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영석 PD의 연봉


tvN 나영석 피디의 연봉이 어마어마하다.

지난해 총 연봉액이 무려 약 37억이기 때문이다.

연봉이 2억 1500만원

성과급과 명절상여금이 35억 1000만원이나 된다.


나영석 피디는 충북 청주 출신으로

우리나이로 44살이다.(1976년생)

해피선데이, 1박 2일, 꽃보다 할배, 꽃보다 누나

삼시세끼, 알쓸신잡, 윤식당 등

수없이 많은 프로그램을 연출하며

예능의 전성시대를 열었고

시청자들의 웃음과 감동을 주었다.


나영석 피디가 제작하는 프로그램이라면

일단 봐도 된다는 생각들을 많이 한다.

하지만 그는 피디라는 직업이 있는 줄도 몰랐다고 한다.

아버지가 공무원이나 하라고 해서

연대 행정학과에 들어갔다.


대학에서 연극반 활동을 했는데

거기에서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한다.

연극에 홀딱 빠져 다양한 경험을 하고

2001년 KBS에 입사하였다.

지금 피디로 자신의 재능을 마음껏 뽐내는 것은

대학 시절 연극에 미친 삶과

끊임없는 노력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나영석 피디는 책을 쓴 저술가이기도 하다.

나영식 피디의 어차피 레이스는 길다. 라는 책에서

오늘의 나영석을 만든 과정이 고스란히 들어있다.


아나운서 중 영향력 있는 사람은 손석희이다.

1956년생으로 64살이다.

연세가 저렇게 많이 되었다니

동안은 동안이다.

JTBC 대표이사이자 뉴스룸을 진행하고 있는데

그의 연봉은 약 5억7,300만원이다.

나영석 피디와 비교했을 때 약 1/7 수준의

연봉을 받는 것 같다.


하지만 나는 언제 저런 금액을 만져보기나 할까?

아니 만져볼수나 있을까?

평생동안 월급 한푼 안쓰고 모으면

손석희 대표이사 연봉 정도는 모으겠지만

나영석 피디 연봉은 절대 모으지 못할 것 같다.

그래도 넉넉하지는 않지만

건강하고 즐겁게 살고 있으니 

그것으로 만족해야겠다.





개그맨 전유성 데뷔50주년 공연

개그맨 전유성이 벌써 70세이다.

세월 참 빠르다.

내가 어렸을 때 텔레비전에서

다소 어색한 역할을 소화하며

내공 있는 웃음을 주었던 개그맨이다.


지난 번 신문에서 봤을 때

"청도요? 청바지도 입기 싫어요."

라고 말하며 청도군에 대하여

많은 실망감을 표현하며 남원으로

이사했다고 했었는데...


이번에 데뷔 50주년 기념 공연

<전유성의 쑈쑈쑈 : 사실은 떨려요>를

5월 11~12일 서울 블루스퀘어에서 공연을 시작한다.

6월 22일에는 전주 전북대학 삼성문화회관

6월 29일에는 제주도 제주아트센터에서 공연을 한다.


전유성을 좋아하는 후배 개그맨과 가수 등

50여명도 함께 출연한다.

후배들이 자진해서 돕는 경우가 많아

부담감이 많다고 너스레를 떤다.

그리고 매우 떨린다고 하지만,

전유성을 아는 사람들은

아주 재미있는 공연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심형래, 김미화, 김학래, 이성미, 이홍령, 임하룡,

이영자, 김한국, 최양락, 주병진, 조혜련 등등의 개그맨

전영록, 전인권, 양희은, 노사연 등의 가수

마술사 최현우 등이 출연을 대기하고 있다.


예전 청도에 갔을 때 코미디를

너무 재미있게 보았는데

이번 공연은 훨씬 규모도 크고 2시간 공연이

금방 지나갈 것 같다. 

조혜련 씨는 골룸 분장을 하고

자리를 안내한다니 참 재미있을 것 같다.


런닝타임: 100분

입장료: vip 99,000원  R석 88,000원  S석 77,000원

티켓은 인터파크에서 예매할 수 있습니다.

문의는 02-303-7330

7살 미만은 보호자 동행해도 입장 할 수 없음




할담비 지병수 할아버지 유투버 변신

사람 팔자 아무도 모른다는 말이 실감 난다.

