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 삼성 <마스터> 공식 출시되다


르노 삼성차에서 상용차 주력 모델 

<마스터>가 출시되어 판매를 시작합니다.

밴형 상용차의 새로운 지평을 열 것으로 기대됩니다.

그런데 프랑스 공장에서 국내에 공급하는 물량이 

올해 300대 밖에 배정되지 않았다고 하니 

소비자들의 선택이 어떠할 지 지켜봐야 되겠습니다.


1. 가격

 마스터 S(Standard) - 2,900만원

 마스터 L(Large) - 3,100만원


2. 보증기간

 엔진, 동력부품, 차체, 일반 부품 모두 포함하여 

3년, 10만 킬로미터까지 보증


3. 연비(복합)

 마스터 S(Standard) - 10.8km

 마스터 L(Large) - 10.5km

 상용차 연비치고는 괜찮은 연비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4. 배기량 

 2.3 디젤 - 2,299cc


5. 편의장치

 - ECO 모드와 오토 스톱 앤드 스타트 시스템을 

적용하여 경제적인 운전을 할 수 있습니다.

 - 익스텐디드 그립 컨트롤을 적용하여 

도로 조건에 맞춰 자동차를 제어할 수 있습니다.

 - 차선이탈경보시스템 적용

 - 경사로 밀림방지 장치 적용

 - 트레일러 흔들림 조절기능 적용


 -그런데 6단 수동변속기로 출시됩니다. 

자동변속기를 좋아하는 소비자는 구입을 꺼려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수동 변속기 매니아들도 많이 있을 것 같으니

앞으로 시장의 반응이 궁금합니다.


6. 경제적인 유지관리를 위해 부품 가격을 국내 타 상용차와 비슷하거나

좀더 저렴하게 부품을 공급할 계획이라고 하여

유지 비용도 크게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될 것입니다.


7. 개인적으로 승합차도 내년 쯤에 함께 판매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연비도 저 정도면 훌륭하니 다인수 가족들이 

선택할 수 있는 차량이라고 생각됩니다. 


8. 그동안 현대차 스타렉스의 독주가 있었으나, 

만약 물량만 제대로 공급된다면 앞으로 어떤 경쟁 구도가

이어질지 시장 반응이 상당히 궁금합니다.


9. 전륜구동을 적용하여 겨울철 눈길 주행에 유리하고, 

엔진부분이 앞으로 튀어나와 있어 안전에 조금 더 유리하다고 생각됩니다.


국내 대형 suv의 자존심 모하비가 2019년형을 출시하였습니다.

후륜구동 프레임바디에 V6 3.0 디젤엔진을 장착하여 강력한 동력 성능과 고급스러움을 더한 차량입니다.

특징으로는 멀티미디어 강화, 중간트림까지 고급사양 확대, 유로 6 배출가스 충족 등을 들 수 있습니다.


1. 멀티미디어 강화

인공지능 음성인식 기술 카카오 아이를 적용하여 내비게이션 검색 시 편의성을 충족시켰습니다.

서라운드 뷰 모니터 업그레이드 하여 주행중 후방영상 디스플레이와 

세차장 진입지원 가이드 제공하였습니다.


2. 중간트림까지 고급사양 확대

-상시 4WD, 동승석 워크인과 통풍시트를 중간 트림부터 기본사양과 선택사양으로 함


3. 유로 6 배출가스 충족

-환경 규제에 따른 유로 6 배출가스 기준에 맞는 디젤 3.0엔진 탑재

-친환경 자동차 이미지 제고


4. 안전 및 편의 사항

 -후측방 충돌 경고(BCW): 후측방 사각지대 차량을 감지하여 운전자에게 경고해 줘

차선 변경 및 충돌사고 예방

 -차로 이탈 경고(LDW): 방향지시등 조작없이 차선 이탈 시 경고음으로 운전자에게 주의를 주는 시스템

 -경사로 밀림방지장치(HAC): 언덕길에서 정차 후 출발할 때 차량이 뒤로 밀리는 것 방지

 -차체자세 제어장치(ESC): 차량이 불안정한 상황에서 브레이크 및 엔진 출력을 제어하여 주행안정성 확보

 -전방 충돌 경고(FCW): 안전거리 미확보시 추돌 위험이 있다고 경고함

 -하이빔 보조(HBA): 타 차량의 광원을 자동 인식해 하이빔을 온오프 하여 야간 주행의 편의성을 높임

 -전/후방 주차 보조 시스템 적용

 -8인치 스마트 내비게이션(서버형 음성인식 카카오 i탑재)

