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성교회 부목사와 같은 엘리베이터 탄 주민도 코로나 확진

명성교회 부목사와 같은 엘리베이터 탄 주민도

코로나 확진


  지난 번 서울 강동구에 위치안 국내 대형교회 중 하나인 명성교회 부목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부목자 지인의 자녀도 양성판정을 받아 격리 치료 중이다.

  명성교회 부목사는 14일 청도 대남병원 장례식장에 신도 5명과 함께 다녀왔다. 그리고 당일 귀경하였다. 이후 대구, 경북에 코로나19 확진환자가 늘어나자 21일 보건소를 찾은 후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특별한 증상은 없었으나

  부목사와 지인의 딸 모두 특별한 증상은 없었으나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게 되었다. 격리 전에 예배도 참석하고 여러 신도들과 접촉했을 가능성이 있어 추가 확진자가 나올 우려가 높았다.


엘리베이터에서 전염

  그런데 부목사와 같은 아파트에 사는 41세 여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같은 엘리베이터를 마스크 착용없이 동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래서 27일 어제 검체 채취 검사 결과 양성판정으로 나타났다.


마스크의 중요성

  같은 엘리베이터 내에서도 바이러스 전염이 가능하니 마스크의 중요성이 또 한번 강조된다. 항상 밀폐된 공간에서는 나와 다른 사람의 건강을 위해 마스크를 꼭 써야 되겠다. 답답하다고 벗지 말고, 바이러스 전염을 막기 위해 마스크는 필수로 써야겠다.


우체국에서 살 수 있으려나

  오늘 우체국에서 2시에 판다고 했으니 바로 집앞 우체국에 슬슬 걸어나가봐야겠다. 그렇다고 큰 기대는 하지 않는다. 

  보나마나 줄 길게 서있을테고, 마스크는 일찍 품절될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그래도 혹시나 하고 가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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