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 운전자 문제 대책이 필요


요 며칠 전에는 10대가 운전하던 차량에

데이트 하던 커플이 사망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10대가 아니라

90대가 일으킨 사고입니다.


96세 노인이 몰던 차량에 의해

30대 여인이 사망했습니다.

문제의 96세 노인은

지난 12일 호텔 주차장에 진입하려다

벽을 들이 받았습니다.


그래서 후진을 했는데,

다른 차량과 충돌 사고를 일으켰습니다.

그리고 지나가던 30대 여성까지

치어 숨지게 하였습니다.


96세 노인이 운전을 한다는것이

과연 옳은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올해부터 75세 이상 고령운전자는

3년에 한번 적성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그런데 이 고령의 운전자는

작년에 적성검사를 받았다고 합니다.


 


96세라면 인지능력은 정상인의 반이나 될까?

위험 상황에서의 반응속도도 느려질 것이 아닌가?


앞으로 초고령 사회가 될텐데

이런 사고가 잦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렇다면 사고가 나기 전에 미리미리

대책을 강구해야 할 것입니다.


고령운전자 사고를 막기 위해 생각해 봤습니다.


1. OO세 이상은 의무적으로 국가에 운전면허증을 반납하게 한다.

-하지만 이 제도는 사람마다 운동 기능이나 인지 기능의

차이가 있으므로 반대의견이 있을 수 있다.


2. 고령 운전자의 적성검사를 1년으로 하고,

현행보다 적성검사 통과 기준을

훨씬 강화한다.


3. 적성검사를 통과하더라도

80세나 90세 이상은 운전을 금지시킨다.

-미성년자가 운전 면허를 딸 수 없는 것처럼

고령 운전자도 운전을 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다.


하여간 한 가정의 엄마일지도 모르는

사람을 죽게 만들었으니...

고령운전은 음주운전이나 다름없는 것 같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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