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중고차 맏형 SK엔카닷컴

sk엔카

한때 온라인 중고차 시장은 허위 매물로 여러 부작용이 있었습니다.

허위 매물을 올려 놓고 일단 고객을 유도한 후

다른 차를 사도록 유인하는 기만책으로 헛걸음을 하곤 했습니다.

그래서 SK엔카닷컴은 허위 매물 3차례 이상 적발된 딜러는

퇴출하는 삼진아웃제, 허위 사진을 올리지 못하느 프로그램 등을

도입하여 허위 매물을 없애려 노력했습니다.

고객이 안심하고 중고차를 고를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한 것입니다.


그리고 모바일로도 중고차를 검색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 손쉽게 중고차 거래를 할 수 있습니다.


17년에는 중고차도 진단서비스를 실시하여 차량을 진단하여 평가해 주었습니다.


18년에는 신차처럼 중고차도 보증해주는 서비스를 하여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차량 구매 6개월 이내, 10000km까지 보증하여

중고차를 잘못 사더라도 주요 부품을 교체 또는 AS 받을 수 있습니다.


이런 서비스가 있어 SK엔카닷컴이

온라인 중고차 시장에서 강자로 있을 수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중고차 시장이 신차 시장 규모보다

더 많이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SK엔카닷컴을 이용하면 믿을 수 있는 거래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운행한 만큼 내는 자동차 보험 출시 예정

지금은 자동차 운행거리가 길고 짧고 상관없이 일률적으로 자동차 보험료를 납부해야 합니다.

하지만 내년부터는 자동차 운행거리에 비례하여 보험료를 매달 정산하는 자동차 보험이 출시됩니다.

현행보다 할인률이 월등히 높기 때문에 자동차 보험 지각변동이 일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화손해보험과 SK텔레콤은 자동차 보험전용 온라인보험회사 가칭 <인핏손해보험>을 설립합니다.

보험 상품으로 택시요금처럼 보험료를 정산하는 가칭 <우버마일>을 출시합니다.


우버마일에 가입한 차량에 미터기를 달고 실시간으로 sk텔레콤에 주행정보가 입력됩니다. 

보험료는 매달 사후 정산됩니다.


보험료는 첫달 15000원을 납부합니다.

그리고 1000km를 주행했다고 칩시다.

그럼 1km 당 20원~30원의 보험료를 납부해야 하므로

20원*1000km=20,000원~30원*1000km=30,000원이 됩니다. 

그럼 두번째 달은 15,000원에 20,000원~30,000원을 더해서 35,000원~45,000원을 내면 됩니다.


만일 첫 번째 달에 200km를 주행했다면 20원*200km=4,000원~30원*200km=6000원이 됩니다.

그러므로 두 번째 달은 19,000원~21,000원이 됩니다.


자동차 주행거리가 많지 않은 사람은 분명 이득이 되는 보험입니다.

보험회사 입장에서도 이득이 됩니다.

주행거리가 짧으면 당연히 사고가 날 확률이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1년에 한번 내던 보험료를 매달 납부해야 하는 귀찮은 것도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런 문제는 자동이체 카드 결제로 쉽게 해결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출퇴근 차량, 주말 여가용 차량은 지금보다 보험료가

확실히 저렴해 져서 많은 사람들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기자전거 빌려타는 카카오T

공유자전거

우버는 공유자전거 스타트업 <점프바이크>를 인수하고,

한국 진출도 검토중이라고 합니다. 

포드자동차에서도 전기스쿠터 공유 스타트업

<스핀>을 인수하였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카카오 T가

전기자전거 공유서비스를

내년 1분기부터 선보인다고 합니다.

택시나 콜택시 타기는 너무 가깝고

걸어가자니 조금 먼 이동을 위해

전기자전거 공유서비스를 시작하는 것입니다.

카카오T 앱으로 알톤스포츠,

삼천리자전거의 전기자전거의 위치를 확인합니다. 

