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 도시락 서비스



국립공원에서 예약 후 도시락을 먹을 수 있다.


산행을 할 때 점심 도시락으로 김밥이나

유부초밥을 가지고 간다.

이때 일회용품도 덩달아 가지고 간다.

성숙한 시민의식이 있는 사람은

쓰레기 봉투에 자신의 쓰레기를 잘 담아 온다.


그러나 일부 몰지각한 사람은

일회용품을 산에다 그냥 버린다.

그래서 국립공원공단에서

쓰레기 처리하는데 인력과 노력이 많이 든다.


그런데 사람들이 도시락을 준비하고,

들고 오고, 빈 도시락을 집으로 가져가야 하는

수고로움을 덜어줄 수만 있다면

쓰레기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으로 국립공원공단에서

도시락을 예약한 후

산에 올라갈 때 도시락을 준다.


도시락을 예약한 사람은

산에 올라가서 점심을 맛있게 먹는다.

도시락은 1회용품이 아니므로

산에서 내려올 때 다시 입구에서

빈 도시락을 반납하면 된다.


이렇게 해서 현재 6개 국립공원은

쓰레기가 줄었다고 한다.

모든 국립공원에서 실시되는 것이 아니고

현재는 소백산, 속리산, 가야산, 경주, 태안해안, 월악산

에서만 도시락을 예약할 수 있다.


올 상반기까지는 21개 국립공원으로

확대 실시할 예정이라고 하니

산행이나 야영을 할 사람은 이용하면 좋을 것이다.


<국립공원 도시락 서비스 이용방법>

-카톡에서 <내 도시락을 부탁해> 검색 후 친구추가한다.

-해당되는 지역을 누른 후 

 일대일 채팅에서 도시락 이용 신청을 한다.

-국립공원 입구에서 도시락을 받는다.

-산행 후 지정된 장소에 도시락을 반납한다.



'일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4.19 의거  (0) 2019.04.18
데이비드 스웬슨의 주식투자비법  (0) 2019.04.16
국립공원 도시락 서비스  (0) 2019.04.15
갤럭시 A80 출시  (0) 2019.04.13
신용카드 경조사비, 노점삼 QR간편결제  (0) 2019.04.12
러시아 차가버섯 구매 후기  (0) 2019.04.09

댓글(0)

Designed by JB FAC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