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유소에 가면 요소수라고 써져 있는 주입기계가 있습니다.

예전에 저게 어디에 넣는 것일까? 궁금했었는데요.

가짜 기름은 아닐테고....


요소수는 경유차(디젤엔진) 중에서 유로6기준에 맞게 배기가스를 줄이기 위해 넣는 액체입니다.

유로 환경기준은 1에서부터 실시하여 지금은 6까지 강화되어 오고 있습니다.

자동차 회사들은 유로 6 기준에 맞게 자동차 배기가스 질소산화물을 줄이려고

연구를 했는데 그게 SCR시스템(선택적 촉매 환원)입니다.

SCR시스템에 꼭 필요한 액체가 바로 요소수이기 때문에

정기적으로 요소수를 넣어줘야 합니다.


자동차 배기가스에는 질소산화물이 나오는데

질소산화물을 질소와 산소로 분리시켜

환경 오염을 줄이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요소수입니다.

요소수는 맑은 액체로 요소가 녹아있는 액체입니다.

요소는 암모니아 또는 우레아가 약 35% 정도 들어가고, 65%정도는 정제수가 들어갑니다.


주입 시기는 5천~1만km에 한 번씩 주입하시면 되는데,

계기판에 요소수 레벨이 나옵니다. 

경고등으로 요소수 부족을 알려주기도 하는데, 요소수 레벨을 보고 미리 보충하십시오.

보충은 주유소에서 기름 넣을 때 한번 넣어주시면 됩니다.

인터넷에서도 요소수를 팔기도 하는데, 주문하여 배송오면 직접 넣으셔도 됩니다.

인터넷 구매가 약간 저렴합니다.

남은 요소수는 보관했다가 나중에 필요시 재보충하면 됩니다.

주의할 사항도 있습니다.

주유구에 요소수를 넣으면 엔진에 무리가 가서 손상이 됩니다.

요소수 주입구에 기름을 넣으시면 화재의 위험이 있습니다.

반드시 주유구에는 기름을, 요소수 주입구에는 요소수를 넣어야 합니다.

또 요소수가 맑은 액체라서 물이라고 오해할 수도 있습니다.

조금 먹는 것은 크게 이상이 없으나, 언제나 조심해야 할 것입니다.

인터넷에서 요소수를 샀다면 플라스틱 통 겉면에 "위험, 먹는 물 아님. 먹지마시오" 등의

문구를 빨간 매직으로 써 놓는 것도 좋습니다.


그런데 요소수가 없으면 어떻게 될까요?

시동이 걸리지 않아 난감한 경우가 생길 수 있습니다.

미리미리 보충하는 것 잊지 마세요.

또 SCR시스템은 작동하는데 요소수가 없으면 고장날 수 있습니다.

요소수 넣지 않해 SCR시스템 수리비용이 많이 나올 수 있으니

정기적인 보충 잊지 마시고,

특히 안전운전도 잊지 마십시오.

오늘도 안전한 운전을................

'자동차 관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요소수에 대하여  (0) 2018.10.14
자동차 연비 향상시키기  (0) 2018.10.10
자동차 실내 악취 제거  (0) 2018.10.09
자동차 기본 상식  (0) 2018.10.08
짜증나는 문콕  (0) 2018.10.08
자동차 타이어 교체 주기  (0) 2018.08.31

연비 향상시키기


1. 급가속 급출발 급정지를 하지 않는다.

급출발, 급가속을 하다보면 필요 연료량보다 더 많이 소모하게 되므로 규정속도에 맞게 느긋하게 운전하는 것이 연비 향상에 도움이 됩니다.


2. 차량내에 필요없는 짐을 정리한다.

차량이 무거우면 그만큼 연료가 더 많이 소모됩니다. 필요없는 짐은 싹 정리하여 차의 무게를 가볍게 하는 것이 연비 향상에 도움이 됩니다.


3. 적정 공기압을 유지한다.

공기압에 따라 타이어가 지면에 닿는 면적이 달라집니다. 승차감과 연비에 영향을 주는데 적정 공기압보다 적으면 연비가 나빠집니다. 또 타이어가 펑크날 수도 있으니 운전석 도어 문틀에 부착된 스티커를 보고 적정 공기압을 넣어야 합니다.


