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의 연가

공무원들은 피치 못한 일이 있을 때

연가를 사용할 수가 있습니다.


연가를 사용할 수 있는 경우는 다음과 같습니다.

-공무외 국외 여행을 할 때

-병가 기간을 다 사용했는데 조금 더 요양할 필요가 있을 때

-한국방통대 출석 수업에 참여할 때

-기타 연가 사유에 해당된다고 기관장이 인정하는 경우


재직 기간 별 연가 일수는 다음과 같습니다.

-3월 이상 6월 미만의 재직기간: 연가일수 3일

-6월 이상 1년 미만: 6일

-1년 이상 2년 미만: 9일

-2년 이상 3년 미만: 12일

-3년 이상 4년 미만: 14일

-4년 이상 5년 미만: 17일

-5년 이상 6년 미만: 20일

-6년 이상 : 21일


-연가는 당해년 1.1~12.31 1년 단위로 계산하고,

올해 사용하지 못한 연가를 다음 해에 이월하여 사용할 수 없습니다.


-반일로도 연가를 사용할 수 있고,

반일 연가 2번이면 연가 1일을 사용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연가를 다 사용하지 못하면 연가 보상비를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연가를 사용하여 중간 중간 휴식을 취하고

재충전의 시간을 갖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너도 나도 공무원 시험

올해 공무원과 공공기관의

채용규모가 큰폭으로 늘어난다.

민간 기업의 채용 인원은 줄어들어,

공무원 시험에 응시하고자 하는

젊은 층이 늘어나고 있는 것이다.


노량진 학원가에는 새벽부터 공시생들이

도서관과 강의실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북새통을 이룬다.

신림동 고시촌 주변에도 몰려드는 공시생들로

원룸촌은 빈방을 찾기 어렵다고 한다.


공무원 채용인원이 갑자기 늘어남에 따라

합격의 기대감이 커져서

학생들이 노량진과 신림동에 몰려드는 것이다.


경찰직, 지방행정직 등

모든 분야에서 신규채용 인원이 늘어남에 따라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준생들이

안정된 공시로 몰리고 있다.


하지만 사람들이 너무 몰리는 까닭에

아무리 인원이 늘었다 할지라도

합격은 소수의 인원만 해당한다.

보통 3수, 4수는 기본일 정도로 합격하기 어렵다.


문재인 대통령이 2022년까지 17만 4000명을

증원한다는 계획하에 올해는 36,000명이 늘어나고,

앞으로 22년까지 채용규모가 더 늘어날 것이다.

그래서 공시생들은 합격의 희망을 갖고

학원가를 떠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이에 따른 부작용도 만만치 않을 것이다.

우선 연금문제다.

이러다가 그리스처럼 나라 경제가

엉망이 되어 구제금융을 또 받을 수도 있다.


또 이번에 많은 인원을 선발하면,

다음에는 선발인원이 대폭 줄어들 수 있다.

그러면 그때 시험봐야 하는 공시족들의 합격률은

거의 하늘의 별따기 수준이라 불만이 고조될 수 있다.


공무원 증원은

현재 인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경찰, 소방관, 복지공무원 등을

위주로 증원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청년일자리 창출의 일환으로

일률적인 공무원 증원은

나중에 폭풍이 되어 나라 경제를 힘들게 할 것이다.


정말로 많은 인원의 공무원이

필요한지 다시 생각해보고,

꼭 증원이 필요한 부문에만 더 많이 증원했으면 한다.


지금 많은 국민이 부정적인 시각으로

공무원 증원을 바라보고 있다.

꼭 필요한 인원을 더 보충하고,

퇴직자수에 비례하여 신규채용을 적절하게 했으면 한다.




경찰시험과목 변경되나?

2022년에 경찰이 되고 싶은 사람은

헌법을 공부해야 한다.

현행 한국사와 영어는 필수이다,

그리고 국어, 수학, 사회, 과학, 형법, 형사소송법, 경찰학 중

3과목을 선택시험으로 치러야 했다.


