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팰리세이드 인기 급상승

현대 팰리세이드

현대 팰리세이드를 처음 봤을 때 히트상품이 될 것이라고 예상을 했습니다.

그동안 보지 못했던 디자인,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 넉넉한 실내공간 등으로

많은 인기를 끌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제 생각이 맞았는지 지금 팰리세이드가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고 합니다.

출시한 지 2주만에 사전계약이 벌써 2만대가 계약되었습니다.

현대자동차에서는 이렇게 인기를 끌줄 몰랐는지

판매목표 대수를 높이고 판매 전략도 다시 세울 예정입니다.


만약 지금 차량을 계약하면 3개월 이후에나

차량인도를 받을 수 있다고 하니 가히 인기를 실감할 수 있습니다.

팰리세이드 그릴

1. 가격

-기본 판매가격 3622~4030만원

-개별소비세가 인하되어 체감 가격이 더 내려감

-경쟁차종 G4렉스턴은 3448~4605만원입니다.

G4렉스턴의 상위 트림일 경우 오히려 팰리세이드가 더 저렴합니다.

-수입 SUV 판매 1위인 포드 익스플로러의 가격은 5460만~5710만원입니다.

팰리세이드가 훨씬 더 저렴합니다.


2. 경쟁차종

경쟁차종 G4렉스턴과 모하비는 후륜구동으로 프레임이 무겁습니다.

그러나 팰리세이드는 전륜 기반의 보디와 프레임이 하나로 된 모노코크 타입입니다.


3. 실내 공간도 다른 경쟁차종보다 더 넓게 만들어져 여유가 있습니다.

팰리세이드


4. 대형 송풍구 4개를 루프에 설치하여 쾌적한 실내공간을 만들고자 하였습니다.


5. 차량이 터널에 진입하면 먼지 등이

차량 내부로 들어오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자동 내기전환시스템>이 작동됩니다.

이는 터널에 들어갔을 때 창문을 닫고 내기순환모드로 작동시켜 주는 것입니다.

미세먼지가 많은 요즘 아주 적절한 기능이라고 생각됩니다.


6. 앞으로 미국으로 수출하며 해외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겠다는

현대자동차의 도전이 성공할 지 궁금합니다.

아마 차량 디자인과 기능이 우수하여 호평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팰리세이드가 해외에서도 많이 팔려나갔으면 합니다.



전기자전거 빌려타는 카카오T

공유자전거

우버는 공유자전거 스타트업 <점프바이크>를 인수하고,

한국 진출도 검토중이라고 합니다. 

포드자동차에서도 전기스쿠터 공유 스타트업

<스핀>을 인수하였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카카오 T가

전기자전거 공유서비스를

내년 1분기부터 선보인다고 합니다.

택시나 콜택시 타기는 너무 가깝고

걸어가자니 조금 먼 이동을 위해

전기자전거 공유서비스를 시작하는 것입니다.

카카오T 앱으로 알톤스포츠,

삼천리자전거의 전기자전거의 위치를 확인합니다. 

목적지도 확인하고 전기 자전거를 이용하면 됩니다.

전동자전거

카카오 T는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하여

전기자전거 충전, 주차 등을 준비하여

내년 하반기에는 전국으로 확대하여 서비스 할 계획입니다.


누구나 안전하게 탈 수 있고 단거리 이동에 편리하여

많은 사람들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안전모를 구비해야 하고 분실의 위험성,

사고 발생 시 책임소재, 보험 적용 등의

문제점을 해결해야 전기자전거 공유서비스가

활성화 될 수 있을 것입니다.



공중화장실 변기가 막힙니다.

공중화장실법 시행령의 관리기준을 보면

대변기 칸막이 안에는 휴지통을 두지 않아야 합니다.

장애인, 노인, 임산부등이 사용할 수 있는 변기가 설치되었거나

영유아용 기저귀 교환대가 설치되었을 경우는

휴지통을 놓을 수 있습니다.


건물바닥 면적 합이 2000제곱미터 이상이며,

학교나 병원로비 등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면

공중화장실에 포함됩니다.


또 상업시설의 화장실도 포함됩니다.

화장실 안에 휴지통을 놓으면 악취의 원인이 되고,

위생상 좋지도 않습니다.

그러니 휴지를 변기 안에 버리라고 하는 것입니다.


런데, 휴지통을 치웠더니

화장실이 막히는 경우가 2.5배 정도 증가하였다고 합니다.

배관 두께도 10cm로 미국의 7~10cm보다 두껍고,

물이 잘 내려가라고 수직으로 설치하는데

우리나라 변기가 훨씬 잘 막힙니다.

그건 왜 그런가 알아보니,

휴지 이외의 물건을 넣는다거나

필요 이상의 휴지를 많이 써서 변기가 막힌다고 합니다.

또 물티슈를 쓰거나 여성용품을 버려서 막히기도 합니다.

그래서 다시 휴지통을 놓기도 합니다.


하지만 대부분 외국은 화장실에 휴지통이 없습니다.

그런데도 변기가 막히는 경우는 별로 없다고 합니다.

이제 우리도 공중 화장실 이용에 대한

높은 시민의식이 필요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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