 -자동 잠금 테일게이트

 -전동식 틸트와 텔레스코픽 스티어링 휠

 -JBL 사운드 시스템(10스피커, 외장앰프)


5. TUON

 - 메탈릭 패키지: 반광크롬(라디에이터 그릴, 아웃 사이드 미러 커버, 테일게이트 가니쉬, 아웃사이드 핸들)

 - 라이팅 패키지: 도어 스팟 램프(도어를 열었을 때 모하비 로고가 바닥에 비추어 줌(1열 적용)), 

  번호판 램프, 테일게이트 램프, 풋 무드 조명 및 풋 램프  

 - 오프로드 스타일 패키지: 오르로드 휠과 타이어, 스프링, 

 -스마트폰 무선 충전기 

6. 가격

-노블레스: 4,138만원(5인승), 4,202만원(7인승)

-VIP(중간트림): 4,432만원(5인승), 4,496만원(7인승)

-프레지던트: 4,805만원(5인승), 4,869만원(7인승)


7. 연비

9.6~10.1km/L

 

8. 기타

2019년 모하비 출시 기념으로 'out of city 가을여행' 이벤트를 실시하여 10월에 모하비를 출고하는 고객에게 전국 유명 리조트에서 숙박할 수 있는 1일 숙박권을 제공합니다.


자동차가 움직이는 동력을 화석연료가 아닌

전기로 움직이는 자동차를 전기자동차라고 합니다.

유럽 등지에서 환경을 생각하며

환경 규제가 날로 심해지고 있는 시대적 상황에서

석유 등의 화석 연료도 함께 규제가 심해지고 있어

전기 자동차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전기차와 같은 친환경 자동차의 종류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1. EV

-Electric Vehicle(순수 전기 자동차)

-충전된 전기로만 달리는 순수 전기 자동차

-내연기관이 없고, 전기모터만 장착되어 자동차 구조가 단순함

-소리가 나지 않아 일부러 엔진소리 등의 효과음을 넣기도 합니다.


2. HEV

-Hybrid Electric Vehicle

-도요타 자동차의 프리우스가 대표적 모델

-내연기관과 전기모터를 함께 사용

-배터리를 충전하지 않고, 주행하면서 생기는 자체 동력에 의해 충전됨

-시동걸 때나 저속 주행은 전기로, 일상 주행은 내연기관이 사용되어 연비 향상


3. PHEV

-Plug-in Hybrid Electric Vehicle

-HEV보다 진화된 형태의 전기자동차

-전기모터를 외부 플러그를 이용하여 충전할 수 있음.

-전기를 충전한 배터리로 주행하다가 전기가 다 소모되면 내연기관으로 주행할 수 있음.

- HEV와 다른 점은 외부 플러그로 충전할 수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

-고속으로 달리면서 전기배터리를 충전시킬 수 있음

-배터리 용량을 훨씬 늘려 전기차의 주행거리 개선

-BMW의 i8의 경우 연비가 47.6km나 달릴 수 있음

-아우디 e-트론 연비는 45.4km/L


4. FCEV

-Fuel Cell Electric Vehicle

-수소와 산소의 화학적인 반응으로 전기를 생산하여 모터를 작동하는 일종의 전기차

-수소를 충전하여 사용하기 때문에 <수소연료전지차>라고 부른다.

-앞으로 자동차는 수소차가 대세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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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오염이 날로 심해지고 있는 가운데 자동차도 환경을 생각하는 친환경차가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그중 현대자동차에서 생산한 수소전기차 넥쏘에 대한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넥쏘는 한번 충전하면 최대 주행거리가 609km나 됩니다. 

하지만 아직 인프라가 구축되지 않은 관계로 충전소가 많지 않아 충전하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현재 넥쏘의 계약 대수는 3월 판매 이후 2100여대가 누적예약 되었다고 합니다.

가격이 6890만원~7220만원 사이인데 보조금을 최대 3500만원까지 받으면

3390만원에도 살 수 있다는 계산이 나옵니다.

