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세번 식사하고 식후 양치하는 것은 치아건강을 위해 중요한 일입니다.

하지만 식사 후 빠른 업무 복귀를 위해 구강세정제로 가글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가글을 했을 때와 양치질을 했을 때 똑같은 효과가 있을까요?

가글을 했을 때에는 입냄새 제거에는 효과가 있으나

구강 내에 끼어 있는 음식물 제거는 어렵습니다.

또 구강내 좋은 세균까지 없애 장기적으로 사용하면 

오히려 손해가 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식후에는 양치질을 충분히 하고

너무 단 음식을 많이 섭취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그렇다고 가글이 효과가 없는 것은 아닙니다.

탄산음료나 주스 등 산성음료를 마신 후에는 곧바로 양치질을 하면

치아가 마모될 수 있습니다. 

이럴 때에는 구강세정제로 가글을 하고 30분 이후에 다시 양치질을 하는것이 효과적입니다.

그래서 제안하는 방법이 양치질과 함께 구강세정제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늘 식사 후에는 양치질을 하고, 가글을 너무 자주 하지 말고 하루에 2~3회 정도 실시합시다.






오프로드는 올 뉴 랭글러와 함께

겉모습부터 군용 차량처럼 사람들을 압도하는

4륜구동 지프사의 랭글러.


기존 V6엔진을 업그레이드 하여

2.0L 터보차저 직렬 4기통 엔진

(터보차저: 배기가스 힘으로 터빈을 회전시키고 

그 회전력으로 흡기를 압축하여 실린더로 보냅니다.

그리하여 엔진의 출력을 높이는 장치입니다.)

8단 자동변속기 탑재

배기량은 1995cc

최고출력 272마력

최대토크 40.8kg m

연비는 가솔린으로 8.5내외(이것도 이전 모델보다 많이 개선된 것입니다.)


오프로드 주행 능력 또한 이전 모델이나

타 차종보다 엄청나게 뛰어납니다.

오프로드 험로에 알맞게 설계하고 제작된 차량으로

여러 개의 바위도 거뜬하게 통과할 수 있습니다.

차체가 전복될 것 같이 30도 이상 기울어졌어도

평형감을 유지하는 차량입니다.

차량 하부에는 <스키드 플레이트>, <락 레일> 등

보호 장치가 있어 바위로 인한 여러 충격을

잘 막아줍니다.

가죽시트는 안락하고, 엔진도 비교적 조용한 편입니다.


국내 출시 가격은 4940만원~6140만원 정도입니다.

외관도 야성미 넘치고,

엔진도 빵빵한

남성미 넘치는 랭글러도 한번 타보고 싶은 차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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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 직원이 차를 샀다고 하길래

뭐 샀냐고 물어보니 그랜저 하이브리드를 샀다고 합니다.

나 어릴 때 각그랜저를 타고 다니면 배기구에서 100원짜리 동전을 

똑똑 떨어뜨리며 다니는 차라고 이야기할 정도로 

기름을 많이 먹는 차라고 이야기를 하였지요.

그런데 직장 동료가 산 차는 그랜저 하이브리드라서 기름을 많이 먹지 않는다고 합니다.

연비가 무려 16.2km, 그랜저인데 상당히 연비가 좋습니다.

가격은 옵션 넣고 할인받고 하여 3,600만원 정도 주고 샀다고 합니다.

2.4 하이브리드로 배기량은 2,359cc입니다. 

전기와 가솔린을 함께 쓸 수 있으며 자동 6단의 전륜구동 자동차입니다.

요즘은 8단 변속기까지 나오고 있는데 6단이라 조금 아쉽기도 합니다.

출발할 때는 전기의 힘을 이용하지만 

힘이 부족해지면 시동이 걸리면서 가솔린 엔진이 가동됩니다.

특이한 계기판을 왼쪽과 오른쪽 2개를 가지고 있는데

왼쪽은 하이브리드 전용 계기판으로 

차가 충전중인지, 전기전지로 주행중인지, 

엔진에 힘을 주어서 파워 주행중인지 알아볼 수 있습니다. 

오른쪽은 예전처럼 바늘 형태의 속도 계기판입니다.

배터리를 트렁크 하단으로 넣었기 때문에 트렁크가 일반 차량처럼 넓은편입니다. 

약 426리터의 짐을 넣을 수 있는 트렁크입니다.

앞좌석, 뒷좌석 모두 편안한 시트로 구성되어 있어 장거리 여행도 불편을 느끼지 못한다고 합니다.


오늘은 동료 직원의 차를 타고 점심 먹으로 밖으로 나갔습니다.

일단 시동을 거는데 시동이 걸린 것인지 아닌지 전혀 알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차가 앞으로 나갑니다. 정말 조용한 차였습니다.

음악도 틀어줍니다. 자신의 핸드폰에 있는 음악을 틀어주는데 음질 또한 상당히 좋게 느껴졌습니다.

에어컨도 빵빵하게 시원스럽게 나오는데 정말 탐이 나는 그랜저 하이브리드였습니다.

저는 뒷좌석에 앉아서 갔는데 다른 차들은 잡소리가 들린다고 불평하던데

제가 앉아본 결과 시트도 제 몸에 맞게 잘 만들어진 것 처럼 편안하게 느껴졌습니다.

연비는 보통 14km 안팎으로 나오고 고속도로 나가면 18km까지도 나온다고 하더라구요.

그랜저 하이브리드! 샘이 날 정도로 갖고 싶은 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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