목적지도 확인하고 전기 자전거를 이용하면 됩니다.

전동자전거

카카오 T는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하여

전기자전거 충전, 주차 등을 준비하여

내년 하반기에는 전국으로 확대하여 서비스 할 계획입니다.


누구나 안전하게 탈 수 있고 단거리 이동에 편리하여

많은 사람들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안전모를 구비해야 하고 분실의 위험성,

사고 발생 시 책임소재, 보험 적용 등의

문제점을 해결해야 전기자전거 공유서비스가

활성화 될 수 있을 것입니다.



공중화장실 변기가 막힙니다.

공중화장실법 시행령의 관리기준을 보면

대변기 칸막이 안에는 휴지통을 두지 않아야 합니다.

장애인, 노인, 임산부등이 사용할 수 있는 변기가 설치되었거나

영유아용 기저귀 교환대가 설치되었을 경우는

휴지통을 놓을 수 있습니다.


건물바닥 면적 합이 2000제곱미터 이상이며,

학교나 병원로비 등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면

공중화장실에 포함됩니다.


또 상업시설의 화장실도 포함됩니다.

화장실 안에 휴지통을 놓으면 악취의 원인이 되고,

위생상 좋지도 않습니다.

그러니 휴지를 변기 안에 버리라고 하는 것입니다.


런데, 휴지통을 치웠더니

화장실이 막히는 경우가 2.5배 정도 증가하였다고 합니다.

배관 두께도 10cm로 미국의 7~10cm보다 두껍고,

물이 잘 내려가라고 수직으로 설치하는데

우리나라 변기가 훨씬 잘 막힙니다.

그건 왜 그런가 알아보니,

휴지 이외의 물건을 넣는다거나

필요 이상의 휴지를 많이 써서 변기가 막힌다고 합니다.

또 물티슈를 쓰거나 여성용품을 버려서 막히기도 합니다.

그래서 다시 휴지통을 놓기도 합니다.


하지만 대부분 외국은 화장실에 휴지통이 없습니다.

그런데도 변기가 막히는 경우는 별로 없다고 합니다.

이제 우리도 공중 화장실 이용에 대한

높은 시민의식이 필요할 때입니다.



휘발유 값에 따른 나라별 주행거리

자동차 연비


휘발유 가격은 나라마다 다 다릅니다.

중동지방의 산유국은 대체적으로 휘발유 가격이 싸고,

홍콩은 휘발유 가격이 가장 비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같은 금액으로 휘발유를 구입했을 때 어느 나라에서

가장 멀리까지 차를 주행할 수 있는지 조사하였다고 합니다.

이 조사는 영국의 보험회사 비이고에서 50유로의 연료를 구입하였을 때

가장 멀리 갈 수 있는 나라는 어디인지 알아보았다고 합니다.

조사한 기준 차량은 포드의 <피에스타> 차량입니다.

조사 대상국은 50개국입니다.


1위 이란(3792km 주행)

2위 나이지리아 (2222.5km 주행)

3위 이집트(2155.15km 주행)

4위 말레이시아, 사우디아라비아 (1734.63km 주행)

6위 UAE (1394.51km 주행)

7위 인도네시아 (1367.70km 주행)

8위 러시아 (1293.09km 주행)

9위 파키스탄 (1205.40km 주행)

10위 콜롬비아 (1147.09km 주행)

11위 미국 (1111.25km 주행)

21위 중국 (825.59km 주행)

28위 일본 (703.28km 주행)

31위 한국 (651.78km 주행)

50위 홍콩 (440.96km 주행)


우리나라가 일본보다도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제규모도 우리보다 높은데, 상대적이지만 우리는 더 비싼 기름을 넣고 있습니다.

아니 기름이 비싼 것이 아니라 세금이 비싼 것이 아닐까요?

