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행한 만큼 내는 자동차 보험 출시 예정

지금은 자동차 운행거리가 길고 짧고 상관없이 일률적으로 자동차 보험료를 납부해야 합니다.

하지만 내년부터는 자동차 운행거리에 비례하여 보험료를 매달 정산하는 자동차 보험이 출시됩니다.

현행보다 할인률이 월등히 높기 때문에 자동차 보험 지각변동이 일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화손해보험과 SK텔레콤은 자동차 보험전용 온라인보험회사 가칭 <인핏손해보험>을 설립합니다.

보험 상품으로 택시요금처럼 보험료를 정산하는 가칭 <우버마일>을 출시합니다.


우버마일에 가입한 차량에 미터기를 달고 실시간으로 sk텔레콤에 주행정보가 입력됩니다. 

보험료는 매달 사후 정산됩니다.


보험료는 첫달 15000원을 납부합니다.

그리고 1000km를 주행했다고 칩시다.

그럼 1km 당 20원~30원의 보험료를 납부해야 하므로

20원*1000km=20,000원~30원*1000km=30,000원이 됩니다. 

그럼 두번째 달은 15,000원에 20,000원~30,000원을 더해서 35,000원~45,000원을 내면 됩니다.


만일 첫 번째 달에 200km를 주행했다면 20원*200km=4,000원~30원*200km=6000원이 됩니다.

그러므로 두 번째 달은 19,000원~21,000원이 됩니다.


자동차 주행거리가 많지 않은 사람은 분명 이득이 되는 보험입니다.

보험회사 입장에서도 이득이 됩니다.

주행거리가 짧으면 당연히 사고가 날 확률이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1년에 한번 내던 보험료를 매달 납부해야 하는 귀찮은 것도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런 문제는 자동이체 카드 결제로 쉽게 해결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출퇴근 차량, 주말 여가용 차량은 지금보다 보험료가

확실히 저렴해 져서 많은 사람들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대 팰리세이드 인기 급상승

현대 팰리세이드

현대 팰리세이드를 처음 봤을 때 히트상품이 될 것이라고 예상을 했습니다.

그동안 보지 못했던 디자인,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 넉넉한 실내공간 등으로

많은 인기를 끌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제 생각이 맞았는지 지금 팰리세이드가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고 합니다.

출시한 지 2주만에 사전계약이 벌써 2만대가 계약되었습니다.

현대자동차에서는 이렇게 인기를 끌줄 몰랐는지

판매목표 대수를 높이고 판매 전략도 다시 세울 예정입니다.


만약 지금 차량을 계약하면 3개월 이후에나

차량인도를 받을 수 있다고 하니 가히 인기를 실감할 수 있습니다.

팰리세이드 그릴

1. 가격

-기본 판매가격 3622~4030만원

-개별소비세가 인하되어 체감 가격이 더 내려감

-경쟁차종 G4렉스턴은 3448~4605만원입니다.

G4렉스턴의 상위 트림일 경우 오히려 팰리세이드가 더 저렴합니다.

-수입 SUV 판매 1위인 포드 익스플로러의 가격은 5460만~5710만원입니다.

팰리세이드가 훨씬 더 저렴합니다.


2. 경쟁차종

경쟁차종 G4렉스턴과 모하비는 후륜구동으로 프레임이 무겁습니다.

그러나 팰리세이드는 전륜 기반의 보디와 프레임이 하나로 된 모노코크 타입입니다.


3. 실내 공간도 다른 경쟁차종보다 더 넓게 만들어져 여유가 있습니다.

팰리세이드


4. 대형 송풍구 4개를 루프에 설치하여 쾌적한 실내공간을 만들고자 하였습니다.


5. 차량이 터널에 진입하면 먼지 등이

차량 내부로 들어오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자동 내기전환시스템>이 작동됩니다.

이는 터널에 들어갔을 때 창문을 닫고 내기순환모드로 작동시켜 주는 것입니다.

미세먼지가 많은 요즘 아주 적절한 기능이라고 생각됩니다.


6. 앞으로 미국으로 수출하며 해외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겠다는

현대자동차의 도전이 성공할 지 궁금합니다.

