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 드라마 하차 요구

배우 박한별의 남편은

유리홀딩스 유인석 대표이다.

남편의 접대와 청탁으로 출연 중인

드라마 하차를 요구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남편의 일인데

박한별에게 죄를 묻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다.


박한별은 이미 드라마 촬영을 대부분 마쳤다.

그러므로 남편 일로 하차할 생각은

없다고 선을 그었다.


남편 유인석 씨는 빅뱅의 승리와 함께

단톡 대화방에서 접대와 청탁에 관련된

대화를 주고 받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래서 지금 경찰이 수사를

하고 있는 중이다.


박한별은 MBC드라마 <슬플 때 사랑한다.>의 

여자 주인공을 맡아 40부작의 드라마

막바지 단계까지 촬영을 마쳤다.

그리고 현재 12회까지 방영이 되었다.


소속사와 MBC는

박한별 본인의 문제가 아닌

남편의 문제가 아니냐고 하며

좀 지켜봐 달라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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