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의 연가

공무원들은 피치 못한 일이 있을 때

연가를 사용할 수가 있습니다.


연가를 사용할 수 있는 경우는 다음과 같습니다.

-공무외 국외 여행을 할 때

-병가 기간을 다 사용했는데 조금 더 요양할 필요가 있을 때

-한국방통대 출석 수업에 참여할 때

-기타 연가 사유에 해당된다고 기관장이 인정하는 경우


재직 기간 별 연가 일수는 다음과 같습니다.

-3월 이상 6월 미만의 재직기간: 연가일수 3일

-6월 이상 1년 미만: 6일

-1년 이상 2년 미만: 9일

-2년 이상 3년 미만: 12일

-3년 이상 4년 미만: 14일

-4년 이상 5년 미만: 17일

-5년 이상 6년 미만: 20일

-6년 이상 : 21일


-연가는 당해년 1.1~12.31 1년 단위로 계산하고,

올해 사용하지 못한 연가를 다음 해에 이월하여 사용할 수 없습니다.


-반일로도 연가를 사용할 수 있고,

반일 연가 2번이면 연가 1일을 사용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연가를 다 사용하지 못하면 연가 보상비를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연가를 사용하여 중간 중간 휴식을 취하고

재충전의 시간을 갖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개그맨 전유성 데뷔50주년 공연

개그맨 전유성이 벌써 70세이다.

세월 참 빠르다.

내가 어렸을 때 텔레비전에서

다소 어색한 역할을 소화하며

내공 있는 웃음을 주었던 개그맨이다.


지난 번 신문에서 봤을 때

"청도요? 청바지도 입기 싫어요."

라고 말하며 청도군에 대하여

많은 실망감을 표현하며 남원으로

이사했다고 했었는데...


이번에 데뷔 50주년 기념 공연

<전유성의 쑈쑈쑈 : 사실은 떨려요>를

5월 11~12일 서울 블루스퀘어에서 공연을 시작한다.

6월 22일에는 전주 전북대학 삼성문화회관

6월 29일에는 제주도 제주아트센터에서 공연을 한다.


전유성을 좋아하는 후배 개그맨과 가수 등

50여명도 함께 출연한다.

후배들이 자진해서 돕는 경우가 많아

부담감이 많다고 너스레를 떤다.

그리고 매우 떨린다고 하지만,

전유성을 아는 사람들은

아주 재미있는 공연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심형래, 김미화, 김학래, 이성미, 이홍령, 임하룡,

이영자, 김한국, 최양락, 주병진, 조혜련 등등의 개그맨

전영록, 전인권, 양희은, 노사연 등의 가수

마술사 최현우 등이 출연을 대기하고 있다.


예전 청도에 갔을 때 코미디를

너무 재미있게 보았는데

이번 공연은 훨씬 규모도 크고 2시간 공연이

금방 지나갈 것 같다. 

조혜련 씨는 골룸 분장을 하고

자리를 안내한다니 참 재미있을 것 같다.


런닝타임: 100분

입장료: vip 99,000원  R석 88,000원  S석 77,000원

티켓은 인터파크에서 예매할 수 있습니다.

문의는 02-303-7330

7살 미만은 보호자 동행해도 입장 할 수 없음




차량용 공기청정기 검사 결과

미세먼지가 극성일 때 내 차와 집사람 차에

에어비타의 카비타(?)를 구입하여 사용했다.

불이 파란색이 들어오며

작동은 되는데

정말 공기 청정 기능을 하는지 궁금했었다.


그런데 이번에 공정위에서

차량용 공기청정기 성능 검사를 하였다.

대상 제품은 필립스, 3M, 에이비엘코리아,

테크데이타, 불스원,

아이나비, 에어비타, 크리스탈 클라우드, 알파인 등

9개 회사의 제품이다.


그런데 불행하게도 내가 사용하고 있던

에어비타 카비타가 공기청정기 기능이 

거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에어비타의 카비타 외에

아이나비의 아로미에어

크리스탈 클라우드의 크라스탈 클라우드

알파인의 오토메이트

등도 효과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기청정 기능이 가장 좋은 것은

바로 필립스의 <고퓨어>로 나타났다.

3M과 불스원제품도 공기청정기능이

좋은 편으로 나타났다.


유해가스 제거율이 가장 좋은 것은 3M 제품이다.

필립스 제품도 유해가스 제거율이 좋은 편이다.


내가 쓰는 에어비타는 공기청정도 잘 되지 않고

오히려 음이온 방식의 오존이 발생한다고 하니

당장 뽑아 버려야 할지 모르겠다.


어쩐지 크기도 작은데 이게 공기 청정을 해 줄까?

처음 살 때 반신반의 했지만

광고의 내용을 보고 구입했다.

그렇게 1년 넘게 달고 다녔는데

전혀 효과가 없었다니 어이가 없다.


그런데 알아보니 에어비타 제품은 공기청정 보다는

탈취와 항균에 중점을 둔 제품이라고 한다.


공기청정기로 잘못 알고 구입한

내가 잘못인지,

아니면 공기청정기라고 광고하며 파는

판매자의 잘못인지 모르겠다.


네이버에 들어가보면 에어비타 카비타는

분명히 차량용 공기청정기라고 쓰여 있구나...


에어비타 카비타를 뽑아 버리고

필립스나 3M 제품을 사야할 지

고민을 해야겠다.


집에 있는 에어비타 더스트제로

소형 공기청정기는

그나마 필터가 있고

화장지를 비벼대면

갑자기 윙윙거리며 잘 작동한다.

가정용은 공기청정이 잘 되는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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