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차 잔존가치 신차의 몇 %

중고차 구입하기

저는 쌍용차를 타고 있는데 3년만 지나도 잔존가치가 새차 가격의 50%로 떨어집니다.

물론 새차를 사서 폐차할 때까지 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몇년 타고 다니다보면 싫증이 나게 됩니다.

그때는 타던 차량을 팔고 새차를 사야 합니다.

이때 기존 차량을 팔 때 좀더 비싸게 받고 싶습니다.

그럴려면 새차를 살때 잔존가치가 높은 차량으로 선택해야 합니다.


새차를 살 때 살펴야 할것

-연비, 가격, 안전과 편의사항, 잔존가치 등


SK엔카에서 새차 구매 후 1년 뒤 잔존가치를 분석하여 발표하였습니다.

국산차

<국산차 인기모델 잔존가치 순위>

1위 - 현대 그랜저(IG 3.0 익스클루시브 스페셜)

    - 새차의 87%

    -그랜저는 현재 신차판매 1위입니다.

     뛰어난 상품성과 안전성이 중고차 시장에서도 인기가 높은 차량입니다.

2위 - 기아 올 뉴 카니발(9인승 럭셔리)

    - 새차의 86%

    -중고차 시장에서 끊임없이 사람들이 찾는 차량입니다.

     가격 대비 성능이 좋고,패밀리카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어 중고차 시장에서 강세입니다.

3위 - 현대 아반떼(AD 1.6 GDI 밸류 플러스)

     - 기아 올 뉴 쏘렌토(디젤 2.0 2WD 노블레스 스페셜

     - 새차의 85%

     - 젊은 층에서 많이 찾는 아반떼와 신차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쏘렌토도

      중고차 시장에서 인기가 높은 차량입니다.

5위 - 현대 올 뉴 투싼(디젤 1.7 2WD 스타일)

     - 새차의 83%

     - 젊은 층의 인기를 얻고 있는 SUV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외제차


<수입차 인기모델 잔존가치 순위>

1위 - 벤츠 E클래스(가솔린 2WDE200 아방가르드)

     - 도요타 캠리(하이브리드)

     - 새차의 83% 

     -벤츠 E클래스는 수입차 판매 1위, 도요타 캠리는 높은 연비로 중고차 시장에서 공동 1위입니다. 

3위 - 렉서스 ES(300h 2.5 슈프림,하이브리드)

    - 새차의 80%

4위 - 포드 익스플로러(가솔린 2WD 2.3 리미티드 5세대)

    - 새차의 76%

5위 - 벤트 E클래스(가솔린 4WD 60L 4matic)

    - 새차의 75%

벤츠


국산차는 주로 현대와 기아차량이 잔존가치가 높습니다.

특히 그랜저와 카니발의 인기는 식을 줄 모릅니다.

저도 다음에는 잔존가치도 생각하며 차량을 선택하고 구입하려 합니다.



자동차 성에 제거

성에 제거

겨울철 자동차 관리 중 앞, 뒤 유리에 끼인

성에 제거 방법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낮아진 기온으로 유리창에 성에가 끼면

예전에는 긁개나 카세트테이프로

박박 문질러 제거하곤 했습니다.

그러다가 원격 시동기를 장착한 후에는

시동을 미리 켜놔서 엔진이 따뜻해지면

차량 히터에 의해 성에가 제거되었습니다.


그러다가 아파트로 이사와서 지하에 주차하면 성에로부터 해방되었지만,

지하에 주차공간이 없다면 어쩔 수 없이 지상에 주차해야만 했습니다.

 이때 성에방지 커버를 씌우면 다음날 그것만 걷은 후 출근하면 되는데,

이것도 씌우고 걷기가 여간 귀찮은 것이 아닙니다.


앞 유리창 성에를 제거한다고 워셔액을 뿌린 후

와이퍼를 작동시키면 워셔액이 조금 있다가 얼어 버리고,

와이퍼도 빨리 손상이 갑니다.


에어컨을 켜서 성에를 제거하기도 하지만

날씨도 추운데 에어컨까지 켜면 냉동고가 따로 없을 정도로 춥니다.


그래서 이럴 때에는 소독용 에탄올을 인터넷이나 약국에서

구입하여 분무기에 넣어줍니다.

