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필로폰 투약혐의로 구속


마약을 하지 않았다고 자청하여

기자회견을 했건만

국과수 마약검사 결과 양성으로

판별났습니다.

그래서 마약투약 혐의로 사전 구속영장이

청구되었습니다.


올 상반기 머리를 노란색과 붉은색으로

염색을 하며 증거인멸을 시도했습니다.

그러나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 박유천씨

다리털을 마약반응 검사했더니

필로폰 양성반응이 나온 것입니다.


그는 지난 세 차례에 경찰에 출석에 마약을

하지 않았다고 강하게 주장했었습니다.


자청하여 기자회견을 할 때에는

눈물까지 보이며 결백을 주장했었지요.


그러나 기자회견 때 눈물을 보이며

정말 죄송하다고...

마약이 나쁜 줄 알면서도 나도 모르게

마약을 했다고...

이렇게 진심으로 사과했어야 했다.

아니 무릎이라도 꿇으며

죄송하다고 해야만 했다.


그러면 몇 년 지난 다음에 방송에

다시 복귀할 수도 있었을텐데...

지금 상황으로는 복귀가 매우 힘들 것 같다.

너무 대중들을 기만하고 우습게 생각하였다.


방탄소년단 같은 가수들이 k-pop으로

전 지구인의 사랑을 받는데

자꾸 가수들의 일탈로

전 세계적인 망신을 산다.


이런 사람들을 보고 우리 아이들이

따라할 지 심히 걱정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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