이 가격은 우리 나라 일반 SUV차량 가격과 비슷하여 보조금만 받는다면 가격 경쟁력에서 밀리지 않습니다.

정부는 넥쏘 수소자동차의 보조금 규모를 112억원 증액하였고 2022년까지 수소차를 만오천대 보급한다는 계획을 세워 놓고 있습니다. 

하지만 보조금을 받지 못한다면 7천만원 가까이 하는 차량 가격과 충전의 어려움으로 인기가 시들해질 수도 있습니다.

 유해한 배출 가스가 전혀 나오지 않고 수증기만 배출한다는 최고의 친환경차 수소자동차 넥쏘.

보조금을 지원하고, 충전 시설만 제대로 갖추어 진다면 앞으로는 엄청난 인기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지금 가까운 곳에 충전소가 있다면 당장 사고 싶은 마음이니까요.

 충전 속도도 전기자동차와 달리 일반 주유소에서 기름넣는 것처럼 빠른 시간내에 충전이 가능합니다.

 제 생각은 앞으로 지구 환경을 생각한다면 서서히 수소연료 자동차의 시대로 바뀔 것 같습니다.

 미래형 자동차를 우리 나라 현대자동차에서 상용화 시켰다는 것에 자랑스럽습니다.

다만 아까도 말했듯이 이런 기술을 따라가지 못하고, 충전소가 전국에 9개밖에 없다는 것이 아쉽습니다.

승차감이 아주 좋고, 운전하는데도 너무 편안한 수소 자동차 넥쏘.

사람들의 많은 관심과 인기를 얻었으면 좋겠습니다.



쏠라티 캠핑카

1. 승차정원 - 4인승


2. 최고출력 170ps, 최대토크 43kg.m, 엔진배기량: 2.5(친환경 유로 6기준을 충족하는 디젤 엔진 장착)


3. 안전 및 편의 사항

  - 고장력 강판 적용으로 충돌 시 안전성 확보함(고장력강 75%의 모노코크 바디 적용)

  - 차선이탈 경보장치(LDWS): 전방의 카메라 센서가 차선이탈하면 삐릭삐릭 경보음 소리를 내주고, 멀티디스플레이 화면에 표시됩니다.

  - 언덕길 발진 보조장치(HAC): 언덕길에서 신호 대기 시 차량이 밀리지 않도록 일정 제동력을 유지해 줍니다.

  -4륜 디스크 브레이크

  -브레이크 패드 마모 인디케이터: 브레이크 패드 마모를 계기판에 표시하여 운전자에게 알려줍니다.

  -오토 크루즈

  -운전석, 보조석 에어백 장착

  -테일게이트 열림 경고등

  -전방 및 후방 감지 센서

  -헤드레스트 일체형 시트 장착

  -열선 가죽 스티어링 휠

  -파워텍 8단 자동 변속기


4. 캠핑 편의 사항

  -넓은 공간에 다양한 편의 시설과 장비 설치됨

  -1층과 2층 침대 설치(취침공간) : 국내 캠핑카 최초로 2층형 침대 적용한 것

  -샤워부스가 있는 화장실 설치

  -침대 가변형 2열시트 취침공간 확보 및 가림막 커튼 설치

  -가스레인지가 있는 싱크대 설치

  -1열 시트 180도 회전하여 운전석을 뒤로 돌리면 테이블을 사이에 두고 마주보며 식사 및 다과 가능

  -선루프 설치

  -전동식 와인 보관함 설치

  -침구류 수납함

  -19인치 모니터

  -온수 겸용할 수 있는 무시동 히터 시스템

  -실내 에어컨 및 난방용 공기히터

  -LED무드등 설치

  -서랍식 냉장고

  -전동식 환풍구

  -실외 어닝

  -태양광을 이용해 전기생산하는 태양광 충전판 설치, 차량 내부 보조배터리 장착: 캠핑 시 전기 사용


5. 쏠라티 캠핑카는 그동안 보지 못한 국내 최고의 실용적인 럭셔리 캠핑카입니다. 

  이거 사서 힘들게 텐트치지 않으며 캠핑다니고 싶네요.

  가격 - 123,000,000원

  






메르세데스 벤츠 스프린터.

