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김영희 윤승열과 결혼 발표 축하합니다.

개그우먼 김영희 윤승열과 결혼 발표 축하합니다.

  지난 20일 개그우먼 김영희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혼 소식을 알렸다. 김영희의 소속사 에이나인미디어는 김영희가 내년 1월에 전 야구선수 윤승열과 결혼한다고 밝혔다.


김영희 예비신랑 윤승열

  ​김영희의 예비신랑 윤승열은 천안북일고를 졸업하고 한화이글스와 경찰야구단에서 활약하다가 2019년 한화이글스를 끝으로 은퇴하였다. 현재는 지도자 수업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윤승열은 김영희보다 10살 어린 연상연하 커플이지만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하기로 결심한 것이다.​


내년 1월 결혼 예정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지난해 말 처음 만났고 올해 5월부터 교제를 시작했다. 이들은 올해 안에 결혼을 약속했지만 코로나19로 인해 내년 1월로 결혼식을 미루고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긍정적이고 밝은 사람

  김영희는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사람들에게 결혼 소식을 알렸다. 저보다 저를 더 많이 생각해주는 사람과 결혼하게 되었다며 힘들 때 쓴소리도 해주고 자신을 지켜준 긍정적이고 밝은 사람이라고 소개했다. 지금까지 서로 다른 길을 걸어왔으나 함께 같은 길을 걸어갈 사람이고 어려운 시기에 결혼을 발표하는 만큼 더욱 잘 살겠다고 말했다.

  ​소속사에서도 김영희가 평생 함께할 사람을 만나 행복한 결정을 한 만큼 축하와 응원을 부탁한다며, 결혼을 준비하면서도 활발한 방송 활동을 하며 사람들에게 웃음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논란을 잘 이겨냄

  ​하지만 김영희는 빚투와 육성사이다에서 논란이 되기도 했다. 이때 윤승열을 만나 함께 이야기 하며 마음의 위안을 받은 것으로 생각된다.

  김영희 모친의 빚투 논란은 김영희의 어머니 권인숙씨가 6600만원의 빚을 갚지 않았다는 논란으로 김영희까지 비난받은 적이 있다. 어머니와 아버지가 20년 넘게 별거 후 이혼하였는데 김영희는 빚에 대해 전혀 모르고 있는 상황이었다. 지난 1월 방송에 출연하여 과거 모친의 빚투 논란이 원만하게 해결되었고, 실망하신 분과 상처받으신 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을 하였다. 작년에는 방송에서 빚투논란 때 정신적으로 도움을 준 친구들도 있었고, 김성령은 회식하라고 봉투를 줬는데 회식비 정도를 넘는 금액을 주었다며 고마움을 나타냈다.

 

  2019년에는 육성사이다에서 금수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다가 조국 딸 느낌난다, 박탈감을 느낀다. 라고 말해서 일부 청취자들의 비난을 받았다. 이에 대해 김영희는 정치에 대한 무지함으로 가볍게 생각하고 말했다. 앞으로는 실수하지 않도록 조심하겠다. 라고 사과했으나 계속되는 비난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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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게 사세요.

  하여간 김영희 윤승열 커플이 열살의 나이차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것을 증명하며 아주 행복하게 잘 살았으면 좋겠다. 김영희 씨의 개그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이 두분토론끝사랑인데 다시 한번 텔레비전에서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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