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근버스와 화물차의 안타까운 사고


뉴스를 보니 아산에서 교통사고가 났다고 한다.

사고 장면을 몇 번을 보니 어디인지 짐작이 간다.

27톤 화물차가 좌회전을 하다가

반대편에서 달려오는

버스와 정면 충돌한 것이다.


화물차가 좌회전을 한 이유를

나는 2가지로 추측해 본다.


초록불이지만 반대편 차로에서

버스가 멀리서 오니

충분히 죄회전 할 수 있다고

생각했을 것이다.


아니면 신호등이 초록불이므로

무심코 좌회전을 했을 수도 있다.


나도 신호 대기 중에 초록불로 바뀌면

좌회전을 하려고 하다가 깜짝 놀라

브레이크를 밟은 적이 있었다.

좌회전 신호는 왼쪽 화살표가

표시되어야 하는데

무심코 좌회전 을 시도하다가

사고로 이어질 뻔한 적도 있었다.


화물차도 아마 무심코 좌회전을 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이 사고로 안타깝게도 버스 기사와

화물차 기사가 숨졌다.

버스 안에는 기아자동차 화성공장 직원들이

집으로 가고 있었다.

32명의 승객은 중경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사고가 난 지점은 내가 사는 곳에서

아주 가까운 곳이다.

예전에 음봉과 둔포에 근무할 때 

지나다니던 길이다.

타이어 가게도 있고 바로 앞에는 주유소도 있다.

주유소를 덮쳤다면 불이나서

인명피해가 크게 발생할 뻔 했다.

그리고 버스에서 기름까지 유출되어

화재로 더 큰 인명피해가 있을 뻔 했다.


이 사고를 보면서

앞으로 운전할 때

방어운전, 안전운전, 신호 준수를

꼭 지켜야겠다.


안타깝게 돌아가신 두 분의 명복을 빈다.





7개월 딸 사망케 한 어린 부부


아이를 키우다 보면 아이는 정말 사랑스럽고

온 세상을 다 가진 것처럼 행복하다.

나에게 이렇게 훌륭한 선물로 와 준것만으로도

감사한 마음 뿐이다.


가끔 엇나가기도 하지만

그래도 내 자식이니 고마운 마음 뿐이다.


그런데 7개월된 딸을 1주일 가까이

방치해서 결국 숨지게 만든 부부가 있다.

나이도 21살, 18살로 아주 어린 부부이다.


처음에는 딸을 재우고 마트에 다녀왔더니

양손과 양발 반려견에 할퀸 자국이 있었다.

그래서 연고를 발라주었다.

그 다음 분유를 먹이고, 재웠는데

다음날 숨져 있었다고 이야기 했다.

하지만 경찰 조사 결과 이는 거짓으로 들통났다.

또 마트를 7개월 밖에 되지 않은 딸을 혼자 두고

갔다는 것도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는다.


한편 인근 지역에 9개월 남자아이가 3월에

숨진 사건이 있었다.

묘하게도 9개월 남자아이 엄마와 7개월 딸 엄마가

친구 사이임이 드러났다.

그래서 경찰은 9개월 남자아이의 사인이

이번 사건과 연관성은 없는지 조사중이다.


7개월 딸의 부모는 아직 어려서

경제적으로 어려울 수도 있다.

아이를 키우기 힘들 수도 있다.

하지만 최선을 다해 딸을 키울 수는 있다.


어린 나이에 서로 좋아하고 사랑할 수는 있다.

그런데 아이를 낳았다면 아이를 키워야 하는

최소한의 의무는 다해야 한다.


나도 아이를 키울 때 새벽마다 울어대는 아이를 위해

분유를 타고 졸린 눈 비벼가며 먹였던 기억이 있다.

하지만 그게 다 좋은 추억이다.


7개월 딸은 2시간 정도만 지나도 배가 고파

마구 울었을 것이다.

그러다가 분유는 입에 들어오지 않으니

우는 힘도 없어지고 점차 생명이 꺼져갔을 것이다.