베트남 여행할 때 풀만 리조트에서 이걸 타고 호이안에 가서 관광한 기억이 있습니다.

조수석에 타고 갔는데 시야가 확 트이고, 소음도 그리 크지 않아 편안하게 여행을 했었습니다.

특히 이 차에 관심을 가진 이유는 지난 번 현대에서 나온 쏠라티를 타고 다닌 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쏠라티와 어떤 차이가 있을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벤츠 스프린터는 전 세계적으로 300만대 이상 팔린 대형 밴의 베스트 셀링 카 입니다.

319 CDI 와 519 CDI 의 두 종류가 있는데, 

319 CDI는 천정이 표준인데 반해 519 CDI는 천정 높이가 높아 넓은 실내 공간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후륜 구동으로 경유를 원료로 사용하여 안정감은 있으나 다소 소음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소음은 아주 작은 편이어서 운전할 때 소음에 대해서 별로 신경 쓸 필요가 없을 정도입니다.

배기량은 2987cc, V6엔진, 최대출력은 190hp, 최대 토크는 44.9kg.m입니다.

그런데 속력을 내고 싶어도 낼 수 없도록 110km 속도제한 락이 걸려있어 다소 불편할 수도 있지만,

승용차가 아니니까 감안하고 타셔야 할 것입니다.

그래도 110km면 원하는 목적지를 무난하게 갈 수 있으니 너무 스트레스를 받지 말아야 합니다.

차량 길이는 5,926mm

차량 폭은 319 CDI -1,993mm, 519 CDI - 1995mm

차량 높이는 319 CDI - 2,340mm, 519 CDI - 2,850mm입니다.

아쉬운 점은  319 CDI 스탠다드 루프 모델도 아파트 지하 주차장이나 백화점과 마트의 지하 주차장에 마음대로 드나들기는 어렵다는 것입니다. 이것도 감안하시고 야외에 주차하셔야 됩니다.

 현대자동차에서 6천만원대의 쏠라티를 출시하여 상대적으로 높은 가격으로 인해 소비자들의 부담이 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스프린터 차량도 내부 구성에 따라 7480만원부터 구입할 수 있으니 우수한 성능과 편의성, 가격 경쟁력으로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또 우수한 것은 연비입니다.

 우리나라 11인승이나 12인승 차량의 연비가 8~10km정도인데 반해, 21인승 모델도 스프린터의 연비가 10~12km가 되니 상대적으로 훌륭한 연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잔고장도 없고 안정성이 뛰어난 스프린터.

앞으로도 꾸준한 사랑을 받을 베스트 셀링카가 될 것으로 생각되어 집니다.


한민홍 전 고려대학교 산업공학과 교수님이 계십니다.

이분께서는 세계 최초로 자율 주행차를 성공하셨습니다.

정말 그런 일이 있었을까? 의구심도 들지만 

실제로 25년전에 성공했다고 합니다.

한민홍 교수님께서 자율주행차를 만들려고 처음 시도한 이유는

"군수 물자를 안전하게 나를 수 있는 교통수단이 필요해서 만들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런데 당시 학생들의 반발이 심했다고 합니다.

도대체 왜 학생들이 반발했을까요? 자율주행차를 만들면 대단한 업적일텐데....

"고급 지프차를 가지고 개조를 하고, 시험 운전을 했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학교에 와 보니 차 지붕도 열려 있고 차도 엉망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도대체 누가 그랬나? 하고 알아보니 학생들이 와서 그랬다고 합니다.

이 연구는 군인들을 위한 연구라고 하며 차를 엉망으로 만든 것이지요. 그래서 일반 국민을 위한 자율주행차 연구를 하게 되었습니다. 외국에서도 시대를 앞서가는 연구라고 칭찬도 많이 받았는데...."

그런데 25년전 개발하고 연구한 자율주행차가 아직 상용화가 되지 않는 것일까요?

'차를 사오면 되지, 왜 개발을 하려고 힘을 들입니까?'

이게 당시 사람들의 생각이었다고 합니다.

일반 학자가 연구하여 상용화하기에는 힘들었던 우리나라 시스템이었다고 합니다.

정부에 자율주행차 프로젝트를 신청하였지만 탈락하여 연구를 대대적으로 할 수 없어 지금은 외국 기업에 기술력이 뒤진다고 합니다.