그러나 2022년부터는

영어, 한국사, 헌법, 형사법, 경찰학 등

5개 과목을 시험봐야 할 것 같다.


2012년부터 고등학생들의

경찰 시험 응시를 높이기 위해

고등학교 과목을 도입했었다.


그런데 고등학교 졸업자 중에서

경찰 시험에 응시할 때

형법, 형사소송법, 경찰학을

선택하는 사람은 거의 없었다.


국어, 수학, 사회, 과학을 주로 선택하여

경찰이 되었을 때

형법이나 형사소송법을 제대로 알지 못했다.

그래서 업무 수행에 어려움을 겪어

경찰 임용 후 다시 법을 공부해야 했다.


한편 경찰간부후부생(경위) 시험도

현재 1차 객관식, 2차 주관식에서

 2022년부터는

한 차례의 객관식 시험으로 변경될 예정이다.


시험과목 변경은 올 5월달에 확정될 전망이다.




교사 임용 및 승진

교사 임용고시

초중등 임용고시가 이제는 너무 어려워

몇 년씩 공부하여 도전합니다.

그래도 번번히 낙방하여 또 내년을 기약합니다.

교육학 책을 너덜너덜 보며 공부하면

언젠가 합격을 합니다.


제가 아는 후배는

초등학교때부터 엘리트 체육을

하였기에 공부와는 담을 쌓고 자랐습니다.

체육교육과를 졸업했어도

임용고시를 치나마나 떨어졌습니다.


체육을 전공하였기에

일선 학교의 코치로 근무하다가

결혼도 하였습니다.


그런데 그 당시 코치는 학생들 성적에 따라

좌우되므로 안정적이지 못했습니다.

대회에 나가서 어떻게든지

입상을 시키려고 무척 노력을 하였는데

그게 엄청난 스트레스였다고 합니다.


'언제까지 이럴 수 없다.' 라고 작정한

그는 죽어라고 교육학 책을 팠다고 합니다.

임용고시 학원도 다니고

교육학도 공부하고...

그러나 워낙 공부를 안했기에

보면 잊어먹고 보면 까먹고...

그렇게 공부하더니 3년째 드디어 합격을 하였습니다.

아가도 생기고, 결혼한 가장이라 책임감이 컸나 봅니다.


그럼 교사가 되면 9급 공무원처럼

9급 교사가 될까요?

그건 아닙니다.

사범대학을 졸업하면 2급 정교사 자격증을 줍니다.

사범계 대학원을 졸업하고 교생실습을 마쳐도

2급 정교사 자격증을 줍니다.

이렇게 교사 자격증이 있어야만

임용고시를 볼 수 있는 자격이 생깁니다.


합격하고 교사가 되어도 2급정교사입니다.

그러다가 3~4년 정도 성실하게 근무하면

1급 정교사 연수 대상자가 됩니다.

그 연수를 이수하면 1급정교사가 됩니다.


1급 정교사 중에서 부장교사를 학교장이 임용합니다.

부장교사를 해야만 교감이나 교장으로 승진할 수 있습니다.

다만 업무량이 일반 교사보다 많아집니다.


학생 지도를 위한 연구도 하고,

농어촌 등지에서 근무를 하고,

그외 다양한 승진 가산점을 얻게 되면

성적에 따라 교감 자격연수 대상자가 됩니다.

대략 교직경력 20년 이상되신 분들 중에서 선정이 됩니다.

 

교감 연수를 이수하면 교감자격증을 받습니다.

그렇다고 바로 교감이 되지는 않습니다.

교감 연수 성적 및 기타 점수에 따라

순차적으로 교감 발령이 납니다.


교감으로 또 열심히 근무하다보면

교장 자격연수 대상자가 됩니다.

그리고 학교를 교장의 철학에 맞게

교육과정을 운영하다보면

어느 새 정년이 다가옵니다.


