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스웬슨의 주식투자비법


미국 예일대 최고 투자 책임자인 데이비스 스웬슨은

주식 투지 비법을 분산투자로 꼽았다.

지구상 몇 안되는 투자 천재라고 불리우는 그는

분산 투자로 손해를 최소화하고 수익은 최대화하는 것을

추구하고 있다.


즉 분산투자는 공짜 점심이라는 것이다.


스웬슨은 재테크를 하려면

주식을 통해 수익률을 높이고

분산투자로 위험성을 줄여야 한다고 한다.

주식 자체는 위험성이 크다.

하지만 장기적인 투자와 분산 투자는

반드시 수익을 가져다 준다고 한다.

50% 이상 한 가지 종목에 투자하는 것은

위험한 투자이니 분산투자를 명심하라고 한다.

그리고 빚을 내서 투자하는 것을

절대 하지 말라고 경고한다.


그는 예일대학의 기금 운용을 담당한지

34년이 된다.

이렇게 분산투자와 장기투자로 

예일대학의 기금을

1조원에서 33조원으로 늘렸다.

 

이게 미국 주식시장에서만 가능한 일일까?


아니다.

우리나라에서도 분산투자와 장기투자한 사람들은

대부분 돈을 벌었다고 한다.


하지만 나는 조금 올랐다 싶으면 팔고

다시 사고 하는 과정에서

오히려 돈을 까먹었다.


지금은 사 놓고 아예 주식 앱을 쳐다보지도 않는다.

아예 사놓은 것도 잊어먹고 살아야

정신 건강에 좋고

반드시 돈을 번다고 했으니

장기투자를 해 볼 것이다.

그리고 돈 생길때마다

소액이라도 주식을 사놔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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