특히 지금은 구글 자동차, 테슬라 등과 함께 중국에서도 한창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세계 최초로 성공했지만 활발한 연구가 진행되지 못했던 점이 매우 아쉽습니다.

진작 상용화가 성공했다면 지금 자율주행차 타고 온 나라를 헤집고 여행할 텐데....


지금은 유령차 연구에도 힘을 쏟고 계십니다.

만약 내가 술을 먹고 내 자동차에 올라타면(운전석은 안됩니다.)

대리운전 사무실에서 원격으로 운전을 하여 집까지 안전하게 모시는 연구입니다.

정말 어떻게 이런 상상을 할 수 있는지? 노교수의 열정에 탄복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건강 잘 챙기시며 훌륭한 연구로 자율주행차에 대한 획기적인 작품이 나오길 기대해 봅니다.

만약 가격이 비싸다면 대출을 받아서라도 자율주행차를 구입하고 싶네요.


2019년형 티볼리가 출시되었습니다.  더불어 한가위 Sale Festa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행사는 재고 소진 시 종료되는 행사입니다.

티볼리 아머와 티볼리 에어는 최대 140만원 혜택 또는 1.9% 60개월 할부에 30만원의 혜택이 있습니다.

아울러 코란도 C와 코란도 투리스모도 함께 행사를 진행합니다.

200만원 혜택 또는 1.9% 60개월 할부에 50만원의 혜택이 있습니다.


2019년형 티볼리 아머와 티볼리 에어는 5개의 선택으로 구입하실 수도 있습니다.

선택 1 - 스마트 드라이빙 패키지 무상장착 또는 60만원 지원(일시불일 경우)

선택 2 - 3.9%할부 이율 36-48개월 과 함께 60만원 지원(할부원금이 일천만원이고 할부기간이 36개월 시)

선택 3 - 4.9%할부 이율 60-72개월 과 함께 110만원 지원(할부원금이 일천만원이고 할부기간이 36개월 시)

선택 4 - 5.9% 할부이율(국내 최장입니다. 120개월)

선택 5 - 1.9%(~60개월 할부까지, 단 2018년형에 한해서 진행합니다.)

여기에 특별 추가혜택이 있습니다.

7년이상 경과 노후차는 30만원의 특별지원이 있습니다.

여성운전자는 10만원

로열티 프로그램으로 2대째는 10만원, 3대째 이상은 30만원 지원합니다.


코란도 C와 코란도 투리스모는 6개의 선택으로 구입하실 수도 있습니다.

선택 1 - 한가위 귀성비 150만원 지원(일시불일 경우)

선택 2 - 1.9%할부 이율 36개월 과 함께 50만원 지원(할부원금이 일천만원이고 할부기간이 36개월 시)

선택 3 - 2.9%할부 이율 48개월 과 함께 50만원 지원(할부원금이 일천만원이고 할부기간이 36개월 시)

선택 4 - 3.9%할부 이율 60개월 과 함께 50만원 지원(할부원금이 일천만원이고 할부기간이 36개월 시)

선택 5 - 5.9% 할부이율(국내 최장입니다. 120개월)

선택 6 - 1.9%(48~60개월 할부까지, 단 한가위 세일 페스타에 한해서 진행합니다.)

여기에 특별 추가혜택이 있습니다.

코란도 C 구매고객 중 7년이상 경과 노후차는 30만원의 특별지원이 있습니다.

코란도 투리스모 구매고객 중 RV보유고객은 20만원 특별지원합니다.

코란도 투리스모 구매고객 중 다자녀 및 사업자에게는 20만원 추가 지원합니다.

로열티 프로그램으로 2대째는 10만원, 3대째 이상은 30만원 지원합니다.


렉스턴 스포츠는 2가지 선택으로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인기가 있는 차종이라 특별한 혜택이 조금 적습니다.

선택 1 - 4.9% 이율로 60개월 이하 기간동안 할부

선택 2 - 5.9% 이율로 72개월 할부

특별 추가 혜택으로 RV보유고객은 10만원 특별지원합니다.

사업자 고객은 10만원 지원합니다.

로열티 프로그램으로 2대째는 10만원, 3대째 이상은 30만원 지원합니다.