참고로 소독용 에탄올은

8,000원으로 4L나 구입할 수 있을 정도로 저렴합니다.

트렁크 한 귀퉁이에 에탄올 분무기와

유리 물기제거기(와이퍼와 비슷한데 손잡이가 있음)를

잘 모셔두었다가 성에가 끼었을 때 꺼내듭니다.


1. 성에가 낀 유리창에 에탄올 분무기를 골고루 뿌려줍니다.


2. 그러면 성에가 눈녹듯 녹습니다.


3. 유리물기 제거기로 물기를 싹 닦아줍니다.


4. 성에 제거 끝.


5. 아주 간단하게 성에를 제거할 수 있습니다.

한번 이번 겨울에 시도하여 보십시오.

탁월한 효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6. 가장 좋은 방법은 성에가 끼지 않게

지하주차장에 주차하는 것입니다.

올 겨울철도 안전운전합시다.



브레이크 라이닝 수리

라이닝 수리

한달 전에 브레이크를 밟으면 끼리릭 소리가 났습니다.

풀밭에 주차해서 뭔 이물질이 바퀴에 끼었나 생각하고 그냥 다녔습니다.
그랬더니 또 소리가 안나는 것 입니다.
 '아, 이물질이 끼었나보구나.!'
라고 생각하고 그냥 운행하였습니다.
그런데 어제 소리가 갑자기 끼리릭 쇠가 갈리는 소리가 더 나고
브레이크를 밟으면 느낌이 이상했습니다.
토요일이라 서비스센터가 일찍 문을 닫아
일반 카센터로 갔더니 라이닝을 교체해야 되고
쇳소리가 났다면 라이닝이 다 달아서
디스크까지 교체하거나 연마해야 한다고 합니다.

라이닝 교체왼쪽에 라이닝 보이시죠?

차 바퀴를 떼내고, 라이닝을 보니 

앞바퀴는 거의 다 닳을려고 하고
뒷바퀴는 다 닳아서 디스크까지 먹었다고 합니다.

수리가격을 물어보니
라이닝과 캘리퍼 약간 손본 것 240,000원
(라이닝 교체하려면 당연히 캘리퍼를 떼어내고 손봐야 하지 않나요?)
뒷바퀴 디스크 연마 - 한짝 44000원, 두짝 할인하여 80,000원
브레이크등 3개 교체 - 10,000원
이렇게 330,000원이 나왔습니다.

하여간 1~2시간 수리를 하고 집으로 돌아오는 중에 브레이크를 밟으니
ABS가 걸리는 것처럼 브레이크가 울컥 거립니다.
다시 카센터로 되돌아가서 물어보니
앞바퀴도 그럼 연마를 하자고 합니다.

오늘은 시간 없다고 일요일 아침에 오라고 합니다.

일요일 아침 또 카센터로 갑니다.
어제 연마한 뒷바퀴도 떼어내고 다시 연마하고,
앞바퀴도 연마합니다.
또 수리비가 88,000원 나옵니다.
이렇게 브레이크 수리하는데 들어간 돈이
총 418,000원입니다.

저는 여기서 가장 의아한 것이 라이닝 교체비용입니다.
라이닝 상자를 보니까 홍성브레이크패드라고 써져 있어서
인터넷 검색하니 앞뒤 다 합해봐야 50,000원 정도입니다.
그럼 라이닝만 손보는데 공임비가 190,000원이라는 소리입니다.

정말 비싸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라이닝을 제때 교환하지 않는 제 잘못이 큽니다.
그래도 그렇지 어찌 그리 공임비가 많게 나오는지 모르겠습니다.

디스크 연마기디스크 연마 중입니다.

카센터 주인은 바가지 씌워 돈을 벌고자 했는데,

손님은 바가지 쓰고 또 다시 그 카센터에 가고 싶을까요?
앞으로 카센터를 이용할 때 한곳만 가지 말고
여러 곳에 가서 견적을 받은 후 수리를 받아야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이글을 읽으시는 분들!
필히 라이닝을 잘 점검하여 제때에 교체하기 바랍니다.
그렇지 않으면 많은 돈이 들어갑니다.