전국노래자랑에서 손담비의 <미쳤어>를

실감나게 부른 지병수 할아버지 이야기다.

평범한 할아버지로 노래를 좋아하고,

18년동안 무용을 배운 낙천적인 분이다.

 유튜브 영상에 지병수 할아버지의 영상이

70만건에 육박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연세 77세가 되어 꽃을 피우는 것 같다.


복지관에 가면 사람들이 "미쳤어, 이리 와봐"

라고 부른다고 한다.

여기 저기서 알아보고 연락이 오니까

갑자기 스타가 된 기분이라고

말씀을 하신다.


현재는 기초생활수급자이지만

과거에는 의류업에 종사하며

돈도 많이 벌었다고 한다.

하지만 IMF때 재산을 거의 모두 날렸다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유튜브의 할담비 집을 보면

옷이 상당히 많다.

사람들이 패셔니스타라고도 부른다고 할 정도이다.


연세가 들어서인지 요즘은 돈 보다는

건강하게, 즐겁게 사는 것이 목표라고 한다.

정말 낙천적인 분이 아닌가 싶다.

그러니 노래도 젊은이들이 좋아할 법한

노래를 많이 부른다고 한다.

난 이분보다 한참 젊은데

트로트나 좋아하고 있으니, 안되겠다.

나도 최신 가요 좀 들어야겠다.


할담비는 인상도 푸근한 시골아저씨 같은 분이다.

늘 웃고 있는 모습이 친근하다.


이젠 유튜버로 변신하여

할담비 지병수 채널을 개설했다.

제작자는 따로 있고 나중에 수익이 발생하면

5:5로 배분하고

라이브방송의 슈퍼챗은

100% 어르신이 받게 된다고 한다.


나도 이 글을 쓰면서 구독을 하였다.

박진영의 허니

나미의 인디언인형처럼

카라와 채연의 노래가 있기에

시청하였다.

아직은 영상이 몇 개 없지만

많은 영상을 올려 주시고

광고 수입도 얻으셨으면 좋겠다.


지담비, 할담비 지병수 할아버지

건강하세요.

늘 즐겁게 사시는 모습이 부럽습니다.




람세스 2세 치료를 위해 프랑스 가다


BC 1303년 이집트에서 태어난 람세스 2세는

66년간 이집트를 다스렸다.

투탕카멘, 클레오파트라와 더불어 이집트의 유명한

파라오 중의 한명인 람세스 2세는

이집트의 최고 전성기를 이끌었던 왕이다.


BC 1213년 90살의 나이로 사망하였는데,

1881년 미이라로 발견되어 카이로 박물관에 전시되었다.


특히 머리카락까지 온전한 상태로 발견되어

학술적 가치가 높았다.

그런데 1976년 머리에서 곰팡이 균이 발견되어

프랑스로 치료해 달라고 보냈다.


프랑스에서는 여권이 있어야 올 수 있다고 하여,

죽은 사람이지만

이집트 사다트 대통령은

람세스 2세의 미라를 발급해 주었다.


전용기를 타고 프랑스로 날라간 람세스 2세는

국빈급 대우를 받았으며

21발의 국가 원수급의

예포까지 발사하며 환영하였다.


여기에는 프랑스 대통령과 고위급 인사까지

공항에 나와 환영해 주었다.

왜냐하면 람세스 2세가 한때는

한 나라의 국왕이었으므로

의전을 철저하게 한 것이다.


프랑스 연구원들은 곰팡이 균을 없애기 위해

연구에 연구를 거듭하였다.

결국 곰팡이 균이

다에달레아 비엔니스균임을 알아낸

프랑스 연구원들에 의해

8개월간 방사선 치료를 받고 완치하였다.


오늘 서프라이즈 방송을 보니

프랑스와 영국을 여행하다가

루브르박물관과 대영박물관에서 본 적이 있는

람세스 2세 동상이 생각납니다.





농부사관학교-한국농수산대학 아십니까?

국립 한국농수산대학교를 알고 있는 사람이 많지 않을 겁니다.

그런데 이번에 농부사관학교라는

드라마로 농업에 대한 지식과 정보,

농수산대학교를 소개하고 있어 관심이 갑니다.