그럼 장학사는 누가 될까요?

교사 중에서 전문직 시험에 합격한 사람이

장학사가 될 수 있습니다.

어렸을 때에는 장학사가 학교에 온다면

그렇게 청소도 하고 유난을 떨 정도로

장학사의 권위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일도 많고, 민원도 많아

장학사를 원하는 교사들이 예전만 못하다고 합니다.


장학사가 승진을 하면 장학관이 됩니다.

광역단체 교육청의 과장급,

교육장, 교육지원청 과장

주로 장학관으로 임용됩니다.


제 후배처럼 아이들을 사랑하는 사람이

임용고시를 합격하여

교사의 길을 걸었으면 좋겠습니다.




<카풀, 쿠팡 플렉스, 타다 등의 신 부업 시장>


요즘 주 52시간 근무제도 도입으로 각종 수당이 줄어들어

실 수령액이 적어진 직장인들이

카풀, 쿠팡플렉스, 타다

신 부업 시장에 진출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시간외근무, 토요일, 일요일 근무 등으로

짭잘한 부수입을 올릴 수 있었는데,

이제는 그 부수입을 신 부업 시장에서

버는 사람들이 많아졌다고 합니다.


벌이가 줄어들었으니 이젠 평생직장의 개념보다는

남는 시간을 이용하여 1~2개의 부업은 필수인 것 같습니다.


대표적으로 인기있는 부업은

카풀, 쿠팡 플렉스, 타다 등 신 부업시장 입니다.


<카풀>

카카오에서 카풀 기사를 사전 모집하였는데

카카오로부터 카풀 기사로 승인 받은

일반인이 4만명이 넘었다고 합니다.

카풀 기사로 매우 많은 사람들이 지원한 관계로

카카오 측에서 승인 심사하는데 시간이 걸린다고 합니다.


카풀 기사를 신청할 때 필요한 서류는

운전면허증, 보험 등록증, 차량 등록증, 직업이 있다는 증명서

등등입니다.

카카오에서 하나하나 꼼꼼하게 수작업으로 검토한 후

승인해 주고 있어 시간이 오래 걸리는가 봅니다.


 카풀 기사 신청 앱을 다운 받은 사람들도 100만건이나

넘는 것은 일반인들이 부업에 대한 열망이 크다는 증거입니다.

 카카오 카풀에 등록할 수 있는 차량은

만 7년 이하의 차량, 경차와 소형차가 아닌 차량

카풀을 할 수 있습니다.


 카풀 기사는 별도의 직업이 있어야 하고,

카풀 운행 가능 횟수는 하루 2회로 제한한다는 방침입니다.

 그런데 카풀을 타고 가다 사고가 나면 보상은

어떻게 해야 되는지 정확한 유상운송행위 기준이 나와야

보상여부를 판단할 수 있다고 합니다.


<쿠팡 플렉스>

단기 택배 배달원으로 자신이 원하는 지역과 시간,

택배의 양을 정해서 배송하는 부업입니다.

누구나 할 수 있는 파트타임 택배 부업인데

만 18세 이상, 자신의 차량이 있으면 됩니다.


지난 번 쿠팡 플렉스에 지원한 사람이

9만여명이나 몰릴 정도로 인기가 높습니다.

택배 일은 주로 퇴근 후나 한가한 오전에

택배 배송일을 할 수 있습니다.


건당 1,000원을 받는데 한 시간에 15개~20개 정도는

충분히 배달 할 수 있으니

시급 15000원~20000원

배달일에 관심 있으면 지원해 볼만 합니다.


단기 택배로 돈을 벌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경쟁이 치열합니다.


<타다>

타다는 쏘카 자회사인 VCNC에서 운영하는 회사입니다.

쏘카에서 카니발 차량을 빌리고 시간제 드라이버가

타다 차량을 가지고 승객이 원하는 목적지에

데려다 주는 서비스입니다.

