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선 공지영 음란사진으로 협박?

김부선 공지영 음란사진으로 협박?


  영화배우 김부선 씨가 공지영 작가 전 남편이 관련된 음란사진으로 협박 의혹을 놓고 논쟁하고 있다. 공지영 씨는 김부선 씨로부터 지난 1년간 협박을 받고 있다는 주장이다. 


김부선, 공지영에게 사과 요구

   공지영 작가는 과거 김부선에 대한 공개지지와 응원을 하였다. 그런데 김부선이 공지영에게 녹음 유출 건으로 사과를 요구했다. 김부선과 이재명 경기지사와의 여배우 스캔들 과정에서 공지영과 김부선의 통화 내용이 녹음되어 온라인에 유출된 것에 대한 사과이다.

  공지영은 김부선에게 개인적으로 사과를 했다고 한다. 하지만 김부선은 공개발언을 요청했다. 공지영은 시기가 좋지 않다고, 아이를 보호해야 한다고 김부선에게 대답하고 달랬다고 한다. 하지만 새벽마다 보내는 문자를 견디지 못해 차단했다고 한다.


공지영씨의 입장

그러자 공지영 전 남편이 김부선에 보낸 음란사진을 공개한다고 협박했다. 공지영 전 남편과 낳은 아이가 타격을 입을 수 있으니 그걸 막으려면 자신에게 공개 사과하라고 했다는 것이다. 공지영은 이제 아이도 컸으니 녹음유출 된 것을 공개 사과한다고 밝히고, 이제 전 남편이 보냈다는 음란사진을 공개하라고 김부선에게 요구했다. 공작가의 아이도 이젠 성인이니 해석을 잘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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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선 입장_협박과 요청의 차이

  김부선은 페이스북에 협박과 요청의 차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카카오톡 대화 내용을 캡처한 사진을 올리며 협박이 아니라 요청이라고 주장했다.

  공작가와 자신이 나눈 대화를 녹취하여 유출해서 자신과 딸은 지독한 피해자이다. 내 딸과 자신에게 사과 정중하게 해달라. 그게 공지영답다 라고 썼다. 그리고 나는 공선생님처럼 몰래 녹취해 유출하여 타인과 공유하는 짓을 안한다고 덧붙였다.


2018년 이재명 경기지사와 김부선 씨와의 교제설 논란에서 공지영 씨가 김부선 씨를 응원하며 좋은 관계로 시작되었다. 하지만 두 사람의 대화 내용이 녹취되어 유출되는 바람에 둘의 관계는 금이 가기 시작했다. 김부선 씨는 공지영 씨가 유출한 것으로 의심했고, 공지영 씨는 자신은 무관하다며 이모 씨를 수사 당국에 신고했었다.


  인간관계라는 것이 좋게 시작되었다가 나쁘게 끝나는 경우도 종종 있다. 부부 사이도 그렇고 친구 사이도 그런 경우가 많다. 늘 좋은 관계를 유지하려면 어떻게 처신을 해야 할까?라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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