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수현 극단적인 선택했으나 회복 중


배우 조수현(37)이 극단적인 선택을 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고 한다.

조수현의 여동생은 언니가 자살을 암시하는

문자를 보냈다고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조수현이 사는 논현동 집에서

소파에 쓰러진 조씨를 인근 병원으로

후송했다고 한다.


미스춘향<정>, 미스유니버스티 3위,

한밤의 TV연예 리포터로 활약하고

드라마에 출연하기도 하였다.


그런데 동명이인 배우인 조수현(34)씨가

오해를 받고 있다고 한다.

이름이 같으니 일부매체에서 조수현씨 

사진을 잘못 올려서 그런 것 같다.

자신과 같은 이름을 가진 배우가

치료를 잘 받고 쾌유하기를 바란다고 했다.

또 자신을 걱정해 줘서 고맙다는 인사도

함께 올렸다.


하여간 동생과 경찰의 발빠른 대처로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었다.

소파 주변에는 수면제 약통이 발견된

것으로 보아 수면제 과다복용이 아닌가 싶다.

그녀는 연예인으로 활동하다가

일반 인테리어 회사를 다니며

평범하게 살아왔다고 한다.

이런 과정에서 많은 마음의 갈등이

있었을 것 같다.

하지만 죽음이 해결책은 아니다.


죽고 싶다고 자살을 해버리면

남은 가족은 마음의 상처가 매우 크다.

괴로운 일이 있다면 혼자 끙끙 앓지 말고

주변 친구, 의지하는 사람, 가족들에게

도움을 청해야 한다.


절대 자살은 하지 말아야 한다.

분명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힘들겠지만 조금만 더 참고 살아가면

인생이 아름답다는 것을 느낄 것이다.


나도 늘 경제적으로 힘들지만

괜찮아 질 것이라는 긍정적인 생각을 하며

살아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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