방향지시등 안켜 집행유예

방향지시등


어제 제가 뭔 생각을 했는지 방향지시등을 켜지 않고,

신호등도 직진 신호였는데, 비보호 좌회전인줄 알고 좌회전을 하고 말았습니다.

반대 차선에서 달려오는 차가 없었기 망정이지 큰 사고가 날뻔 했습니다.

제 스스로 운전할 때에는 운전만 생각해야 된다고 하는 경험이었습니다.

그런데 청주 편도 2차선 도로에서 2차선에서 방향지시등을 켜지 않은채,

1차로로 차선 변경한 택시가 있었습니다.

그때 마침 1차로를 주행중이던 오토바이가 택시를 피하려다가

가드레일을 들이받아 전치 6주의 상해를 입었다고 합니다.

택시는 오토바이 운전자에 대한 구호활동도 하지 않고 그대로 가 버렸습니다.

재판부는 택시가 방향지시등을 켜지 않은 잘못,

운전 부주의 등의 이유로 징역형의 하나인 집행유예를 선고하였습니다. 

징역 6월(집행유예 2년), 40시간 준법운전 수강, 사회봉사 120시간을 받게 되었습니다.

방향지시등을 켜지 않는 것은 옆 차선의 자동차에 위협이 되곤 합니다. 

조사결과 30~40%정도의 운전자들이 차선 변경 시

방향지시등을 켜지 않는 안전 불감증이 심각하다고 합니다.

이제부터 운전자들은 사소한 안전 불감증을 인지하고, 준법 운전 하는 습관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방향지시등을 켜지 않는 것은 사고를 유발할 수 있고, 생명까지 위협하는 좋지 않은 운전습관입니다.

징역형까지 처해질 수 있으니 항상 안전운전과 준법운전을 생활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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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를 달리다 보면 간혹 화물차에서 떨어진 낙하물이 있어

그걸 피하려다가 사고가 날뻔한 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정말 아찔하고 위험한 순간이지요.


또 제가 영국 여행 중에 

우버를 타고 런던 히드로 공항으로 갔습니다.

가는 시간이 약 1시간 넘게 걸린 것 같습니다.

조수석에 앉아 졸다가 앞을 보다가 가는데 

흑인 운전 기사는 속력을 많이 냅니다.

비행기 시간 넉넉한데 너무 빨리 달려서 조금 불안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걸...

앞에서 달리던 화물차에서 공사할 때 쓰는

철제 사다리가 떨어진 것입니다.


저라면 브레이크부터 밟았을텐데

흑인 우버기사는 브레이크도 밟지 않고

별일 아니라는 듯이 그 사다리를 밟고 가는 것입니다.

'만약 사다리가 우리가 타고 가던 차의 앞 유리창에 떨어졌다면.....'

아마 크게 부상을 당하거나, 아니면.......

지금도 아찔합니다.

그런데 더 황당한 것은 우버기사는 별일 아니라는 듯이

그냥 달립니다.


나 같으면 갓길에 차를 대고

타이어는 멀쩡한지...

어디 부숴진 곳은 없는지...

차량의 상태를 확인하고 다시 운전했을텐데

그 우버기사는 공항까지 그냥 달립니다.

사다리 떨어진 뒤로 속도를 잠시 줄이는 듯 했으나,

다시 밟습니다.


저는 옆에서 안전벨트가 잘 매어져 있는지 다시 확인하고

불안한 마음으로 계속 전방만 주시하며 조마조마했지요.

뒷좌석에 앉은 아이들에게도 벨트 잘 매라고 하면서...


하여간 우여곡절 끝에 공항에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그리고 우버 웹으로 팁도 2유로를 클릭했지요.

그 우버기사 지금도 잘 지내며, 운전하고 있기를....


왜 이런 얘기를 하냐면

충남 홍성과 논산의 고속도로에서 낙하물 사고로 

2명이 죽고 20여명이 부상당했다는 뉴스를 듣고

작년 겨울 영국에서 있었던 일이 생각나서 썼습니다.


앞서가는 화물차에서 떨어진 낙하물을 피하려다가

추돌사고가 발생하여 인명피해가 생긴 것입니다.

그렇다면 영국 우버기사가 잘한 것 같기도 합니다.

사다리가 떨어졌다고 그거 피하다가 옆에 오는 차와 추돌했다면

아마 더 큰 사고가 일어났겠지요.