4. 에어컨 온도는 적당하게

처음에는 에어컨을 세게 틀어 빠르게 실내온도를 낮춥니다. 그런 다음 에어컨 온도를 적당하게 하는데 강한 세기로 오래 틀면 엔진에도 좋지 않고 연료도 많이 소모됩니다.

에어컨은 적당하게 틉니다.


5. 무엇보다도 정기적인 점검을 철저히 합니다.

엔진오일, 연료필터, 에어컨 필터, 에어클리너 등을 정기적으로 교체해주고 정기적인 점검을 철저히 합니다. 그러면 연비향상과 안전운전에 도움이 됩니다.


6. 과속을 금지합니다. 과속을 하면 규정보다 많은 연료가 들어가기 때문에 연비가 나빠집니다. 정속 주행을 꼭 지킵시다. 안전에도 도움이 되는 중요한 습관입니다.


7. 주유는 아침 일찍 넣고 연료 탱크는 절반 정도만 채웁니다.

아침에는 기온이 낮기 때문에 연료 팽창이 적게 됩니다. 그러니 조금이라도 더 많은 양의 기름을 넣을 수 있습니다. 연료도 가득 채우면 그만큼 무게가 더 나가니, 연비 향상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8. 고속 주행 시 에어컨 틀면 기름값 더 나간다고 창문 열지 마세요.

창문을 열면 바람의 저항이 생겨 그만큼 연료가 더 들어갑니다.

저속 주행 시에는 큰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9. 연료 첨가제를 넣어봅니다. 엔진 때도 씻어주고 연비 향상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정속주행입니다. 

안전하게 운행하시고, 다함께 연비도 향상시켜 봅시다.


<연관있는 글>

자동차 기본 상식

짜증나는 문콕 방지

자동차 타이어 교체 주기

자동차 세차 방법

자동차 실내 악취 제거방법

자동차 연비 향상시키기



'자동차 관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요소수에 대하여  (0) 2018.10.14
자동차 연비 향상시키기  (0) 2018.10.10
자동차 실내 악취 제거  (0) 2018.10.09
자동차 기본 상식  (0) 2018.10.08
짜증나는 문콕  (0) 2018.10.08
자동차 타이어 교체 주기  (0) 2018.08.31


자동차에 딱 올라탔을 때

차량 실내에서 좋은 냄새가 난다면 기분 좋게 드라이빙 하는데,

어디에서 나는 것인지 몰라도

악취가 난다면 기분이 좋지 못할  것입니다.

또 자동차에서 냄새가 난다면 배터리, 오일, 냉각수 등등

이상 신호를 보내고 있는 것이니 가까운 카센터에서 점검 받으십시오.


그렇다면 자동차 실내 악취를 어떻게 제거하면 좋을까요?


1. 자동차 매트 위에 신문지를 깔고 양파를 널어 놓습니다.

양파 덕분에 어느 정도 냄새가 제거됩니다.

실내에 숯을 넣어 두는 것도 냄새 제거 효과가 있습니다.


2. 에어컨 항균필터를 교체합니다.

필터에 곰팡이나 오염물질이 쌓여 꿉꿉한 냄새를 풍깁니다.

가까운 부품상에 가셔서 구입하여 차 속에 비치하고 있다가

정기적으로 자가교체하시면 좋습니다.

교체하는 방법은 어렵지 않습니다.

유튜브에 많이 나와 있으니 시청하시면 누구가 교체할 수 있습니다.


3. 에어컨에서 냄새가 나는 경우가 아주 많습니다.

여름에는 운행 종료하기 전에

미리 에어컨을 끄고 송풍모드로

습기를 제거해야 합니다.

그래야 에어컨 냄새가 덜 납니다.

그래도 냄새가 난다면 에바 클리닝을 하거나 

차량 에어컨 전문업체의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4. 발판 매트에 오염물질이 쌓여 냄새가 날 수 있습니다.

세차 할 때 발판 매트를 꼭 깨끗하게 세척하기 바랍니다.

세척 후에는 반드시 탈수해야

그나마 다음에 승차할 때 냄새가 덜 납니다.

