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 GV80 타이거 우즈 살렸다고...

제네시스 GV80 타이거 우즈 살렸다고...

 

골프 황제가 제네시스 제네시스 GV80 덕분에 목숨을 건졌다고 말들 하고 있다. 타이거 우즈는 내리막 곡선 구간에서 아마 과속을 한 모양이다. 이 지역은 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곳이라고 하는데 우즈도 이곳에서 사고를 냈다.

도로 밖 상당한 거리까지 자동차는 날아갔다고 하니 속도가 빨랐다고 짐작할 수 있다. 경찰은 우즈가 속도를 늦추려고 한 흔적을 찾을 수 없다고도 했다. 통상 위험에 빠지면 급브레이크를 잡아 도로에 타이어 자국인 스키드 마크가 남는데 그런것이 보이지 않았다고 한다.

우즈가 탄 제네시스 GV80은 반대편 차선을 넘어 연석과 나무를 들이 받은 후 여러 차례 뒹굴은 것으로 파악된다. 사고 당시 처참한 모습을 알 수 있는 것이 차량 전면부가 완전히 파괴된 것이다. 이 사고로 우즈는 중상을 입었지만 치명상은 피했다고 한다.

우즈는 안전벨트를 매고 있었고, 에어백이 잘 작동하여 쿠션 역할을 해서 치명상을 피한 것이다. 차량 외부는 흉측스럽게 망가졌지만 차량 내부는 손상이 없었다고 한다. 경찰은 사고가 난 후 6분만에 출동하여 앞유리를 깨고 우즈를 구해 냈다고 한다. 구해낼 당시 우즈의 의식은 명료했고, 대화도 할 수 있는 수준이라고 했다.

우즈는 예전에도 허리 수술을 했고, 이번 사고로 다리에 철심까지 박게 되었으니 아마 선수로 다시 일어서기에는 다소 힘들 것이라는 전망도 하고 있다.

그동안 우리나라 자동차보다 외제차가 더 안전하다고 생각했는데 우즈의 사고로 현대자동차 제네시스 GV80도 이에 못지 않게 안전한 차량임이 증명되었다.

GV80은 에어백이 총 19개로 전방위 충돌 안전성을 갖췄으며, 주행 중 보행자와 충돌할 위험이 있으면 자동으로 회피 조향을 돕는다. 운전자의 피로도나 전방 주시 태만을 감지하여 경고음을 내주고, 인공 지능을 기반으로 안전한 주행을 도와준다.

나도 돈이 있다면 GV80을 타고 멋진 여행을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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