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청춘 국민오빠 송해의 건강비결은?


전국~노래자랑~

빠빰빰 빰빰 빰빰~~~

일요일마다 친근한 목소리로 일요일 한낮

안방을 휘어잡는 송해가 진행하는 전국노래자랑이다.


그와 함께 한 동료 코미디언들은

세상을 떠났거나, 건강이 좋지 않다.

하지만 송해는 아직도 건강미 넘치게

현역 MC로 브라운관을 누비고 있다.


1927년생으로 나이는 93세이다.

건강하게 활동하는 모습이

사람들에게 건강에 대한 관심을 높여준다.


그럼 그의 건강 비결은 무엇인가?

바로 대중교통 이용과 걷기라고 한다.

가까운 거리는 무조건 걸어간다고 한다.


그리고 예전에 라디오에서 그의 건강비결을 이야기 한 적이 있다.

전국 노래자랑 녹화하기 전 그 시군에 2~3일 전에 미리 간다고 한다.

그리고 목욕탕에 가서 그 마을 사람들과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면서 그 지역의 이야기를 듣고 소통하면

전국노래자랑 진행을 자연스럽게 할 수 있다고 한다.


늘 목욕을 하며 건강을 챙긴다는 것이다.

또 2주에 한번씩

주치의를 찾아 건강을 체크한다고 한다.


송해의 건강 비결은 바로 걷기(계단걷기), 대중교통 이용하기,

목욕, 2주에 한번 건강체크하기라고

할 수 있다.


송해는 황해도에서 태어나 6.25 전쟁 시

월남하여 1955년 창공 악극단에서

연예인 활동을 시작하였다.

그리고 kbs코미디언으로 활약하다가

전국 노래자랑 mc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건강을 꾸준히 유지하여 100살이 넘도록

전국노래자랑에서 활약하기를 기대해 본다.




박막례 할머니의 즐거운 인생


희망을 버리면 절대 안돼요.

희망을 버렸으면 다시 주워 담으세요.

그러면 돼요.

희망은 남의 게 아니고 내 거라서 

버렸으면 도로 주워 담으세요.

인생은 끝까지 모르는 거야...


88만 구독자를 가진 박막례 할머님의 말씀이다.


2017년 전까지 기구한 삶을 살았지만 71세가 되던 해

손녀가 올린 유튜브 영상으로 인생이 바뀌어 버렸다.


할머니가 치매 위험이 있다고 해서 

손녀는 회사를 그만두고 

호주 여행을 떠났다.

여행을 하면서 할머니와 즐겁던 일상을 

유튜브에 올렸다.

특히 할머니가 치과갈 때 하는 화장법으로 

구독자가 18만명으로 수직 상승했다.


70을 살아오면서 파출부, 식당일, 리어카 장사를 하고

번 돈을 사기도 당했지만 늘 긍정적으로

툭 털고 일어나는 성격이

힘든 과거를 이겨낼 수 있는 밑천이었다고 한다.


지금은 혼자 영상 찍고 편집하고 올린다고 한다. 


<고난은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거여.

내가 대비한다고 해서 안 오는 것도 아녀.

고난이 올까봐 쩔쩔매는 것이 제일 바보여.

어떤 길로 가든 고난은 오는것이니께

그냥 가던 길 열심히 걸어가>


현재 나도 어려움이 있는데 아무리 발버둥 쳐도

나아지는 것이 없는 것 같다.

하지만 언제까지 어려움이 있을까?

박막례 할머니처럼 긍정적으로 살아가 보고자 한다.


젊은 청춘들도 현재 너무 힘들고 살기 어려운 사람이 많을 것이다.

그래도 젊음이 있으니 열심히 걸어 가다보면

분명 오아시스를 만날 것이다.


다함께 행복한 인생을 걸어 가보자.




1986년 가요대상에서 유현상, 김도균의 젊었을 때 모습을 볼 수 있다.

완전 대박이다.

젊었을 때 두 분 모두 잘생겼고 멋있다.

1980년대 부활과 시나위, 들국화 등 쟁쟁한 그룹들과 함께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특히 유현상의 샤우팅 창법

김도균의 금속성 기타 사운드는 헤비메탈 그룹 매니아를 형성하기도 했다.

예전에 좋아했던 곡 백두산의 <어둠속에서> 이다.

백두산은 많은 앨범을 내지 못하고 

1987년 2집을 끝으로 해체되었다가

2009년 재결성하여 활동을 이어가기도 했다.

김도균은 요즘 텔레비전에서 감초 같은 역할을 많이 해서 참 정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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