그냥 기둥에 물기를 털어서 매트를 깐다면

다음에 승차할 때 냄새가 심합니다.


5. 차량 실내 청소를 꼼꼼하게 해 봅시다.

매트를 걷어내고 시트 구석구석 살펴보십시오.

트렁크도 살펴보십시오.

음식물이 썩어 곰팡이가 피지 않았는지 살펴 봅시다.

정체를 알 수 없는 음식물이 차량 어느 곳에 있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진공청소기로 오염물질을 싹 빨아들입시다.


6. 자동차 실내를 걸레로 깨끗하게 닦습니다.

그리고 왁스를 묻혀 반짝반짝 윤이 나게 닦아 봅시다.

한결 깨끗해진 차량에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고 싶지 않을 것입니다.


7. 여유가 된다면 자동차 실내를 스팀으로 싹 청소해 봅시다.

이것은 전문업체에서 할 수 있으므로

1년에 한두번 정도 실시하면

자동차 냄새 제거에 아주 좋습니다.

그런데 제가 예전에 막걸리를 쏟아서 닦아도 닦아도

냄새가 빠지지 않아 내부청소 전문업체에 맡겼는데

찌든 막걸리 냄새는 잘 빠지지 않더라구요.

막걸리 냄새 약 한 달 정도 간 것 같습니다.


8. 운전 시 외부 공기 유입을 자동으로 놓고 운전하십시오.

외부 공기가 유입되니 자동차 실내 환기가 될 것입니다.


9. 피톤치드 제품, 방향제 등도 효과를 발휘합니다.

다만 유해한 제품도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저는 커피 숍에서 커피 마시고, 커피 찌꺼기를 얻어옵니다.

그걸 차 안에 그냥 넣어 두면 며칠 간은 어느 정도 효과가 있더라구요.


10. 만약 고무타는 냄새가 나면 

엔진의 벨트 이상, 전기 누전이나 과열, 공기압 부족 등이

원인입니다. 꼭 정비 받으시고 타셔야 합니다.

기름 냄새가 지속적으로 난다면 기름이 새고 있는 것은 아닌지

빨리 확인해야 합니다. 기름이 샌다면 정비소로 반드시 가야합니다.

배터리가 이상 있으면 식초냄새

냉각수가 부족하거나 새면 달콤한 냄새가 납니다.

꼭 점검을 받아야 하는 경우입니다.


11. 냄새 제거를 위한 가장 좋은 것은 더러워졌으면 바로 청소하자.

그리고 주기적으로 세차하자. 입니다.


늘 차량에서  꿉꿉한 냄새가 아닌

향기로운 냄새가 났으면 좋겠습니다.


<연관있는 글>

자동차 기본 상식

짜증나는 문콕 방지

자동차 타이어 교체 주기

자동차 세차 방법

자동차 실내 악취 제거방법

자동차 연비 향상시키기


'자동차 관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요소수에 대하여  (0) 2018.10.14
자동차 연비 향상시키기  (0) 2018.10.10
자동차 실내 악취 제거  (0) 2018.10.09
자동차 기본 상식  (0) 2018.10.08
짜증나는 문콕  (0) 2018.10.08
자동차 타이어 교체 주기  (0) 2018.08.31


자동차를 운행하면서 기본적인 상식은 알아두고 운전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야 자기 차에 대한 애정을 갖게 되고, 사고 시 잘 대처할 수 있습니다.


1. 운전할 때 또는 정차했을 때 자동변속기 조작을 하지 마세요.

기름 값을 조금 아낄 것 같아 신호대기 시

D에서 N으로 변속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오래 정차하는 경우라면 연비향상에 도움이 될지 몰라도

일반적인 신호등 대기 시간이라면 굳이 

D에서 N으로 변속하지 마십시오.

오히려 잦은 변속으로 변속기의 수명이 짧아질 수 있습니다.


2. 급제동, 급가속은 금물입니다.

신호 대기 하고 있다가 "부우우웅~~~"

하고 경주마처럼 달려가는 자동차를 가끔 보게 됩니다.

이런 급가속은 연료를 완전히 태우지 않고, 불완전 연소가 된 상태로

엔진에 쌓이게 됩니다.

