방 딴 잎을

동시에 주면

마른 건초는 거들떠 보지도 않고,

금방 딴 녹색의 잎에 달려들어 먹습니다.


물도 신선한 물이 좋습니다.

자주 갈아주어 물을 공급해야

건강하게 잘 자랍니다.


기니피그를 키우다보면

냄새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아이들은 기니피그를 좋아하지만

냄새까지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므로 아이와 함께 청소하면서

책임감을 심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런데 정말 좋은 점은 기니피그 배설물이

쥐똥처럼 한개 한개 되어 있는 점입니다. 

그러니까 치우는 것이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발톱도 자라니 발톱 손질도

가끔 해주시면 좋습니다.


하지만 아파트에서 키우는 것은

정말 부지런하지 않으면

키우기 어렵습니다.

냄새가 많이 납니다.


하지만 먹이를 주면 찍찍 거리며

달려드는 모습이 너무 귀엽습니다.



'일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세뱃돈으로 얼마 나간겨?  (0) 2019.02.06
미국 네티즌의 브랜드 호감도 조사  (0) 2019.02.04
기니피그 기르기  (0) 2019.02.01
기부하는 방법  (0) 2019.01.31
넷플릭스 유료가입자 급증  (0) 2019.01.30
여행할 때 열쇠 잘 챙기자.  (0) 2019.01.16



기부하는 방법

기부 방법


집에 보면 작아서 못 입게 된 옷,

잘 입지 않는 옷,

잘 읽지 않는 책,

못 신게 된 신발 등이 많이 있습니다.


이것을 모아 기부하면

나중에 세액공제까지

받을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아름다운 가게,

굿윌스토어,

구세군희망나누미가 그곳입니다.

자원을 재사용하고 재순환이 되도록

돕는 일을 하는 단체인데,

기부금 영수증까지 발행을 하니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선호하는 기부방법은

정기적으로 일정금액을 후원하는 것입니다.

다달이 월급통장에서 빠져 나가니

크게 관리할 것이 없어

저도 이렇게 기부하고 있습니다.


한 달에 1회 복지원에 방문하여 

명의 정신 지체 학생을 우리 집으로 데리고 와서

영화를 보거나 돌보는 활동을 합니다.

복지원에 데려다 줄때에는

아이들의 표정이 시무룩한 것 같아

마음이 찡합니다.


저도 크게 풍족하게 사는 것은 아니지만

함께 하면 어려움이 줄어들고

심리적인 만족감이 크기 때문에

기부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요즘 저는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게 잘 크고 있는것,

직장을 잘 다니고 있는 것,

우리 가족 모두 건강한 것에 대해

감사하고 만족하며 살고 있습니다.


여기에 기부까지 하면

더욱 마음이 편안해져

행복하고 즐거운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아직 기부문화가 다른 나라보다 덜하지만

세금 감면을 확대하고

기부에 대한 신뢰감을 형성한다면

우리 나라도 기부문화가 활성화 될 것입니다.

'일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미국 네티즌의 브랜드 호감도 조사  (0) 2019.02.04
기니피그 기르기  (0) 2019.02.01
기부하는 방법  (0) 2019.01.31
넷플릭스 유료가입자 급증  (0) 2019.01.30
여행할 때 열쇠 잘 챙기자.  (0) 2019.01.16
지난 해 국산 SUV 판매 순위  (0) 2019.01.08



넷플릭스 이용자 급증

넷플릭스


넷플릭스가 한국에 진출한지 2년정도 됩니다.

그런데 넷플릭스는 무료가 아닙니다.

물론 처음에는 무료로 30일정도 시청할 수 있습니다.

그 다음은 유료로 가입해야

다양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등급도 따로 있습니다.

베이식은 9,500원

스탠다드는 12,000원

프리미엄은 14,500원이 한달 동안의 요금입니다.


그런데 12월 사용자가

약 100만명으로 급증하였다고 합니다.

처음 한국에 진출하였을 때에는

아쉬운 화질과 부족한 컨텐츠로

소비자들의 인기를 끌지 못했는데

모바일 시장의 폭증으로

넷플릭스도 함께 인기를 끌고 있는 것입니다.


TV프로그램, 영화, 다큐멘터리 등 다양한 콘텐츠를

시청할 수 있는 스트리밍 서비스로

일체의 광고 없이 즐길 수 있어 좋습니다.


30일은 무료로 보다가 유료로 전환되며

언제든지 온라인 해지가 가능합니다.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넷플릭스 콘텐츠를 이용하여

다양하게 즐기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일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기니피그 기르기  (0) 2019.02.01
기부하는 방법  (0) 2019.01.31
넷플릭스 유료가입자 급증  (0) 2019.01.30
여행할 때 열쇠 잘 챙기자.  (0) 2019.01.16
지난 해 국산 SUV 판매 순위  (0) 2019.01.08
보복운전으로 집행유예  (0) 2019.01.02



칠칠하지 못한 행동


아침에 급하게 나온다고 열쇠를 방안에 두고 나왔다.
몬주익 언덕을 갈 예정이었는데 엘리베이터
안에서 열쇠를 놓고 온 것이 생각났다.

그래서 아파트 주인에게 전화를 했더니
온다고 한다.
그것도 최대한 빨리 온단다.
9시40분쯤 아파트 로비에서
소파에 앉아 기다렸다.

한 10시나 10시30분이면 오겠지.

그래서 시간 절약할겸 딸고 함께
츄레리아로 가서
츄러스 400그램과 초콜릿 액을 샀다.

사가지고 오면서 열쇠를 받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러나 온다는 주인은 지금도 안온다.

지금이 12시 20분이다.

내가 열쇠를 못 챙긴 것에 화도 나지만
지금까지 안오고 최대한 빨리 오겠다는
아파트 주인이 우리나라 상식으로는
이해가 되지 않는다.

우리나라라면 벌써 와서 문을 따주었을텐데...

완전 느긋함인지 아니면 무시하는 것인지
 모르겠다.

열쇠도 딸랑 한 개만 줘서 더욱 아쉽고, 
무엇보다 열쇠를 챙기지 못한 것이 더욱 아쉽다.

오늘 오전 관광은 꽝이 되어 버렸다.

점심생각은 없었지만 아파트 옆 빵집에서
크로와상 하고 소라 모양의 빵을 먹었다.

나의 기분을 풀어주려는듯 빵맛도 좋고
가격도 빵 3개가 모두 1.8유로여서
싼 편이었다.

2시에 파밀리아 성당에 가야 하는데
표가 숙소 안에 있다고
뻥을 쳐서 그런지 13시5분에 와서
문을 따주었다.

이것도 아마 일찍 온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들과 집사람에게 너무 미안할 따름이었다.

이번 실수를 교훈 삼아 다음부터는
칠칠하지 못한 행동을 하지 말아야겠다.

이제 오후에는 엊그제 방문했던
파밀리아 성당 다시 찾아 
기도도 드리고 경건한 마음으로 모든 것이
감사하다는 생각을 해야겠다.

여행자분들.
아파트 예약했다면 열쇠를 잘 챙겨 주세요.
그리고 문을 닫기 전에 서로
열쇠 챙겼냐고 물어보고
문단속 하세요.

'일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기부하는 방법  (0) 2019.01.31
넷플릭스 유료가입자 급증  (0) 2019.01.30
여행할 때 열쇠 잘 챙기자.  (0) 2019.01.16
지난 해 국산 SUV 판매 순위  (0) 2019.01.08
보복운전으로 집행유예  (0) 2019.01.02
한국판 레몬법 시행  (0) 2019.01.02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