렉스턴 G4도 2가지 선택으로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선택 1 - 4.9% 이율로 36~60개월 할부 및 60만원 지원(할부원금이 일천만원이고 할부기간이 36개월 시)

선택 2 - 5.9% 이율로 72개월 할부 및 60만원 지원(할부원금이 일천만원이고 할부기간이 36개월 시)

특별 추가 혜택으로 5년 10만km 무상보증 3년 3회 엔진오일교환해주는 프라미스 533프로그램 혜택

10년이상 경과 노후차 특별지원 100만원

7년이상 노후차는 50만원 지원합니다

로열티 프로그램으로 2대째는 10만원, 3대째 이상은 30만원 지원합니다.

그리고 4대째 이상일 경우는 70만원을 지원합니다.


9월 다양한 혜택이 있는 쌍용차 판매조건입니다.

튼튼하고 안전한 쌍용차 구입해 보십시오.


2018년 상반기 외제차 중 SUV 판매 순위가 나왔습니다.


10위는 랜드로버 사의 레인지로버 이보크 TD4 모델입니다. 

판매대수는 1015대입니다.


9위는 메르세데스-벤츠 사의 GLA 220 모델입니다. 

판매대수는 1039대입니다.


8위는 랜드로버 사의 디스커버리 TD6 모델입니다. 

판매대수는 1047대입니다.


7위는 푸조 사의 3008 1.6 BLUe-HDi 모델입니다. 

판매대수는 1110대입니다.


6위는 메르세데스-벤츠 사의 GLC 220 d 4MATIC 쿠페 모델입니다.

 판매대수는 1369대입니다.


5위는 BMW 사의 X3 2.0d 모델입니다. 

판매대수는 1458대입니다.


4위는 메르세데스-벤츠 사의 GLC 220 d 4MATIC 모델입니다.

 판매대수는 1788대입니다.


3위는 랜드로버 사의 디스커버리 스포트 TD4 모델입니다. 

판매대수는 2168대입니다.


2위는 폴크스바겐 사의 티구안 2.0 TDI 모델입니다. 

판매대수는 2276대입니다.


대망의 1위는

포드 사의 익스플로러 2.3 모델입니다. 

판매대수는 3295대로 2위와 1000여대 차이가 납니다.


익스플로러 모델이 우리 나라에서는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네요.

하지만 후반기에는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티구안 모델이 차체도 크지 않고, 

운전하기 편리하다고 소문이 나서 

1위에 올라설 수 있을지 지켜봐야겠습니다.


요즘 전기차를 심심치않게 볼 수가 있습니다.

차 넘버가 옅은 하늘색인 차량이 뭔가 했더니 바로 전기차였습니다.

제가 가끔 가는 천안종합운동장의 실내테니스장 앞에 전기차들이 충전하고 있는 모습을 많이 봤는데,

종류도 다양한 차량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저는 이번에 집사람 차량을 전기차로 하면 어떨까? 하고

생각을 하며 이것저것 알아보았습니다.

그중 소형 suv 자동차인 코나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코나는 디젤도 있고, 가솔린 차도 있습니다. 그리고 전기차도 있습니다.

그중 전기차가 마음에 드는데 시동을 걸면 시동을 걸었는지 안걸었는지 알 수가 없을 정도로 조용합니다.

일반 가솔린 차는 D에 놓으면 천천히 움직이는데 전기차는 악셀을 밟지 않으면 움직이지 않습니다.

그리고 악셀을 떼면 정지합니다. 

그러나 코나는 악셀을 떼어도 바로 서지 않고 속도가 줄면서 앞으로 진행합니다.

앞면을 살펴보면 아예 그릴이 없습니다. 화석연료를 사용하지 않아도 되니 그릴이 필요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 공기 저항을 그만큼 덜 받게 됩니다.

그릴이 있는 것처럼 모양을 디자인했는데 보기가 좋은 편입니다.

그리고 후면에는 당연히 머플러도 없습니다.

배터리는 64kwh 인데 한 번 충전하면 406km까지 달릴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저렴한 배터리는 39.2kwh인데 한 번 충전하면 254km까지 달릴 수 있습니다.

350만원 저렴하여 배터리 용량도 적고, 출력도 낮아지고, 주행거리도 짧아지는 단점이 있으니

그냥 64kwh 배터리 차량을 구입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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