이렇게 쌓인 찌꺼기는 자동차 엔진 성능을 저하시키고

연비도 떨어뜨립니다.

급제동은 브레이크를 마모시키고, 연비도 나쁘게 합니다.

따라서 급가속, 급제동보다는

느긋한 마음으로 운전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3. 늘 타이어를 점검하십시오.

시동을 켜기 전에 일단 자신의 차를 한바퀴 돌아보십시오.

타이어의 공기압이 적당한지 눈으로 확인하고, 발로도 한번 뚝 건드려 보십시오.

만약 공기압이 적다면 긴급출동 보험을 이용하여 공기압을 보충하고

펑크라면 수리를 해야합니다.

또 타이어마모도 살펴보고 마모도가 심하면

새 타이어로 교체해야 합니다.

주행 중에 타이어가 터지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으니

각별한 점검이 필요합니다.


4. 엔진오일 점검

기름은 자주 넣는데

엔진오일은 운전자들이 무신경한 편입니다.

그냥 1년에 2번 갈면 되지..하면서

엔진오일을 중요하지 않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자동차는 엔진이 생명입니다.

그 엔진을 부드럽게 만들어주고, 마찰을 감소해 주는 것이

엔진오일입니다.

엔진오일은 늘 점검하고,

주기적으로 교체해야 자동차를 오래 타실 수 있습니다.


5. 냉각수 점검

자동차는 필연적으로 온도가 올라갑니다. 

계기판을 보면 온도계가 있는데 이걸 잘 확인하고

너무 온도가 올라가면 엔진룸의 화재가 발생될 수 있으니 

늘 확인해야 합니다.

냉각수는 자동차에서 발생하는 열을 식혀주는 역할을 합니다.

그러므로 냉각수도 2~3년에 한번은 교체해 주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6. 차 속의 불필요한 짐은 정리해야 합니다.

차량 트렁크에 너무 많은 짐을 싣고 다니면

차량 하중이 가중되어 차량 부품에 무리를 줍니다.

또 연비에도 좋지 않으니 차량의 짐은 다 빼내고 운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동차를 운행하기 전에 늘 자동차 한바퀴를 돌아보고

엔진 룸도 주기적으로 열어보고

냉각수, 오일, 공기압 등을 체크하여 

안전한 자동차 생활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연관있는 글>

자동차 기본 상식

짜증나는 문콕 방지

자동차 타이어 교체 주기

자동차 세차 방법

자동차 실내 악취 제거방법

자동차 연비 향상시키기



'자동차 관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자동차 연비 향상시키기  (0) 2018.10.10
자동차 실내 악취 제거  (0) 2018.10.09
자동차 기본 상식  (0) 2018.10.08
짜증나는 문콕  (0) 2018.10.08
자동차 타이어 교체 주기  (0) 2018.08.31
자동차 세차 방법  (0) 2018.08.26


며칠 전 아이들을 태우고 마트에 갔다가

주차를 하고 내리는데 

아이가 그냥 문을 확 열어서 

옆에 주차된 다른 차를 문콕해 버렸습니다.


옆차 주인에게 미안하다는 사과와 함께

도장하시고 연락 주시면 돈을 물어준다고 하였습니다.

그랬더니 그 사람은

"아이가 그럴수도 있죠. 신경쓰지 마세요."

인심 좋은 사람을 만나서 그런지

돈을 물어주지는 않았습니다.

그런데 만약 고급차를 문콕했다면

아마 많은 돈을 물어주었을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문콕하지 않도록 주의하는 주차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1. 주차선 좌우 공간을 잘 지켜서 주차합니다.

백화점에 가면 주차 공간이 넓게 되어 있어 좋은데,

일반 마트 주차장은 주차 공간이 조금 협소한 편입니다.

주차선을 잘 지키지 않으면 문콕 사고를 당할 수 있으니

주차하고 내려봐서 잘못 주차되어 있으면

다시 주차선에 맞게 주차하십시오.

문을 잠그면 자동으로 백미러가 접어지는 차는 문제 없으나,

안 접어지는 차는 수동으로라도 꼭 접으십시오.

