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들 6월 이후 삼성전자, 현대차 등 대형주 약진을 전망

증권사들 6월 이후 삼성전자, 현대차 등 대형주 약진을 전망

5월 내내 코스피지수는 3100~3200에 머물러 있었다. 외국인 매도세 등 수급불안과 순환매 등이 겹치면서 개인투자자들이 투자하기 어려웠던 달이 아니었나 생각된다.

6월에도 변수가 여러 가지 존재하여 투자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증권사들은 하반기를 대비하여 투자 대응 전략을 수립하여 내놓고 있다. 5월은 3249로 마감하며 대형주보다는 중소형주 중심으로 강세를 보여 대형주를 투자하려는 사람들의 고민을 가져왔다.

6월도 마찬가지이다. 중소형주가 강세를 이어왔는데 6월도 중소형주가 계속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대형주의 약진을 전망하는 증권사들이 많다.


​정보통신기술, 자동차 등 대형주의 실적 피크 아웃의 우려도 있지만 이익의 질이 달라지고 있어 대형주의 상승을 기대해 볼 수 있다고 진단하고 있다. 이에 따라 주요 증권사들은 삼성전자와 현대차 등을 6월 관심 종목을 지정하였다.


​증권계에서는 경기민감주, 가치주를 관심있게 봐야 한다고 하지만 비중을 줄여야 한다는 반론도 있다. 경기민감주 비중을 유지하고 투자 대상을 더 넓히라고도 한다.

​특히 외국인들의 수급이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 하반기 증시에 영향이 있을 것이라는 것이다. 5월 한달동안 9조원 이상 팔아치워 가장 많이 순매도 하였다.

달러 약세가 계속되고 있어 외국인이 우리나라 주식을 더 내다팔기는 어려울 것이다.
일부 전문가들은 실적 개선주보다는 수익성 개선주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한다.

 그 종목은 다음과 같다.
와이지엔터테인먼트
현대백화점
아모레퍼시픽
포스코케미칼
현대건설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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