한시적으로 유류세를 인하하고 있는데, 피부로 닿을만큼 인하된 금액은 아닌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에서 50유로면 약 6만 5천원 정도 될텐데, 651km나 달릴 수 있다는 말이군요.

포드 피에스타 차량으로 조사해서 그런지 연비가 좋군요.

제 차는 6만 5천원 넣으면 4백km 정도 타려나 모르겠네요.


자동차는 가지고 있으면 세금내야 되고, 기름 넣을 때 유류세 내야 되고

돈먹는 하마지만 없으면 불편하고...

기름값을 좀더 내려주면 내 차량도 일본이나 중국만큼 주행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생밤 보관요령

생밤은 빠른 시간내에 먹지 않으면 벌레가 생겨

먹지 못하고 버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올해도 밤을 사서 그냥 냉장고에 보관하는 바람에 처음에만 잘 먹고,

나중에는 벌레가 있어 그냥 버렸습니다.

저는 늘 가을에는 공주 정안밤을 사다가 먹습니다.

정안 농협에 가면 크고 맛있는 알밤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

밤은 맛도 좋고, 영양가도 풍부하여 간식으로 안성맞춤입니다.

 맛있는 가을철 생밤을 잘 보관하여

늘 먹을 수 있는 요령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1. 껍질 채로 냉동 보관하였다가 해동하지 않고 쪄서 먹을 수 있습니다.


2. 껍질 채로 냉장보관하면 오래 지나지 않아

밤벌레가 생겨 먹지 못할 수 있습니다.


3. 생밤에 끓는 물을 부어 벌레나 알을 죽인 후 냉장 또는 냉동 보관합니다.

밤을 보관하는 방법 중 이것도 괜찮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다만 물을 끓이고 버리고 해야 하는 과정이 번거롭습니다.

그래도 효과는 좋습니다.


4. 생밤을 속껍질까지 까서 밀봉한 후 냉동보관 하는것입니다.

 생밤을 깔 때는 밤까는 가위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너무 많은 밤을 밤가위로 까기는 어렵습니다.

그러므로 밤까는 기계가 있는 가게에서 밤을 사면서

밤을 까달라고 하는 것이 좋습니다.

겨울철에 영양밥을 하고 싶을 때,

밤밥을 먹고 싶을 때에는

냉동실에서 밤을 꺼내 물에 씻은 후

밥을 지을 때 넣으면 맛있는 밥이 완성됩니다.

콩도 넣어먹고, 밤도 넣어먹고 하면 식감이 정말 좋습니다.


밤을 오래 잘 보관하여

겨울에도 맛있게 밤을 드셔 보세요.



우리 몸의 지방 제거 방법

우리 몸의 지방은 어지간해서 빠지지 않습니다.

지방이 몸에 축적되면 필요한 것이 유산소운동입니다.


유산소 운동이 칼로리 소비를 많이 하기 때문에

지방의 빠지고 몸무게 감량이 가능합니다.


헬스장에 가면 근력운동기구와

유산소운동기구들이 있습니다.

여기에서 러닝머신(트레드밀), 스텝퍼, 실내 자전거 등이

유산소 운동을 하기 적당한 기구입니다.

이런 운동을 규칙적으로 알맞은 시간동안 운동했을 때

지방을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습니다.


근력 운동기구를 하는 것은 무산소운동의 일종입니다.

그런데 근력운동도 오래 하면 유산소 운동이 됩니다.

그러므로 근력운동도 지방을 태우는데 도움이 됩니다.


유산소 운동의 핵심은 얼마나 오래했느냐

즉 운동 시간이 중요합니다.

단순히 몇 분간 자전거를 탔다고

지방을 태울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일정 시간 동안 열심히 실시하는 근력운동이나

유산소 운동도 모두 지방을 태우는데 도움이 됩니다.


그러나 이제부터 지방을 없애야겠다 라고 다짐하며

처음부터 오랜 시간 운동을 할 수는 없습니다.