그리고 기둥과 기둥사이 주차 할 차량이 3대라면 

가급적 기둥쪽에 바짝 주차하여

가운데 차량이 주차할 공간을 넉넉하게 만들어 주면

자신의 차를 문콕할 걱정이 줄어듭니다.


2. 문콕 당할 확률이 적은 곳에 주차하십시오.

아무래도 출입구 가까운 곳에 주차하면

들어오고 나가는 주차 차량이 많아

문콕사고 확률이 높습니다.

조금 걷더라도 출입구에서 먼 곳에 주차하면

주차하는 차량이 적어 문콕 당할 염려가 줄어듭니다.

걸으면 운동도 되고 일석 이조....


3. 주차하기 전 미리 내리게 합니다.

주차한 후 내리면 내릴 수 있는 공간이 줄어듭니다.

그러므로 주차하기 전에 미리 내리게 하여 문콕 사고를 예방해야 합니다.


4. 문콕 방지용 도어가드를 부착합니다.

문콕 방지 도어가드는 문을 확 열어도 다른 차를 문콕하여

기스 낼 염려가 줄어듭니다.


5. 나 홀로 주차하는 공간

한쪽이 벽면 또는 기둥인 주차 공간

맨 끝의 주차 공간에 주차하면

문콕 당할 확률이 훨씬 줄어듭니다.


6. 앞뒤로 일렬로 주차하는 주차라인에 

주차하면 문콕 방지를 당하지 않습니다.


7. 마트에서 카트 보관하는 곳 옆에는

주차를 금하는 것이 좋습니다.

카트를 넣다가 내 차를 상처낼 수 있습니다.


8. 세차가 잘 되지 않은 차, 연식이 오래된 차, 낡은 차 옆에는

가급적 주차하지 않습니다.

이런 차들은 차량 관리가 잘 되지 않아

그냥 험하게 관리하여

문도 확확 열어제끼다가

소중한 내차를 상처낼 수 있습니다.

그러니 깨끗한 차, 고급차 옆에 주차하세요.

하지만 주차할 때 조심해야 합니다.



<연관있는 글>

자동차 기본 상식

짜증나는 문콕 방지

자동차 타이어 교체 주기

자동차 세차 방법

자동차 실내 악취 제거방법

자동차 연비 향상시키기


'자동차 관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자동차 연비 향상시키기  (0) 2018.10.10
자동차 실내 악취 제거  (0) 2018.10.09
자동차 기본 상식  (0) 2018.10.08
짜증나는 문콕  (0) 2018.10.08
자동차 타이어 교체 주기  (0) 2018.08.31
자동차 세차 방법  (0) 2018.08.26

자동차 타이어 교체주기

 

자동차 타이어가 불량하면 연비가 나빠지고 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평소 운전하기 전 자동차 타이어의 공기압을 체크하고 육안으로 봤을 때 공기압이 정상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공기압이 좀 적다 싶으면 발로 타이어를 눌러봐서 대략 짐작할 수도 있습니다.

공기압이 적으면 타이어가 불규칙하게 회전하므로 마모가 되고, 과속하게 되면 펑크가 나서 위험합니다. 또 연비가 좋지 않게 됩니다.

그렇다고 공기압을 많이 넣으면 차가 통통 튀는 느낌이 들며 타이어 가운데 부분이 잘 마모되어 타이어 수명이 짧아집니다.

그럼 타이어의 교체주기는 언제일까요?

100원짜리 동전만 있으면 간단히 확인이 가능합니다. 100원짜리 동전을 타이어 홈에 넣었을 때 이순신 장군의 모자가 보인다면 교체해야 한다는 신호입니다.

또 타이어가 생산된지 3년 정도 되면 고무 탄력이 좋지 않아 펑크의 위험성이 있습니다.

주행거리로 생각한다면 45천 전후로 갈아주면 됩니다. 사람들은 타이어를 한번 교환하고 다음 교환 시 까지 그대로 타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좋지 못한 습관입니다.

전륜인 차는 앞바퀴가 뒷바퀴보다 쉽게 닳게 되므로 1만 킬로 주행하면 위치교환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위치교환은 타이어 교체한 업체로 가면 무상으로 해줄 수 있을 것입니다.

