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자와 송가인의 대결 승자는?

TV조선에서 방영 중인

<내일은 미스트롯>은

제2의 트롯 전성기를

다시 만들어보려는 의지에서

제작되고 있습니다.


일종의 경합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밤 10시에 시청자들을 찾아갑니다.

제2의 트로트의 부흥을 일으키고자 제작되고 있는데,

출연자들에 대하여 온라인 투표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주목을 받은 출연자는

송가인과 김은빈이 있습니다.

특히 송가인은 실력과 미모가 뛰어나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송가인과 데스매치 상대가 된 홍자.

둘은 팀미션을 함께 하며 동고동락했는데,

송가인이 홍자를 데스매치 상대로 정하자

홍자는 약간 배신감도 들었다고 합니다.

홍자는 마음으로 노래를 한다고 하며

심수봉의 비나리를 불렀습니다.

이에 송가인고봉산의 용두산 엘레지를 불렀습니다.


홍자는 음이탈이라는 치명적 실수를 했으나,

신지는 음이탈도 실력 같이 보였다고 합니다..

투표 결과 홍자는 8:3으로

송가인을 꺾는 파란을 일으켰습니다.


홍자 나이는 1986년생으로 올34살입니다.

2012년 <왜 말을 못해 울보야>로 데뷔하였으며

본명은 박지민입니다.

한때 성대용종으로 수술을 하였으며,

10개월간 말을 못하다가 간신히 말을 하게 되었고,

노래를 부르는 법을 몰라 4년간 허송세월을 보냈다고

<아침마당>에 나와 고백했었습니다.


대결을 펼쳤던 송가인도 1986년 생으로

본명은 조은심입니다.

비록 졌지만 패자부활전에서 회생할 수 있어

결과는 더 지켜봐야 할 것입니다.


과연 결승전에서 다시 만날 수 있을까.....


시청률 10%에 가까운 인기를 보니

트로트가 제2의 전성기를 맞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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