그래도 그렇지, 갓길에서 한번 확인도 않고 공항까지 달리냐?


운전할 때 화물차를 따라가지 말라고 운전 배울 때 들었습니다.

덤프 트럭 뒤에 따라가다가 모래나 자갈이 떨어져 

앞 유리창이 금 간 일

본네트가 찍힌 일

1톤 화물차에서 스티로폼이 떨어져

그거 피하려고 남의 차선으로 들어간 일.

이렇게 낙화물이 떨어지면 누구나 당황을 합니다.


낙화물 사고를 막으려면 

화물차 운전자의 철저한 안전의식이 필요합니다.

낙화물을 꼼꼼하게 묶고 고정시켜야 하는데

대충 묶고 다니면 위험합니다.

또 화물 적재를 바르게 하지 못한 차를 단속해야 하는데 

그것을 일일이 단속하기도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고속도로에서 한 해 20여만건의 낙화물 발생한다고 합니다.

정말 낙화물 사고의 위험성이 높습니다.


낙화물 사고가 발생했을 때 운전자가 피해 보상을 받는 것도 

쉽지 않다고 하네요.

낙화물 차량을 찾아야 보상을 받을 수 있는데 그게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낙화물 사고를 줄이는 데 가장 중요한 일은 화물차 운전자가 화물을 

단단하게 묶는 일입니다.

화물차 운전자들이 조금만 더 신경을 썼으면 합니다.

또 화물차량의 박스화가 필요합니다. 

돈이 많이 들어 강제할 수 없어 실현 가능성은 낮지만

무엇보다도 낙화물 사고에 대한 안전대책입니다.

경찰은 단속을 강화하고, 일반 운전자들은

적재 불량 차량을 보는 즉시 신고하거나

해당 운전자에게 경적을 울려서

위험성을 알리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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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비 향상 비법



 기름값을 조금만이라도 아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건 바로 운전 습관에 있다고 하니 운전 습관만 제대로 한다면 

화물차의 경우에는 1년에 수 백만원까지 절약할 수 있다고 합니다.

 제 5회 전국국토장관배 연비왕 선발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팀들의 

연비 절약 습관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것은 화물차 기준인것 같습니다만, 

승용차에도 적용될 것입니다.


 1. 교통 정보를 미리 알고, 인터넷이나 교통방송, 내비게이션 등으로 

최적의 운행 경로를 머리 속에 그려놓아야 합니다.


2. 내리막길은 엔진브레이크 사용, 오르막이 있을 때에는

평지에서 미리 가속을 해 놓는 것이 연비 향상에 도움이 됩니다.


3. 엔진 예열을 최소화합니다. 

예열은 10초가 적정하고, 30초를 넘지 말아야 합니다. 

자동차 시동을 켠 5초 후 급하게 출발하지 말고 

시속 20km로 천천히 출발하도록 합니다.



4. 급가속, 급감속을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이것은 연비를 나쁘게 하는 가장 큰 원인이 됩니다. 

그러니까 앞차와 충분한 안전거리를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5. 교차로 신호등을 보고 신호를 예상하여 

가능한 브레이크를 사용하지 말고, 

관성 주행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6. 속도는 일반도로에서는 60-80km, 

고속도로에서는 100km내외로 달리는 것이 좋습니다. 

승용차는 조금 더 달려도 무방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7. 차량 점검을 정기적으로 하여 소모품은 제때 교환해 줍니다. 

그리고 공기압도 정기적으로 체크하여 적정 공기압을 유지해 줍니다.


연비를 향상시키는 것은 가정 경제에도 도움이 되지만, 

교통사고의 예방, 

지구 온실가스 절감에도 효과가 있으니 

연비를 향상시키는 운전 습관을 생활화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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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소에 가면 요소수라고 써져 있는 주입기계가 있습니다.

예전에 저게 어디에 넣는 것일까? 궁금했었는데요.

가짜 기름은 아닐테고....


요소수는 경유차(디젤엔진) 중에서 유로6기준에 맞게 배기가스를 줄이기 위해 넣는 액체입니다.

유로 환경기준은 1에서부터 실시하여 지금은 6까지 강화되어 오고 있습니다.