젊은 농업인을 꿈꾸는 캠퍼스 드라마이기도 한데,

2019년 3월 30일 첫방송을 하고, 4부작으로 편성되었습니다.

윤보미, 이태환, 이민지가 주연이고, sbs에서 제작하였습니다.

윤보미는 강한별 역할로 배우의 꿈을 가졌지만

집안 형편으로 국립농수산대에 입학합니다.

이태환은 하주석 역할로 원래 테니스 선수였습니다.


그래서 농업에 대해 잘 모르는 학생입니다.

이민지는 신유진 역할로 컴퓨터에는 능하지만

성격이 차가운 인물로 그려졌습니다.

농사도 배우고, 청춘 농사도 하는 드라마로

참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농촌드라마로 예전에 전원일기,

대추나무 사랑걸렸네가

인기리에 방영되었는데

농부사관학교도 이에 못지 않은

인기가 있을 것 같습니다.


촬영도 전주에 있는 한국농수산대학교에서 했다고 합니다.


제가 아는 사람의 아들도 이곳에 입학하였는데,

수업료와 모든 비용이 거의 무료이고

2학년 학생은 농업 선진국에서 

공부할 기회도 준다고 합니다.


미래 한국의 농수산업을 책임지는 일꾼을

양성하는 대학으로

특히 좋은 것이 군대 문제라고 합니다.


후계농업경영인 산업기능요원 제도가 있습니다.

한국농수산대학교에 졸업했다고 선발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우선권은 있다고 합니다.

지자체에서 신청 접수를 받는데, 농사를 지으며

대체복무를 할 수 있는 제도입니다.

징병검사 받은 사람이나 검사 대상자이면

지원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한국농수산대학교 재학생이나 휴학생은

신청할 수 없습니다.

현역대상자는 34개월, 보충역 대상자는 26개월 동안

의무적으로 농업에 종사하면

병역을 대체복무할 수 있습니다.


후계농업경영인으로 선정되면

농지구입과 시설비용, 축사부지 구입 등

영농에 필요한 창업자금을 최대 3억원까지

융자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군 미필 후계농업경영인에게는

농사와 병역을 함께 할 수 있는

산업기능요원의 혜택도 주어집니다.

물론 한국농수산대학교 졸업생에는 우선권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아무나 후계농업경영인이 되는 것이 아니고

지자체에서 선발이 되어야 합니다.


자세한 것은 병무청과 거주하고 있는

지자체의 농업기술센터에

문의해 보면 될 것입니다.


구비서류

-후계농업경영인 산업기능요원 신청서 1부

-영농사업계획서 1부

-주민등록등본 1부

-가족관계증명서 1부

-병적증명서





홍자와 송가인의 대결 승자는?

TV조선에서 방영 중인

<내일은 미스트롯>은

제2의 트롯 전성기를

다시 만들어보려는 의지에서

제작되고 있습니다.


일종의 경합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밤 10시에 시청자들을 찾아갑니다.

제2의 트로트의 부흥을 일으키고자 제작되고 있는데,

출연자들에 대하여 온라인 투표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주목을 받은 출연자는

송가인과 김은빈이 있습니다.

특히 송가인은 실력과 미모가 뛰어나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송가인과 데스매치 상대가 된 홍자.

둘은 팀미션을 함께 하며 동고동락했는데,

송가인이 홍자를 데스매치 상대로 정하자

홍자는 약간 배신감도 들었다고 합니다.

홍자는 마음으로 노래를 한다고 하며

심수봉의 비나리를 불렀습니다.

이에 송가인고봉산의 용두산 엘레지를 불렀습니다.


홍자는 음이탈이라는 치명적 실수를 했으나,

신지는 음이탈도 실력 같이 보였다고 합니다..

투표 결과 홍자는 8:3으로

송가인을 꺾는 파란을 일으켰습니다.


홍자 나이는 1986년생으로 올34살입니다.

2012년 <왜 말을 못해 울보야>로 데뷔하였으며

본명은 박지민입니다.

한때 성대용종으로 수술을 하였으며,

10개월간 말을 못하다가 간신히 말을 하게 되었고,

노래를 부르는 법을 몰라 4년간 허송세월을 보냈다고

<아침마당>에 나와 고백했었습니다.


