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업무담당 법무부 공무원 숨진 채 발견



코로나19 업무담당 법무부 공무원 숨진 채 발견


  신종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우리나라에 처음 상륙했을 때는 미미한 숫자로 확진자가 늘었다. 그러다가 31번 확진자 이후 폭발적으로 늘어나더니 사망자도 9명이나 된다. 신천지 교인들이 특히 많이 감염되고 있어 전국적으로 퍼질 수 있어 방역과 철저한 개인 위생이 필요하다.

   25일 오전 9시 코로나19 업무 담당 공무원이 숨진채 발견되었다. 법무부 소속 30살의 공무원인데 동작대교에 차량을 세우고 투신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해당 공무원이 동작대교 난간을 들이받는 교통사고로 보고 출동하였다. 출동해보니 차량 안에 운전자가 없어 cctv를 확인해 보니 해당 공무원이 투신하는 장면을 볼 수 있었다.

  경찰은 수난구조대의 도움을 받아 수색작업을 하였지만 한강대교 근처에서 숨져 있는 것을 발견하였다. 


  법무부 비상안전기획관실 소속의 재난안전 공무원으로 코로나19 관련 업무를 담당하였다. 경찰은 주변 사람들을 대상으로 사망 원인과 업무와 관련성 등을 조사하고 있다.

  도대체 무슨 일 때문에 생명을 버렸을까? 신천지가 아닌지 인터넷 댓글에는 짐작하고 있는데, 아무리 신천지라고 해도 목숨을 버릴 일이 아닌 것 같다. 하여간 자세한 조사가 이뤄져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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