걷지도 잘 움직이지도 못하는

어린 생명을 방치하여 죽게 한 것은

뭐라 변명해도 용서받지 못할 죄이다.


자신이 키우기 어려웠다면

그냥 보육원이나 다른 곳에 편지를 써서 놓았다면

어린 생명은 구하지 않았을까?

그리고 양부모 밑에서 잘 자랐을 것인데...


짐승들도 자기 자식은

목숨을 걸고서라도 지킬려고 한다.

하물며 인간이라는 최고로 진화된 동물이

어찌 이런 일을 할 수 있는지 개탄스럽다.




조현병 아빠, 역주행으로 3명 사망


계속 우울한 소식만 들려서 기분이 좋지 않다.

특히 이번에는 아무 죄없는 3살 아이와

결혼을 앞둔 신부가 사망하여

더욱 마음이 편치 않다.


조현병 환자 박씨는 사는 곳이 경남 양산이다.

그런데 요즘 약을 잘 먹지 않아

위험하다는 상태라고 했다.

그런 조현병 남편이 3살 아이를 옆에 태우고

라보 화물차로 고속도로를 달린다.


처음엔 정방향으로 잘 달렸다.

경남 양산을 출발하여

대전 당진간 고속도로를 타고 

당진방향으로 잘 주행하다가

무슨 이유인지 유구나들목에서 방향을 틀어

역주행을 한다.


사람들은 깜짝 놀라 라보 화물차와

부딪히지 않으려고 가까스로 피했다.

그리고 경찰에 신고하기도 했다.

그런데 안타깝게 마침 그곳을 지나던

29살 최모씨와 충돌하고 말았다.


그 결과 라보 운전자 박씨, 박씨의 3살난 아들,

승용차 운전하던 예비신비 최씨 등

3명이 사망하고 말았다.

예비신비 최씨 차안에는 청첩장이

다수 발견되어 더욱 애처롭게 한다.


예비신부 최씨와 3살난 아이는 뭔 잘못을

했단 말인가?

정말 끔찍하다.


노인들의 자진 운전면허 반납하는데

조현병 환자는 강제로라도 운전면허를

회수해야 하는지 모르겠다.




전동킥보드 사고


요즘 길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것이 전동킥보드이다.

자전거보다 편하고, 힘들지 않으니 많이 이용한다.

그런데 안전사고 위험이 늘 도사리고 있어

주의가 요망된다.


사람들이 걸어가는 인도에서 쌩 하고 지나가면

나도 모르게 좋은 소리가 나오지 않는다.

그러다가 사람을 치고 뺑소니 치는 경우도 있다.

전동킥보드는 원동기 면허가 있어야 하는데

중고등학생 학생들도 무면허로 타고 다니다

사고를 내기도 한다.


실제로 전동킥보드를 인도에서 타다가

사망사고가 발생하기도 하였다.

이제는 규제가 필요하다.

언제까지 인도를 넘나드는

전동킥보드 때문에 움츠릴 수는 없다.


오토바이처럼 번호판이 있는 것도 아니어서

뺑소니를 치면 잡기가 어렵다.


도로교통법상 전동킥보드를 인도에서 타는 것은 불법이다.

하지만 전동킥보드 타는 사람 대부분 인도에서 타고 다닌다.


전동킥보드도 보험이나 전동킥보드 면허제도를 실시해야 한다.

헬멧 등 보호장구를 갖춰야만 탈 수 있도록 강화해야 한다.


교통 체증을 해소할 수 있고, 매연 등 환경보호에도 도움이 되는

전동킥보드의 좋은 점을 최대한 살려야 한다.


적절하게 규제를 하고, 전동킥보드 관련 법안이

확실하게 마련되어야 할 것이다.



숙명여고 교무부장 검찰 징역7년 구형


숙명여고 사건으로 한때 이슈가 되었는데,

검찰의 수사결과 징역 7년을 구형했다.

재판부에서 어떤 결과가 나올지 궁금하다.

강간이나 살인을 해도 어떤 때는 징역 5년,

여교사 친모 살해 모의는 징역 2년,

이건 사람 죽인 것도 아닌데 징역 7년 구형했다.