즉 승객이 앱으로 타다 차량과 기사를 호출하면

차량과 기사를 함께 빌릴 수 있는 것입니다.


-출발 가능지역: 서울 전 지역

-도착 가능지역: 서울 전 지역, 경기도 구리,

하남, 성남, 과천, 광명, 안양, 부천, 의정부


<타다의 종류>

 1. 타다 베이직

   -11인승 RV차량으로 운영되고,

최대 6인까지 여유롭게 착석

   -넉넉한 트렁크 제공

   -무료와이파이와 스마트폰 충전 가능


 2. 타다 어시스트

   -장애인을 위한 실시간 차량 호출 서비스

   -장애인의 이동 편의를 제공


 3. 타다 에어

   -원하는 출발지에서 공항까지 이동할 수 있는 서비스

   -새벽 및 야간에 비행기 시간에 맞게

공항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사전에 예약 가능

   -11인승 RV차량으로 운영됨.


타다를 이용하면 요금은 택시보다 20%정도 더 비싸나,

6명이 이용할 시 택시보다 싸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타다의 지원 조건:

경력, 학력은 무관하나 1종보통 면허가 있어야 합니다.

카니발 운전 경험자는 우대합니다. 

  1. 4cktksdjq 2018.11.11 18:55 신고

    소위 4 차산업이 임대차빌려 호객하는산업이 4 차산업인가요 ?
    부끄러운 우리나라...



삼성고시를 위한 고액 과외가 있습니다.


한국 사교육 시장의 발빠른 행보는 정말 혀를 내두를 정도입니다.

삼성고시 면접을 위한 사교육 시장이 벌써 2~3년전부터

서울 강남 일대에서 성황리에 이루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강사: 전직 삼성전자 임원 및 인사팀 출신

비용: 1시간 컨설팅에 최고 60만원


학원 측에서는 

'삼성전자에서 20년 이상 근무한 임원이나 

인사팀 출신 컨설턴트가 1:1로 상담하고지도하기 때문에

합격에 도움이 된다.

비용이 다소 비싸지만 합격하면

그 돈이 아깝지 않게 느껴지지 않겠는가?'

라고 이야기 합니다.


하지만 '너무 장사속 아니냐?', 

'취업 스트레서와 불안감을 이용해 돈을 벌려는 속셈 아니냐?'

라고 좋지 않은 시선을 보내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삼성전자 관계자들도

'직무 면접은 전공 지식을 알아야 하기 때문에

단시간의 학원 컨설팅으로 합격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직무 면접은 전공 수업을 열심히 듣지 않고는

절대 답을 할 수 없을 것이다.'

라고 이야기 하며 학원 컨설팅에 의문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면접을 하다보면 다른 사람과 비슷한 자기 소개서를 써 오거나,

면접 시험 시 자신의 생각을 피력하지 못하고

모범 답안을 외워 온 듯하게 이야기 하는 사람이 있다.

알고보면 대부분 학원에서 가르쳐준대로

이야기 하는 사람들이다.

그런 사람은 좋은 점수를 받지 못한다.'

라고 이야기 하며 취업 준비생의 절박한 심정을

이용하여 돈을 벌려는 학원이 많아질 것이라고 예상합니다.


삼성이 왜 이렇게 인기가 좋은가?

그건 평균 연봉이 1억 2천 정도나 되니까,

너도나도 삼성으로 몰리는 것입니다.

글을 쓰는 저도 삼성맨이라면 월급 많이 받을텐데

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젊은 청년들이야 얼마가 입사하고 싶겠습니까?


하지만 고액 컨설팅에 너무 의존하지 말고,

평소 전공 수업을 열심히 듣고,

전공 공부 열심히 하세요.

그리고 틈틈이 책을 읽는 것이

매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래도 부족하다 싶으면 고액컨설팅을

한번 정도 받는 것은 그리 나쁘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고액컨설팅이 전부는 아니니까

평소 자기계발을 열심히 하십시오.