아마 차량 디자인과 기능이 우수하여 호평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팰리세이드가 해외에서도 많이 팔려나갔으면 합니다.



중고차 잔존가치 신차의 몇 %

중고차 구입하기

저는 쌍용차를 타고 있는데 3년만 지나도 잔존가치가 새차 가격의 50%로 떨어집니다.

물론 새차를 사서 폐차할 때까지 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몇년 타고 다니다보면 싫증이 나게 됩니다.

그때는 타던 차량을 팔고 새차를 사야 합니다.

이때 기존 차량을 팔 때 좀더 비싸게 받고 싶습니다.

그럴려면 새차를 살때 잔존가치가 높은 차량으로 선택해야 합니다.


새차를 살 때 살펴야 할것

-연비, 가격, 안전과 편의사항, 잔존가치 등


SK엔카에서 새차 구매 후 1년 뒤 잔존가치를 분석하여 발표하였습니다.

국산차

<국산차 인기모델 잔존가치 순위>

1위 - 현대 그랜저(IG 3.0 익스클루시브 스페셜)

    - 새차의 87%

    -그랜저는 현재 신차판매 1위입니다.

     뛰어난 상품성과 안전성이 중고차 시장에서도 인기가 높은 차량입니다.

2위 - 기아 올 뉴 카니발(9인승 럭셔리)

    - 새차의 86%

    -중고차 시장에서 끊임없이 사람들이 찾는 차량입니다.

     가격 대비 성능이 좋고,패밀리카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어 중고차 시장에서 강세입니다.

3위 - 현대 아반떼(AD 1.6 GDI 밸류 플러스)

     - 기아 올 뉴 쏘렌토(디젤 2.0 2WD 노블레스 스페셜

     - 새차의 85%

     - 젊은 층에서 많이 찾는 아반떼와 신차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쏘렌토도

      중고차 시장에서 인기가 높은 차량입니다.

5위 - 현대 올 뉴 투싼(디젤 1.7 2WD 스타일)

     - 새차의 83%

     - 젊은 층의 인기를 얻고 있는 SUV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외제차


<수입차 인기모델 잔존가치 순위>

1위 - 벤츠 E클래스(가솔린 2WDE200 아방가르드)

     - 도요타 캠리(하이브리드)

     - 새차의 83% 

     -벤츠 E클래스는 수입차 판매 1위, 도요타 캠리는 높은 연비로 중고차 시장에서 공동 1위입니다. 

3위 - 렉서스 ES(300h 2.5 슈프림,하이브리드)

    - 새차의 80%

4위 - 포드 익스플로러(가솔린 2WD 2.3 리미티드 5세대)

    - 새차의 76%

5위 - 벤트 E클래스(가솔린 4WD 60L 4matic)

    - 새차의 75%

벤츠


국산차는 주로 현대와 기아차량이 잔존가치가 높습니다.

특히 그랜저와 카니발의 인기는 식을 줄 모릅니다.

저도 다음에는 잔존가치도 생각하며 차량을 선택하고 구입하려 합니다.



휘발유 값에 따른 나라별 주행거리

자동차 연비


휘발유 가격은 나라마다 다 다릅니다.

중동지방의 산유국은 대체적으로 휘발유 가격이 싸고,

홍콩은 휘발유 가격이 가장 비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같은 금액으로 휘발유를 구입했을 때 어느 나라에서

가장 멀리까지 차를 주행할 수 있는지 조사하였다고 합니다.

이 조사는 영국의 보험회사 비이고에서 50유로의 연료를 구입하였을 때

가장 멀리 갈 수 있는 나라는 어디인지 알아보았다고 합니다.

조사한 기준 차량은 포드의 <피에스타> 차량입니다.

조사 대상국은 50개국입니다.


1위 이란(3792km 주행)

2위 나이지리아 (2222.5km 주행)

3위 이집트(2155.15km 주행)

4위 말레이시아, 사우디아라비아 (1734.63km 주행)

6위 UAE (1394.51km 주행)

7위 인도네시아 (1367.70km 주행)

8위 러시아 (1293.09km 주행)

9위 파키스탄 (1205.40km 주행)

10위 콜롬비아 (1147.09km 주행)

11위 미국 (1111.25km 주행)

21위 중국 (825.59km 주행)

28위 일본 (703.28km 주행)

31위 한국 (651.78km 주행)

50위 홍콩 (440.96km 주행)


우리나라가 일본보다도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제규모도 우리보다 높은데, 상대적이지만 우리는 더 비싼 기름을 넣고 있습니다.

