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형 쏘나타 인기 폭발

신형 쏘나타의 사전 계약을 접수해 본 결과

5일 만에 1만 대가 넘게 계약 되었다.


기존 쏘나타는 한 달 평균 5천여대 였는데

거의 2배 가까이 늘어난 실적이다.


특히 suv 차량의 인기가 고공행진 중인데

세단형 승용차가 그 틈바구니를 뚫고

인기를 얻고 있는데 대해 놀라울 따름이다.


이번 사전 계약은 20대와 개인 고객의

계약률이 예전보다 높아졌다.


주행을 위한 여러가지 안전 장치와

편의 사항이 소비자의 선택을 받은 것이다.


엔트리트림 판매 가격도 2,346만원으로

비교적 저렴하게 책정된 것도 인기의 비결이다.


엔트리트림도 전방충돌방지장치,

차로이탈방지보조, 차로유지보조,

하이빔보조, 운전자주의경고,

전방차량출발알림, 전자식 변속버튼,

전동식 파킹브레이크 등

안전사항도 기본적으로 장착되었다.


또 최대 4명까지 현대 디지털 키를 제공한다.

스마트폰만 있으면 차주가 아니더라도

자녀나 친척들도 스마트폰으로

차량을 운행할 수 있는 것이다.


연비는

가솔린 2.0 - 12.3km

가솔린 1.6 터보 - 13km

가솔린 2.0 터보 - 10.7km이다.


이번에 lpg를 일반인도 구입할 수 있게 되었는데

시기가 이렇게 딱 맞게 lpi 모델이

출시되어 사람들의 인기를 얻을지는

더 지켜봐야겠다.


확실히 lpi 모델 차량 가격이 수동일 경우

17,550,000원으로 싸긴 싸다.

물론 풀옵션 하면 2500만원 가까이 된다.

그래도 휘발유 차량보다는 훨씬 저렴하다.


그런데도 새로운 쏘나타 브랜드 이미지를 위해

택시모델은 출시되지 않는다고 한다.


스포츠카처럼 생긴 신형 쏘나타를 보니

안정성과 편의성 모두 갖춘 차량인 것 같다.

아마 인기가 당분간은 지속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측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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