제가 사는 곳 바로 옆에 삼성전자가 위치하고 있어,

삼성 사람들의 이야기를 귀동냥으로 듣고 있습니다.

입사한 사람들 거의 대부분 평소 열심히 책을 읽고,

노력했던 사람들이 삼성에 입사하였다고 합니다.

  1. 2018.10.31 18:35

    비밀댓글입니다




예전 부모님이 싸준 도시락에 휴대폰이 들어있어

시험 도중 휴대폰이 울려

귀가조치 되었다는 이야기.


쌍둥이 형이 쌍둥이 동생의 시험을

대신 보다가 걸린 이야기.


저시력자는 시험 시간을 1.5배 주었다고 합니다.

눈이 나쁘다고 의사 진단서를 받아낸 후

저시력자라고 속여

시험 시간을 1.5배 연장 받은 후

쉬는 시간마다 화장실에 숨겨 둔 휴대폰을 꺼내

인터넷에 공개되는 정답을 외운 후

수능 고득점을 올린 이야기.(2012년)


반에서 꼴찌하던 학생이

전국 수석을 했던 적이 있는데,

알고 보니 

엄마 친구였던 장학사가 학력고사 정답을

미리 알려 줘서 고득점했던 이야기.(1993년)


아주 황당한 것은

1986년 학력고사 치르던 시절

앞에 앉은 학생에게 답을 알려달라고

칼로 위협한 사건이 있었는데, 

감독관에게 걸린 후 감독관까지 위협했던 이야기 등등등


올해 2019학년도 수능에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부정 행위는 아래와 같으니

각별히 유념하기 바랍니다.


<부정행위>

1. 다른 수험생의 답안지를 보거나 보여주는 행동

2. 허용되지 않는 유인물을 보면서 시험보는 행동

3. 무선기기 등을 이용하여 시험보는 행동(휴대폰 등등)

4. 대리시험


<반입 금지 물품>

휴대폰, 스마트 패드 및 스마트 워치 등 스마트 기기

전자사전

전자계산기

전자담배

블루투스 이어폰

블루투스 기능 또는 전자식 화면표시기가 있는 시계

카메라 펜


혹시라도 깜빡 잊고 반입 금지물품을

휴대하고 교실에 들어갔다면

1교시 시험 전에 

감독관에게 제출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부정행위자라고 하여

퇴실 당할 수 있습니다.


또 수능부정행위 신고센터를 운영한다 하니

수험생이 부정행위를 한다면

신고하면 됩니다.


시험이 얼마남지 않았네요.

수험생 여러분

파이팅하세요.



로히터 통신 선정 세계 혁신대학 



로히터 통신에서 세계 혁신대학을 발표하였습니다.

대학별 과학 연구논문의 양과 영향력,

특허출원의 양과 사업화 결과, 

과학연구결과 학술적 및 상업적 인용 횟수가

주된 평가 항목이었습니다.


세계 혁신대학 중 미국 스탠퍼드대학교가 

4년 연속 영예의 1위를 차지하였습니다.


1위-스탠퍼드대학교

2위-매사추세츠 공과대학교(MIT)

3위-하버드대학교

4위-펜실베니아대학교

5위-워싱턴대학교

6위-텍사스대학교

7위-루벤대학교

8위-임페리얼칼리지 런던

9위-노스캘롤라이나대학교 채플힐

10위-밴더빌트대학교


11위-카이스트(대한민국)

13위-포스텍(대한민국)

34위-서울대학교(대한민국)

39위-성균관대학교(대한민국)

66위-한양대학교(대한민국)

68위-연세대학교(대한민국)

75위-고려대학교(대한민국)

98위-광주과학기술원(대한민국)


국가별 혁신대학 탑 100위 대학교 중 미국이 46개, 

독일과 일본이 각각 9개, 

한국 8개, 

중국, 프랑스, 영국이 각각 5개, 

스위스가 3개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스탠퍼드대학교가 세계적으로 유명한 대학인 줄은 알고 있었으나, 

이렇게 4년 연속 1위인 혁신적인 대학교인 줄은 몰랐습니다. 

