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고속도로 사고사 당한 안타까운 여배우

위 사진은 공항고속도로 사고와 관련 없음


인천공항고속도로에서 2차로에 차량을 세워

사망한 사람은 조연급 탤런트 한지성씨로 밝혀졌다.

한지성씨는 여성 4인조 그룹 비돌스로 데뷔한 후

드라마 끝에서 두 번째 사랑, 해피시스터즈,

영화 원펀치에 출연한 여배우이다.


차량을 세운 이유는 남편의 볼일 때문에 차를

세웠다고 한다.

그런데 차량을 3차로가 아닌 2차로에 세웠을까?

도대체 이해가 되지 않는다.

고속도로이므로 차량들이 속도를 많이 낸다.

갑자기 2차로에 서 있으니

뒤따르던 택시와 올란도 운전사가 이를 미처

피하지 못하고 추돌한 것이다.


차량을 세웠으면 빨리 갓길로 차량 이동을

시켜야 하는데

이 여자분은 차량을 그대로 둔채 차량 밖으로

나왔다가 변을 당한 것이다.


차량에 치였으므로 몸 전체 부위가 손상을 입어

다발성 손상으로 사망했다.


뒤따르던 택시 기사나 올란도 운전자는 뭐가 되느냐 말이다.

아무리 급했어도 2차로에 차량을 세웠는데

남편 혼자 볼일보러 가면 어떡하나.

남편이 갓길로 대라고 한 후 하차했어야 했다.


2차로에 차를 세웠다면 나 같으면 빨리 갓길로

가라고 소리를 빽 질렀을 것이다.

여기가 어디라고 2차로에 함부로 차를 세운단 말인가?

남편은 왜 2차로에 아내가 차를 세웠는지 모르겠다고 한다.

아니 이게 말이 되나?


함께 타고 가다가 본인이 소변 마려워서 차를

대라고 하고, 2차로에 왜 세웠는지 모른다???


참 희안하다.

뭔가 숨기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그냥 이런 추측도 해볼 수 있다.

운전자가 혹시 남편이 아닌가?

둘이서 뭔 의견충돌이 있어 남편이 화가 났고

더이상 화를 참지 못해 2차선에 세우고

밖으로 나갔을 지도 모르겠다.

깜짝 놀란 아내도 밖으로 나와

트렁크에서 삼각대를 찾다가

사고를 당했을 것이라고도 추측할 수도 있겠다.

아니면 남편이 시동을 꺼 버리고

열쇠를 가지고 밖으로 나가서 아내 분도

밖으로 나왔을지도 모르겠다.


하여간 뭔가 이상한 사건이다.

결혼 한지 2달밖에 되지 않은 시점에서

사고가 나서 더욱 안타깝고 이상하다.

자세한 것은 경찰에서 철저하게 조사해야 되겠다.


나도 남자지만 소변은 어느정도 참을 수 있다.

사고가 난 것을 핑계대려고 소변 마려워서

차를 정지시켰다고 하는지...


용변을 보고 왔더니 사고가 나있다고 한 부분도

조금 이해가 안 간다.

차량이 살짝만 부딪혀도 소리가 나는데

고속도로 상에서 차량 충돌은 상당히 큰 소리인데

갔다 왔더니 사고가 나있었다. 

라고 이야기 하는 부분이 조금 이상하다.


죄 없는 택시기사나 올란도 운전자는

억울할 수도 있겠다.

부디 구속은 되지 않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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