자동차 회사들은 유로 6 기준에 맞게 자동차 배기가스 질소산화물을 줄이려고

연구를 했는데 그게 SCR시스템(선택적 촉매 환원)입니다.

SCR시스템에 꼭 필요한 액체가 바로 요소수이기 때문에

정기적으로 요소수를 넣어줘야 합니다.


자동차 배기가스에는 질소산화물이 나오는데

질소산화물을 질소와 산소로 분리시켜

환경 오염을 줄이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요소수입니다.

요소수는 맑은 액체로 요소가 녹아있는 액체입니다.

요소는 암모니아 또는 우레아가 약 35% 정도 들어가고, 65%정도는 정제수가 들어갑니다.


주입 시기는 5천~1만km에 한 번씩 주입하시면 되는데,

계기판에 요소수 레벨이 나옵니다. 

경고등으로 요소수 부족을 알려주기도 하는데, 요소수 레벨을 보고 미리 보충하십시오.

보충은 주유소에서 기름 넣을 때 한번 넣어주시면 됩니다.

인터넷에서도 요소수를 팔기도 하는데, 주문하여 배송오면 직접 넣으셔도 됩니다.

인터넷 구매가 약간 저렴합니다.

남은 요소수는 보관했다가 나중에 필요시 재보충하면 됩니다.

주의할 사항도 있습니다.

주유구에 요소수를 넣으면 엔진에 무리가 가서 손상이 됩니다.

요소수 주입구에 기름을 넣으시면 화재의 위험이 있습니다.

반드시 주유구에는 기름을, 요소수 주입구에는 요소수를 넣어야 합니다.

또 요소수가 맑은 액체라서 물이라고 오해할 수도 있습니다.

조금 먹는 것은 크게 이상이 없으나, 언제나 조심해야 할 것입니다.

인터넷에서 요소수를 샀다면 플라스틱 통 겉면에 "위험, 먹는 물 아님. 먹지마시오" 등의

문구를 빨간 매직으로 써 놓는 것도 좋습니다.


그런데 요소수가 없으면 어떻게 될까요?

시동이 걸리지 않아 난감한 경우가 생길 수 있습니다.

미리미리 보충하는 것 잊지 마세요.

또 SCR시스템은 작동하는데 요소수가 없으면 고장날 수 있습니다.

요소수 넣지 않해 SCR시스템 수리비용이 많이 나올 수 있으니

정기적인 보충 잊지 마시고,

특히 안전운전도 잊지 마십시오.

오늘도 안전한 운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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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비 향상시키기


1. 급가속 급출발 급정지를 하지 않는다.

급출발, 급가속을 하다보면 필요 연료량보다 더 많이 소모하게 되므로 규정속도에 맞게 느긋하게 운전하는 것이 연비 향상에 도움이 됩니다.


2. 차량내에 필요없는 짐을 정리한다.

차량이 무거우면 그만큼 연료가 더 많이 소모됩니다. 필요없는 짐은 싹 정리하여 차의 무게를 가볍게 하는 것이 연비 향상에 도움이 됩니다.


3. 적정 공기압을 유지한다.

공기압에 따라 타이어가 지면에 닿는 면적이 달라집니다. 승차감과 연비에 영향을 주는데 적정 공기압보다 적으면 연비가 나빠집니다. 또 타이어가 펑크날 수도 있으니 운전석 도어 문틀에 부착된 스티커를 보고 적정 공기압을 넣어야 합니다.


4. 에어컨 온도는 적당하게

처음에는 에어컨을 세게 틀어 빠르게 실내온도를 낮춥니다. 그런 다음 에어컨 온도를 적당하게 하는데 강한 세기로 오래 틀면 엔진에도 좋지 않고 연료도 많이 소모됩니다.

에어컨은 적당하게 틉니다.


5. 무엇보다도 정기적인 점검을 철저히 합니다.

엔진오일, 연료필터, 에어컨 필터, 에어클리너 등을 정기적으로 교체해주고 정기적인 점검을 철저히 합니다. 그러면 연비향상과 안전운전에 도움이 됩니다.


6. 과속을 금지합니다. 과속을 하면 규정보다 많은 연료가 들어가기 때문에 연비가 나빠집니다. 정속 주행을 꼭 지킵시다. 안전에도 도움이 되는 중요한 습관입니다.


