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도끼, 소속사 일리네어레코즈와 결별



래퍼 도끼, 소속사 일리네어레코즈와 결별


  보석대금 미납 논란이 있던 도끼가 일리네어레코즈와 2020년 2월 6일부로 각자의 길을 가기로 결정했다고 한다.

  일리네어레코즈는 도끼가 더콰이엇과 2011년 설립하였다. 우리나라 힙합을 이끌던 회사였다. 래퍼 빈지노도 이 회사 소속이다.

  도끼는 지난해 미국에서 보석 대금 미납 논란이 있었다. 미국의 한 보석업체에서 보석 대금 4000여만원의 외상 대금때문이다. 도끼는 협찬이라고 주장하고 보석업체는 도끼가 구입한 것이라고 주장한다. 


  민사조정으로 넘어가서도 서로 입장차만 확인하여 민사소송에서 판결이 내려질 것으로 예상된다.


  인터넷에서 그렇게 돈자랑을 하고 호텔에서 생활하던 도끼였는데, 4천만원때문에 이렇게 논란이 있다는 것이 참 이상하다.


  뭔가 오해가 있었다면 빨리 해결하고 도끼는 팬들앞에서 좋은 모습 보여줘야 될 것 같다.

  불우한 어린 시절을 겪었다고 알고 있는데, 연예인은 팬들이 돌아서면 힘들텐데 원만하게 문제를 풀었으면 좋겠다. 도끼는 파산설도 돌고 있어 여러모로 힘든 시기를 보내는 것 같다.


  일리네어레코즈는 이제 빈지노와 더콰이엇만 남았는데 괜찮은 래퍼를 수소문해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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