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가 움직이는 동력을 화석연료가 아닌

전기로 움직이는 자동차를 전기자동차라고 합니다.

유럽 등지에서 환경을 생각하며

환경 규제가 날로 심해지고 있는 시대적 상황에서

석유 등의 화석 연료도 함께 규제가 심해지고 있어

전기 자동차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전기차와 같은 친환경 자동차의 종류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1. EV

-Electric Vehicle(순수 전기 자동차)

-충전된 전기로만 달리는 순수 전기 자동차

-내연기관이 없고, 전기모터만 장착되어 자동차 구조가 단순함

-소리가 나지 않아 일부러 엔진소리 등의 효과음을 넣기도 합니다.


2. HEV

-Hybrid Electric Vehicle

-도요타 자동차의 프리우스가 대표적 모델

-내연기관과 전기모터를 함께 사용

-배터리를 충전하지 않고, 주행하면서 생기는 자체 동력에 의해 충전됨

-시동걸 때나 저속 주행은 전기로, 일상 주행은 내연기관이 사용되어 연비 향상


3. PHEV

-Plug-in Hybrid Electric Vehicle

-HEV보다 진화된 형태의 전기자동차

-전기모터를 외부 플러그를 이용하여 충전할 수 있음.

-전기를 충전한 배터리로 주행하다가 전기가 다 소모되면 내연기관으로 주행할 수 있음.

- HEV와 다른 점은 외부 플러그로 충전할 수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

-고속으로 달리면서 전기배터리를 충전시킬 수 있음

-배터리 용량을 훨씬 늘려 전기차의 주행거리 개선

-BMW의 i8의 경우 연비가 47.6km나 달릴 수 있음

-아우디 e-트론 연비는 45.4km/L


4. FCEV

-Fuel Cell Electric Vehicle

-수소와 산소의 화학적인 반응으로 전기를 생산하여 모터를 작동하는 일종의 전기차

-수소를 충전하여 사용하기 때문에 <수소연료전지차>라고 부른다.

-앞으로 자동차는 수소차가 대세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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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아이들을 태우고 마트에 갔다가

주차를 하고 내리는데 

아이가 그냥 문을 확 열어서 

옆에 주차된 다른 차를 문콕해 버렸습니다.


옆차 주인에게 미안하다는 사과와 함께

도장하시고 연락 주시면 돈을 물어준다고 하였습니다.

그랬더니 그 사람은

"아이가 그럴수도 있죠. 신경쓰지 마세요."

인심 좋은 사람을 만나서 그런지

돈을 물어주지는 않았습니다.

그런데 만약 고급차를 문콕했다면

아마 많은 돈을 물어주었을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문콕하지 않도록 주의하는 주차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1. 주차선 좌우 공간을 잘 지켜서 주차합니다.

백화점에 가면 주차 공간이 넓게 되어 있어 좋은데,

일반 마트 주차장은 주차 공간이 조금 협소한 편입니다.

주차선을 잘 지키지 않으면 문콕 사고를 당할 수 있으니

주차하고 내려봐서 잘못 주차되어 있으면

다시 주차선에 맞게 주차하십시오.

문을 잠그면 자동으로 백미러가 접어지는 차는 문제 없으나,

안 접어지는 차는 수동으로라도 꼭 접으십시오.

그리고 기둥과 기둥사이 주차 할 차량이 3대라면 

가급적 기둥쪽에 바짝 주차하여

가운데 차량이 주차할 공간을 넉넉하게 만들어 주면

자신의 차를 문콕할 걱정이 줄어듭니다.


2. 문콕 당할 확률이 적은 곳에 주차하십시오.

아무래도 출입구 가까운 곳에 주차하면

들어오고 나가는 주차 차량이 많아

문콕사고 확률이 높습니다.

조금 걷더라도 출입구에서 먼 곳에 주차하면

주차하는 차량이 적어 문콕 당할 염려가 줄어듭니다.

걸으면 운동도 되고 일석 이조....


3. 주차하기 전 미리 내리게 합니다.

주차한 후 내리면 내릴 수 있는 공간이 줄어듭니다.

그러므로 주차하기 전에 미리 내리게 하여 문콕 사고를 예방해야 합니다.


4. 문콕 방지용 도어가드를 부착합니다.

문콕 방지 도어가드는 문을 확 열어도 다른 차를 문콕하여

기스 낼 염려가 줄어듭니다.


5. 나 홀로 주차하는 공간

한쪽이 벽면 또는 기둥인 주차 공간

맨 끝의 주차 공간에 주차하면

문콕 당할 확률이 훨씬 줄어듭니다.


6. 앞뒤로 일렬로 주차하는 주차라인에 

주차하면 문콕 방지를 당하지 않습니다.


7. 마트에서 카트 보관하는 곳 옆에는

주차를 금하는 것이 좋습니다.

카트를 넣다가 내 차를 상처낼 수 있습니다.


8. 세차가 잘 되지 않은 차, 연식이 오래된 차, 낡은 차 옆에는

가급적 주차하지 않습니다.

이런 차들은 차량 관리가 잘 되지 않아

그냥 험하게 관리하여

문도 확확 열어제끼다가

소중한 내차를 상처낼 수 있습니다.

그러니 깨끗한 차, 고급차 옆에 주차하세요.

하지만 주차할 때 조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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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에 막을 내린 <TV는 사랑을 싣고>

8년 만에 지상파 방송에 다시 선보입니다.

아날로그 냄새 물씬 풍기도록 제작된 방송입니다.

새로운 간판 프로그램을 만들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과거 프로그램 중 괜찮았던 <TV는 사랑을 싣고>를 소환한 것입니다.


1회는 개그맨 박수홍이 친구를 찾아달라고 의뢰를 했습니다.

예전 같으면 스튜디오에 MC들이 앉아서 의뢰인이 오면

이야기를 나누다가

의뢰인이 다녔던 학교에서 생활기록부를 열람하여

사람을 찾는 방식이었습니다.


이제는 정보보호법이 있어 개인정보를 학교나 주민센터에서도

쉽게 가르쳐주지 않습니다.

그래서 <2018 TV는 사랑을 싣고>는 MC인 김용만 윤정수가 

의뢰인인 박수홍과 함께 

박수홍이 어릴 적에 살던 서울 염리동을 찾아갔습니다.

염리동에 살고 있는 사람은 박수홍을 알아보고 인사를 나누고,

직접 추억의 발자취를 찾는 방식으로 현장감이 훨씬 높아지고,

생동감 있는 프로그램이 되었습니다.

사람들을 직접 만나고 어릴 적 추억의 장소를 공유하며

시청자들도 즐거운 시간 여행을 함께 떠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여 첫회 시청률이 8.3%나 되었다니 일단은 성공한 프로그램입니다.


현장에서 직접 발로 뛰는 프로그램,

추억이 살아 숨쉬는 프로그램,

정겨운 사람을 찾아주는 프로그램이 되어

<2018 TV는 사랑을 싣고>가 많은 인기를 얻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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