아니 기름이 비싼 것이 아니라 세금이 비싼 것이 아닐까요?

한시적으로 유류세를 인하하고 있는데, 피부로 닿을만큼 인하된 금액은 아닌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에서 50유로면 약 6만 5천원 정도 될텐데, 651km나 달릴 수 있다는 말이군요.

포드 피에스타 차량으로 조사해서 그런지 연비가 좋군요.

제 차는 6만 5천원 넣으면 4백km 정도 타려나 모르겠네요.


자동차는 가지고 있으면 세금내야 되고, 기름 넣을 때 유류세 내야 되고

돈먹는 하마지만 없으면 불편하고...

기름값을 좀더 내려주면 내 차량도 일본이나 중국만큼 주행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동차를 운행하면서 기본적인 상식은 알아두고 운전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야 자기 차에 대한 애정을 갖게 되고, 사고 시 잘 대처할 수 있습니다.


1. 운전할 때 또는 정차했을 때 자동변속기 조작을 하지 마세요.

기름 값을 조금 아낄 것 같아 신호대기 시

D에서 N으로 변속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오래 정차하는 경우라면 연비향상에 도움이 될지 몰라도

일반적인 신호등 대기 시간이라면 굳이 

D에서 N으로 변속하지 마십시오.

오히려 잦은 변속으로 변속기의 수명이 짧아질 수 있습니다.


2. 급제동, 급가속은 금물입니다.

신호 대기 하고 있다가 "부우우웅~~~"

하고 경주마처럼 달려가는 자동차를 가끔 보게 됩니다.

이런 급가속은 연료를 완전히 태우지 않고, 불완전 연소가 된 상태로

엔진에 쌓이게 됩니다.

이렇게 쌓인 찌꺼기는 자동차 엔진 성능을 저하시키고

연비도 떨어뜨립니다.

급제동은 브레이크를 마모시키고, 연비도 나쁘게 합니다.

따라서 급가속, 급제동보다는

느긋한 마음으로 운전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3. 늘 타이어를 점검하십시오.

시동을 켜기 전에 일단 자신의 차를 한바퀴 돌아보십시오.

타이어의 공기압이 적당한지 눈으로 확인하고, 발로도 한번 뚝 건드려 보십시오.

만약 공기압이 적다면 긴급출동 보험을 이용하여 공기압을 보충하고

펑크라면 수리를 해야합니다.

또 타이어마모도 살펴보고 마모도가 심하면

새 타이어로 교체해야 합니다.

주행 중에 타이어가 터지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으니

각별한 점검이 필요합니다.


4. 엔진오일 점검

기름은 자주 넣는데

엔진오일은 운전자들이 무신경한 편입니다.

그냥 1년에 2번 갈면 되지..하면서

엔진오일을 중요하지 않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자동차는 엔진이 생명입니다.

그 엔진을 부드럽게 만들어주고, 마찰을 감소해 주는 것이

엔진오일입니다.

엔진오일은 늘 점검하고,

주기적으로 교체해야 자동차를 오래 타실 수 있습니다.


5. 냉각수 점검

자동차는 필연적으로 온도가 올라갑니다. 

계기판을 보면 온도계가 있는데 이걸 잘 확인하고

너무 온도가 올라가면 엔진룸의 화재가 발생될 수 있으니 

늘 확인해야 합니다.

냉각수는 자동차에서 발생하는 열을 식혀주는 역할을 합니다.

그러므로 냉각수도 2~3년에 한번은 교체해 주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6. 차 속의 불필요한 짐은 정리해야 합니다.

차량 트렁크에 너무 많은 짐을 싣고 다니면

차량 하중이 가중되어 차량 부품에 무리를 줍니다.