대결을 펼쳤던 송가인도 1986년 생으로

본명은 조은심입니다.

비록 졌지만 패자부활전에서 회생할 수 있어

결과는 더 지켜봐야 할 것입니다.


과연 결승전에서 다시 만날 수 있을까.....


시청률 10%에 가까운 인기를 보니

트로트가 제2의 전성기를 맞을 것 같습니다.




하나 뿐인 내 편 해피엔딩으로 종영

도란이 대륙이 재결합

말 많고 탈 많은 하나 뿐인 내편이

드디어 종영되었다.

억지로 끼어 맞춘 문짝처럼

이야기 전개가 약간은 엉성하고

우연적인 사건이 너무 많아

막장 드라마라고 비난도 받았던 드라마이다.


하지만 막장인 줄 알면서도 채널을 고정하게 된다.

마치 담배가 건강에 나쁜데

계속 손이 가는 것처럼 말이다.

그나마 막판에는 이야기를 덜 꼬아서 다행이다.


혹시 치매 할머니 아들이 최수종이 아닌가?

이렇게 전개되면 대륙이와 도란이는 친척이 아닌가?

그래서 도란이는 태풍이와 결혼하는 것이 아닐까?

아무리 이렇게 생각해도

오늘이 마지막 방영이라

그렇게까지 이야기를 꼬지 않은 것 같다.


한 여자 만을 계속 사랑한 대륙이가

도란이와 재결합하는 장면은 너무 보기 좋았다.

저렇게 사랑하는 사람들이

현실에도 있을까?

하는 생각까지 들 정도였다. 


나는 내 아내를 대륙이처럼

사랑하고 있는가?

라는 반성도 해 봤다.


끝까지 반대할 것 같던 최수종도

딸이 대륙이에게 간다는 것을 

말리지 않고 마음대로 하라고 보내주는

장면도 참 인상적이었다.


역시 부모는 자식을 이길 수 없는가 보다.


그래서 드라마 이름이 하나 뿐인 내편인가 보다.

살인자 누명을 쓴 최수종의 하나 뿐인 내편은 도란이.

도란이가 마음 가는 대로 하라고 하며

도란이의 하나 뿐인 내편은 최수종.


아! 이젠 하나 뿐인 내편이 끝나서 아쉽다.

그래도 다음 주부터는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딸>

방영될 예정이니 기대를 해봐야겠다.

제목이 너무 좋다.

실은 나도 내 딸이 세상에서 제일 예쁘기 때문이다.




  1. 강지민 2019.03.18 16:00 신고

    지민아 누나는 다 너를 좋아하는데 이정도는 아니었으며 좋겠다 라고 생각하는데 니가 포기하면 안되는거니 누나는 재훈이를 그렇게 의심을 해서 그런가 보다 하면서 생각이 났어 왜 그러말을 하는거니 누나는 다 아는데 너만 보면 가슴이 두근두근 거리고 그래 미안하다 정말이지 누나는 너를 잊을수 없어서 그러는데 잊을수가 없었어 그래도 마음이지만 너만 보면 그래 오늘도 기분이 좋아 져서 그러는데 이제는 아니었어 다 잊을수 없을것같아 보여서 그러는데 너무 그렇다고 생각하는거 같아 보여서 그래 너를 잊을수 없어서 그래 미안하다 고 전하고 싶은데 너무 그렇게 의심을 하는거니 누나는 다 아는데 너를 아직도 좋아하고 있어 그래서 그만 놓아줘 누나는 처음에 재훈이를 많이많이 좋아해 누나는 아직도 너를 보면 가슴이 아파



김준호와 차태현 내기 골프로 자진 하차

1박 2일의 간판 스타 2명이

내기 골프로 방송에서

자진 하차하고 자숙의 시간을

갖겠다고 합니다.


2016년 동료들과 골프 게임의

재미를 더하기 위해

내기 골프를 쳤다고 하며

게임이 끝난 후 현장에서

돌려받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김준호는 1박 2일의

제일 큰 형으로서

모범을 보이지 못하고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고 하며

모든 방송에서 하차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연예인 동생들에 대한

오해나 곡해가 없었으면 한다고

부탁했습니다.