7. 주유는 아침 일찍 넣고 연료 탱크는 절반 정도만 채웁니다.

아침에는 기온이 낮기 때문에 연료 팽창이 적게 됩니다. 그러니 조금이라도 더 많은 양의 기름을 넣을 수 있습니다. 연료도 가득 채우면 그만큼 무게가 더 나가니, 연비 향상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8. 고속 주행 시 에어컨 틀면 기름값 더 나간다고 창문 열지 마세요.

창문을 열면 바람의 저항이 생겨 그만큼 연료가 더 들어갑니다.

저속 주행 시에는 큰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9. 연료 첨가제를 넣어봅니다. 엔진 때도 씻어주고 연비 향상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정속주행입니다. 

안전하게 운행하시고, 다함께 연비도 향상시켜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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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에 딱 올라탔을 때

차량 실내에서 좋은 냄새가 난다면 기분 좋게 드라이빙 하는데,

어디에서 나는 것인지 몰라도

악취가 난다면 기분이 좋지 못할  것입니다.

또 자동차에서 냄새가 난다면 배터리, 오일, 냉각수 등등

이상 신호를 보내고 있는 것이니 가까운 카센터에서 점검 받으십시오.


그렇다면 자동차 실내 악취를 어떻게 제거하면 좋을까요?


1. 자동차 매트 위에 신문지를 깔고 양파를 널어 놓습니다.

양파 덕분에 어느 정도 냄새가 제거됩니다.

실내에 숯을 넣어 두는 것도 냄새 제거 효과가 있습니다.


2. 에어컨 항균필터를 교체합니다.

필터에 곰팡이나 오염물질이 쌓여 꿉꿉한 냄새를 풍깁니다.

가까운 부품상에 가셔서 구입하여 차 속에 비치하고 있다가

정기적으로 자가교체하시면 좋습니다.

교체하는 방법은 어렵지 않습니다.

유튜브에 많이 나와 있으니 시청하시면 누구가 교체할 수 있습니다.


3. 에어컨에서 냄새가 나는 경우가 아주 많습니다.

여름에는 운행 종료하기 전에

미리 에어컨을 끄고 송풍모드로

습기를 제거해야 합니다.

그래야 에어컨 냄새가 덜 납니다.

그래도 냄새가 난다면 에바 클리닝을 하거나 

차량 에어컨 전문업체의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4. 발판 매트에 오염물질이 쌓여 냄새가 날 수 있습니다.

세차 할 때 발판 매트를 꼭 깨끗하게 세척하기 바랍니다.

세척 후에는 반드시 탈수해야

그나마 다음에 승차할 때 냄새가 덜 납니다.

그냥 기둥에 물기를 털어서 매트를 깐다면

다음에 승차할 때 냄새가 심합니다.


5. 차량 실내 청소를 꼼꼼하게 해 봅시다.

매트를 걷어내고 시트 구석구석 살펴보십시오.

트렁크도 살펴보십시오.

음식물이 썩어 곰팡이가 피지 않았는지 살펴 봅시다.

정체를 알 수 없는 음식물이 차량 어느 곳에 있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진공청소기로 오염물질을 싹 빨아들입시다.


6. 자동차 실내를 걸레로 깨끗하게 닦습니다.

그리고 왁스를 묻혀 반짝반짝 윤이 나게 닦아 봅시다.

한결 깨끗해진 차량에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고 싶지 않을 것입니다.


7. 여유가 된다면 자동차 실내를 스팀으로 싹 청소해 봅시다.

이것은 전문업체에서 할 수 있으므로

1년에 한두번 정도 실시하면

자동차 냄새 제거에 아주 좋습니다.

그런데 제가 예전에 막걸리를 쏟아서 닦아도 닦아도

냄새가 빠지지 않아 내부청소 전문업체에 맡겼는데

찌든 막걸리 냄새는 잘 빠지지 않더라구요.

막걸리 냄새 약 한 달 정도 간 것 같습니다.


8. 운전 시 외부 공기 유입을 자동으로 놓고 운전하십시오.

외부 공기가 유입되니 자동차 실내 환기가 될 것입니다.


9. 피톤치드 제품, 방향제 등도 효과를 발휘합니다.

다만 유해한 제품도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저는 커피 숍에서 커피 마시고, 커피 찌꺼기를 얻어옵니다.