 오히려 첫날부터 지쳐서 쉽게 운동을 포기하게 됩니다.

일단 오늘은 5분, 내일은 10분 이런식으로 운동시간을 차차 늘려야 합니다.

그러는 과정에서 내몸에는 체력이 생깁니다.

체력이 생긴 다음에는 40분~1시간 정도 운동을 해도

그리 힘들지 않다는 것을 느낍니다.


내 복부의 지방을 없애고 왕자가 새겨지는

모습을 상상하며 오늘부터 운동을 시작해 봅시다.






요즘 시중 금융기관에서 차량 가격의 110%까지

대출해 주는 오토론이 있습니다.

젊은 사람들은 공짜로 아니 돈 한푼 없어도

자동차를 소유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금융기관의 대출금을 

갚지 못하는 젊은이들이 늘고 있다는 점입니다.

원래 오토론은 제2금융권에서 주로 실시하던 상품인데

요즘은 대부분의 은행이 오토론에 뛰어 들었습니다.

대출금을 갚지 못하면 은행들이 손해를 볼 수 있는데도 

은행들은 왜 오토론에 뛰어들까요?


그건 보증보험회사에 대출 원금의 1~2%의 보증보험료를 납부하고,

저렴한 이자로 오토론을 판매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대출금을 갚지 못해도

보증보험회사에서 전액 보험금으로 회수할 수 있으니 

은행에서는 절대 손해날 장사가 아닙니다.

보증보험의 적정 손해율은 90%입니다.

그런데 24세 이하 젊은이들은 320%나 달한다고 합니다.

30-40대는 80%이하로 정상범위이지만, 50대 이후부터는 100%로 높아집니다.


물론 오토론이 싼 이자율이기 때문에

제 2금융권보다 훨씬 대출자에게 유리합니다.

그러나 경제력이 부족한 젊은 청년들이 경제적 관념 없이

과잉 대출로 차를 구입하다보면

신용불량자가 속출하고 사회문제가 될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젊은 청년들!

차를 살 소득이 충분한지,

오토론 갚을 수 있는 능력은 되는지

차가 꼭 필요한지 심사숙고해야 합니다.


도시에 거주한다면 굳이 차를 구입하지 않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저도 20대 중반에 차를 구입하여 할부금 갚느라 

돈을 제대로 모으지 못했었습니다.

차를 조금만 늦게 구입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카카오 택시와 카카오 카풀



아는 사람이 택시 운전을 하고 있는데,

예전에는 손님을 찾으러 돌아다니거나,

손님이 많이 있을 것 같은 장소에서 대기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카카오 택시 앱이 생긴 이후부터는

손님을 찾으러 다니지 않아도 되고

자신의 위치에서 가장 가까운 손님을 태울 수 있어

벌이가 많아졌다고 합니다.


그런데 요즘 카카오 카풀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우리 나라에서는 우버가 불법이기에

하루 2회의 카풀 영업을  허용한다고 하니, 

택시 업계에서는 심각한 영업 침해라고 하며 반대하고 있습니다.


먼저 정부측 입장은


- 현재 출퇴근 시간에는 매우 많은 교통 수요가 필요하다.

그런데 현재 택시 대수로는 어려움이 많다.

- 출퇴근 이외 시간대에도 교통량 수요가 매우 많은 편이다.

-그러므로 카풀 영업을 출퇴근 시간에만 제한하지 말고

하루 2회로 제한하는 것이 합리적이다.

(출퇴근 시간의 범위를 정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어렵다.)

-다만 카풀 기사는 별도의 직업이 있을 때에만 허용한다.

카풀 기사가 전업 기사로 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이다.

-카풀은 대부분 다른 나라에서 허용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만 법으로 금지하는 것은 합당하지 않다. 

그리고 카풀이 우버택시처럼 전업화하는 것을 절대로 허용하지 않겠다.


