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들 오디션 프로그램 MBN 보이스트롯 7.10 방영

스타들 오디션 프로그램 MBN 보이스트롯 7.10 방영


  사상 최초로 스타들의 트롯 서바이벌 형식으로 스타들의 트롯 대전이 열린다. 개그맨, 스포츠 스타, 배우, 아이돌, 셀럽, 정치인 등의 스타들이 트롯 서바이벌을 벌인다. mbn에서 실시하는 200억 프로젝트로 우승자에게는 우승상금은 1억원, 음원 발매 혜택, 전국 투어 콘서트까지 할 수가 있다. 스타들이 벌이는 경연프로그램이고, 스타들의 이면의 모습까지 알 수 있는 이야기도 함께 해서 기대가 되는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연출한 박태호, 책임 프로듀서인 박효석씨가 참 대단하다고 느껴진다. 내가 생각하기에 이 프로그램은 대박칠 것 같은 느낌이다.


  또 보이스트롯에서 배도환 씨가 아픈 과거사를 털어놓고 멋진 무대를 장식한다고 한다. 노현희 씨도 출연하여 각종 루머에 대하여 해명한다고 한다.


배도환의 파혼 과거사

  배도환은 보이스트롯에 출연하여 파혼과 관련된 여러 루머에 대하여 이야기 할 예정이다. 약 20년 전 배도환은 39살의 나이로 늦은 장가를 들었다. 하지만 결혼한 지 3일만에 각방을 썼고, 40일 만에 별거에 들어갔다. 배도환은 방송에 나와서 첫 눈에 반해 콩깎지가 꼈다고 너무 성급한 결혼 결정이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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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인신고를 하지 않은 상태로 헤어졌기 때문에 이혼이 아니라 파혼이라고 말한 것이 기억난다. 하지만 구체적인 파혼 이유와 40일 남짓의 결혼 생활에 대해 이야기를 하지 않아 각종 루머가 있었다. 이제는 보이스트롯에 나와서 근거없는 각종 루머를 해명하고 , 공개 구혼도 할 예정이라고 한다. 현재 나이가 57살인데 파혼 후 계속 혼자 살아와서 이제는 외로움을 느낀다고 한다. 나이를 더 먹기 전에 보이스트롯에서 진실된 짝을 만나고 싶다고 한다.​


노현희도 보이스트롯에 나온다.

  노현희는 대추나무사랑걸렸네, 청춘의덫에서 감초같은 역할과 미모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그런데 2008년 합의 이혼한 뒤 각종 루머에 시달렸다고 한다. 악플때문에 자살 충동까지 느꼈으며 자신이 없어져야 진심을 알아줄까 하는 생각까지 들었다고 한다. 최근 신문 보도를 보면 생활고를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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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을 알아보는 사람이 많아 얼굴을 드러낸 아르바이트를 하기는 어려워 탈을 쓰고 전단지를 나눠주는 아르바이트를 했다는 것을 본적이 있다. 한때 대중들의 사랑을 받았던 배우였는데 기사를 읽었을 때 참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었다. 이제는 보이스트롯에 출연하여 과거 온갖 루머를 해명하고 좌절의 아이콘을 떼고 멋진 무대를 보여주기 위해 밤낮 없이 연습 중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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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보이스트롯 심사위원

  남진, 김연자, 혜은이, 진성, 박현빈이 심사를 하고, 프로그램 진행자는 김용만이다. 보이스트롯 첫 방송일은 7월 10일 오후 9시 50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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