그걸 차 안에 그냥 넣어 두면 며칠 간은 어느 정도 효과가 있더라구요.


10. 만약 고무타는 냄새가 나면 

엔진의 벨트 이상, 전기 누전이나 과열, 공기압 부족 등이

원인입니다. 꼭 정비 받으시고 타셔야 합니다.

기름 냄새가 지속적으로 난다면 기름이 새고 있는 것은 아닌지

빨리 확인해야 합니다. 기름이 샌다면 정비소로 반드시 가야합니다.

배터리가 이상 있으면 식초냄새

냉각수가 부족하거나 새면 달콤한 냄새가 납니다.

꼭 점검을 받아야 하는 경우입니다.


11. 냄새 제거를 위한 가장 좋은 것은 더러워졌으면 바로 청소하자.

그리고 주기적으로 세차하자. 입니다.


늘 차량에서  꿉꿉한 냄새가 아닌

향기로운 냄새가 났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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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를 운행하면서 기본적인 상식은 알아두고 운전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야 자기 차에 대한 애정을 갖게 되고, 사고 시 잘 대처할 수 있습니다.


1. 운전할 때 또는 정차했을 때 자동변속기 조작을 하지 마세요.

기름 값을 조금 아낄 것 같아 신호대기 시

D에서 N으로 변속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오래 정차하는 경우라면 연비향상에 도움이 될지 몰라도

일반적인 신호등 대기 시간이라면 굳이 

D에서 N으로 변속하지 마십시오.

오히려 잦은 변속으로 변속기의 수명이 짧아질 수 있습니다.


2. 급제동, 급가속은 금물입니다.

신호 대기 하고 있다가 "부우우웅~~~"

하고 경주마처럼 달려가는 자동차를 가끔 보게 됩니다.

이런 급가속은 연료를 완전히 태우지 않고, 불완전 연소가 된 상태로

엔진에 쌓이게 됩니다.

이렇게 쌓인 찌꺼기는 자동차 엔진 성능을 저하시키고

연비도 떨어뜨립니다.

급제동은 브레이크를 마모시키고, 연비도 나쁘게 합니다.

따라서 급가속, 급제동보다는

느긋한 마음으로 운전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3. 늘 타이어를 점검하십시오.

시동을 켜기 전에 일단 자신의 차를 한바퀴 돌아보십시오.

타이어의 공기압이 적당한지 눈으로 확인하고, 발로도 한번 뚝 건드려 보십시오.

만약 공기압이 적다면 긴급출동 보험을 이용하여 공기압을 보충하고

펑크라면 수리를 해야합니다.

또 타이어마모도 살펴보고 마모도가 심하면

새 타이어로 교체해야 합니다.

주행 중에 타이어가 터지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으니

각별한 점검이 필요합니다.


4. 엔진오일 점검

기름은 자주 넣는데

엔진오일은 운전자들이 무신경한 편입니다.

그냥 1년에 2번 갈면 되지..하면서

엔진오일을 중요하지 않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자동차는 엔진이 생명입니다.

그 엔진을 부드럽게 만들어주고, 마찰을 감소해 주는 것이

엔진오일입니다.

엔진오일은 늘 점검하고,

주기적으로 교체해야 자동차를 오래 타실 수 있습니다.


5. 냉각수 점검

자동차는 필연적으로 온도가 올라갑니다. 

계기판을 보면 온도계가 있는데 이걸 잘 확인하고

너무 온도가 올라가면 엔진룸의 화재가 발생될 수 있으니 

늘 확인해야 합니다.

냉각수는 자동차에서 발생하는 열을 식혀주는 역할을 합니다.

그러므로 냉각수도 2~3년에 한번은 교체해 주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6. 차 속의 불필요한 짐은 정리해야 합니다.

차량 트렁크에 너무 많은 짐을 싣고 다니면

차량 하중이 가중되어 차량 부품에 무리를 줍니다.

또 연비에도 좋지 않으니 차량의 짐은 다 빼내고 운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동차를 운행하기 전에 늘 자동차 한바퀴를 돌아보고

엔진 룸도 주기적으로 열어보고

냉각수, 오일, 공기압 등을 체크하여 

안전한 자동차 생활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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