또 연비에도 좋지 않으니 차량의 짐은 다 빼내고 운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동차를 운행하기 전에 늘 자동차 한바퀴를 돌아보고

엔진 룸도 주기적으로 열어보고

냉각수, 오일, 공기압 등을 체크하여 

안전한 자동차 생활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연관있는 글>

자동차 기본 상식

짜증나는 문콕 방지

자동차 타이어 교체 주기

자동차 세차 방법

자동차 실내 악취 제거방법

자동차 연비 향상시키기



'자동차 관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자동차 연비 향상시키기  (0) 2018.10.10
자동차 실내 악취 제거  (0) 2018.10.09
자동차 기본 상식  (0) 2018.10.08
짜증나는 문콕  (0) 2018.10.08
자동차 타이어 교체 주기  (0) 2018.08.31
자동차 세차 방법  (0) 2018.08.26



쏠라티 캠핑카

1. 승차정원 - 4인승


2. 최고출력 170ps, 최대토크 43kg.m, 엔진배기량: 2.5(친환경 유로 6기준을 충족하는 디젤 엔진 장착)


3. 안전 및 편의 사항

  - 고장력 강판 적용으로 충돌 시 안전성 확보함(고장력강 75%의 모노코크 바디 적용)

  - 차선이탈 경보장치(LDWS): 전방의 카메라 센서가 차선이탈하면 삐릭삐릭 경보음 소리를 내주고, 멀티디스플레이 화면에 표시됩니다.

  - 언덕길 발진 보조장치(HAC): 언덕길에서 신호 대기 시 차량이 밀리지 않도록 일정 제동력을 유지해 줍니다.

  -4륜 디스크 브레이크

  -브레이크 패드 마모 인디케이터: 브레이크 패드 마모를 계기판에 표시하여 운전자에게 알려줍니다.

  -오토 크루즈

  -운전석, 보조석 에어백 장착

  -테일게이트 열림 경고등

  -전방 및 후방 감지 센서

  -헤드레스트 일체형 시트 장착

  -열선 가죽 스티어링 휠

  -파워텍 8단 자동 변속기


4. 캠핑 편의 사항

  -넓은 공간에 다양한 편의 시설과 장비 설치됨

  -1층과 2층 침대 설치(취침공간) : 국내 캠핑카 최초로 2층형 침대 적용한 것

  -샤워부스가 있는 화장실 설치

  -침대 가변형 2열시트 취침공간 확보 및 가림막 커튼 설치

  -가스레인지가 있는 싱크대 설치

  -1열 시트 180도 회전하여 운전석을 뒤로 돌리면 테이블을 사이에 두고 마주보며 식사 및 다과 가능

  -선루프 설치

  -전동식 와인 보관함 설치

  -침구류 수납함

  -19인치 모니터

  -온수 겸용할 수 있는 무시동 히터 시스템

  -실내 에어컨 및 난방용 공기히터

  -LED무드등 설치

  -서랍식 냉장고

  -전동식 환풍구

  -실외 어닝

  -태양광을 이용해 전기생산하는 태양광 충전판 설치, 차량 내부 보조배터리 장착: 캠핑 시 전기 사용


5. 쏠라티 캠핑카는 그동안 보지 못한 국내 최고의 실용적인 럭셔리 캠핑카입니다. 

  이거 사서 힘들게 텐트치지 않으며 캠핑다니고 싶네요.

  가격 - 123,000,000원

  








메르세데스 벤츠 스프린터.

베트남 여행할 때 풀만 리조트에서 이걸 타고 호이안에 가서 관광한 기억이 있습니다.

조수석에 타고 갔는데 시야가 확 트이고, 소음도 그리 크지 않아 편안하게 여행을 했었습니다.

특히 이 차에 관심을 가진 이유는 지난 번 현대에서 나온 쏠라티를 타고 다닌 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쏠라티와 어떤 차이가 있을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벤츠 스프린터는 전 세계적으로 300만대 이상 팔린 대형 밴의 베스트 셀링 카 입니다.

319 CDI 와 519 CDI 의 두 종류가 있는데, 

319 CDI는 천정이 표준인데 반해 519 CDI는 천정 높이가 높아 넓은 실내 공간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후륜 구동으로 경유를 원료로 사용하여 안정감은 있으나 다소 소음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소음은 아주 작은 편이어서 운전할 때 소음에 대해서 별로 신경 쓸 필요가 없을 정도입니다.

