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억 기부한 기부천사 김장훈 생활고 밝혀

200억 기부한 기부천사 김장훈 생활고 밝혀


시원한 목소리로 나의 귀를 즐겁게 하던 가수 김장훈이 돈이 없어 가족도 못만났다는 근황을 밝혀 안타깝다. 인생 처음으로 생활고를 겪으며 돈 걱정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장훈 근황

현장르포 특종세상에서 근황을 알린 김장훈은 7년 전 세 번째 성대 결절이 있어 말을 하고 싶어도 말이 나오지 않았다고 한다. 이후 경제적 어려움과 생활고가 닥쳤다고 한다. 

벌어놓은 돈도 없어 어떻게 살아야 하나 태어나서 처음으로 돈걱정을 했다는 것이다. 다시 일어나 시작할 엄두가 나지 않아 너무 힘들었다고 한다.

2017년 김장훈은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8주기를 추모하는 시민문화제에서 경찰과 주차문제로 언쟁을 벌였다. 욕설까지 내뱉어서 활동을 중단하게 되었다.

자신의 행동에 반성을 하며 스스로 많이 변한것 같다고 말했다. 옳지 못한 행동이었지만 사람들이 좋은 일을 하는 가수라고 인정해 줘서 부담될 정도로 고맙고 감사하다고 했다. 

 

월세도 밀릴 때도 있어

방송에서 자신의 작업실을 소개했다. 이곳에서 보증금 3천에 월세로 생활하고 있다고 했다. 강연과 비대면 공연으로 수입을 얻는데 코로나19로 인해 월세를 밀릴 때도 있다고 했다. 현재도 밀려 있는지 제작진이 물어보니 지금은 두 달밖에 밀리지 않았다며 준수하다고 했다.


김장훈은 연예계의 대표적인 기부천사이다. 한창 잘 나갈때는 1년에 300~400백개의 공연을 했고, 광고 수입도 40~50억원이 되었다. 광고 수입은 거의 기부했다고 말했다.


그런데 요즘은 30만원도 없어서 가족과 연락을 하지 못한다는 김장훈. 빨리 코로나19가 없어져서 활발하게 공연도 하고 텔레비전에서 자주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좋은 일을 하는 가수인데 왜 이렇게 시련이 있는지 모르겠다. 그래도 꿋꿋하게 잘 이겨내서 멋진 모습 보여주었으면 좋겠다. 김장훈!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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