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갤럭시 폴드 논란


삼성의 갤럭시 폴드 시제품을

미국에서 사용하는데

화면 꺼짐, 부속품 돌출, 연결부 솟구침 등

불량이 발생했다고 하여 논란이 있다.


삼성전자에서는 쉽게 떨어질 수 없는

액정 보호 필름을 억지로 떼어낸 것이

원인이라고 이야기 한다.

그러나 사용자들은 액정 보호 필름을

떼지도 않은 기기에서도

불량이 있었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삼성은 액정 보호 필름이

갤럭시 폴드 스크린 구조의 일부로

설계했으므로 이것을 떼어내어

문제가 생겼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제품을 수거하여 정밀 분석을

하겠다고 한다.


잘 떨어지지 않는 필름을 떼어내

고장을 일으키게 하고 문제 삼은 것은

미국의 삼성 죽이기인지 의심하고 있다.

지금 삼성의 폴더블폰을 문제 삼지 않으면

미국 시장을 잠식하기 때문에

조그마한 흠집이라도 내려고 한것은 아닌지 모르겠다.


보호필름을 떼어내지 말라고 안내를 하지 않아서

떼어냈다고 말하는 미국 사람도 있다.

그 사람에게 건의하고 싶다.

포드 승용차를 사서 저수지에 잠수시킨 후

다시 타 보라고...

아마 승용차 설명서에 저수지에 잠수시킨 후

타지 말라는 경고 문구는 없을 것이니까...


일부러 문제점을 찾으려고

잘 접착되어 있는 필름을 떼어냈을 수 있다.

그리고 연결부분이나 부속품이 이상한 것도

그들이 심하게 다뤄서

고장나게 만든 것이 아닌가 의심이 든다.


삼성은 지난 번 갤럭시 발화 사건으로

큰 곤욕을 치른바 있다.

이번에도 2016년처럼 큰 위기가 될지,

아니면 슬기롭게 극복할지 지켜봐야 한다.


이번 삼성 갤럭시 폴드가

제품에 아무 이상이 없었으면 좋겠다.

삼성팬은 아니지만 미국과의 싸움이므로

삼성이 잘 극복할 수 있도록 응원해야겠다.


갤럭시 폴드 가격

미국: 1980달러(약 224만원)

국내: 약 240만원 안팎(5G 모델)


갤럭시 폴드 출시일

미국: 4월 26일

국내: 5월 중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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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장도 세탁기에 빨아 입는다.


정장을 사서 몇 번 입으면 세탁소에 가야 한다.

특히 삼겹살로 회식을 하면

냄새가 배서 이만저만 불편한 게 아니다.

LG 스타일러나 삼성 에어드레서가 있다면

냄새를 다 빼줘서 좋겠지만

아직 우리집에는 없다.


아이들 교복은 땀이 차고,

지저분하게 입어서 그런지

일주일에 한 번씩은 꼭 세탁소에 가야한다.


교복을 2벌 구입해서 그나마 

교대로 입어서 깨끗하게 입는다.

물론 세탁소가 해준다.


예전에 세탁소에서 세탁한 양복들 모두

장마 때 곰팡이가 생겨서

다시 세탁소에 맡길 때는 

돈이 너무 아까웠다.


그래서 드럼세탁기에 그냥 한벌을 

울코스로 놓고 빨아봤다.

그런다음 수증기 나오는 다리미로

대충 다려 입어봤는데

이상해서 두번 다시 세탁기에는 양복을 넣지 않는다.


그런데 양복이나 교복을 세탁소에 빨면 어떨까?

나의 이런 생각에 보답이라도 하듯

세탁기로 빨 수 있는 양복이 있다고 한다.

바로 코오롱 브렌우드의 <워셔블 수트 2.0>이다.


양복이 더러워지면 일반 세탁기에 넣어

물세탁하면 된다.

일반 양복은 쭈글쭈글 해지거나 탈색이 된다.

그러나 워셔블 수트 2.0은 시로셋 가공법으로

옷의 복원력이 매우 높다.

(시로셋 가공법: 흐물흐물한 울의 형태를 고정하는 기술)


지난 해 출고된 1.0이 일반 정장보다 많이 팔려서

이번에 업그레이드 된 2.0이 나온 것이다.

가격은 한 벌에 34만~39만원 정도이다.


급하게 옷을 입어야 하는데

양복이 모두 세탁소에 있거나

마음에 들지 않는 양복만 집에 있을 수 있다.

이때 워셔블 수트가 있다면 전날 세탁기 돌린 후

다음날 아침 입고 가면 참 편리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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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9 의거


이승만 대통령은 초대 대통령으로 대한민국의 기틀을

마련했다고 보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이승만 대통령은 집권 후 1960년까지

민주주의와는 거리가 먼 개헌으로

독재와 장기 집권을 하였다.


특히 1960년 3월 15일 선거에서 이승만의 정권인 자유당은

각종 부정선거를 자행하였다.

이에 마산시민들과 학생들이 들고 일어났다.


이승만 정권의 충실한 경찰들은 무자비하게 진압을 하고

시위에 가담한 사람들을 공산당이라고 몰아 세웠다.


그런데 3월 15일 시위에서 실종되었던 김주열 학생이

4월 11일 눈에 최루탄이 박힌 채 시체로 발견이 되었다.


마산 시민들은 분노하였다.

시위를 다시 재개하고, 각 대학의 학생들도

이승만 물러가라고 외쳤다.

고려대학교 학생들이 시위를 하다가 괴청년들의

습격까지 받게 되자

4월 19일 전국적으로 시위가 확산되었다.


이승만 독재타도,

이승만 물러가라 를 외치는 시민과 학생들에게

이승만을 무력으로 무자비하게 탄압을 하였다.


하지만 시위는 더 크게 번졌다.

서울 시내 교수들까지 합세하며

이승만의 무력에 끝까지 대항하여

이승만 하야라는 결실을 이루었다.


이후 윤보선 과도정부가 세워졌지만

4.19 민주주의 정신을 잇지 못하고

5.16 군사혁명으로

다시 민주주의는 후퇴하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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