법정에 가면 훨씬 낮은 징역형을 받을 것이라 예상되지만

법의 잣대가 어떻게 된 것인지 모르겠다.

시험지 유출하였다고 징역 7년이라니, 이게 사람 죽인 죄보다 더 크단 말인가?


물론 숙명여고 전 교무부장은 죄를 지었다.

다른 여고생들의 피해가 발생했고, 공교육에 대한 신뢰도를 추락시켰다.

분명히 해서는 안될 죄를 지은 것은 맞다.


121등과 59등 하던 쌍둥이 자매가 갑자기 5등과 2등으로 성적이 크게 향상된 것은

문제가 사전 유출되었다는 의혹을 충분히 살만하다.

그래서 쌍둥이 자매는 퇴학처분을 받았고,

아버지인 교무부장은 징역 7년이 구형되었다.


수 천억원을 사기친 사람들도 있는데 변호사 대고 해서

미꾸라지처럼 잘도 빠져 나간다.

사기당한 사람은 너무나 분해 자살까지 하거나 폐인처럼 살다시피 한다.

이런 사람들을 강한 처벌을 해야 하는데....

전 교무부장의 죄는 분명 무겁다.

죄질도 좋지 못하다. 반성도 하지 않는다.

그렇다고 중범죄자 취급하는 것은 찬성하지는 않는다.

이미 직업도 잃었고, 두 딸도 제적 당하고, 가정적으로 엄청난 파탄이 일어난 상태이다.

죄가 확정되면 퇴직금이나마 제대로 받을 수 있을지 모르겠다.


아마 교무부장은 엄청 후회하고 있을 것이다.

그동안의 반성의 시간을 충분히 가졌을 것이다.

그러니 좀더 낮은 처벌을 했으면 하는 생각이다.

죄는 밉지만, 두 딸들이 앞으로 살아갈 인생이 불쌍하다.






공항고속도로 사고사 당한 안타까운 여배우

위 사진은 공항고속도로 사고와 관련 없음


인천공항고속도로에서 2차로에 차량을 세워

사망한 사람은 조연급 탤런트 한지성씨로 밝혀졌다.

한지성씨는 여성 4인조 그룹 비돌스로 데뷔한 후

드라마 끝에서 두 번째 사랑, 해피시스터즈,

영화 원펀치에 출연한 여배우이다.


차량을 세운 이유는 남편의 볼일 때문에 차를

세웠다고 한다.

그런데 차량을 3차로가 아닌 2차로에 세웠을까?

도대체 이해가 되지 않는다.

고속도로이므로 차량들이 속도를 많이 낸다.

갑자기 2차로에 서 있으니

뒤따르던 택시와 올란도 운전사가 이를 미처

피하지 못하고 추돌한 것이다.


차량을 세웠으면 빨리 갓길로 차량 이동을

시켜야 하는데

이 여자분은 차량을 그대로 둔채 차량 밖으로

나왔다가 변을 당한 것이다.


차량에 치였으므로 몸 전체 부위가 손상을 입어

다발성 손상으로 사망했다.


뒤따르던 택시 기사나 올란도 운전자는 뭐가 되느냐 말이다.

아무리 급했어도 2차로에 차량을 세웠는데

남편 혼자 볼일보러 가면 어떡하나.

남편이 갓길로 대라고 한 후 하차했어야 했다.


2차로에 차를 세웠다면 나 같으면 빨리 갓길로

가라고 소리를 빽 질렀을 것이다.

여기가 어디라고 2차로에 함부로 차를 세운단 말인가?

남편은 왜 2차로에 아내가 차를 세웠는지 모르겠다고 한다.

아니 이게 말이 되나?


함께 타고 가다가 본인이 소변 마려워서 차를

대라고 하고, 2차로에 왜 세웠는지 모른다???


참 희안하다.

뭔가 숨기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그냥 이런 추측도 해볼 수 있다.

운전자가 혹시 남편이 아닌가?

