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퉁 국밥, 9번째 부인이 생길 수도 있었을 사연

유퉁 국밥, 9번째 부인이 생길 수도 있었을 사연


  방송인 유퉁(63)이 9번째 부인이 생길 수도 있었던 사연을 털어놓았다. 유퉁은 스포츠경향과의 인터뷰에서 몽골에서 온 8번째 아내와 별거할 때 9번째 부인이 될 수도 있었을 어떤 여자를 만났었다고 말했다. 그가 만난 여자는 딸 하나가 있었고, 그 딸도 자신을 잘 따랐다고 한다. 혼자 사는 여자인줄 알았는데 남편이 있었다고 했다. 오빠 동생 관계면 오래 가겠지만 여보 당신 관계가 되면 원수가 될 수도 있어 친구로 남게 되었다고 밝혔다.

  9번째 여인과는 사랑과 우정의 관계로 아직 만나고 있으며 새로운 사랑이 생길 것 같다는 기대감을 표시하였다.


19살에 처음 결혼

유퉁은 1975년 그의 나이 19살 때 2살 연상인 여자와 첫 결혼을 했다. 첫번째 아내와는 3번을 헤어졌다 다시 결합하며 두 아들을 낳았다. 1995년에는 15살 연하의 비구니 여성과 결혼했으나 3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2000년에는 20살 연하의 여성과 결혼했으나 결국 또 파경을 맞았다. 2010년에는 33살 연하인 몽골인 여성과 사실혼 관계를 유지하다가 2017년 결혼하여 딸 미미를 출산하였다.


몽골인 여성 미미 엄마

유퉁은 33살 연하의 몽골인 여성인 미미 엄마와는 일종의 부부싸움으로 대략 2년 정도 떨어져 있었다고 한다. 그런데 2년 만에 연락이 와서 몽골에 갔다고 한다. 미미도 보고 싶고 해서 몽골에 갔더니 새 남자친구가 있다는 말을 들었다고 한다. 그래서 유퉁은 이제는 완벽한 이혼이라고 생각했다. 나중에 미미엄마가 용서해 달라는 말과 유퉁이 가장 사랑했던 여인이라고 하며 딸 미미의 학비나 생활비를 보내주기로 약속했다고 한다. 33살의 전 부인은 큰딸, 미미는 작은딸이라고 생각한다고 한다.


유퉁 결혼관

  사람들은 유퉁 자신을 결혼과 이혼을 너무 자주 하는 사람이라고 비난한다고 한다. 하지만 본인은 결혼을 많이 한 사람이 아니라 사랑을 많이 한 사람이라고 말한다. 헤어지게 된 이유는 모두 본인 탓이라고 한다. 결혼 3,4년이 지나면 사랑이 식고, 상대방도 식게 된다. 그러면 자연히 다툼이 생기게 된다. 그래서 싸우기 싫어서 갈라서게 된다는 것이다. 헤어질 때 모두 아름답게 헤어졌고, 자신이 가진 재산도 충분히 나눴다고 한다.

  유퉁은 자신이 결혼하는 것을 비난하지 말고, 또 사랑하는 사람을 만났구나 라는 긍정적인 시선이 필요하다고 한다. 그래도 몽골 여성 등 끝까지 책임을 지고 있는 모습이 참 대단하다고 느껴진다.


  유퉁의 9번째 사랑이 꼭 이루어지길 기대해 본다. 그리고 예전처럼 연기하는 모습도 텔레비전에서 꼭 보고 싶다.


유퉁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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