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과 바보들 개봉


노무현 대통령이 서거한지 벌써 10주기이다.

그때 뉴스에서 버스 타고 대검에 조사받으러

가는 장면을 봤었다.

그런데 며칠 후 부엉이 바위에서

생을 마감했다는 뉴스를 들었다.


정말 그랬을까?

뉴스가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같이 일하는 직원들은

한동안 말문이 막혔다.


대통령이 스스로 생을 마감했다는 자체가

너무 놀라웠기 때문이다.


이제 노무현 대통령 서거 10주기를 맞아

<노무현과 바보들>이 영화로 제작되었다.


네이버 평점도 높은 편이다.


가장 인상깊은 장면은 노무현 대통령이

전두환 청문회에서 호통을 치던 장면이다.


이제 노무현이라는 이름만 들어도

가슴이 짠해진다.

물론 난 민주당 지지자도 아니지만

노무현의 삶을 바라보면

나도 깨끗하게 살아가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요즘 정치는 너무 상대당을 서로

헐뜯고 딴지를 걸고 비난을 한다.


상생의 정치를 할 수 있다면

좀더 발전적인 대한민국이 되지 않을까?


이것이 노무현 대통령이 꿈꾸던

사람 사는 세상이 아닐까 한다.


대통령을 여러 분 봐왔지만

노무현 대통령이 깨끗하고 사심이 없지

않았나 생각한다.


민중의 삶에서 민중이 원하던 것을

정치 무대에서 펼쳤던 영화

<노무현과 바보들>

한번 관람해 보시기 바랍니다.


'엔터테인먼트' 카테고리의 다른 글

미스트롯 송가인  (0) 2019.04.27
방탄소년단 역사를 쓰다  (0) 2019.04.25
노무현과 바보들 개봉  (0) 2019.04.25
박유천 마약 양성반응  (0) 2019.04.24
주병진 하차  (0) 2019.04.21
나영석 피디의 연봉이 무려...  (0) 2019.04.14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