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관리 치실의 올바른 사용법

이 관리 치실의 올바른 사용법


​내가 아는 형은 매일 치실을 사용한다. 그 형이 치과에 가서 치아 검진을 받으니 너무 깨끗하다며 어떻게 치아를 관리했는지 물어볼 정도라고 했다. 그러면서 나에게 치실 한 개를 줬다. 이빨 사이에 넣어야 하는데 처음에는 잘 들어가지 않고 들어갔다 하더라도 잘 빠지지 않아 애를 먹었다. 


그렇게 몇 번을 사용하다 보니 이빨 사이에 잘 들어가고 양치하고 난 후에도 치실을 해보면 찌꺼기가 나오기도 했다.

치실 사용으로 치아관리 중

치실을 사용해보니 나도 치실 매니아가 되어 약국에 갈 일이 있으면 꼭 치실을 함께 사온다. 1회용이고 사용하기 편리하게 만들어져 있어 치아 관리에 큰 도움이 된다.

요즘 코로나19로 인해 집에서 음식을 해 먹는 경우가 많다. 예전에는 귀찮아서 식당에서 고기를 먹었지만 요즘은 집에서 구워 먹는 빈도가 많아졌다. 집에 있다보니 간식 거리도 많이 찾게 된다. 그러다 보니 자칫 잘못하다가는 치아 건강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 

기름에 튀긴 과자는 좋지 않아...

아이들은 간식으로 과자를 더 많이 찾고, 어른들은 캔맥주와 안주 거리를 찾는다. 과자 중 기름에 튀긴 과자는 잔여물이 이빨 사이에 남아 세균들이 산성으로 만들어 치아를 부식시킨다. 또 이빨 사이에 끼게 되어 잘 닦아내지 않으면 어린이들이 충치에 취약할 수 밖에 없다.

과자나 젤리가 치아 건강의 적

​사람들은 설탕이나 초콜릿 등 당분이 많은 성분이 충치를 잘 일으킬 것이라고 생각들을 한다. 그러나 이것보다 더 나쁜 음식은 끈적하고 치아에 잘 달라붙는 과자나 젤리 등이다.

충치유발지수를 살펴봐도 청량음료를 10으로 보면, 초콜릿 15, 과자류 27, 젤리는 46이나 된다.

충치 예방법

치아 건강을 생각한다면 간식을 줄이는 것이 좋다. 탄산음료보다는 요구르트, 우유, 과일즙을, 과자나 젤리류보다는 과일이나 야채를 먹는 것이 치아 건강에 좋다.

충치는 어금니의 씹는 면, 치아와 치아 사이에서 잘 발생한다. 이곳은 양치질을 해도 칫솔이 잘 닿지 않아 닦이지 않는 부분이 생긴다. 올바르고 꼼꼼하게 양치질을 해주는 것이 좋다.

그런데 치아와 치아 사이는 칫솔로 해결하기 어렵기 때문에 치실을 사용해야 한다. 치아 사이의 미세한 공간에 음식물이 끼어 충치를 유발하고 입냄새의 원인이 된다.
이를 제거하기 위해서는 치실을 사용하면 아주 좋다. 처음에는 사용하기 어렵지만 몇 번 사용하다 보면 금방 익숙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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