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은이, 같이 삽시다에서 빚 100억 갚았다고 밝혀

혜은이, 같이 삽시다에서 빚 100억 갚았다고 밝혀


  가수 혜은이는 지난 번 김동현과 합의 이혼하였는데, 이혼 후에도 빚을 갚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100억을 갚았는데 50평 아파트 5채와 어머니 집까지 팔았다고 한다. 특히 마음이 아픈 것은 작은 아버지의 집까지 팔았다고 말해 눈시울을 적시게 만들었다. 그리고 혜은이 자신의 집은 사지 못할지라도 작은아버지 자식들 집 한채는 꼭 마련해 줄 것이라고 말했다.


​  혜은이의 전 남편 김동현의 사업 실패가 원인이 되어 빚이 200억 가까이 남아 현재도 빚을 갚고 있는 중이라고 했다. 혜은이는 김동현의 귀가 얇아 주변 정리를 제대로 하지 못한 것이 흠이라고 했다. 주변 사람들 말에 솔깃해서 휘말리지 말고 아프지 않기를 바란다고도 했다.

​  박원숙은 네 나이가 지금 스물이냐 서른이냐 라고 걱정을 했지만 혜은이는 앞으로 10년은 벌 수 있을 것이라며 희망적인 말을 하며 웃었다. 박원숙은 혜은이에게 이렇게라도 얘기를 해서 응어리가 풀리고 스트레스도 풀렸으면 좋겠다고 했다. 아울러 좋은 날이 있을 것이며 어느날 확 뛰어 오를 때가 있다며 혜은이를 토닥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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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살이라 산 날보다 앞으로 나아갈 시간이 짧으니 그 시간을 잘 보내고 싶다고 한다. 지금은 무척 자유롭고 앞으로 어떤 삶이 닥쳐올지 모르지만 좋은 일이 가득했으면 좋겠다는 그녀의 앞날에 행복이 가득했으면 좋겠다. 계속 고운 목소리로 아름다운 노래를 들려주는 멋진 가수로 남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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