배기량은 2987cc, V6엔진, 최대출력은 190hp, 최대 토크는 44.9kg.m입니다.

그런데 속력을 내고 싶어도 낼 수 없도록 110km 속도제한 락이 걸려있어 다소 불편할 수도 있지만,

승용차가 아니니까 감안하고 타셔야 할 것입니다.

그래도 110km면 원하는 목적지를 무난하게 갈 수 있으니 너무 스트레스를 받지 말아야 합니다.

차량 길이는 5,926mm

차량 폭은 319 CDI -1,993mm, 519 CDI - 1995mm

차량 높이는 319 CDI - 2,340mm, 519 CDI - 2,850mm입니다.

아쉬운 점은  319 CDI 스탠다드 루프 모델도 아파트 지하 주차장이나 백화점과 마트의 지하 주차장에 마음대로 드나들기는 어렵다는 것입니다. 이것도 감안하시고 야외에 주차하셔야 됩니다.

 현대자동차에서 6천만원대의 쏠라티를 출시하여 상대적으로 높은 가격으로 인해 소비자들의 부담이 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스프린터 차량도 내부 구성에 따라 7480만원부터 구입할 수 있으니 우수한 성능과 편의성, 가격 경쟁력으로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또 우수한 것은 연비입니다.

 우리나라 11인승이나 12인승 차량의 연비가 8~10km정도인데 반해, 21인승 모델도 스프린터의 연비가 10~12km가 되니 상대적으로 훌륭한 연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잔고장도 없고 안정성이 뛰어난 스프린터.

앞으로도 꾸준한 사랑을 받을 베스트 셀링카가 될 것으로 생각되어 집니다.




한민홍 전 고려대학교 산업공학과 교수님이 계십니다.

이분께서는 세계 최초로 자율 주행차를 성공하셨습니다.

정말 그런 일이 있었을까? 의구심도 들지만 

실제로 25년전에 성공했다고 합니다.

한민홍 교수님께서 자율주행차를 만들려고 처음 시도한 이유는

"군수 물자를 안전하게 나를 수 있는 교통수단이 필요해서 만들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런데 당시 학생들의 반발이 심했다고 합니다.

도대체 왜 학생들이 반발했을까요? 자율주행차를 만들면 대단한 업적일텐데....

"고급 지프차를 가지고 개조를 하고, 시험 운전을 했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학교에 와 보니 차 지붕도 열려 있고 차도 엉망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도대체 누가 그랬나? 하고 알아보니 학생들이 와서 그랬다고 합니다.

이 연구는 군인들을 위한 연구라고 하며 차를 엉망으로 만든 것이지요. 그래서 일반 국민을 위한 자율주행차 연구를 하게 되었습니다. 외국에서도 시대를 앞서가는 연구라고 칭찬도 많이 받았는데...."

그런데 25년전 개발하고 연구한 자율주행차가 아직 상용화가 되지 않는 것일까요?

'차를 사오면 되지, 왜 개발을 하려고 힘을 들입니까?'

이게 당시 사람들의 생각이었다고 합니다.

일반 학자가 연구하여 상용화하기에는 힘들었던 우리나라 시스템이었다고 합니다.

정부에 자율주행차 프로젝트를 신청하였지만 탈락하여 연구를 대대적으로 할 수 없어 지금은 외국 기업에 기술력이 뒤진다고 합니다.

특히 지금은 구글 자동차, 테슬라 등과 함께 중국에서도 한창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세계 최초로 성공했지만 활발한 연구가 진행되지 못했던 점이 매우 아쉽습니다.

진작 상용화가 성공했다면 지금 자율주행차 타고 온 나라를 헤집고 여행할 텐데....


지금은 유령차 연구에도 힘을 쏟고 계십니다.

만약 내가 술을 먹고 내 자동차에 올라타면(운전석은 안됩니다.)

대리운전 사무실에서 원격으로 운전을 하여 집까지 안전하게 모시는 연구입니다.

정말 어떻게 이런 상상을 할 수 있는지? 노교수의 열정에 탄복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건강 잘 챙기시며 훌륭한 연구로 자율주행차에 대한 획기적인 작품이 나오길 기대해 봅니다.

만약 가격이 비싸다면 대출을 받아서라도 자율주행차를 구입하고 싶네요.