가끔 공사장 옆을 지나가면 다음날 아침 바퀴가 바람이 빠져 있어 긴급출동을 부르곤 합니다.

그런데 이를 모르고 그냥 차를 운전한 경우도 있습니다.

차가 기우뚱기우뚱 거려서 바람이 많이 불어 그런줄 알았는데

주차장에 와서 보니 바람이 거의 빠져 있어 그랬던 것입니다.

시속 100km로 달린 것 같은데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던 경험이 있어,

지금은 늘 차를 운전하기 전에 조수석 앞뒤까지 타이어를 살핀 후 운전석에 오르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늘 타이어 점검하여 안전운전을 생활화 합시다.



<연관있는 글>

자동차 기본 상식

짜증나는 문콕 방지

자동차 타이어 교체 주기

자동차 세차 방법

자동차 실내 악취 제거방법

자동차 연비 향상시키기


'자동차 관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자동차 연비 향상시키기  (0) 2018.10.10
자동차 실내 악취 제거  (0) 2018.10.09
자동차 기본 상식  (0) 2018.10.08
짜증나는 문콕  (0) 2018.10.08
자동차 타이어 교체 주기  (0) 2018.08.31
자동차 세차 방법  (0) 2018.08.26


제가 사는 주위에는 셀프 세차장이 3군데 있습니다. 

그중 한 곳은 세차 카드를 대면 하부 세차 및 공중에서 물을 자동으로 뿌려 줍니다.

또 세차 후 걸레질 장소가 넓어 그곳을 자주 애용합니다.

세차는 참 귀찮기도 하지만, 자신의 차를 잘 관리해야만 애착이 가고 오래 타실 수 있습니다.

특히 더러운 오물이 묻거나 흙탕물이 튀었을 경우에는 바로바로 세차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왜냐하면 이렇게 지저분한 차를 그대로 타면 얼룩이 생겨 잘 안지워지는 경우도 생기기 때문입니다.


자! 이제 셀프세차장으로 고고!!!

그런데 셀프 세차장 부스에 입차시키고 곧바로 차가운 물을 뿌리는 것은 좋지 않다고 합니다.

챠량 운행으로 휠의 온도가 높은데 거기에 찬물을 뿌리면 휠에 있는

디스크 로터가 변형이 갈 수도 있습니다.

또 보닛의 온도도 높은데 찬물을 뿌리면 물때가 생겨 잘 지워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차량 온도가 높거나 기온이 높을 때 보닛을 거품질을 하고 차량의 후미까지 거품질을 하고 나면

벌써 보닛 부분은 거품이 말라서 동글동글하게 얼룩이 진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 상태로 아무리 물을 뿌려봤자 얼룩은 지워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걸레로 박박 물질러서 그 얼룩을 제거합니다. 그러다 보면 차량에 흠집도 납니다.


이렇게 거품이 동글동글하게 얼룩이 지는데 설거지 할 때 거품이 마르면 어떻게 될까?

혹시 세정제를 그대로 먹게 되는 것은 아닐까? 라는 걱정에

저는 집에서 설거지를 할 때 그릇에 거품질을 하고 마르지 않도록 중간 중간 물을 뿌려주며

설거지를 합니다.

자 여기서 지켜야 할 점은 셀프세차장에 도착하여 보닛을 열고 차문도 열어 놓고 커피 한잔 마시며 차의 온도를 낮추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집에서 셀프세차장까지 운행거리가 짧다면 바로 세차하셔도 무방합니다.


자! 이제 세차를 시작해 봅시다.


1. 우선 물을 골고루 뿌려줍니다.

2. 가지고 있는 자동차용 세척제로 자동차 바퀴 및 휠 구석구석 솔로 오물을 닦아냅니다.

3. 스펀지로 자동차 외부를 거품질 해 줍니다.

  <스펀지로 거품질하는 방법>

   -자동차 지붕부터 거품질한다. 

   -그리고 유리, 중간부분, 자동차 아래부분 순으로 거품질을 합니다.