카카오 카풀 측 입장


-현재 오전 8~9시 출근 시간대에 카카오 택시 호출만 23만건이 된다. 

하지만 실제 연결 가능한 택시는 2만 6000대 수준이다. 

카풀을 활용하면 출퇴근 시간 택시 부족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택시 업계 측 입장

-카풀이 활성화 되면 택시 영업으로 변질될 수 있어, 

심각한 영업 방해가 된다.

-카풀이 허용되면 점진적으로 규제가 완화되어 

택시 업계가 더욱 어려워진다.


<결론>

1. 카풀을 허용할 방침이다.

2. 하루 2회로 제한한다.(출퇴근 각 1회씩 허용)

3. 기사가 되려면 다른 일정한 직업이 있어야 한다.


카카오 측에서도 새로운 수입원을 찾고,

일반 택시 이용자들도 택시 이용의 불편한 점을 개선할 수 있을 것 입니다.

하지만 택시 업계에서 생각하는 영업 지장을 초래한다는 것에 

다같이 머리를 맞대고 원만한 해결 방법을 찾아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왜냐하면 저와 친한 사람도 택시 영업을 하고 있기에 

수입이 줄어들지는 않을까 걱정도 되기 때문입니다.



LPG차량 법개정 검토중이라고 합니다.


정부에서는 미세먼지 및 대기오염 증가에 따른

경유차 대체 모델로 LPG차량에 기대를 걸며

법규정을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경유차에서는 미세먼지, 질소산화물을 많이 배출하는데 비해 

LPG차는 경유차에 비해 10% 정도 밖에 배출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LPG차량을 일반인도 구매할 수 있게 

법을 개정하여 환경을 지키려고 하는 것입니다.

 언제부터 실시될 지 아직은 미지수 이지만 검토를 시작했다는 것은 

효율성이 있다는 증거이므로 

가까운 시일내에 개정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현재 LPG차량은 

택시, 렌터카, 국가유공자, 장애인, 경차LPG, 

5년 이상된 LPG차량, 5인승 이상 RV 차량들만 

개인이 소유하여 타고 다닐 수 있습니다.


택시는 승용차로 구입한 후 LPG차로 개조합니다. 

택시용 승용차는 일반 승용차보다 조금 싸게 구입한다고 합니다. 

렌터카도 LPG로 운행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장기 렌터카로 이용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등록한 지 5년 이상된 LPG차량도 

일반인이 중고차로 구매하여 타고 다닐 수 있습니다.

5인승 이상 RV 차량(스타렉스, 구형 갤로퍼, 싼타모, 카렌스, 그랜드카니발 등)도 

신차로 LPG차량을 뽑아 일반인이 타고 다닐 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아마 단종되었을 것입니다.


현재 우리나라에는 총 차량의 10%정도만 LPG차량입니다.

너무 적은 편입니다. 

그래서 오래전부터 LPG차량을 일반인도 구매할 수 있게

이야기 했지만 별 진전이 없었는데, 

미세먼지 및 환경오염으로 탄력을 받고 있네요.


산자부의 보고서를 보면 LPG차량 사용 제한을 없애면 

2030년까지 세금은 3334억원이 감소되고, 

환경피해 금액은 3633억원이 감소된다고 합니다. 

세수는 줄어들지만, 

환경피해 금액이 세수보다 많기 때문에 오히려 이득이 됩니다.


앞으로 규제가 풀리면 많은 사람들이 

싼 연료인 LPG차량을 구입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연비가 좋지 않은 점, 

트렁크 안에 LPG 통이 있어 짐을 많이 실을 수 없다는 점, 

너도나도 LPG 차를 사면 LPG 가격이 상승할 수 있다는 점이 

문제점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경유나 휘발유보다 친환경인 LPG차량 소유에 대한 

규제를 풀면 

잃는 것보다 얻는 것이 많은 정책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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