2019년형 티볼리가 출시되었습니다.  더불어 한가위 Sale Festa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행사는 재고 소진 시 종료되는 행사입니다.

티볼리 아머와 티볼리 에어는 최대 140만원 혜택 또는 1.9% 60개월 할부에 30만원의 혜택이 있습니다.

아울러 코란도 C와 코란도 투리스모도 함께 행사를 진행합니다.

200만원 혜택 또는 1.9% 60개월 할부에 50만원의 혜택이 있습니다.


2019년형 티볼리 아머와 티볼리 에어는 5개의 선택으로 구입하실 수도 있습니다.

선택 1 - 스마트 드라이빙 패키지 무상장착 또는 60만원 지원(일시불일 경우)

선택 2 - 3.9%할부 이율 36-48개월 과 함께 60만원 지원(할부원금이 일천만원이고 할부기간이 36개월 시)

선택 3 - 4.9%할부 이율 60-72개월 과 함께 110만원 지원(할부원금이 일천만원이고 할부기간이 36개월 시)

선택 4 - 5.9% 할부이율(국내 최장입니다. 120개월)

선택 5 - 1.9%(~60개월 할부까지, 단 2018년형에 한해서 진행합니다.)

여기에 특별 추가혜택이 있습니다.

7년이상 경과 노후차는 30만원의 특별지원이 있습니다.

여성운전자는 10만원

로열티 프로그램으로 2대째는 10만원, 3대째 이상은 30만원 지원합니다.


코란도 C와 코란도 투리스모는 6개의 선택으로 구입하실 수도 있습니다.

선택 1 - 한가위 귀성비 150만원 지원(일시불일 경우)

선택 2 - 1.9%할부 이율 36개월 과 함께 50만원 지원(할부원금이 일천만원이고 할부기간이 36개월 시)

선택 3 - 2.9%할부 이율 48개월 과 함께 50만원 지원(할부원금이 일천만원이고 할부기간이 36개월 시)

선택 4 - 3.9%할부 이율 60개월 과 함께 50만원 지원(할부원금이 일천만원이고 할부기간이 36개월 시)

선택 5 - 5.9% 할부이율(국내 최장입니다. 120개월)

선택 6 - 1.9%(48~60개월 할부까지, 단 한가위 세일 페스타에 한해서 진행합니다.)

여기에 특별 추가혜택이 있습니다.

코란도 C 구매고객 중 7년이상 경과 노후차는 30만원의 특별지원이 있습니다.

코란도 투리스모 구매고객 중 RV보유고객은 20만원 특별지원합니다.

코란도 투리스모 구매고객 중 다자녀 및 사업자에게는 20만원 추가 지원합니다.

로열티 프로그램으로 2대째는 10만원, 3대째 이상은 30만원 지원합니다.


렉스턴 스포츠는 2가지 선택으로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인기가 있는 차종이라 특별한 혜택이 조금 적습니다.

선택 1 - 4.9% 이율로 60개월 이하 기간동안 할부

선택 2 - 5.9% 이율로 72개월 할부

특별 추가 혜택으로 RV보유고객은 10만원 특별지원합니다.

사업자 고객은 10만원 지원합니다.

로열티 프로그램으로 2대째는 10만원, 3대째 이상은 30만원 지원합니다.


렉스턴 G4도 2가지 선택으로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선택 1 - 4.9% 이율로 36~60개월 할부 및 60만원 지원(할부원금이 일천만원이고 할부기간이 36개월 시)

선택 2 - 5.9% 이율로 72개월 할부 및 60만원 지원(할부원금이 일천만원이고 할부기간이 36개월 시)

특별 추가 혜택으로 5년 10만km 무상보증 3년 3회 엔진오일교환해주는 프라미스 533프로그램 혜택

10년이상 경과 노후차 특별지원 100만원

7년이상 노후차는 50만원 지원합니다

로열티 프로그램으로 2대째는 10만원, 3대째 이상은 30만원 지원합니다.

그리고 4대째 이상일 경우는 70만원을 지원합니다.


9월 다양한 혜택이 있는 쌍용차 판매조건입니다.

튼튼하고 안전한 쌍용차 구입해 보십시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