둘이서 뭔 의견충돌이 있어 남편이 화가 났고

더이상 화를 참지 못해 2차선에 세우고

밖으로 나갔을 지도 모르겠다.

깜짝 놀란 아내도 밖으로 나와

트렁크에서 삼각대를 찾다가

사고를 당했을 것이라고도 추측할 수도 있겠다.

아니면 남편이 시동을 꺼 버리고

열쇠를 가지고 밖으로 나가서 아내 분도

밖으로 나왔을지도 모르겠다.


하여간 뭔가 이상한 사건이다.

결혼 한지 2달밖에 되지 않은 시점에서

사고가 나서 더욱 안타깝고 이상하다.

자세한 것은 경찰에서 철저하게 조사해야 되겠다.


나도 남자지만 소변은 어느정도 참을 수 있다.

사고가 난 것을 핑계대려고 소변 마려워서

차를 정지시켰다고 하는지...


용변을 보고 왔더니 사고가 나있다고 한 부분도

조금 이해가 안 간다.

차량이 살짝만 부딪혀도 소리가 나는데

고속도로 상에서 차량 충돌은 상당히 큰 소리인데

갔다 왔더니 사고가 나있었다. 

라고 이야기 하는 부분이 조금 이상하다.


죄 없는 택시기사나 올란도 운전자는

억울할 수도 있겠다.

부디 구속은 되지 않았으면 좋겠다.





퇴역 경주마 도축 망신살


미국 동물보호단체 페타가 제주마 도축에 대해

유튜브에 영상을 올렸습니다.

퇴역한 경주마들을 막대기로 때리고

전기 충격기로 말을 기절 시킵니다.

뒤따르는 말은 겁에 질려서 몸부림을 칩니다.


페타는 제주에서 은퇴한 경주마들이 잔인하게

도축되고 있다고 제주축협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동물보호법을 위반한 혐의입니다.


제주에서 말고기를 아직 한번도 먹어보지는 못했지만

먹어본 사람들은 그런대로 맛있다고 합니다.

이런 수요가 있고, 말고기 식당도 증가 추세에 있어

말고기를 제공하려면 이렇게

퇴역한 경주마까지 말고기로 써야 하는가 봅니다.


이 기사를 보니 우리나라 누렁소가 생각납니다.

평생 죽어라고 쟁기질만 하다가

힘없고 늙어버리니

소고기로 또 사람들에게 죽어서도 봉사합니다.

그때는 먹을 것이 없어서 이해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먹을 것이 없는 것도 아닌데

평생 경주하느라 지친 말들을

또 잔인하게 죽여서 먹어야만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평생 사람들을 위해 달리기를 했으면

남은 여생을 저 푸른 초원 위에서

평화롭게 노닐다가 안락하게 생을 마감하도록

해주면 어떨까 생각해 봅니다.


다른 나라 영상에 찍혀 유튜브에 올라갔으니

외국인들이 봤을 때 얼마나 잔인한 한국인이라고

멸시를 할지 참 걱정이 됩니다.


방탄소년단들이 한국의 이미지를 한껏 높여 놓으면

다른 가수들은 마약, 성범죄를 하여

한국인에 대해 인식을 나쁘게 합니다.

마찬가지로 동물을 학대해도 한국인의 인식은 나빠집니다.


외국은 동물을 가족처럼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영상이 공개되어서 우리 나라 사람들에 대해

나쁜 감정을 가지게 될까 큰 걱정입니다.




블루보틀 1호점 개점


미국 브랜드 블루보틀이

서울 성수동에서 1호점을 개점하였습니다.

개점하자마자 많은 커피 애호가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게 찾아왔습니다.

빨간 벽돌건물에 빈티지 분위기가 좋아

커피 맛도 한결 좋을 것 같습니다.


커피계의 애플이라고 하여

벌써부터 기대가 큽니다.

일본 여행했을 때 마셔본 커피를

이제는 우리나라에서도 맛을 볼 수가 있습니다.


1호점 블루보틀에는

앉을 테이블과 의자 수가 비교적 적습니다.

그런데 매장은 넓습니다.