   -자동차 아래에는 오염물질이 많습니다. 그런데 자동차 아래부터 거품질을 하면 오염물질이 스펀지에 묻어 다른 곳을 닦을 때 차가 흠집날 수 있습니다. 혹시라도 스펀지에 오염물질이 묻으면 바로 물로 세척한 후 사용해야 자동차의 흠집이 생기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거품질은 두 세번 반복하고, 스펀지로 닦을 때 너무 힘을 주지 않고 부드럽게 밀며 세차합니다.

 4. 물을 위에서 아래로 뿌리며 거품을 제거합니다. 

  휠과 타이어는 원을 그리며 뿌려준다.(시계방향과 반시계방향 교차로 돌리며 뿌린다.)

 5. 자동차 외부의 물기를 제거합니다.

   <물기 제거 하는 방법>

    -극세사 걸레를 쫙 펴서 살짝 잡아당깁니다. 그런 다음 걸레의 물기를 꽉 짭니다. 다시 걸레를 쫙 펴서 물기를 제거합니다. 이때 걸레로 세게 문지를 필요는 없습니다. 흠집만 생길 수도 있으니까요.

 6. 카매트는 오염이 심하지 않으면 카매트 세척기를 이용하고, 오염이 심할 경우에는 직접 고압 세척하는 것이 좋습니다. 고압 세척 후에는 짤순이를 돌리고 빨래줄에 걸어둡니다.


 7. 에어로 차량 내부 먼지를 불어주고, 진공청소기로 자동차 내부를 싹 빨아줍니다.

   <자동차 카페트 미세먼지 제거 방법>

   -자동차 매트 밑 부분이 모노륨으로 되어 있지 않고 카페트로 된 차량은 아무리 진공청소기로 청소를 해도 미세먼지가 남아 있기 마련입니다. 이때 굵은 소금을 카페트에 뿌리고 반코팅 장갑을 낀 손으로 문질러 주면 미세먼지가 소금에 달라붙습니다. 그런다음 소금을 진공청소기로 빨아들이면 깨끗한 카페트가 됩니다.

 8. 자동차 통풍구 청소는 소주와 면봉을 이용합니다. 면봉에 소주를 묻히고 통풍구를 살살 닦아주면 통풍구에 있는 먼지를 쉽게 제거할 수 있습니다. 통풍구를 에어로 불어주는 것도 잊지 마세요.

 9. 대시보드, 운전대, 기어 부분 등을 걸레로 꼼꼼하게 닦아줍니다. 세정제를 이용해도 좋습니다.

 10. 사이드 미러에 담배 가루로 문질러 줍니다. 그런다음 물을 뿌려보면 사이드미러에 물기가 맺히지 않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비가 올 때 유용한 방법이니 시도해 보십시오. 또 비가 오면 자동차 실내에 습기가 많아지는데 이때 차 바닥에 신문지를 깔아 두면 습기 제거에 도움이 됩니다.

 11. 치약을 이용하여 크롬 부분을 닦아주면 광택이 납니다. 치약을 걸레에 적당량을 짜서 부드럽게 닦으면 됩니다. 전조등도 치약을 바른 후 5분 지난 후 닦아주면 전조등에 낀 먼지를 닦아주어 전조등 밝기가 좋아집니다.

 12. 자동차 외부에 작은 흠집이나 잘 닦아지지 않는 부분은 물파스를 바른 후 걸레질 하면 쉽게 닦을 수있습니다.


자동차는 세게 걸레질 하면 안됩니다.

먼지가 있는 상태의 차량을 기름걸레로 문질러서도 안됩니다.

이렇게 자동차를 애지중지 관리를 해 주면 차량의 수명도 길어지고, 기분도 좋아집니다.



<연관있는 글>

자동차 기본 상식

짜증나는 문콕 방지

자동차 타이어 교체 주기

자동차 세차 방법

자동차 실내 악취 제거방법

자동차 연비 향상시키기



'자동차 관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자동차 연비 향상시키기  (0) 2018.10.10
자동차 실내 악취 제거  (0) 2018.10.09
자동차 기본 상식  (0) 2018.10.08
짜증나는 문콕  (0) 2018.10.08
자동차 타이어 교체 주기  (0) 2018.08.31
자동차 세차 방법  (0) 2018.08.26

+ Recent posts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