인순이 딸 박세인씨가 스탠퍼드대학교에 재학중이라고 

예전에 텔레비전에서 본것 같은데, 

세계 1위 혁신대학교에서 수석을 하고, 

올A학점까지 받았다고 하던데 정말 대단한 사람이군요. 

 이렇게 유명한 대학이기에 우리나라 학생들이

스탠퍼드 대학교를 가려고 한 것이군요. 


우리나라 대학교를 살펴보면 

1위가 카이스트로 나타났습니다. 

그것도 세계 11위. 

대학의 국제적 순위는 아마 교수들의 역량에 달려 있을 것입니다.

카이스트 교수님들도 대단하고,

학생들도 교수님 가르침에 잘 따랐을 것이기에

이런 성적이 나오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물론 다른 대학도 카이스트 못지 않게 대단한 학교라고 생각됩니다.

앞으로 개인적으로는 울산과학기술원도 

혁신대학 100위 안에 들어왔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어딘지 모르게 꼭 잘해낼 것 같은 대학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 대학이 꾸준히 혁신적인 연구결과를 산출하여

내년에는 100위권 대학이 두 자리수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최고 경쟁률 621대 1의 실용음악과 


실용음악과의 입시 경쟁률이 뜨겁습니다.

대중음악을 공부하고 연주하고 작곡하는 실용음악과에

이토록 많은 사람들이 몰리는 까닭은 무엇일까요?

아마 텔레비전의 오디션 프로그램의 인기, 

전 세계적으로 K-pop의 열풍, 

대중음악을 기본으로 한 예능프로그램 등으로 

젊은 학생들이 몰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러다 보니 전국에는 실용음악 학원이 성업중입니다.

학원비는 약 30-50만원 정도되는데, 

만약 직접 개인레슨을 받게 되면 백단위를 뛰어넘기도 합니다. 

 교수님에게 직접 레슨을 받게 되면 그 액수는 상당합니다.


제가 아는 학생도 고등학교 다닐 때 기타에 빠져 

실용음악과를 다니겠다고 이야기 했었습니다.

부모님은 정말 환장하겠다고 하며, 

그 녀석은 도대체 어떻게 된 놈인지 

알 수 없다고 하며 한탄을 했었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배우게 되었는데 가르치는 분이 

대학의 실용음악과 강사였습니다.

그 강사와 부모님이 친분이 있어 레슨비는 

다른 사람의 반만 받았다고 하는데 

그 금액도 많았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그러다가 서울로 레슨 받으러 다니고 했지만 

워낙 늦게 시작해서 그런지 대학은 떨어졌더라구요.


이렇게 경쟁률이 높아 재수, 삼수를 하는 학생들도 많다고 합니다. 


<실용음악과 경쟁률 상위 학교>

1-서경대-실용음악과 보컬전공-621:1

2-한양대(에리카-실용음악과 보컬전공-477.5:1

3-단국대(천안)-생활음악과 보컬전공-201.7:1


그런데 어렵게 합격하여 대학에 들어가면 등록금 부담이 있습니다. 

실용음악과 등록금이 타 계열의 학과보다 높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학교를 졸업하면 취업하기가 그리 녹록치 않다고 합니다.


실용음악과에 입학한 학생들도 취업률이 높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입학하는데, 

그들은 젊어서 하고 싶은 것을 마음껏 해보고, 

그것에 인생을 걸고 싶어 과를 선택했다고 합니다.


정말 열심히 하여 실력을 쌓는다면 

분명 훌륭한 가수나 연주자가 될 것입니다. 

실용음악과를 선택한 학생들, 

최소 하루 10~12시간씩은 연습한다고 계획하고 실천하여 

대중음악을 주름잡는 

아니 k-pop 의 인기를 떨치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지난 번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 이공계 순위를 알아봤습니다.