차태현도 김준호와 수백만원의

내기골프를 했지만

게임이 끝난 후 바로 돌려줬다고 합니다.

게임의 묘미를 위해 내기를 했는데, 

공교롭게도 가수 정준영의

단톡 대화방에서 확인이 된 것입니다.


그리고 골프를 친 곳도 해외가 아닌

국내 골프장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주말 안방을 책임지던

1박2일이 존폐위기입니다.

정준영부터 시작된 단톡대화방이

김준호, 차태현까지 불똥이 튄 것입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승리나 정준영과는

성격이 다르고,

연예인들끼리 내기한 것인데

이들이 하차하는 것은

올바르지 않다고 하는 팬들도 있습니다.


12년동안 웃음과 감동을 줬던

1박 2일 제작진들이 어떤 결정을 할지

지켜봐야겠다.


개인적으로는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정도가

경미하니 계속 1박 2일에 남아

1주일간의 피로를 풀며

웃음 바이러스를 얻었으면 한다.



박한별 드라마 하차 요구

배우 박한별의 남편은

유리홀딩스 유인석 대표이다.

남편의 접대와 청탁으로 출연 중인

드라마 하차를 요구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남편의 일인데

박한별에게 죄를 묻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다.


박한별은 이미 드라마 촬영을 대부분 마쳤다.

그러므로 남편 일로 하차할 생각은

없다고 선을 그었다.


남편 유인석 씨는 빅뱅의 승리와 함께

단톡 대화방에서 접대와 청탁에 관련된

대화를 주고 받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래서 지금 경찰이 수사를

하고 있는 중이다.


박한별은 MBC드라마 <슬플 때 사랑한다.>의 

여자 주인공을 맡아 40부작의 드라마

막바지 단계까지 촬영을 마쳤다.

그리고 현재 12회까지 방영이 되었다.


소속사와 MBC는

박한별 본인의 문제가 아닌

남편의 문제가 아니냐고 하며

좀 지켜봐 달라는 입장이다.




정준영 불법촬영 동영상 카톡 공유

준영은 지난 2016년 동의하지 않은

몰카를 찍어 한 여성에게 고소를 당했습니다.

그러나 증거 불충분인지 몰라도

혐의 없음으로 풀려났습니다.

그때 정준영은 기자회견을 하며 함께 찍었다고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고 말했습니다.


2주 정도 지난 후 경찰은

휴대전화를 제출하라고 했습니다.

정준영은 휴대전화를 잃어버렸다고 말했다가

나중에는 고장나서 복구가 어려워

제출할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충분히 범죄가 있다고 봐서

검찰에 기소 의견을 냈으나,

해당 여성이 고소를 취하 하였고

해당 여성도 동영상 촬영을 인지했다고 봐서 풀려나게 됩니다.


2018년에도 몰카 혐의를 또다시 받았습니다.

하지만 휴대폰 업자가 수리하다가

2016년 동영상을 보고 신고한 것으로 여겨,

2016년과 똑같은 영상이므로

무혐의로 처리되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경찰이 뒤에서 봐줬다는 의혹이 강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일부 경찰이

이런 행동을 한 것에 대해 크게 분노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승리 사건을 수사하다가

정준영과의 단체 카톡방에 동영상이

공유된 것이 적발되었습니다.


정준영은 모든 죄를 인정하고,

동의를 받지 않고 여성을 촬영하고,

대화방에 유포하였으며,

큰 죄책감 없이 행동하였다고 

사과문을 발표하였습니다.


연예활동은 중단하고,

모든 방송에서 하차하겠다고 하며

사죄의 뜻을 밝혔습니다.


그리고 책임을 진다고 했는데,

이번 동영상 불법촬영과 유포에 대한 재판을 한다면

법정 최고형이 구형될 전망입니다.

그래서 징역 5년 또는 벌금 3천만원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영리 목적으로 유포한 경우라면

징역 7년까지 선고 받을 수 있습니다.


마약에 강제추행, 단톡방 공유...

휴, 나이도 젊은데

왜 이런 일을 했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연예인이면 공인인데,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을까요?


돌이킬 수 없는 범죄로 정준영씨의 인생은 끝났고,

피해 여성은 아픔이 평생 잊혀지지 않을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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