볼 것이 많고, 커피 맛도 좋은 블루보틀은

성수동 뚝섬역 앞에 있습니다.

색다른 커피맛을 원한다면

직접 이곳으로 가봐야합니다.

줄을 서서 대기해야 하지만

바리스타들이 많아서 그런지

주문한 것이 빨리 나오는 편입니다.


대표 메뉴와 가격은 다음과 같다.

에스프레소 5,000원

아메리카노 5,000원

마 키 아 또 5,300원

카 푸 치 노 5,700원

라         테 6,100원

모         카 6,500원

햄치즈샌드위치 5,800원


가격은 대체적으로 스타벅스나 두썸플레이스 등

일반 브랜드 커피전문점보다 약간 비쌉니다.

그러나 고급화된 맛을 통해 커피시장에서

평가받겠다는 입장인 것 같습니다.

날씨도 점점 더워지고

점심 먹은 후 졸립고 나른한데

아이스라떼를 마시면 딱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블루보틀에서 노트북 하기는 조금 어렵습니다.

와이파이 안되고, 전기 콘센트도 없습니다.

커피 맛에 집중하라는 것인데, 제가 보기에는

커피 값 내고 빨리 먹고 나가라는 소리 같기도 합니다.





대리운전 시 사고가 난다면

술을 마시고 편하게 대리운전을 이용합니다.

하지만 만약 사고가 났을 때는 누가 책임을 져야 할까요?

운전은 대리 기사가 하다가 사고가 난 것입니다.

하지만 책임은 차주에게 있다고 합니다.


본인을 위해 자동차를 운행하는 자는

그 운행으로

다른 사람을 사망하게 하거나 부상하게 한 경우

손해 배상 책임을 진다고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즉 나를 위해 자동차를 운행하는

대리기사가 사고를 냈더라도

책임은 나에게 있다는 것입니다.

대리기사가 운전하는 것은

나를 위한 것이기때문에

사고 시 나에게 책임의무가 있다는 것입니다.


참 이상한 법입니다.


운전을 하지도 않았는데 배상을 내가 해야되니

참 억울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대부분 대리운전 회사들은 보험에 가입되어 있어

보험사끼리 배상을 합니다.

그러나 문제는 배상액이 보험금 한도가 넘을 때에는

내 돈이 나갈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대리운전을 할 때에는

-대리운전 업체의 보험 유무, 보장 범위 등을 술먹기 전에 미리 알아봅니다.

-영세한 업체나 개인적으로 싸게 해준다며 접근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때 사고가 나면 배상책임이 전적으로 나에게 있습니다.

대리기사가 나몰라라 하면 어쩔 수 없이 내가 물어줘야 합니다.

그러므로 규모가 있는 회사를 이용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그러나 가장 좋은 방법은 술을 먹는 날이면

아예 아침부터 대중교통을 타고 출근하는 것입니다.

아니면 직장에서 갑자기 회식이 잡히면 직장에 차를 두고

회식 장소로 이동하는 것입니다.


피치 못하게 대리운전을 해야 할 때를 대비하여

대리운전 업체에 대해

미리 파악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2019 근로장려금 사전예약 신청하세요.

25일부터 30일까지 2019년 근로장려금 사전예약을

국세청 누리집에서 사전 예약할 수 있습니다.

사전 예약이란 정식으로 신청하는 기간이 되기 전에

미리 신청하는 것으로 사전 예약을 하면

5월 1일에 신청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신청할 수 있는 자격이 완화되었는데

다음과 같습니다.


1. 지난해 6월 1일 기준으로 가구원 각각 재산이

모두 합하여 2억원 미만일 것


2. 단독 가구의 소득은 2000만원 미만일 것


3. 외벌이 가정인 경우 3000만원 미만일 것


4. 맞벌이 가정인 경우 3600만원 미만일 것


가구당 최대 지급 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단독가구: 150만원


2. 외벌이 가정: 260만원


3. 맞벌이 가정: 300만원


일정한 금액 이하의 저소득과 사업자 가정에 대해

근로장려금을 지급하는 제도를 잘 이용해 보세요.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