이번에는 2018 중앙일보 대학평가 인문계 학과별 순위가 나왔습니다.


<경영학과>

최상: 고려대 서울캠퍼스, 서울대, 이화여대, 코리아텍, 한양대 서울캠퍼스

상: 유니스트, 경북대, 경상대, 성균관대, 숙명여대, 연세대 서울캠퍼스, 전남대, 중앙대, 홍익대


<사회학과>

최상: 경희대, 서울대

상: 고려대 서울캠퍼스, 서울시립대, 이화여대, 중앙대, 한양대 서울캠퍼스


<국문학과>

최상: 고려대 서울캠퍼스, 서울대, 서울시립대, 홍익대

상: 건국대 서울캠퍼스, 동국대 서울캠퍼스, 부산대, 성균관대, 아주대, 연세대 서울캠퍼스, 이화여대, 중앙대


경영학과를 살펴보겠습니다.

고려대 경영학부는 홈페이지 제작, 클라우드 등 스타트업 창업에 많은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스타트업 연구원 오픈, 창업 경진대회 등을 개최하여 교육기회와 창업을 도와줍니다.

코리아텍은 한국기술교육대학교를 말하는 것인데 비수도권 대학입니다. 천안 병천에 있는 대학으로 취업률이 상당히 높습니다. 장기 현장실습 교육을 통하여 기업에서 필요한 인재 양성과 실무능력을 키웁니다.

이화여대는 취업률도 최상이며 교환학생제도와 취업을 도와주는 경력지원센터를 마련해 놓고 있어 진로와 취업을 다각적으로 지원해 줍니다.

한양대는 프로젝트를 참여하게 하여 다양한 경험을 쌓게 합니다.


국문학과를 알아보겠습니다.

홍익대는 신조어에 대해 다각적인 접근을 하고 있습니다. 언어 유희가 어떻게 발달하고 있는지 신조어는 어떻게 생성되고 유행하는지 알아보고 국어를 통해 시대와 소통하려고 노력합니다.

서울 시립대는 우선 수업료가 저렴합니다. 그런데도 장학금 혜택이 많이 있어 제반 여건이 아주 좋은 편입니다. 교수들과 학생들의 유대감이 크다는 것이 장점이라고 합니다.

 성균관대는 게임을 인문학으로 접근하여 다각적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즉 게임하나를 선정하여 비평하는 글을 써오는 것입니다. 또 게임에 관한 영화를 보고 비평을 쓰기도 하고 오락실에 직접 방문도 하면서 게임을 인문학으로 공부한다고 합니다.

 

사회학과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경희대는 학생 스스로 주제를 정해 연구하는 프로젝트 베이스드 러닝방식으로 수업을 진행합니다.

즉 교재에서 사회 문제를 찾지 않고 현실에서 사회 문제를 찾아 분석하고 연구하는 수업입니다.

서울대는 연구와 교육 여건 모두 우수한 대학입니다. 교수 1인당 학생수가 8.1명으로 적어 소규모 강의를 할 수 있고, 교수들이 쓴 교재의 인용빈도도 상당히 높은 편이었습니다.

 

요즘 중앙일보를 보면서 여러 가지 정보를 손쉽게 알 수 있어 너무 좋습니다.

특히 크기가 크지 않아 신문 읽기가 너무 편합니다. 

신문을 아직 구독하지 않고 있다면 중앙일보 한번 읽어보세요.

신문 기사가 대충 비슷하나, 신문 크기가 작아 가독성과 휴대성이 좋습니다.


또 신문을 열심히 읽어야 대학 갈 때나 편입학 할 때 도움이 된다고 하니 신문 구독 적극 권장합니다.

낭만적인 대학 캠퍼스를 그리신다면 신문읽기, 집중력 갖고 학습하기..모든 수험생들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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