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차태현 내기골프로 자진하차



김준호와 차태현 내기 골프로 자진 하차

1박 2일의 간판 스타 2명이

내기 골프로 방송에서

자진 하차하고 자숙의 시간을

갖겠다고 합니다.


2016년 동료들과 골프 게임의

재미를 더하기 위해

내기 골프를 쳤다고 하며

게임이 끝난 후 현장에서

돌려받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김준호는 1박 2일의

제일 큰 형으로서

모범을 보이지 못하고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고 하며

모든 방송에서 하차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연예인 동생들에 대한

오해나 곡해가 없었으면 한다고

부탁했습니다.


차태현도 김준호와 수백만원의

내기골프를 했지만

게임이 끝난 후 바로 돌려줬다고 합니다.

게임의 묘미를 위해 내기를 했는데, 

공교롭게도 가수 정준영의

단톡 대화방에서 확인이 된 것입니다.


그리고 골프를 친 곳도 해외가 아닌

국내 골프장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주말 안방을 책임지던

1박2일이 존폐위기입니다.

정준영부터 시작된 단톡대화방이

김준호, 차태현까지 불똥이 튄 것입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승리나 정준영과는

성격이 다르고,

연예인들끼리 내기한 것인데

이들이 하차하는 것은

올바르지 않다고 하는 팬들도 있습니다.


12년동안 웃음과 감동을 줬던

1박 2일 제작진들이 어떤 결정을 할지

지켜봐야겠다.


개인적으로는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정도가

경미하니 계속 1박 2일에 남아

1주일간의 피로를 풀며

웃음 바이러스를 얻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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