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네티즌의 브랜드 호감도 조사

톱버즈랭킹조사


미국 네티즌을 대상으로

2018년 톱 버즈 랭킹을 조사하여

발표하였습니다.


톱 버즈 랭킹은

최근 2주간 광고나 뉴스 등을 통해

어떤 브랜드를 들어본 적이 있는지 조사하고

긍정적 응답에서 부정적 응답을 뺀 비율을

순위를 매긴 것입니다.


과연 한국 기업은 있을까?

궁금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브랜드 호감도 조사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1위 넷플릭스 33점

2위 아마존 29.3점

3위 아마존 프라임 28점

4위 삼성전자 22.3점

5위 유튜브 22.0점

6위 던 21.2점

7위 도요타 20.4점

8위 M&Ms 20.3점

9위 홈디포 19.7점


대부분 미국기업입니다.

구글이나 애플이 없는 것이

의아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중에 한국의 기업이 있습니다.

우리나라 기업이 미국에서 인정받고

신뢰받는다는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앞으로 더욱 발전하는 삼성전자가 되어

나라 경제를 부강하게 했으면 합니다.


그리고 제2, 제3의 삼성전자가 나와

경제적으로 더욱 강한 나라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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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하마 타이어로 교체

투리스모 샤토

타이어 펑크가 자주 나서

펑크를 몇번 때웠다.

또 펑크가 나서 타이어 가게에 갔더니

펑크를 고쳐주며

편마모가 심하다고 교체해서

타는 것이 좋다고 한다.

직원분들이 너무 친절하였다.


약속이 있어 일단 알았다고 하고

타이어 가게를 나왔다.

그런 다음 해외 여행을 갔다.

그리고 돌아와서 또 국내 여행을 할 예정이다.

이번에는 어른들을 모시고 가야 한다.


11인승 차량이라 7명이 내차로 간다.

아무래도 타이어가 맘에 걸려

타이어를 교체하려고 마음먹었다.


지난 번에는 인터넷에서 구매한 후

장착점에서 장착하였다.

그러면 초기 비용은

타이어 가게보다 싸다.


그런데 이번은 설날도 끼고

해외여행 갔다와서

타이어를 주문할 시간도 없어

그냥 타이어 가게에서 교체하려고 갔다.

넥센 타이어편마모된 교체 전 타이어

 


내차 투리스모는

원래 235 60 17 사이즈를 껴야 한다.

그런데 샤토이기 때문에 높이가 높다.

그래서 가끔 지하주차장을 내려갈 때

지붕에 있는 안테나가 닿는 경우가 있다.

요코하마 타이어235 55 17


그래서 235 55 17 사이즈로 낄려고 물어보니

마침 요코하마 타이어가 있다고 한다.

국내것은 승용차용밖에 없다고 한다.


승용차 것을 끼면 아무래도 안전을

보장하지 못하므로 suv용을 껴야 한다.

가격은 짝당 18만원 달라고 한다.


인터넷에서는 4만원 정도 더 싸게 파는데...

그래서 17만원에 해달라고 하여

68만원에 갈았다.


인터넷에서 주문하고 교체하면

얼라이먼트 5만원 해서 계산해보니

63만원 정도면 될 것 같다.


인터넷에서 사면 얼라이먼트 보는 값은

추가로 내야 한다.

그래도 인터넷이 초기 교체비용은 싸다.


하지만 일장일단이 있다.

타이어 가게에서는

주기적으로 나에게 문자를 준다.


'o월 o일은 타이어 위치교환날입니다.

시간나시면 방문해 주세요.'


타이어 가게에 방문하여

타이어 위치 교환이나

얼라이먼트 등을

공짜로 서비스 받을 수 있다.

이렇게 관리를 잘 해주면

타이어를 더 오래 탈 수 있다고 한다.


이렇게 따져보면

오히려 타이어 가게가 이득이 될 수 있다.


하지만 이것은 운전자의 취향에 따라

다를 것 같다.

인터넷이 편한 사람은 인터넷으로,

타이어 가게가 편한 사람은

타이어 가게에서 갈면 되겠다.


솔직히 타이어 소비자 가격은

타이어 가게에서 인터넷을 따라갈 수 없다.

하지만 주기적인 부가서비스로

그 가격을 상쇄할 것이다.

째려보는 냥이타이어 가게의 냥이


하여간 이곳 타이어 가게의

직원들 모두 서비스 정신이

너무 좋았고,

타이어 교체한 것도

만족한다.




자동차 혼유사고

자동차 혼유


10여년 전의 일입니다.

자동차 기름이 다 떨어져 주유소에 들어갔습니다.

제 차량은 누가 봐도 경유차량이어서

4만원이라고 말했습니다.

기름을 넣고 한 3km정도 운행했을 것 같습니다.

갑자기 차량 배기구에서 흰색 연기가 잔뜩 나고

차량이 통통 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게 뭔가?

차를 더 운행하면 안될 것 같아,

가까운 카센터로 갔습니다.

차량에 대한 증세를 말하니 카센타 사장님이

한참 점검을 하더니

"휘발유를 넣었네요. 어디서 주유했어요?"


주유소를 알려주니 사장님이 친히

그 주유소에 전화를 합니다.

그랬더니 잠시 후 주유소 사장님이

카센터로 차를 몰고 헐레벌떡 옵니다.


얼굴은 땀으로 범벅되어 있고,

거의 사색이 된 얼굴이었습니다.

지금도 그 얼굴 모습이 또렷하게 기억납니다.

그리고 하는 말이

"벌써 10대째입니다.

분명히 경유 노즐에서 기름을 넣었는데

왜 휘발유가 들어갔는지

도대체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그 이유는 곧 밝혀졌습니다.

유조차가 주유소에 왔습니다.

주유소 직원인지 아르바이트 직원인지 몰라도

그 직원이 경유 구멍에

휘발유를 넣으라고 알려줬다고 합니다.


유조차 기사는 하라는 대로 넣었지요.

그러니 주유소의 경유 탱크에

휘발유가 들어간 것입니다.

그때 제가 경유를 넣으러 간 것입니다.


경유에 휘발유를 넣으면

차량 수리비가 많이 들어갑니다.

주유소에서 차량을 고쳐주어

확실히 얼마의 돈이 들어간 지는 모르지만

비용이 많이 나온다고 합니다.


그러니 주유할 때 운전자들이 꼭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경유 5만원이요, 아니면 휘발유 5만원이요."

이런 식으로 유종을 꼭 말해야 합니다.

그리고 만약 혼유 사실을

운전자가 알고서도 운전을 하고 가면

나중에 차량 수리할 때

운전자에게도 일정부분 책임이 따릅니다.



(결론)

1. 주유소에 들어가면 시동을 끕니다.

2. 기름 넣을 때 유종를 꼭 말해야 합니다.

(경유냐, 휘발유냐)

3. 혼유 사실을 알게 되었을 때는

절대 시동을 켜지 마십시오.

운전도 당연히 금물입니다.


이렇게 하지 않으면

운전자도 일정부분

책임을 져야 합니다.


혼유사고가 발생해도

시동을 켜지 않았다면

연료통이나 관만 청소해도

수리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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