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공전 출신 조주빈, 인스타 계정 폐쇄, 포토라인에 서다.



인하공전 출신 조주빈, 인스타 계정 폐쇄, 포토라인에 서다.


  조주빈이 포토라인에 섰다. 미성년자 성 착취물 제작 유포 혐의, 사기 혐의 등을 받고 있는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이 검찰에 넘겨졌다. 조주빈은 고액 아르바이트를 미끼로 얼굴이 나오는 나체사진을 받아낸 뒤 성 착귀물 영상을 보내라고 협박하고 이를 박사방을 통해 유료회원들에게 돈과 암호화폐를 받고 유포하였다.

  암호화폐 거래소에 협조 요청을 통해 암호화폐를 보낸 명단을 확보하여 유료회원들도 강력한 수사를 벌일 예정이다. 한편 경찰은 암호화폐 계좌에 32억원 상당의 조주빈 은닉 재산이 있음을 포착했다.


조주빈 고향, 초 중 고등학교, 대학교

-고향은 인천광역시

-인천oo초-oo부중-oo부고-인하공전 정보통신과

-인하공전 재학 시 학보사 편집국장 역임

-대학교 시절 글쓰기 1등, 평점 4점대로 장학금 받음

-인하공전은 티삼스의 <매일매일기다려>가 생각나는 학교이다. 학교도 비교적 좋은 학교라고 소문 났는데, 조주빈이 한순간에 먹칠을 해 버린 것 같다. 

  조주빈 인스타는 현재 계정이 폐쇄된 상태이다. 그런데 조주빈은 여성연예인 등 4100명이 넘는 여성들을 주로 팔로잉했다. 팬들은 조주빈이 팔로잉했다는 DM을 보내자 해당 연예인들은 바로 차단했다고 답변했다. 해당 연예인들은 팔로잉 했다는 자체만으로도 소름끼치고 싫은데, 피해를 당한 여성들은 얼마나 상처가 클지 걱정된다고 했다.


  조주빈인 포토라인에 서서 피해를 입은 모든 분들께 사죄의 말씀을 드린다며 악마의 삶을 멈추게 해줘 감사하다고 했다. 그리고 뜬금없이 손석희 사장님, 윤장현 시장님, 김웅기자님을 언급하기도 했다. 손석희, 윤장현, 김웅 씨 등이 어떤 피해를 입어 이들을 언급했는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경찰은 정치인의 정보를 준다며 사기를 치려고 접근한 것은 아닌가 추측하고 있다.

012

어린이집 원아 살해 시도

  박사방의 한 일원으로 조주빈에게 개인정보를 빼내 준 혐의로 구속된 구청공익요원 강씨가 있었다. 그는 30대 여성을 협박한 죄로 징역 14개월을 복역하고 출소했다. 강씨는 출소 후 그는 자신을 신고한 그 여성을 보복하기 위해 조씨에게 400만원을 주며 복수를 부탁했다. 

  조씨는 여성의 딸이 다니는 어린이집 주소를 알아보는 등 살인음모를 계획했다. 하지만 실제로 범행이 이뤄지지는 않았지만 만약 어린이집 주소를 알아본 것이 사실이라면 살인 음모죄로 처벌받을 수 있다.


조주빈 지인들의 증언

-고교시절: 일베활동을 하고, 전라도 사람을 홍어라고 비하했다.

-대학시절: 욕설을 쓰지 않고 조용하고 차분한 아이다.

-군대시절: 자기보다 약한 사병을 괴롭히고 즐기는 느낌이 들었다. 거의 매일 괴롭히고 말도 안되는 것을 트집잡았다. 조주빈을 또라이 사이코라고 불렀다.

-자원봉사도 열심히 하고 학업에도 노력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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