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보검 해군 군악병 지원, 합격 시 8월 말 입대

배우 박보검 해군 군악병 지원, 8월 말 입대?


​  배우 박보검이 해군 문화홍보단 군악대에 지원했다고 한다. 소속사 블러썸엔터테인먼트에 의하면 박보검이 최근 해군 군악병에 지원했다는 것이다. 합격하면 8월 31일에 입대한다. 박보검이 지원한 분야는 해군 군악의장대 문화홍보병 피아노 건반병이다. 


지난 1일 면접을 보다

  지난 1일 충남 계룡시 해군본부에서 면접을 봤다. 뮤지컬 전공을 살려 노래와 피아노 연주 등 실기시험도 봤다. 합격 결과는 25일에 나오는데 아직 합격 여부를 몰라 입대 시기를 결정할 수는 없다고 한다. 지금은 합격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모든 촬영 일정은 입대 전에 마친다.

  박보검은 현재 영화 '원더랜드'와 드라마 '청춘 기록'에 출연하고 있다. 입대 전에 모든 촬영을 마친다는 계획이며, 현재 순조롭게 촬영이 진행중이라고 한다. 그러므로 입대로 인해 촬영에 지장을 주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말하며 열심히 일하고 건강한 마음으로 병역 계획을 실천하겠다고 피력했다.

합격하면 8월 31일 입대

  박보검은 촬영을 진행하면서 해군 군악병 합격 결과를 기다린다고 한다. 만약 합격했다면 8월 31일 입대, 경남 진해에서 6주간 해군기초군사교육을 받는 등 총 20개월을 복무한 후 22년 4월 경에 전역할 것으로 보인다. 해군에 지원하는 계기는 아버지가 해군 출신이라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불합격할 경우에는 육군 현역병이나 다른 방법으로 병역의 의무를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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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에서 이젠 당분간 보지 못하지만 건강하게 군생활 하고 다시 멋진 모습으로 컴백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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