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실 아들 최환희 가수 데뷔, 세상에 없는 음악 하겠다.

최진실 아들 최환희 가수 데뷔, 세상에 없는 음악 하겠다.

  한때 노래방에 가면 늘 부르던 곡이 <스카이><영원>이었다. 최진실의 남동생 최진영이 부른 노래이다. 강렬한 사운드와 랩으로 시작되다가 조용하게 <이제껏 나 숨쉬고 있는 이유는 하나~~~~> 이렇게 부르는 최진영 목소리가 너무 감미로워 나도 노래방에서 흉내내며 부른곤 했다. 그러나 이제 최진실, 최진영은 모두 세상을 떠나고 최진실의 아들 최환희가 가수로 데뷔한다. 최진영의 조카이기에 아마 노래를 잘 부를 것 같다.


최환희 <디자이너>로 데뷔

  최환희의 소속사 로스차일드(대표 로빈)는 20일 오후 6시에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 데뷔 싱글 <디자이너>를 발표한다고 한다. 최환희의 활동명은 지플랫이고 데뷔곡은 최환희 자작곡이라고 했다. 최환희는 걸그룹 출신 가수 혼담과 듀엣을 이루며 지플랫 활동을 한다고 한다.

로빈은 실력파 프로듀서

  소속사 대표 로빈은 워너원, 슈퍼주니어, 악동뮤지션, 모모랜드 등과 함께 작곡과 편곡을 한 실력있는 프로듀서이다. 


  로빈은 최환희가 외모, 실력, 스타성, 음악적 창의력과 센스 등을 가진 인재라고 칭찬했다. 로스차일드의 간판 가수로 성장시킬 계획이며 앞으로 기대해 달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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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없는 음악 하겠다.

  최환희는 지플랫(Z.flat)은 존재하지 않는 코드라고 하며 세상에 없는 음악을 하겠다는 뜻이라고 했다. 최진실 죽음은 당시 9시 뉴스에서도 비중있게 다뤘다. 상당히 안타깝게 세상을 떠났는데 그의 아들이 노래로 세상과 소통한다니 매우 기대가 된다. 최진영처럼 감미롭게 노래를 불러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가수가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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