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의사 이수진 우울증 있었다

치과의사 이수진 우울증 있었다

  서울대학교 출신 미모와 동안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치과의사 이수진이 작년에 너무 힘들어 우울증이 있었다고 밝혔다. 우울증으로 몸이 너무 힘들때 한강에서 누가 자신을 끌어 당기는 느낌이었다고 했다. 눈뜨고 싶지 않고 죽고 싶었을 때 <하나님은 나를 사랑하십니다.>라는 말이 떠올랐다고 한다. 그래서 성경 공부를 하고 싶었다고 했다.

  방송에서 쌍거풀 수술 여부를 물어보자 어렸을 때 짝짝이 눈이라 화장할 때 신경 쓰여 대학생때 책값을 땡겨서 수술을 했다고 말했다. 

 

열심히 산다는 것은?

  열심히 산다는 기준은 무엇인가에 대한 물음에는 예전에는 높은 빌딩을 지어 테이프를 커팅할 때 성공했다는 생각을 하였다고 한다. 그러나 지금은 모든 것이 허무하고 종교 생활을 열심히 한다고 한다. 나이 50이 들어서는 하나님의 뜻대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살고자 한다고 말했다. 

만나지 말아야 할 남자는?

  만나지 말아야 할 남자에 대해서도 피력했다. 도박하거나, 때리거나, 욕하거나, 남에게 함부로 하는 남자는 만나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 누구에게나 정중해야 한다고 하며 허드렛일이나 짐을 들어주거나 청소하시는 분들께 함부로 하는 남자는 인간성이 개차반이라고 말했다.

  남자는 1년 정도는 모든 것을 줄 것처럼 달달하다. 자신은 중간에 헤어졌다고 하며 주차장을 비워놔야 롤스로이스나 람보르기니가 들어온다고 생각하라고 했다.

아무리 봐도 30대 얼굴

  이수진은 서울대학교 치의예과를 졸업하고 서울유로치과의원 개원의이다. 30대에 갑작스러운 사랑과 결혼으로 딸 제나를 얻었다. 하지만 남편의 폭력적인 성격과 외도로 이혼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런데 아무리 이수진 치과의사를 봐도 연세가 50대라는 것이 믿기지 않는다. 딱 30대로 보인다. 어떻게 관리를 했기에 이렇게 젊어보이는지 모르겠다. 운동을 열심히 해서 그런지 아니면 뭔 특별한 비법이 있는지 이수진 유튜브를 더 자세히 살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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